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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에게 소개받은 책입니다. 전국 각지의 워터파크 및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장소에 대한 개략적인 소개로는 가장 많은 장소를 싣고있는 책입니다. 물론 다녀본 곳을 일일이 따지자면 맛집이나 동선에 대한 느낌은 다를 수 있으나, 이제부터의 여행을 꿈꾸는 독자라면 추천하고 싶은 여행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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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용으로 구매했습니다. 선물 드리면서 보니, 실려있는 정보량이 대단하네요.
바캉스 시즌에, 어디로 갈지 잘 모를 때 책 보면서 결정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특히 계곡에 대한 정보는 왠만한 책에는 잘 안나오는데 실려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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