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코쿠라게 작가님의 인기작품 만화 약사의 혼잣말 2권 리뷰입니다 샤방샤방한것이 여성취향처럼 보이겠지만 막상 읽어보면 스토리는 전혀 아니라는것을 쉽게 알수 있어요 판권이 두군데 팔린것 같은데 학산과 서울미디어 다른버전이 존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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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평범한 이야기처럼 느껴졌지만 읽다 보니 캐릭터들의 개성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각자 말투나 행동 방식이 달라 인물 구분이 확실하고, 서로 어울릴 때 생기는 분위기도 재미있다. 무엇보다 억지스럽게 감정을 끌어올리기보다 자연스럽게 관계가 쌓여가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한 권 읽고 끝내기보다는 다음 이야기를 계속 따라가고 싶어지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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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도 흥미로운데 그림체도 너무 예뻐서 즐겁게 읽고 있습니다. 사실 마냥 연애만 하는 작품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연애 전선은 거의 진전이 없지만 주인공들에게 흥미로운 이야기가 있는 이 작품이 너무 마음에 드네요. 부지런히 읽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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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의 혼잣말 코믹스 탈세판 2권
리화비의 치료와 원유회 이야기다 애니메이션에서 원유회가 인상적이긴 했는데 이렇게 초반이었나 싶은 느낌 비녀의 의미를 모르는 마오마오가 재밌었고 원유회의 사건 자체도 인상적 복습 중이지만 다시봐도 재밌다 |
| 『약사의 혼잣말 2권』에서는 마오마오가 궁중 생활에 더욱 익숙해지면서 약사로서의 능력과 책임감을 키워간다. 다양한 사건 속에서 그녀의 약학 지식과 냉철한 추리력이 빛나며, 궁중의 복잡한 권력 관계와 음모가 점차 드러난다. 마오마오가 겪는 내적 갈등과 인간관계의 변화도 깊이 있게 그려져, 이야기에 몰입하게 만든다. 미스터리와 인간 드라마가 잘 어우러진 이 권은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들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
| 마오마오는 궁중의 잡역에서 벗어나 점차 황궁의 비밀에 더 깊이 관여하게 됩니다. 약학 지식을 무기로 기묘한 사건들을 풀어내며, 황비와 후궁들을 둘러싼 음모와 질투, 그리고 미묘한 권력 다툼에 휘말립니다. 특히 ‘향수’와 관련된 사건이 주요 축으로 등장해, 마오마오의 날카로운 추리와 독특한 성격이 빛납니다. 궁중 미스터리와 캐릭터 드라마가 한층 흥미로워지는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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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네코쿠라게 작화가 작화는 예뻐서 구매 근데 원작에 더 충실한 건 다른 작가의 작품이라고 함 원작 라노벨까지 구매할 정도로 좋아하는 건 아니라서 만화로 달려도 충분하긴 할 것 같음 재밌는데 좀 많이 .... 빻음 저는 알고 보지만 호불호가 많이 갈릴 듯 하니 알아보고 구매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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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의 혼잣말 2권입니다…! 애니로만 보다가 이번에 친구 선물로 구매했는데, 아니 표지 진짜 너무 예뻐요…ㅠㅠ 저 장면 애니로 보고 진짜 좋아했는데.. 역시 만화책은 e북보다는 종이책으로 구매해야 되나 봅니다. 진짜 소장 욕구 생기네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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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 1권 보고 재밌는것 같아서 2권도 구매해봤습니다. 생각했던것보다는 더 줄거리가 재밌는편이고 작화가 일단 제가 좋아하는 작화라서 너무 재밌게 잘 본것 같아요. 작화각 중요하신분들이시라면 실망하시는 일은 없을것 같구요ㅎㅎ |
| 작가의 감정 묘사가 참 좋았던 약사의 혼잣말 2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진도는 애니가 빠르지만 연출이 애니와는 달라서 비교하며 읽는 맛이 있네요. 그리고 작가가 칸을 큼직큼직하게 써서 가독성이 매우 좋습니다. 그림체도 심플한데 예쁘고 명확하게 보여서 좋은 것 같아요. 오랜만에 재미있는 만화책을 발견한 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특히 궁중 암투나 계략 이런거 좋아하신다면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