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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장바구니
꼼꼼하게 식품 표시 읽고
깐깐하게 구매하는 장보기 가이드북!
요즘은 먹어서 몸을 망치는 음식이 너무 많아요
과거에 먹을거리가 부족할때보다 사람들이 몸이 더 안 좋아지고 이상한 병들이 많아졌는대요
생활이 편리해지고 간단하게 조리해먹을수 있는 식품들이 쏟아져 나오는대요
과연 그 식품들에 대해서 우리가 얼마나 알고 있으며
또 그런 식품은 어떤 성분을 가지고 있고~ 어떻게 조리해 먹으면 더 안전할지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 놓은 책이예요^^
주부라면 누구나 관심을 가지는 그런 내용이겠죠^^
장보기전에는 어떤 사항들을 체크해야할까요?
요즘 핫!! 이슈 인 식품 첨가물 ~ 그리고 인증마크에 대해서 설명이 되어있답니다
이런 식품들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매일 먹는 식품들인대요
이런 식품들에 나와있는 식품 표시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이 되어있어요
이젠 우리먹는 식품에 무엇이 들어있는지는 알고
똑똑하게 섭취해야할것 같아요
먼저 장보는 순서도 나와있어요
식품 구매는 60분 이내에 그리고 냉장, 냉동 식품은 제일 마지막에 구매해야해요
60분이 지나면 식품의 세균스가 급격히 늘어난다고 하네요
장보고 와서는 바로 냉장고로 고고
식품 첨가물의 종류와 용도에 대해서 나와있어요
보존료, 산화방지제, 유화제등등 이렇게 표기되면 우리가 쉽게 알수 있지만
식품 첨가물에는 정말 알수 없는 이름들로 적혀있는대요
대표 첨가물에 대해서 자세히 나와있어요
우스갯소리로 시중에서 파는 햄이랑 맛살, 오뎅, 단무지등등을 넣고 말은
김밥은 첨가물이 무려 20가지가 넘게 들어가게 된다고 하더라구요
얼마전에 티비에서 보고 ~깜짝 놀랬답니다.
이름을 첨가물 김밥으로 바꾸어야 한다고
그래서 충격을 받고 유기농 매장에서 햄이랑 맛살 등등을 구입해서 김밥을 싸 먹었는대요 ㅠ
제가 알던 김밥 맛이 안 나더라구요
벌써 첨가물맛에 길들여진거죠 ㅠㅠㅠ
그리고 인증마트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있답니다.
평소에 장을 보면서 이런 마크들이 어떻게 다른지 궁금하셨다면 이 책 한권이면
장바구니에 대한 모든 궁금증이 싹~~~ 해결될것 같아요
그럼 우리가 흔히 아이들을 사주는 캔디에 대해서 나와 있어요
안들었으면 하는 우리에게 생소한 이름들이 있는대요
구연산과 말티톱 시럽과 락색소~~ 이런 첨가물들은 어떤 역활을 하는지에
대해서 자세히 나와있어요
이런 첨가물이 표시되어 있지 않는 사탕류들을 찾아야겠죠 ㅠ
단순당이주원료인 제품은되도록 선택하지 말라고하네요
사탕을 안 먹으면 딱 좋은대 말이죠
하지만 하루종일 입이가만히 있지 않는 아이들에게 사탕만한 마법도 없는것 같아요
우리가 궁금해하는 유정란과 무정란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요
편해서 이용하는 통조림류예요
예상대로 엄청 많은 첨가물이 들어있답니다.
사진에 한번에 담지도 못했어요
그냥 장조림은 직접 해먹어야겠어요 ㅠ
요즘 많이 수입되어서 우리들 간식으로 이용되는 건과일이예요
건과일에는 어떤 식품 첨가물이 들어있는지~ 자세히 나와있답니다.
아황산 나트륨 ㅠㅠ 표백제도 들어있군요
이런 첨가물 옆에~~ 이렇게 알아볼수 있게 적어서 판매되었으면 좋겠어요
소비자들을 위해서 말이예요
이책을 잠깐만 살펴봐도~~ 우리 아이의 먹을거리에 더 신경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이런 합성 첨가물이 많이 든 음식을 먹은 우리 아이들은 지금은 괜찮은것 같아도
몸속에는 분명 나쁜것들이 쌓이고 있겠죠
그러한 것들이 나중에~ 우리 아이 몸을 아프게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니.
정신이 번쩍 드는대요~
이제부터라도~ 이런 첨가물이 든 음식물을 적게 섭취하는 건강한 식탁을 위해서
꼼꼼하게 장바구니를 챙겨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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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하게 식품 표시 읽고 깐깐하게 구매하는 장보기 가이드북 ! 식품첨가물에 대한 유해성 논란으로 식품정보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이 생기면서 식품을 고르는데 있어서도 더 깐깐하게 고르게 되는것 같아요. 하지만 전문적인 지식이 부족해서 안전한 제품 좀더 나은 제품을 선택하기는 쉽지가 않네요. 똑똑한 장바구니는 이런 고민들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너무나 유익한 정보들과 폭넓은 지식들을 통해 똑똑하게 장바구니를 채워나갈수 있을것 같아요. 그동안 무턱대고 필요한 식품들을 선택했었는데 안전하게 장보는데도 순서가 있네요. 그림을 통해 한눈에 알아보고 관련 노하우들도 만나볼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네요. 식품 첨가물이란 무엇인지 정확히 이해하고 다양한 식품첨가물의 종류와 용도에 대해 배울 수 있어요. 식품에 표시되어있는 인증 마크들의 특징에 대해서 파악해 볼수 있어요. 좋은 식품을 고르기위해서는 무엇보다 식품표시를 올바르게 하고 보관방법도 중요한것 같아요. 자연식품, 상온식품, 냉장식품, 냉동식품으로 나뉘어져 각 식품마다 등급표시와 용량 식품관련 지식들이 자세히 설명되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 주네요. 부록으로 식품의 보관방법과 손질방법이 잘 나와있어 초보들도 쉽게 배워나갈 수 있어요. 식품에 쓰이는 다양한 첨가물들에 대해 자세히 나와있어 제대로 알게되면 우리 식탁에서도 안전한 먹거리로 가득 찰것 같아요. 책이 작은 다어어리 사이즈로 휴대하기도 좋아 가지고 다니며 필요할때마다 봐도 넘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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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내 가족을 위한 건강한 먹거리의 시작은 똑똑하게 재료를 선택하는 것에서 시작되는데 똑똑한 장바구니가 올바른 식품 선택에 모든 것을 담고 있다.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소비자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도입된 인증마크에 대해 알아 둔다면 조금은 안심하고 먹을 수 있을 것이다. 책에는 많이 알려진 유기농, 무항생제에 뜻과 표시 등 인증마크에 자세히 알려 주며 전통식품과 술품질 인증제도도 있으며 특히 아이의 엄마라면 어린이기호식품 품질인증제품에 대해 알아두면 좋을 것 같다. 고열량, 저영양이 아닌 식품들과 1일 섭취량도 설명해준다.
식품 속에 함유된 몇 퍼센트에 감미료가, 조금의 농약이 건강까지 위협할까 생각을 한다면 과량으로 섭취하고 축적되면 알레르기를 유발하며 건강까지 해치게 되고 아이들은 특히 집중력 장애와 정서에까지 악영향을 끼친다. 아이들에 급식과 간식을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 교체했을 시 정서적인 부분과 건강까지 이롭게 달라진 것을 보면 음식을 올바르게 선택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해준다. 또, 식재료를 구매할 시 제품에 표시된 식품 표시에 대해 많이들 살펴보게 되는데 뜻을 알 수 없는 성분들에 표시에 답답하기도 하며, 무설탕이라 선전하지만 대체 성분을 넣기도 한다. 똑똑한 장바구니에서는 식품에 들어가는 성분들에 역할과 영양 성분까지 자연식품에서 냉동식품 등 푸드스토리에서 식품 표시를 자세히 설명해주어 누구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
불경기에 소비자의 지갑 얇아졌다고 하지만 건강에는 관심이 높아가고 있으며 건강에 중심에는 먹거리가 있다. 건강한 식습관과 바른 먹거리를 선택하는데 똑똑한 장바구니가 도와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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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기... 참으로 즐거운 일이지만 또 한편으론 꽤나 머리가 아픈 일이기도 하지요. 더욱이 은근 어렵다고 할까요. 정말 필요한 상품을 잘 골라 선택하는 일이 참 녹록치가 않습니다. 요즘 모 대형마트에 가면 장보기 순서가 엘리베이터 안에 붙여져 있어 유심히 본 적이 있어요. 냉장 보관이 필요없는 것부터 사고 마직막에 냉장 냉동 식품 순으로 되어 있더군요. 아이러니한 것은 마트의 구조는 정반대인데 말예요..ㅎㅎ 암튼 장보기는 크게 보면 가정 경제와도 직결되고 또 가족들의 건강과도 연관되는 일이기에 만만히 보아선 안될 일이란 생각이 점점 확고해지는 요즘입니다. 그럼 어떻게? 그 답이 바로 요 책 속에 있었어요 ^^
안전하게 식품을 고르는 노하우 <똑똑한 장바구니> 입니다. 한마디로 내장 냉동 식품을 비롯한 모든 종류의 식품에 대한 정보가 들어 있는 책이에요.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늘 알쏭달쏭한 식품표시에 대해 제대로 알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답니다. 물론 전부 머릿 속에 넣을 수는 없는 노릇이니.. 장보러 갈 때 가방에 쏙 넣어두어도 좋을 사이즈인 이유가 아닐까요..ㅎㅎ
목차는 크게 3가지로 나누어져 있어요. 장보기전 체크사항 / 식품 표시 바로 읽기 / 부록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두번째 파트, 식품 표시 바로 읽기는 자연 식품, 실온 식품, 냉장 식품, 냉동 식품의 4가지로 구분해 상세히 설명해 주고 있답니다.
이 책에서도 가장 먼저 알려 주는 건 역시 장보기 순서. 식품안전 장보기 시간은 60분이라네요. 흠.. 보통 제일 아랫쪽 식품 코너에서 시작해 아이들 장난감 코너에서 상당 시간을 소비하는 제겐 살짜기 충격이네요. 마트 장보면 한두시간 후딱 지나가 버리잖아요. ㅠㅠ 냉장 냉동 식품의 경우 실온에서 60분이란 시간이 지나면 세균의 수가 급속히 늘어난다는 사실. 요즘같은 여름철엔 더하겠죠? 앞으론 꼭 시간 엄수 해야겠네요.
첫번째 파트에서는 아주 기초적인 지식들이 등장합니다. 식품첨가물에 대한 상식부터 잘못 알고 있는 내용들까지 새로운 사실들을 알 수 있었어요. 또 유기농이다 무농약이다 헷갈리기만 하는 인증마크에 대해서도 확실히 알고 넘어가구요, 식품 표시의 예와 함께 어떤 내용들이 들어가는지 무얼 살펴야 하는지 알아봅니다.
두번째 파트~ 아~ 정말이지 알아야 할 게 넘 넘 많네요. 가끔은 귀찮아서 또 가끔은 잘 모르겠어서 또 가끔은 알고도 그냥 모른척 지나쳤던 식품표시. 각각의 식품의 특징과 궁금했던 점들까지 콕콕 찝어주는 내용들이라 족집게 과외받는 기분이에요 ^^ 거의 매번 사게 되는 주요 식품들은 더 세밀히 살펴보았어요. 달걀, 아이들이 좋아하는 시리얼, 매일 마시는 커피, 없어선 안될 우유와 가공유까지.. 흰우유보다 가공유를 선호하는 아이들이라 꼼꼼히 살펴보게 되더라구요. 역시 가공유보단 일반 우유가 낫구나.. ^^;;; 원유 함량도 잘 따져 보아야 겠고 또 당분 섭취가 상대적으로 높은 가공유는 역시 줄여야겠어요. 영양소가 고루 들어 있어 아이들 간식이나 바쁜 아침 식사 대용으로도 많이 먹게 되는 시리얼. 설탕 대신 아가베 시럽이나 프락토올리고당 등을 사용한 제품을 사용하면 당분 섭취를 줄일 수 있다고 해요. 다음번엔 요 성분들을 꼬옥 확인해 봐야겠어요.. 어린이용 시리얼의 문제점도 콕 찝어 지적하고 있는데.. 어째 많이 찔리더라는..^^; 색도 이쁘고 맛도 좋고 모양도 괜찮은 어린이 시리얼들.. 설탕이 차지하는 비율이 30% 가 넘는 경우도 있다네요. 예쁜 색은 합성착향료이고 소금과 설탕이 과량 사용되기도 한다니 필히 따져보고 사야할 듯 합니다. 요런 건 아이들과도 함께 이야기 나누고 알려주고 스스로 선택하게 하는 과정이 필요할 것 같아요. 나중에 어린이 전용 똑똑한 장바구니가 나와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
부록에서는 식품의 보관법과 손질법에 대해 알려줍니다. 장보기부터 집에 도착해 내장고에 넣기까지 완벽 정리가 됩니다. 특히 유용한 정보였던 식품 보관 기간. 내동해 놓을 경우 장기간 두어도 된다는 편견이 있는데 여지 없이 깨주네욤.. 복사하든 따로 필사해서 냉장고 옆에 붙여 두어야겠어요.
이 책을 다 읽고 나니 그동안 정말 바보같이 장보러 다녔다는 생각에 한숨만 나옵니다..이구구.. 무엇보다 장보는 순서와 시간을 지켜주는 것만으로도 어느 정도 스마트~ 해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보아요. 그러기 위해선 미리 장보기 목록을 작성하고 휘리릭~ 장보고 바로 집으로 돌아오는 습관을 들여야 할 것 같네요. 똑똑하게 장보기, 쉽진 않을테지만 또 그리 어렵지도 않겠단 생각이 듭니다. 장보러 갈 때 장바구니와 함께 요 책도 챙겨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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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먹거리 속에서 어떤 물건을 골라야 할지 몰라 망설이는 주부들... 그런 주부들에게 안전하게 식품을 고르는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이 나왔다. '요런 책은 볼만하군!' 이란 생각으로 접하게 된 한권의 책. 핸디북 사이즈라 가방에 쏙 넣고 다니기에도 전혀 부담없는 사이즈. 완전 귀요미~~ 마트에 가서 장볼 때 한번 펼쳐볼 수 있다는 사실!!!
똑같은 제품들이 회사와 이름만 다를 뿐 쭈루룩 진열된 곳에서 어떤걸 선택해야 할지 난감해 한다면 당신은 이책을 보시는게 좋을 것입니다. 많은 물건들 중에서 안전한 먹거리를 찾는다면... 또 지금 먹고 있는 식품들이 과연 우리 몸에 좋은건지, 어떤 재료로 만들어졌는지 궁금하시다면 이 책을 펼쳐 보세요. 장바구니를 들고 다니는 싱글족, 주부 등 가릴 것 없이 내가 현재 먹고 있는 식품들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에게는 딱입니다.
나 역시 식품엔 상당히 민감한지라... ㅠ.ㅠ~~~ 사실 밖에서 사먹는 음식이 젤로 편하고 좋지만 먹으면서도 마음은 불편해요. 내가 장을 봐도 파는 물건들이 순 첨가물 덩어리로 되어 있는데 어디에서 안전 먹거리를 믿고 찾을 수 있을런지... 이런 생각을 하면 안되겠죠? 그래서 조금이라도 더 괜찮은 제품을 찾아 다닌답니다. 모던하던 내가 그렇게까지 식품에 대해서 민감해진 이유는 몇년 전에 보았던 식품 첨가물에 대한 불편한 진실들 때문이었어요. 그 이후론 꼼꼼히 따져서 확인하게 되구요. 한 브랜드의 제품이 괜찮으면 그 브랜드에 유독 신뢰를 하게 되더라구요.
<똑똑한 장바구니>는 꼼꼼하게 식품 표시를 읽을 줄 알고, 깐깐하게 구매하는 장보기 가이드북이에요. '식품첨가물이란 무엇인가'를 시작으로 장보기 플랜과 로하스 식생활에 대한 부분이 들어 있어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가공 식품들에 대한 진실들이 가득 담겨있지요. 제품별로 하나 하나 분석해주니 식품을 선별할 때 노하우가 생기는건 당연하지요.
수만가지 첨가물들이 어떤 용도로 어디에 어떻게 쓰이는지 너무 많아서 다 알수가 없는데요. 향미증진료, 발색제, 표백제, 보존료 등 너무나 많은 첨가물들이 가공식품에 사용되고 있지만 소비자인 우리는 이름들도 어려운 이런 것들을 전부다 알수는 없어요. 하지만 '그냥 그런가보다' 이젠 이렇게는 안되죠~~ 바로 내 몸을 위한 길이고, 내 가족을 위한 거니까요. 식품에는 인증마크가 있는데요. 인증마크 보는 법부터, 유기농산물이 어떤 것인지, 저농약농산물이 어떤것인지 확실히 배울 수 있답니다. 식품 표시에는 어떤 내용이 들어가는지, 영양 성분은 어떤지 꼼꼼히 살펴볼 수 있구요. 식품을 선별하는 방법들은 자연식품, 상온 식품, 냉장 식품, 냉동 식품까지 식품별로 분류되어 있어 장보기 전에 원하는 부분만 골라서 찾아보면 더 빠르게 알 수 있답니다. 그동안 말로만 들어 잘 알지 못했던 첨가물에 대한 진실과 첨가물이 어떻게 쓰이는지 상세하게 알 수 있답니다. 평소 우리가 안전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첨가물이라는 이름에 가려져 알지 못했던 부분들을 이 기회에 알아보는 것도 괜찮을거예요.
우리 아이들 수명은 우리 세대보다도 10년이나 짧아진다고 합니다. 그 이유가 바로 음식들 때문인데요. 지금 아이에게 먹이고 있는 음식들이 얼마나 유해한 식품인지, 아이들 몸속에 들어가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내 아이의 안전을 위해 올바른 식품 감별법 꼭 챙겨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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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주부를 위한 올바른 장보기 노하우를 배울 수 있었던 책이에요. 실제로 우리가 마트에서 구입하는 다양한 식품중에 그 속에 담긴 첨가물의 종류를 정확하게 알고 구입하는 경우는 얼마나 될까요? 저도 제조년월일 및 첨가물의 종류에 대해 꼼꼼하게 따지는 편인데도 불구하고 생소한 첨가물이 많아 도움을 얻고자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실상 우리가 그 동안 너무 많은 위험에 그대로 노출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무엇보다 옳바르지 못한 정보를 여짓껏 그대로 믿고 있었구요. 책을 보다가 제일 놀란건 설탕에 대한 이야기였는데요. 흔히들 백설탕이 제일 많이 정제되어 좋지 못하고 황설탕 흑설탕 순으로 그나마 몸에 좋을꺼라고 생각들 하시잖아요. 하지만 오히려 그 반대라고 하네요. 제조 과정의 당밀을 그대로 갖고 있다는 흑설탕은 함밀당으로 그 자체로 칼슘 마그네슘 무기질이 풍부하지만 우리가 시중에서 사먹는 흑설탕은 삼온당으로 정제된 백설탕을 더 가공하여 카러멜을 첨가하여 갈색에 가까운 설탕으로 만드는 거였답니다. 요리할때마다 그래도 건강을 생각해 황설탕을 사용해야지 싶었는데 예상외의 정보를 얻고 여기저기 찾아보았는데 저처럼 잘 못 알고 계신분들이 너무나 많더라구요. 장보기전 쉽게 체크해 볼 수 있는 인증마크에 대한 정보와 자연식품, 상온식품, 냉장식품, 냉동식품별로 실제 식품에 첨가된 식품첨가물에 대한 설명들로 깐깐한 장보기 노하우를 배울 수 있었어요. 최근 올바른 먹거리를 찾는 프로그램들도 많아지고 있어요. 그만큼 식탁위에 올바른 재료에 대한 정보도 늘어갔으면 좋겠네요. 모를땐 모르고 먹었겠지만 알고나면 절대로 내 가족이 먹는 음식에 나쁜 재료를 넣지 않을꺼거든요. 식품에 들어간 첨가물 하나하나 꼼꼼히 따져 가족을 위한 건강 식탁을 재 정비해보는 기회로 삼아 보시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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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 똑똑한 장바구니 ! 라는 책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깔끔하고 귀여운외모에 읽기쉬운 재질과 앙증맞은 크기. 들고다니면서 이것저것 체크하고 따지면서 장을 볼수있게끔 실용적으로 만들어진 똑똑한 장바구니를 들여다 볼까요 : ) !
이 책 읽는내내 ... 살림살이를 시작하는 초보주부 , 신혼부부들에게 정말 최고일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앙증맞은 일러스트들도 그렇고 ... 코팅재질과 올컬러의 책. 올컬러에 코팅재질임에도 13000원 이라는 부담없는 가격 ! (개인적으로 양장본 별로 안좋아하는데 ... 이런 재질 너무 좋아요. 표지도 얇고 휘어지고 ㅎㅎ)
특히 일러스트들이 정말 너무 앙증맞아요 ... 저 음식 일러스트같은거 껌벅 죽거든요 ;; - ;; 똑똑한 장바구니라는제목에 걸맞게 , 이책은 음식종류별로 장을 잘보는 방법이나 유의사항에 대해 쓰여있어요. 예를들면 ... 채소 고르는법이나 계란 고르는법 , 전자렌지에 돌려먹는 레트로트 식품을 고를때 봐야할 표기사항들 등등.. 정말 생활에 필요하고 도움되는 정보가 가득가득 +ㅅ+ (더군다나 일러스트가 예뻐서 지루하지도 않은-ㅅ-ㅋㅋㅋ)
자칫하면 지루하고 진부하게 느껴질수있는 이런종류의 책이 이제는 너무 사랑스럽고 즐겁더라고요 ㅠ ㅠ 저도 내년에 결혼예상하고 있는데 (뭐 어찌될진 하늘만이 아시겠지여 ㅋㅋ) ... 너무 도움될것같아서 이책에게 고마울 따름이었답니다.ㅎㅎㅎㅎ 어머님들은 당연히 아는거지만 초보 주부들에게는 어려운 장보기 잖아요 ! ㅎㅎㅎ
처음은 이렇게 장보기 순서가 나오는데요 ... 왜 마트에 들어가면 채소, 과일 순으로 엄마가 고르는지 .ㅋㅋㅋ 알거같더라고요 ~ 역시 주부 내공은 다르군 ! 이생각을 했답니다.ㅎㅎㅎㅎㅎ
영양소에 관한것이나 식생활이 몸에 미치는 영향같은 , 상식들도 소개되어 있어요. 지루하지않게 설명된거 보이시죠 +ㅅ+ 완전 알짜배기 책 ㅋㅋㅋ
특히 이거보고 쇼크먹었던게... 이온음료,비타민워터,탄산수 같은 음료에 관한 글을 읽었는데요 ...
저는 물 많이 마시고 살빼자 ! 라는 생각으로 살아왔기에 음료부분은 눈여겨 보았는데요... 회사에서 물만 마시면 너무 물려서 홍차를 마시거나 티백을 타마시는데 그것마저도 지겨워져서 , 포카리스웨트 가루를 구매해서 타서 마시곤 했어요 ~ 이온음료를 워낙에 좋아해서요 ㅠ_ㅠ ㅎㅎㅎ
그런데..ㅠㅠ 이온음료가 콜라 못지않게 이에 안좋은영향을 미친다고 하네요 . 완전 그거보고 충격먹었어요 ..ㅠㅠ
그리고 이온음료도 스포츠선수들처럼 땀을 흘리지않으니 꼭 마실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그동안 폭풍 이온음료 드링킹해왔던 저로서는 정말 이 관리에 신경써야겠다는 생각만 ㅠ ㅠ..
이와같이 기본상식과 알고있을법하지만 몰랐던 상식들이 참 많은 알짜배기 책이에요 +ㅅ+
너무 잘 읽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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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인스턴트등에 들어있는 식품첨가물부터 과일이나 야채 어패류등과 같은 식품에 들어있는 그리 크지 않아서 가방에 넣어다니면서 장볼때 참고하시면 좋을거같아요.
여러가지 식품에 대해 푸드스토리로 식품에대한 설명을 해주고, 어떤종류가 있는지와 그제품에 대한 성분표시까지 나와있어서 저같은 초보주부에게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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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 싶었던 책이여요. 드디어 손에 넣었네요. 평소 장을 자주 보러 다니는 직업이다보니 매번 구매할때마다 제품 뒷면을 보긴하는데 솔직히 첨가물.. 이름이 너무 어려워서 잘 몰라요. 아는것만 보고 없는 제품으로 구매하려고는 하지만.. 모르는게 많으니..
자세한 내용이 많네요. 첨가물에 대한 이야기, 식품 보관 및 손질법, 냉장과 냉동에서 보관해야할 날짜 등등
요리하시는 분들이면 도움이 될 책인 듯 해요.
더 열심히 보고 공부해야겠네요.
책이 작아서 들고 다니기도 편하겠어요. 꼭 다이어리처럼 작고 예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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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먹거리 중에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게 얼마나 있을까?
뉴스에서 폐사한 소를 마치 정상 육우인 양 유통시킨 일당이 잡혔다는 이야기, 아이들 먹거리로 무한? 사랑을 받은 '후리카케'(아... 한국어로 뭔지 생각이 나주질 않는다;; -아 야속한 내 머리속 지우개여! 밥에 뿌려 먹는 자반같은 건데 더 여러가지 채소를 섞어 잘게 갈아 파는 것으로 주먹밥 많이 만들어주는 것)에 사용된 야채가 쓰레기 통에 가야할 정도의 야채였는데 그걸 버젓이 마트나 백화점에 유통시켰다는 보도, 그 밖에도 먹거리 엑스파일을 봐도 놀라서 입이 안 다물어지는 일이 한 두가지가 아니고 어제 뉴스 보도를 보니 콜라보다 시판 과일쥬스나 야채 쥬스에 당이 더 많이 함유돼 있다는 보도를 접해도 절로 그런 생각이 든다.
그렇다면 과연 뭘 믿고 사야하나...? 이 책을 읽고 그런 궁금함을 해소하고 싶었다.
또 그런 뉴스를 접할 때마다 화가 나면서 내가 좀더 제대로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들곤 하였다. 그동안 현명한 먹거리 선택과 소개에 관한 책들이 몇 몇 권 있었다. 주로 아이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해주는 것을 목적으로 쓰여진 책이었다. 그 책들을 읽어서 많은 도움이 되긴 했지만, 바쁜 일상 탓에(이건 순전히 내 핑계일 뿐 원래 책 읽는 스타일일런지도;;) 차분하고 꼼꼼하게 읽지 못한 탓에 머리에 쏙쏙 들어오지는 않았다.
≪똑똑한 장바구니≫는 일반 책보다 얇고 작은 사이즈로 휴대하면서 읽을 수 있도록 되어 있고, 식품첨가물에 관해, 영양표시를 비롯한 식품표시에 관해, 또 어떤 것을 고르면 좋을지에 관해 안내해주고 있다.
이 ≪똑똑한 장바구니≫를 통해 다른 책에서 읽거나 보도를 통해 듣거나 했어도 흘려 듣거나 잘 이해가 되지 않았던 식품표시나 식품의 용어정리 그 종류들에 관해 많이 알게 된 점이 좋았다.
다만 책 속의 'smart choice'란 부분에서 어떤 것을 고르라는 식으로 명시되어 있기는 한데 솔직히 소비자로선 콕 찝어 주는 것 즉 조금 더 깊이 있는 진실된 이야기가 아쉬웠다. 그런데 각 업체와 민감한 부분이다보니 대놓고 이건 안 좋으니 사지마라 라고 말할 수 없는 입장도 이해가 되기는 한다. (아아... 그러나 그게 제일 알고 싶은 걸 어쩌랴~~~)
역시 한번 봐서는 다 기억하기는 힘든지라 15p의 '식품첨가물의 종류와 용도'를 비롯해서 그 때 그 때 궁금한 식품 정보를 찾아서 다시 읽어 봐야할 것 같다.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라 앞으로도 들고 다니면서 궁금할 때마다 펼쳐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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