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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엄마들의 일등교육법 김상숙 지음
이 책은 아이를 총명하고 강한 사람으로 만드는 세계 엄마들의 일등 교육법을 다양한 시각으로 나라별로 정리해서 보여주는 좋은 자녀교육서입니다 이스라엘, 독일, 미국, 프랑스, 일본, 중국 이렇게 6나라의 교육정신과 교육기관들, 각 나라의 문화에 따른 교육법등이 총망라되어 있어서 한 눈에 비교하며 알 수 있었습니다 평소에 자녀교육서를 많이 찾아 읽고 있는데, 다른 나라의 교육법에 대해서는 짧게 짧게 나와 있는 내용밖에 알 수 없었는데, 이 책은 시원하게 다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동서양의 교육법이 차이가 많이 있지만, 요즘 우리 나라에서는 개인적이고 자립교육을 중시하는 서양의 교육법을 많이 따라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전통적인 육아법과 적절히 조화를 이루는 것이 더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키우기가 정말 힘들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아기일때는 엄마몸이 힘들지만 오히려 키우기 쉬운데 말을 시작하고, 어느 정도 자기 생각이 생기는 나이가 되면서부터 아이와 전쟁아닌 전쟁을 해야 하니까요 아이의 인성교육에 더 치중하고 힘써야 하지만 요즘은 영어교육이나 여러 지식을 습득하는 교육에 너무 치중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안타까운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스라엘의 교육법을 재미있고 공감하며 읽었습니다 이스라엘은 큰 나라도 아니고 나라가 없어 세계 여기저기로 흩어져 살고 있었지만 세계에서 주요 요직에 있는 유태인들의 육아법은 워낙 유명해서 많이 알고 있는 부분이 있었지만, 더 확실하게 알게 되었고 역시 유태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집에서 가장 머리아픈게 형제들끼리 싸움이 일어났을때인데 누구의 편을 들기가 참 애매합니다 이 때, 이스라엘 부모들은 현명한 재판관이 된 것처럼 아이들의 주장을 펼칠 기회를 주고 그 말을 끝까지 들어주고 납득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설명하여 스스로 잘못을 인정하게 한다고 합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대화로 해결하려는 것은 우리나라 부모들과 참 많은 차이점이 있는것 같습니다 유태식 육아법으로 자녀들을 지혜롭게 키우기 위해 교육에 온갖 열정을 쏟아 부은 교육대국 이스라엘이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잠잘때 책을 읽어주거나 언제나 논쟁과 토론을 자유롭게 하는 교육법을 우리 아이들에게도 접목시켜보려면 우리 부모부터 많이 노력하고 변화해야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두꺼운 책이지만, 사례를 들어 설명하니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고, 교육기관에 있는 선생님들과 자녀를 키우고 있는 모든 부모들에게 한번쯤 읽어둬야 할 책으로 권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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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에 있어서 어느 것이 정답이다, 라는 것을 확신하기는 쉬운 일이 아니겠지만, 엄마가 될 준비를 하면서 미리미리 공부해두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그래서 다양한 육아 서적을 읽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 책은 이스라엘, 독일, 프랑스, 미국, 일본, 중국의 여섯 나라의 육아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어느 쪽이 더 좋다, 라는 이야기보다는 객관적인 자세로 각 나라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책 말미에 이르러서 다양한 나라의 육아법 중 취사선택을 해서 아이에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정리도 해주고 있어서 좋았다.
세계에서 나름 각광받고 있는 이스라엘의 교육 방법.. 현명한 재판관인 부모는 합리적으로 아이를 기르려고 한다.
또한 자기 전에 아이에게 다양한 이야기를 읽어주면서 언어 발달은 물론 다양한 세상에 대해서도 익히게 도와준다고 한다. 자기 전에 책 읽어주기... 참 좋은 육아법인 듯 ㅎㅎ
왠지 조금은 엄할 것 같은 나라 독일... 밥그릇 들고 쫓아다니는 우리나라 엄마들과는 대비되는 밥투정 대응법.. 인상적이었다.
대학시절 알게 되어 꽤 관심이 가던 발도르프 학교에 대해서도 실려있었다. 나중에 아이를 낳으면 이 학교에 보내고싶다, 라는 생각을 대학교 때 할 정도로 인상적이고 참 좋아보였던 학교고.. 지금 다시 보아도 마음에 든다...
자유방임일 것 같은 미국의 교육법 역시 이렇게 책임감을 길러주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었다. 아이가 컵을 깨트린다면 우리나라 같으면 엄마가 주워주고 사과하고 했을텐데, 여기선 작은 아이가 깨진 컵을 치울 때까지 기다린다는 것.... 이런 교육법을 배우고 싶다.
아이를 어른처럼 대하면서 대화하는 프랑스의 부모들... 아이와 끊임없이 대화하면서 서로를 이해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의바른 일본의 아이들.. 추운 날에도 반바지를 입고 다니는 그들의 모습이 참 대단해보였다.
조금은 위험해보이지만 그런 곳에서 놀면서 스스로의 몸을 조심하는 방법을 배우기도 한다는 것은... ..우리나라 유치원이 이런 곳에서 아이를 놀게 하면 큰일나겠지? 싶었다 ㅋ
우리와 비슷한 중국의 포대기 문화까지...
세계의 교육은 비슷한 듯 하면서도 참 많이 달랐다. 그리고 각 나라의 출산과 육아에 대한 도움 역시도 꽤 많이 달랐다. 대학 학비까지 지원이 되는 프랑스... 가 이 책을 읽는 내내 꽤나 부러웠다는 것 ㅋ
정답이 있을 수 없고,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이 육아라지만, 이런 자녀교육서를 통해 다양한 공부를 해두면..... 현실이 되었을 때 실수가 줄어들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기대를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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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나라의 자녀교육은 어떨까? 세계엄마들의 일등교육법. - 김상숙지음
다들 즐거운 휴가는 보내고오셨나요? 8월 초부터 시작되는 휴가. 신나게 즐기는 휴가도 좋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읽지못했던 책을 손에 잡아보시는 것도 좋은 선택이라는 생각이드는데요~ 오늘은 자녁교육과 관련된 재밌는 책을 소개해드릴께요 ㅋ
총명하고 강한 사람드올 만드는 세계 엄마들의 일등교육법 이라는 책이랍니다. 이 책의 저자이신 김상숙 작가님은 다른 나라는 과연 어떤 자녀교육을 할까라는 단순한 호기심에 이 책을 쓰게 되셨다고 해요. 여행을 좋아하는 저 입장에서 각 나라의 이야기를 듣는 것은 너무 신나는 일인데요~ 자녀교육이라는 독특한 테마가 담겨있어서 이 책이 더 끌리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교육선진국이라 불리는 6개의 나라의 각각 다른 자녀교육법이 담겨있으니 좋아하는 나라 순위별로 천천히 한 부분씩 읽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스라엘 - 민족공동체적 삶과 합리주의적 사고 훈련을 중시하는 나라 독일 - 자연주의와 실용주의적인 교육에 힘쓰는 나라 미국 - 개성과 다양성 속에 민주시민의 소양을 키우는 나라 프랑스 - 비판적 감수성을 키우는 양육의 천국 일본 - 사회성과 생활예절 교육을 강조하는 나라 중국 - 유교와 사회주의 문화 속에서 인성교육을 중시하는 나라
나라별 정의를 봐도 느낄 수 있듯이 각각 뚜렷한 특색이 확실한 나라가 아닐까 생각하는데요 ㅋ 올 초에 읽었던 트렌트코리아 2013를 읽어보면 지금 우리나라의 엄마들은 자신이 어릴적 받았던 주입식교육과 엄마의 헌신적인 교육에서 벗어나 아이와 함께 즐기고 공감하는 교육을 선호한다고 해요~ 그리고 헌신적인 교육이 아닌 자신의 삶을 즐기는 것 또한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하는데요. 아마 이 6개의 나라에서 사회변화에 따른 조금씩의 변화가 나타나고 있겠죠?
책을 읽으면서 재밌던 부분은 다들 독서를 굉장히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여기는 유럽생활의 분위기였습니다. 자유를 존중하지만 그들의 종교과 민족성을 중요하게 여기는 이스라엘의 유대인의 마인드를 굉장히 인상 깊었네요~
우리나라의 자녀교육 문제로 화두가 되었던 주입식교육. 제가 입시교육을 받은 세대여서 그런지.... 지식을 스스로 익히는 ' 지혜 '를 가르친다 라는 대목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예전에 김미경강사가 무릎팍도사에 나와서 비슷한 이야기를 했었는데요 ㅋ 아무리 강압적으로 가르쳐도 결국에는 자기 적성을 찾아 원하는 공부를 하게되는 걸 알기에 저역시 물고기를 잡아주기 보다 물고기를 잡는 법을 알려주는 자녀교육을 하고 싶네요 ㅋ
나라별 자녀교육을 비교해서 그런 것이지 결국 우리나라의 자녀교육이 잘못 되었다고 말 할수는 없습니다. 그런 자녀교육이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나라가 존재할 수 있는 거니깐요 ㅎ 하지만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에 맞혀 그들에게 적합한교육을 찾아주는 것이 진정한 부모의 올바른 자녀교육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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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총명하고 강한 사람으로 만드는ㅣ 자녀교육의 세계화, 세계엄마들의 일등교육법 - 김상숙
안녕하세요 ㅎ 꿔르꿔르입니다 방학 시작하면 블로그를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했었는데.. 생각처럼 포스팅이 쉽지않네요 ㅋ 이번에는 책도 많이읽고 영어공부도 열심히 해야하는데.. 휴.. 노는게 제일 좋아서 큰일입니다 ㅋ
이번주는 언니가 소개해준 세계엄마들의 일등교육법이라는 자녀교육을 읽게되었습니다. 자녀교육에 큰 관심이 있는건 아니지만 나라의 특징이 자녀교육에 담겨있다는 언니의 말에 재미있을꺼 같다는 생각으로 책장을 펼치게 되었네요 ㅋ
6개의 교육선진국
이스라엘, 독일, 미국, 프랑스, 일본, 중국. 그들의 자녀교욱에는 어떠한 특징이 있을까요?
지금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릴 적에 많이 읽었던 위인전이나 자서전을 보면 그들이 성공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부모의 자녀교육과 그들이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던 필수적인 어떠한 환경이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최근에 우리나라의 교육법이 미국에서 이슈가 되었던 것 역시 급속한 경제발전 뒤에 가려진 부모님의 열렬한 교육의 뒷받침이 있었기 때문일 테니까요. 이런 책을 읽으면 과연 나는 어떤 부모가 될까? 생각하게 되는요 ㅋ 제가 부모가 될때의 시대상황에 맞게 저역시 지금과는 다른 자녀교육을 하고 있을지도 사실 모를 일입니다.
민족공동체적 삶과 합리주의적 사고 훈련을 중시하는 나라 " 이스라엘 " 자연주의와 실용주의인 교육에 힘쓰는 나라 " 독일 " 개성과 다양성 속에서 민주시민의 소양을 키우는 나라 " 미국 " 비판적 감수성을 키우는 양욱의 천국 " 프랑스 " 사회성과 생활예절 교육을 강조하는 나라 " 일본 " 유교와 사회주의 문화 속에서 인성교육을 중시하는 나라 " 중국 "
아시아국가와 미국, 유럽국가를 제외하고 교육선진국으로 뽑혀있던 젤 첫번째 나라. 이스라엘. 최근 월드워Z 영화에서 성벽을 쌓고 있는 독특한 나라의 형태를 볼 수 있었던 나라였는데요 ㅎ 최근 많은 도서에서 유대인과 대화하라는 제목을 많이 볼 수 있었는데 .. 유대인의 자녀교육은 제가 상상한 것 이상이였습니다. 어머니의 종교와 역사의식을 어린 자녀에게 그대로 물러주어 주변 환경에도 굴하지않는 유대인으로써의 마인드를 심어주는 부분에서는 자녀교육 뿐아니라 유대인, 그들의 삶이 궁금해지기고 했습니다.
사실 나라의 환경이 자녀교육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 책을 읽었기 때문에 처음에는 일본과 중국은 우리나라에 비슷한 사고의 자녀교육을 하고 있을꺼라 생각했었습니다. 중국보다는 일본과 비슷한 교육환경을 가지고 있을꺼라 생각했었는데.. 오히려 자녀교육에서는 우리나라보다 더 방관적이고 훨씬 더 아이를 강하게 키우려는 성향이 일본이 더 강하다는 생각에 의외라고 느꼈습니다. 전 중국에는 사람이 많으니깐 자녀교육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을꺼라 생각했었거든요. 1가구 1자녀 정책으로 자녀교육에 대한 패러다임이 완전히 바꾼 중국. 지금은 미국과 경재력 1, 2위를 다투고 있는데 지금의 자녀교육 열풍이라면 충분히 경제1위 국가로 성장하는 것이 거짓말은 아니겠구나..라는 생각이 처음으로 진지하게 들었던 부분이였습니다.
처음에는 왜 이 6개의 국가가 교육선진국으로 뽑힐 수 있었는가 궁금했었지만.. 그들에게는 한가지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바로 자기 전 어머니가 읽어주는 책. 자연스러운 독서.
생각해보면 TV드라마에서 자주 볼수 있지만 저는 결코 경험하지 못했던 이야기인데요 ㅋ 고3 때 제가 집에서 있으면 가족들이 TV도 마음대로 못 틀고 제 눈치를 봤던 기억을 떠올리면 제가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어서 그러셨구나..하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ㅋ
6개의 나라에서 살펴본 자녀교육의 재밌는 이야기들 다른 나라의 역사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도 재밌게 읽고 충분히 공감하실 수 있을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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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별 육아정보를 한눈에~ 세계엄마들의 일등교육법 - 김상숙 - 이스라엘,독일,미국,프랑스,일본,중국 교육 선진국들의 이유 있는 자녀교육법 !
오랜만에 서평을 쓰게 되었습니다 ㅎ 이번주에 8월이라는 사실에 후덜덜~한 마음이지만 ㅋㅋ 7월은 재밌는 일도 많았고 여기저기 많이 돌아다녔던 한 달이라서 왠지 뿌듯한 시간이였네요.
서평을 쓰다보면서 제일 기분 좋아지는 이유 중 하나는 책에대한 편식이 사라졌다는 사실인데요. 예전에는 전공관련 책이나 에세이, 좋아하는 작가 책만 읽었는데 요즘은 다양한 분야를 경험하는거 같습니다.
오늘은 육아정보에 관심이 많으신 분이라면 다들 혹~!! 하실 수 있는 교육선진국의 육아정보에 대한 6개의 나라의 세계엄마들의 일등교육법 이라는 책입니다.
요즘 네이버블로그를 돌아다니다보면 육아카페를 비롯한 육아정보를 서로 공유하는 육아전문 블로거들이 굉장히 많이 늘어나있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쓰신 김상숙작가는 다른 나라에서는 아이를 어떻게 키울까? 라는 단순한 호기심에서 이 책을 쓰셨다고 말씀하셨는데요 ㅎ
그래서 그런지 육아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가지고 계셨던 분들은 이 책을 굉장히 좋아하셨던 것 같습니다.
세계엄마 일등교육법에서는 교육 선진국이라 불리는 6개의 국가의 자녀교육법이 등장합니다. 이스라엘, 독일, 미국, 프랑스, 일본, 중국.
왜 이 6개의 나라가 교육 선진국으로써 뽑힐 수 있었는지 저는 잘 모르겠지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이 6개의 나라에 역사에 대해 잘 알지못하는 저 역시도 그들의 교육법을 보면서 그들의 나라의 특색이 어떻게 우리에게 투영되었는지 육아정보를 통해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다는 점이였습니다.
물론, 이 나라들의 육아정보가 옳고 우리나라의 육아교육이 잘못되었다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어릴때의 자녀교육법이 그 아이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굉장히 크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릴때부터 엄마의 품에서 자라는 동양권의 경우 정서적인 안정과 집중력, 인내력이 강해 스포츠에서 양궁, 사격, 골프 같은 집중력을 요하는 종목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것 역시 나라별 교육특색이라는 것입니다.
책을 읽다보면 "엄마들의 정보한마당"이라고 그 나라의 환경과 직업군에 대한 설명을 코너가 있습니다. 환경의 영향이 그 나라의 교육환경을 만들고 또 그 교육환경이 나라의 특색을 만든다는 점에서 주변환경이 사람의 마음가짐에 주는 영향력에 대해서 깊게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거 같습니다.
요즘 육아정보가 담긴 책들을 많이 읽게 되는데 ㅋ 초등맘자녀교육법도 그렇고 이번 책 역시 읽으면서 우리 엄마는 참 좋은 어머니셨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끔 엄마한테 "난 참 굴곡없이 잘 자란거 같아" 라는 얘기를 했었거든요 ㅋ 그럼 엄마의 답변은..... " 내가 널 잘 키워서 그런거지.." 라는 답변을 돌아왔었는데 ㅎ 인정하지 않을 수 없네요 ㅋㅋㅋㅋㅋ
육아교육은 자녀의 마인드형성과 습관에 굉장히 큰 영향을 주는 요소입니다. 다른 나라의 인재들은 어떤 배경에서 자라왔는지 궁금하시다면 세계엄마 일등교육법을 통해 그들의 비밀을 알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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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범상치 않은 그런 책을 한 권 읽었습니다. 원래 일등 이런거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그래서 제목부터 약간의 거부감 그런게 있었던게 솔직한 심정이었습니다.
게다가 처음 이스라엘에 관한 이야기를 읽었을 때, 이스라엘은 가구의 배치 집안의 벽지색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구문이 나오더군요. 저같으면 이부분을 좀 더 상세하게 써서 알려주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가구의 배치와 벽지색이 중요하다가 아니라, 어떻게 배치해야하는지 어떤 색을 선택해야 하는지를 써야 하는거 아니야 이런 소심함 생각을 하면서 책을 읽어내려갔지요.
그런데 위의 생각을 아예 날려버릴 이야기들이 뒤에 등장하더군요. 흠.. 제가 너무 오만하게 책을 읽고 있구나란 생각에 다시한번 마음을 가다듬고, 배워보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책을 읽어내려갔어요.
나는 한국의 엄마입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제가 가장 힘든것은 롤 모델이 없다는 것입니다. 즉, 내가 배운대로 아이를 가르치자니 내가 배운 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겠더군요. 게다가 옆집 엄마도 나와 수준이 별반 다르지 않고, 저보다 나이가 많은 엄마들 역시 배울것을 찾지가 힘들더군요. 그런분들을 위해서 이 책을 한번 보라고 조언드리고 싶습니다.
이 책은 크게 6파트로 나뉘어져 있어요. 이스라엘 - 민족공동체적 삶과 합리주의적 사고 훈련을 중시하는 나라
제가 가장 인상깊었던 나라는 독일편이었습니다. 아침에 출근을 그리고 등교를 7시30분에 한다네요. 우리아이들과 비슷하다구요? 아니요. 다릅니다. 그곳은 퇴근도 하교도 3시30분경이면 한다네요. 그리고는 집에가서 가족들이 오손도손 모여서 하루룰 마무리한다네요. 우리네 삶은 어떤가요? 아침 일찍 일어나 직장과 학교를 떠돌다가 밤에 들어오지요. 오소도손 이런 시간을 갖는 가족은 유아가족이나 가능할거라 생각됩니다.
무엇이 바쁜지 이제는 그 바쁨을 멈추고, 돌아봐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차근차근 이 책을 읽으면서 나부터 내 가족부터 나만의 교육법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김상숙 저자님 좋은 책 좋은 글 써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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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는 좀 색다른 책을 읽었습니다
세계 엄마들의 일등교육법 그래요 우리아이들이 자라면 분명
지금보다는 더더욱 세계의 일원으로서 살게 될텐데요
다른 나라에서는 어떻게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을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 이스라엘 독일 미국 프랑스 일본 중국의
부모들이 자녀들을 어떻게 가르치고 어떻게 자라기를
바라는지에 대한 나라별 특성들을 하나하나 설명해
놓은 책입니다
![]() 육아상식에 대해 알고 싶은 분들이 한번 읽어보시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책입니다
저자인 김상숙은 다른 나라에서 아이를 어떻게 키울까?
에 대한 고민을 하다가 이책을 쓰게 되었다고 합니다.
![]() 우선 우리나라의 부모들은 어떨까 한번 생각을 해봤어요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초중고생 학부모 90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부모가 자녀에게 기대하는 직업’조사결과 부모가 자녀에게 기대하는 직업의 경우
의사(16.4%), 교사(15.3%), 공무원(13.8%), 전문직(6.2%) 순이며
반면 초등학생들이 바라는 직업은 1위로는 운동선수(14.7%), 교사(13.3%), 연예인(10%), 의사(9.7%) 순이랍니다
확실히 부모는 사회에서 나름대로 인정받고 존경받는 아니면
금전적으로 어려움이 없는 직업을
아이들은 방송의 영향을 많이 받기는 했겠지만 운동선수,연예인과 같은
부모들이 전혀 생각하지도 못하는 직업을 갖기를 희망하네요
![]() 부모가 제대로된 육아상식을 가지고 아이들을 키운다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더욱더 밝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책의 내용중에서 나름 인상깊었던 나라가
이스라엘인데요 그들의 육아상식은 어떠한지 몇가지 소개해
드릴께요
![]() 유태인을 지칭하는"헤브라이"는 혼자서 다른편에 서다랍니다
그들은 아이에게 "남보다 뛰어나라"고 하지않고,
"남과 다르게 되라"고 말을 한다고 하네요
어디 말 뿐이겠습니까 이런 사고 방식으로 아이들을
훈육한다는 이야기 이겠죠
![]() 이스라엘의 총선전날 이스라엘 대부분의 유치원에서는
아이들이 동물을 추천받아 후보로 선정하고
개표원,참관인 등의 역할을 정한뒤 선거를 하였다.
그리고는 투표용지를 후보별로 분류하고 득표를
계산하여 우승자를 정하였다 참 재미있는 이야기죠
유치원때부터 선거의 중요성을 아이들 스스로가
느낄 수 있도록 가르치고 있으니 말입니다
![]() 베갯머리이야기
부모들은 아이를 재울 때 책을 읽어주는 것을 전통적으로
내여오는 중요한 일과이지 의무로 여긴다고 합니다
이스라엘의 아이들은 돌이 지나면 누구나 침대 머리맡에서
부모가 책 읽어주는 소리를 들으면서 하루를 마친다
과거와 달리 요즘은 다양한 주제의 책을 읽어주는데 아이들은 매일 자기가
책을 골라오며 책읽는 재미도 느끼고 책을 통해 상상력을 키운다는....
![]() 다양한 유태인들의 육아법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을 어떻게 키우지 고민하시는 부모님들은 이 책을 통해서 작지만
하나의 교훈을 그도 아이라면 하나의 육아상식 정도는 충분히 건질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아마도 개개인마다 생각하는 바가 다르기 때문에 이 여섯나라
이스라엘,독일,미국,프랑스,일본,중국의 교육법을 통해서
본인이 생각하기에 더욱 맞는 교육법을 찾으실수도 있으리란 생각도 드네요
![]() 부모가 아이에게 바라는 것은 이 그림에 나오는 것처럼 아이의 인생이 즐겁기를
희망할 것입니다 저 또한 그렇구 말이죠
대한민국의 아이들이 즐겁게 살려면 부모들이 즐거워야 하고 또한 즐겁게
사는 부모들을 보며 아이들도 그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겁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이 행복하시기를 기원하면서...
육아상식배우기 세계엄마들의 일등교육법 김상숙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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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명하고 강한 사람으로 만드는 자녀교육법 이스라엘, 독일, 미국, 프랑스, 일본, 중국 교육 선진국들의 이유 있는 자녀교육법
세계 엄마들의 일등 교육법 각 나라별 자녀교육법의 특징이 잘 담겨져있는 세계 엄마들의 일등 교육법
과연 무엇일까~~~~
우선 자녀교육에 앞서서 눈에 들어왔던건 부모이다. 특히 요즘 보육문제, 교육문제보다 어쩌면 더 시급할지도... 교육 선진국들인 나라는 역시... 일등 교육법 뿐만 아니라 보육에 있어서도 국가와 사회의 지원이 있는!!
대한민국에서 교육이란 엄마가 육아와교육을 아무리 뒷받침해준다하여도 우선 보육이 제일 큰 문제구나라고 생각하는 엄마....
육아와교육이 바로서려면 저렇게 보육도 뒷받침해주는 시스템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 물론 모든 나라에서 그러는건 아니고 역쉬 선진국에서만;; 괜히 선진국이 아닌~~
교육적인면도 당연~~ 집안에서의 자녀교육 뿐만 아니라 국가든 사회든 각 나라의 교육법이 튼튼하게 뒷받침해주고 있다.
우선 이스라엘은 유태인교육이라고 해서 많은 엄마들이 알고는 있지만,, 나도 많이 들어본 유태인교육인데 막상 실천은....ㅠㅠ 그래도 이건 많이 노력하는~~ 대화를 정말 많이하고 베드타임이야기는 꼭 들려주는 이건 이스라엘 뿐만 아니라 여러 나라에서 꼭 하는!! 베갯머리 이야기 베드타임 스토리 등등
근데 역쉬... 읽어주는 책의 차이인가 평균 1,500개 이상의 어휘!! 더 노력해야겠는..ㅠㅠ 독일은 의외로 굉장히 자유롭고 다양한 분위기~~ 제복입은 시절 이런 색안경때문인가 왠지 딱딱할거 같고 그런 이미지와 달리 독일의 교육은 굉장히 자유롭고 개념!! 가르치기~~ 이건 프랑스에서도~ 생각해보니 독일은 전쟁후 프뢰벨~~~이 나타났지 프뢰벨이 최초로 유치원도 설립하고 독일의 자녀교육이 그만큼 발전해서 지금 세계 엄마들의 일등교육법 속에~~ 미국은 언제나 그 자유분방함과 개성속에서도 질서를 지키고 표현력 강한 나라~~ 하지만 육아법을 보면;; 저런 면도;; 하지만 확실히 교육부분에 있어서 미국의 교육시스템은 역시 다들 부러워할만한
이 모습은~~~ 그간 육아서적 열심히 읽어서(?) 나도 많이 하는건데 울나라는 이렇게 하는 사람 많이 못봤다.. 아직 까지 우리나라는 일등이 거짓말..-_-;; 금방올께, 잠깐 까까사러 갔다올께
난 개인적으로 아이들 한테도 거짓말 하는건 싫어해서 거짓말이 그리 효과 좋은게 아니란걸 알기에 솔직히 말해주고 이해시키려고 노력 늦게오면 늦게온다 일찍오면 일찍온다 끝나봐야 알면 끝나봐야 알겠다. 어찌되었든 이따 보는건 확실하니 잘 놀고 이따보자고...하핫;;
그래서 그런지 얼집,유치원 안간다고 무턱대고 떼쓸때는 많이 없는 아프거나 컨디션 안좋으면 칭얼거리기는 하는데 보통 그럼 진짜 아프더라는;;
어찌되었든 대화로 풀어가는 자녀교육법은 정말 좋은듯!! (나이 상관없이!!! 애기때부터~~!!)
역시 개념 교육 자녀교육에 있어서 많은 생각을 들게 하는 암기식 교육 받고 살아온 나에게 개념 교육을 시키라니... 국가도 암기식 교육을 시키는데;; 그래도 요즘은 많이 바뀌고 스토리텔링 수학도 나오고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아가고 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1,2,3 숫자 배웅고 한글가르치고 알파벳 쓰기 하는게 현실......이라... 개념교육!! 꼭 명심해야쥐!! 일본의 유치원 보면 정말 애들이 모두 영재 같은데;; 교육의 힘!! 그런데 동양쪽은 그래도 현실이 좀 비슷한;; 그래도 일본은 세계속의 선진국이라 많이 발전하고 있긴 하다는데,,, 암튼 자녀교육면에 있어서는 어느나라나 신경 안쓰는 나라가 없을듯
중국의 자녀교육도.... 정말 멋진 자녀교육서도 많고 자녀교육법도 많긴 한데 중국의 한자녀정책과 사회주의로 인한 중국의 정서에는 변함이 없으니
그래도 동양이지만,,, 서서히 깨어가고 있는... '3세 이하의 영아는 교육이 불가능한 존재' 이것은 우리나라 중장년층이상 노년층에 팽배히 자리잡고 있는!!!! 그 사상~~~~ 일본도 마찬가지 였음..-_- 좀 더 빨리 연구결과가 나와서 유치원교육이 활성화되었지만 중국도 교육열풍이 대단한 부모중 한쪽이 버는돈은 모두 자녀교육비로 나간다고 하니;; 국제유치원 2배밖에 안되다니...ㅠㅠ 한국은 5배는 되는거 같은데
그렇다고 동양의 자녀교육에서 배울점이 없는 건 아님 한국만 해도 한국의 자녀교육법으로 세계적인 인재를 많이 배출하고 일본, 중국도 당연한 특히 중국의 교육 중에서는 한시를 읽고 쓰는 교육 넘 멋진~~!! 다른 나라에서도 시로 교육을 많이 하던데 시랑 떨어진지 오래되어서..-_-
이렇게 세계엄마들의 일등 교육법을 보면서 다양한 자녀교육법을 보고 정말 배워야할게 아직도 너무 많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던
육아와 자녀교육을 하는 모든 엄마들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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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엄마들의 일등 교육법 김상숙 지음 출판사 북스앤드 값 15,000원
교육 선진국인 다른 나라에서는 아이를 어떻게 키울까?라는 단순한 호기심에서 이 책을 쓰기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이 책을 통해 여러 나라의 교육법을 비교하고 장점을 찾아봄으로써 우리 나라의 전통 교육을 되돌아보고 현대사회에 맞는 교육법을 찾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라며 이 책을 소개합니다. ^^
자녀교육/육아정보/아이키우기/육아교육/육아상식
"정서 안정이냐?" "자립심이냐?" "놀이 중심이냐?" "학습 중심이냐?" 아이가 있다면 늘 고민일 문제!
이 책은 교육 선진국인 이스라엘, 독일, 미국, 프랑스, 일본, 중국의 눈에 띄는 교육법들에 대해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나라별로 섹션이 나눠져 있고 익히 들어 알고 있는 독일의 몬테소리 교육이나 이 책을 통해 알게 되는 새로운 교육법 등 유아 교육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할 상식과 교육 역사를 되짚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는 것 같습니다.
첫번째로 이스라엘은 민족 공동체적 삶과 합리주의적 사고 훈련을 중시하는 나라라고 합니다.
두번째 독일은 자연주의와 실용주의적인 교육에 힘쓰는 나라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독일의 교육, 교육을 위한 복지 이만한 나라가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자연주의와 실용주의에 관한 교육법을 이미 우리나라에서도 많이 도입하여 적용한 실제 사례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몬테소리 교육을 비롯한 현재에는 자연주의 유치원도 그렇구요.
"독일은 오후 4시면 온 식구가 모여 집안일"
대학원에 재학할 때 유럽에 갔었는데요, 프랑스와 달리 독일이라는 나라는 해가 지면 거리에 사람이 없어집니다. 다 집에 들어간거죠. ^^; 대신 집집마다 거실 불이 환하게 켜져있고 가족들끼리 모여 담소를 나누는 풍경을 심심찮게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니 위와 같은 소주제가 허튼말은 아니라는 거죠. ^^
이렇게 온식구가 모여 어릴때부터 다같이 집안일을 한다면 그렇지 않은 유아보다 독립심이 더 길러지지 않을까요?
독일 유치원의 교육은 실제 생활과 연관된 것이 많다고 합니다. 아이들은 모방 충동이 강하기 때문에 부모나 어른의 행동을 따라하고 목소리나 감정이나 생각하는 것까지도 따라한다고 합니다. 그 과정 속에서 장차 살아가며 필요한 기술과 지식을 자연스럽게 배운다고 합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전적으로 동의하고 나중에 저에게 기회가 왔을 때 꼭 적용하고 싶은 교육법이기도 합니다.
이것이 우리나라에서 현재 유행하고 있는 자연주의 유치원의 시초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학습 방법이나 교구는 따로 없으며 자연 소재를 재료로 사용한다고 합니다.
세번째로 미국은 개성과 다양성 속에서 민주시민의 소양을 키우는 나라라고 합니다.
자유주의 나라인 미국이라 하더라도 교육에 있어서는 엄격하다고 합니다. 특히 공중도덕과 예의범절을 중시하고 어리다고해서 관대하지 않다고 하네요. 반면 미국 아이들은 하루에 한번씩 반드시 칭찬을 받는다고 합니다. 추상적인 평가보다는 부모 자신이 느낀 긍정적인 감정을 정직하게 전달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합니다.
네번째로 프랑스는 비판적 감수성를 키우는 양육의 천국.
흔히 프랑스 사람들은 낙천적이고 개인주의적이라고 합니다. 또한 개성이 강한 그들은 주입식 교육을 제일 싫어한다고 합니다. 어린아이라도 어른처럼 대하며 창의적이고 자유롭게 자기 인생의 주인공으로 키우려고 애쓴다는 것이 프랑스의 교육법입니다.
그들의 일상사는 예술적인 것과 깊은 연관을 맺고 있습니다. ^^
프랑스에는 유치원에서 대학까지 등록금이 안든다고 하네요. 별도로 요구하는 잡부금도 없고, 저소득층 아이들은 급식비가 무료라고 합니다. 또 국가에서 과외지도도 알아서 해주므로 사교육비가 전혀 들지 않는다고 합니다.
프랑스에서의 교육은 개인, 부모의 책임이 아닌 국가, 사회적 책임이라고 생각하는 듯 합니다.
대신.. 세금을 좀 많이 내겠군요. ^^
다섯번째 일본은 사회성과 생활예절 교육을 강조하는 나라라고 하네요.
일본에서는 어머니가 아이에게 꼭 경어를 쓴다고 하네요. 아이를 꾸짖을 때도 경어를 쓴답니다. 이런 경어는 인격적으로 존중받는 느낌을 주고 그만큼 성실하고 차분해진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겪고있는 문제, 일하는 엄마를 위한 양육지원제도에 관한 이야기네요.
일본은 우리나라보다 출산률이 더 저조하다고 합니다. 2012년 기준 1.22명으로 세계 최저 수준이라고 하네요. 우리나라도 마찬가지겠지만, 엄마의 양육지원 문제에 대해 아주 심각하게 관심을 갖고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마지막으로 중국은 유교와 사회주의 문화 속에서 인성을 중시하는 나라라고 합니다.
제가 듣기로, 중국도 우리나라 만큼이나 교육열이 뜨겁고 현재 우리나라에서 조기영어교육이 붐이듯 피아노, 발레, 미술, 서예, 영어 등 각종 조기교육열은 중국도 마찬가지라고 알고 있습니다. 중국은 인구가 많기 때문에 한자녀 정책을 실시하였고 외동아이를 가진 부모들은 교육열이 뜨거울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이 책을 통해 교육 선진국의 교육 현실과 교육법을 알수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전통 교육만 고수하기 보다 다른 나라의 교육법 중 장점을 받아 들이고 비교하며 나만의 유아 교육 철학을 다지기 위한 참고서로 이용하면 좋을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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