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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소개로 읽기 시작한 약사의 혼잣말 처음은 소설로 시작했어요. 읽자마자 마오마오와 진시 그 꽁냥꽁냥과 마오마오의 지식과 매니악한면에 며칠동안 약사의 혼잣말에 빠져 지냈어요. 그러다 코믹으로도 나왔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해 듣고 바로 1권부터 5권까지 구입해서 보는데 내용 다 아는대도 상상속 장면들이 고대로 눈으로 확일할수 있어서 2배로 재밌었어요. 출판사별로 나왔다고 하는데 4컷만화도 있고 중간중간 미니어쳐로 나오는 마오마오와 진시외 다른 인물들의 모습이 너무너무 귀엽습니다. 진행은 소설보다 느리지만 다음권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려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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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만화 특유의 풋풋한 분위기를 좋아한다면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다. 캐릭터들의 성격이 서로 달라 대화를 주고받는 장면이 지루하지 않고, 예상하지 못한 반응이 나올 때마다 웃음이 난다. 로맨스만 계속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 일상적인 장면도 적당히 섞여 있어서 편하게 읽을 수 있었다. 그림과 이야기의 분위기가 잘 어울리는 작품이라 전체적으로 만족스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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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의 혼잣말이 분량이 넉넉한 작품이라 정말 다행이네요. 이렇게 재밌는 작품이 빨리 완결이 난다면 정말 많이 아쉬울 것 같아요. 하지만 그렇게 넉넉해도 역시 읽어나가는게 좀 아까울 정도라서... 그래도 원작은 훨씬 많이 있으니 일단은 읽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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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의 혼잣말 4권 표지가 제법 요염하다 그나저나 만화 4권이 원작 1권 분량이라니 이런 페이스면 만화를 완결까지 볼 수 있기는 할까? 잠깐의 위기가 있었지만 마오마오는 좀 더 자유로운 상황이 되었고 한 인물의 퇴장은 다른 인물의 등장을 의미한다 빨리 그 파트를 보고 싶은데 아직도 한참 남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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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하던 책을 시작해서인지 너무 재미나게 보고 있어요 ~ 항상 그렇듯 고민하게 되는 책은 보는게 맞는거죠 ~ 해결을 잘 해나가고 등장인물들도 다들 눈이 가는 그림체이기도 해서 소장 결심을 잘한거 같고 무탈없이 꾸준히 잘 나오기를 바라고 있어요 ^^ ㅋㅋ |
| 애니보다가 빠져서 구매함 그림체 넘 예쁘고 진짜 재밌음 2일만에 시즌2까지 다 본듯 아껴볼걸 ㅠ 그래서 바로 다시 정주행 함 로맨스긴한데 소재가 좀 흔하지 않은거라 재미있게 봤음 요즘 푹 빠져있어서 ost도 매일 듣고 행복한 덕질 중인데 만화책까지 사서 너무 좋음 |
| 『약사의 혼잣말 4권』은 마오마오가 궁중 생활에 점점 적응하며 자신의 약사로서의 역할을 깊이 깨닫는 이야기다. 이 권에서는 권력 다툼과 음모가 점차 본격화되고, 마오마오의 뛰어난 관찰력과 지식이 빛을 발한다. 특히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가 더욱 복잡해지면서 긴장감이 높아지고, 마오마오의 내면적 성장도 함께 느껴진다. 미스터리와 인간 드라마가 균형 있게 어우러져 다음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작품이다. |
| 마오마오는 다시 황궁으로 돌아와 새로운 의뢰에 직면합니다. 이번 권에서는 ‘독약’을 둘러싼 의문과 후궁의 섬세한 갈등이 맞물리며, 그녀의 약학 지식과 예리한 추리가 빛을 발합니다. 진시와의 교류도 점차 깊어져, 미묘한 긴장과 호기심이 더해집니다. 일상적인 궁중 풍경 속에 숨은 음모를 풀어내는 과정이 매력적이며, 지적인 미스터리와 인간 군상의 드라마가 균형 있게 담긴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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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 예쁜 만화를 좋아하는편이라서 구매해보았는데 생각보다도 재미가 있어서 더 보고있느 중이에요. 이것도 애니메이션화 되었던건지.. 다 보고 찾아봐야겠어요. 가볍게 보기 좋은만화입니다 [코믹] 약사의 혼잣말 04권 |
| 애니와 비교하면서 읽으니 재밌었던 약사의 혼잣말 4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요즘 약사의 혼잣말 애니를 재밌게 보고 있는데 애니의 연출과 만화책의 연출을 비교해가며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똑같은 점도 많은데 차잇점도 많네요. 그리고 가장 큰 차이점은 전개의 속도입니다. 만화책이 은근 전개 속도가 느려서 그게 좀 답답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 점만 빼면 재밌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