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27%
  • 리뷰 총점8 64%
  • 리뷰 총점6 9%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7.0
  • 50대 8.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신우식의 스타일 톡톡
"신우식의 스타일 톡톡" 내용보기
모든 패션 아닌 스타일에는 공식이 존재하는 줄알았다. 항상 비슷한 룩을 입고 잘라서 그런지 스타일에 기본적인 과연 존재했는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학교에서는 다 같은 교복, 군대에서는 군복, 회사에를 다면서 오피스록이란 틀에 박혀버린 스타일에 대한 내가 가지고 있는 스타일의 공식이 이제 없애버려고 되나는 것을 알았다.   이 책의 글쓴이는 말한다. 패션엔 정답
"신우식의 스타일 톡톡" 내용보기

모든 패션 아닌 스타일에는 공식이 존재하는 줄알았다. 항상 비슷한 룩을 입고 잘라서 그런지 스타일에 기본적인 과연 존재했는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학교에서는 다 같은 교복, 군대에서는 군복, 회사에를 다면서 오피스록이란 틀에 박혀버린 스타일에 대한 내가 가지고 있는 스타일의 공식이 이제 없애버려고 되나는 것을 알았다.

 

이 책의 글쓴이는 말한다. 패션엔 정답이 없다는 것을 스타일은 자신의 개성이다. 각자의 스타일은 추억, 사랑, 동반자 등 각각의 단어들로 표현된 자신의 개성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글쓴이는 자신있게 말한다. 이제는 패션은 자신을 표현하는 개성이라고 정확한 단어로 그 패션에 대한 생각들을 잘 말해준다. 내가 생각했던 스타일에 대한 공식을 사라지게 만들정도로 나의 스타일링 색깔을 찾아주는 하나의 길을 만들어 주는 것같다.

 

전 세계적인 기본 룩에 대한 정보와 일상에서 어떻게 하면 자신의 색깔을 잘 표현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준다. 스타일에 가장 중요한 자신만의 색을 찾게끔 해주기 위한 다양한 룩들에 대한 설명은 감동의 그 자체인 것 같다.

 

스타일은 일반적인 공식처럼 빼야되는 것은 과감하게 빼고 입을 것을 입고 이런거 아니라는 것을 자신을 찾아가는 도구 아닌 자신 그 자체를 표현하는 말이다. 인상적인 강렬한 문체로 다양한 개성적인 그림과 어우려진 그 둘 만남이 스타일에 대해 직접적으로는 아니지만 제대로 표현하고 있다.

 

이제 더 이상 스타일은 배우는 것이 아니라 것을 확실히 깨닫게 해준다. 여기서는 남녀가 전해 구분이 할 필요가 없다. 전 세계적인 룩 자체를 두고 이야기하기 때문에 남녀노소 전부다 자신의 패션을 찾고 싶은 사람이라면 도움 될 만한 정보들로 가득 차 있다.

 

글쓴이는 많이 스타일 가이드북이 있고, 매거진 또한 넘쳐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사람들을 아직까지 패션과 스타일에대한 어려워한다. 그리고 항상 느낀다. 왜 입을 옷이 없을까라는 속마음들을 해결해주기 위한 가장 좋은 해답은 패션에 정답이 없다라는 글쓴이의 말이 정답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그 이유는 자신만의 개성은 자신만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정말 글을 읽다보면 명사들이 너무 많이 있는 것 같다. 하나 생각나는 말은 아침에 일어나면 양치하고 세슷하듯이 생활인게 바로 스타일이고 자신인 것다.

 

주목받고 있는 세계적인 패션룩과, 도처의 패셔니스타 집중 인터뷰 등 자신들이 표현하고 있는 각자의 개성이 담긴 패션에 대한 인터뷰를 만나 볼 수 있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스타일에 필요한 모든 아이템에 대한 정보까지 만나 볼 수 있다.

 

이 책을 읽고 난후에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가고 맞춤형 스타일을 시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w******m 2013.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우식의 스타일 톡톡
"신우식의 스타일 톡톡" 내용보기
화장품보다는 옷이랑 악세사리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텔레비전을 볼때도, <겟잇뷰티>보다는 케이블에서 옷과 관련된 프로그램을 하면 항상 챙겨보는 편이다. 이 책은 쓴 신우식씨가 나오는 프로그램인 <스위트룸>도 시즌 1부터 최근에 한 시즌 3까지 거의 대부분 본 것 같다. 신우식 스타일리스트를 텔레비전에서 보면서 "나도 옷을 센스입게 입고 싶다."라는 생각을 많이
"신우식의 스타일 톡톡" 내용보기

화장품보다는 옷이랑 악세사리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텔레비전을 볼때도, <겟잇뷰티>보다는 케이블에서 옷과 관련된 프로그램을 하면 항상 챙겨보는 편이다. 이 책은 쓴 신우식씨가 나오는 프로그램인 <스위트룸>도 시즌 1부터 최근에 한 시즌 3까지 거의 대부분 본 것 같다. 신우식 스타일리스트를 텔레비전에서 보면서 "나도 옷을 센스입게 입고 싶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이렇게 책까지 내셔서 스타일에 관심이 많은 나에게는 참 반가운 책이었다.

이 책을 처음 받고, 책이 세련되서 너무 좋았다. 책 속지도 다양한 그림과 함께 빼곡한 글이 아닌 센스있는 형식의 글이어서 너무 재미있어 보였다. 패션 책 답게 흑백이 아닌 칼라풀한 색감도 마음에 들었다. +_+

다양한 아이템들을 볼 수 있어서 눈이 즐거웠다. 솔직히 패션업계에 계시는 분들이 쓰는 전문 용어나 옷 스타일을 부르는 이름에 대해서 모르는 게 많았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도 컸다.

내가 좋아하는 아이템이 나올때는 반가웠고, 내가 모르는 옷이 보이면 새롭고 신기해서 한번 쯤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요즘 트랜드는 어떤지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다. 자신의 옷 스타일에 대해서 자신감이 없는 사람!! 하지만 옷을 잘 입고 싶은 사람!! 정보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이 책이 딱 좋은 것 같다.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아무나 부담없이 볼 수 있을 것이다.^^ 다양한 룩을 보여주기 때문에 일주일에 한번씩 입어도 색다를 것 같고, 좋은 정보가 많아서 너무 유익했다.^^

y****0 2013.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신우식의 스타일 톡톡 - 맞춤형 스타일을 찾아서~
"[서평] 신우식의 스타일 톡톡 - 맞춤형 스타일을 찾아서~" 내용보기
[신우식의 스타일 톡톡] -맞춤형 스타일을 찾아서- 패션에는 유행이 있다고들 한다. 하지만 그런 패션을 따라간다고 해서 다들 멋쟁이가 되는가? 그것은 아니다.자신에게 맞는 패션이 있고, 디자인이 있고, 컬러가 있다. 남들이 다 한다고 해서 내가 꼭 그런 것을 따라야지만 멋쟁이가 된다는 것은 아니라는 말이다. 남들의 스타일들만 따라하는 사람을 위해서 나온 책이 <신우식의 스
"[서평] 신우식의 스타일 톡톡 - 맞춤형 스타일을 찾아서~" 내용보기


 [신우식의 스타일 톡톡] 


-맞춤형 스타일을 찾아서-

 





패션에는 유행이 있다고들 한다. 하지만 그런 패션을 따라간다고 해서 다들 멋쟁이가 되는가? 그것은 아니다.
자신에게 맞는 패션이 있고, 디자인이 있고, 컬러가 있다. 남들이 다 한다고 해서 내가 꼭 그런 것을 따라야지만 멋쟁이가 
된다는 것은 아니라는 말이다. 남들의 스타일들만 따라하는 사람을 위해서 나온 책이 <신우식의 스타일 톡톡>이다.
이 책은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일,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을 찾아서 적용하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여러 스타일에 대한
설명과 유용함과 함께 그 스타일에 대한 자신의 의견도 말해주고 있다.







외모도 경쟁력인 시대에 살고 있다보니 스타일링이 굉장히 중요한 것은 사실이다. 
그것을 증명하듯 스타일리스트라는 직업도 있고 말이다.
신우식씨는 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사람으로 현재 많은 유명인들의 스타일링을 책임지고 있다.
  그는 자신의 패션감각을 활용하여 다른 사람들이 패션에 대한 감을 잡을 수 있도록 
책 <신우식의 스타일 톡톡>을 내놓았다.
이 책을 통해서라면 자신이 어떤 패션들을 시도해 보는 것이 좋을 지를 알 수 있을 듯하다.
스타일링 전문가가 바라보는 다양한 스타일들은 어떤 지도 알 수 있다.







다양한 스타일이 있는데.. 그 중에서 어떤 스타일이 내게 맞을까? 꼭 한 스타일만 고집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여러 스타일을 시도하면서 나에게 맞는 것을 찾아가고 또 다른 스타일을 내게 맞게 변형시키면 된다고 한다.
신우식씨는 틀에 박힌 생각이 없고, 자유로운 발상으로 하루하루의 스타일리스트가 되는 것을 추구하는 사람인 듯하다...
그럼에도 책에는 여러 권장하는 스타일이 있다. 스타일의 기초를 닦을 수 있도록 말이다.
스타일은 그에게 외모만을 뽐내도록 해주는 것 이상의 것이다. 마음까지 다듬어주고 영혼까지 맑아지도록
해준다고 한다. 나도 스타일이 가져오는 무언가가 있다고 느꼈다.
아침에 마음에 드는 스타일로 옷을 입으면 하루가 기분좋고 즐거운 것이 말해주듯이..








소화하기 힘든 스타일들은 어떻게 해야할까? 가끔 그런 옷들을 입어주는 것도 나쁘지는 않은 듯하다.
신우식씨는 과거 유행했던 스타일에 대해서도 말해준다. 미국에서 유행했던 스타일, 인도 스타일 등등... 과거엔
유행했지만 지금은 안그런... 그런것들도 시도 할 만하다고는 한다.
츄리닝을 가끔 입는것이 좋듯이 말이다. 남성들은 밀리터리룩을 싫어한다던데...
여성들은 야상을 좋아한다고 한다. 이런 것들도 가끔 입으면 하나의 멋진 스타일이 되는 것이다. 







다양한 스타일을 접할 수 있도록 해놓은 책이다. 새빨간 립스틱과 새빨간 드레스가 부담스러울 수도 있을지
모르지만 그는 그런 스타일도 소개해 준다. 언젠가는 필요할지 누가 아는가? 
클럽에서는 클럽 복장으로 화려하게, 번쩍번쩍한 검정 의상으로 뽐내라고 하고
바닷가에서는 아랍풍의 에스닉룩으로 춤추듯한 의상을 입으라고 조언해 준다.
정해진 스타일이란 없다. 그때 그때 스타일리스트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을 통해 스타일에 대해 배워보길...^^






 


b***6 2013.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면으로 만나는 패션블로그 '신우식의 스타일 톡톡'
"지면으로 만나는 패션블로그 '신우식의 스타일 톡톡'" 내용보기
지면으로 만나는 패션 블로그 '신우식의 스타일 톡톡' 요새 패션과 스타일이라는 부분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스타일리스트 출신의 신우식 저자가 쓴 '신우식의 스타일 톡톡'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연예인 따라잡기도 그만 인물별 개성을 무시한 패션 제안도 그만이라는 문구가 와닿았는데요. 맞춤형 스타일을 선물하라는 표지 문구를 떠올리며 기대에 차 페이지를 열어보았습
"지면으로 만나는 패션블로그 '신우식의 스타일 톡톡'" 내용보기
지면으로 만나는 패션 블로그 '신우식의 스타일 톡톡'



요새 패션과 스타일이라는 부분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스타일리스트 출신의 신우식 저자가 쓴

'신우식의 스타일 톡톡'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연예인 따라잡기도 그만 인물별 개성을 무시한 패션 제안도 그만이라는 문구가 와닿았는데요.

맞춤형 스타일을 선물하라는 표지 문구를 떠올리며 기대에 차 페이지를 열어보았습니다.

책은 크게 4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스타일을 '말하다', '접하다', '가지다' '만나다' 라는

4개의 구성입니다. 우선 스타일에 관해서는 요즘 트렌드의 스타일을 알기 위한 정보성 글에

관심이 있어 이 책을 접한 이유도있어 '스타일을 가지다'라는 챕터가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패션잡지나 사진, 길거리의 유행 패션 등을 보면서 많이 접해왔지만 막연하게만 접해서

그냥 머리속 구석에만 있는 어떤 이미지들이 하나 하나씩 '스타일을 가지다'라는 부분을 읽으면서

머리속이 정리되는 느낌이었던 것 같습니다.

'치노 팬츠를 사랑하자', '화이트 셔츠의 매력에 빠져보자!', '윙팁슈즈! 저랑 춤 한번 추실래요?'

와 같은 막연하게 이거 참 괜찮은것 같은데라고 생각했던 아이템들에 대해서 쭈욱 한번 짚어주면서

그 매력들을 설명해주니.. 가끔 '나 내일 뭐 입지?' 라는 고민에 빠질때 옷장 속 옷들을 바라보면서

신우식의 스타일 톡톡의 리스트만 한번 훑어봐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양한 목차들과 주제를 던져주어 참 마음에 들었던 책 '신우식의 스타일 톡톡'

이책의 장점이자 단점이라면 다양한 주제이면서 깊이가 매우 깊지는 않다는 점이 다소 아쉬운

점일 수도 있는데요. 그래서 제가 '지면으로 만나는 패션블로그'라는 평을 내린 이유이기도 합니다.

패션 블로그에서 만나보는 것처럼 평소에 패션에 관심이 있었다면 한번쯤 생각해볼만한 이슈들을

다양하게 짚어주었는데요. 그 이슈 이상의 결과? 혹은 깊이 있는 해석은 좀 부족하지 않았나... 그래서

블로그적 성향의 패션 에세이라고 보는게 딱 맞지 않을까 라는 결론을 내려봅니다.

하지만 패션과 스타일에 관심이 많아져가는 상황에서 '신우식의 스타일 톡톡'은 주변에 추천할만한

패션 서적인 것 같네요. 충분히 흥미로우니까요~! ^^

이상 신우식의 스타일 톡톡 후기였습니다. ^^

 

s******1 2013.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타일 톡톡
"스타일 톡톡" 내용보기
“패션에 정답이 없다”고 말하는 작가님의 이야기에 많은 공감이 간다. 각자의 자기 자신만의 스타일이 있는 것이다. 그 개성을 찾지 못하고 또는 자신감과 용기가 없어서 그럴지도 모른다. 누구나 한 번쯤 많은 고민을 하게 되는 것이 나에게 맞는 옷 잘 입는 것이 아닐까 한다. 옷장안에 있는 옷을 들여다 보아도 매일 그 옷이 그 옷이여서 때론 무엇을 입어야 할지...하는 갈등
"스타일 톡톡" 내용보기

“패션에 정답이 없다”고 말하는 작가님의 이야기에 많은 공감이 간다.

각자의 자기 자신만의 스타일이 있는 것이다.

그 개성을 찾지 못하고 또는 자신감과 용기가 없어서 그럴지도 모른다.


누구나 한 번쯤 많은 고민을 하게 되는 것이 나에게 맞는 옷 잘 입는 것이 아닐까 한다.

옷장안에 있는 옷을 들여다 보아도 매일 그 옷이 그 옷이여서 때론 무엇을 입어야 할지...하는

갈등을 매번 느낀다.

 

스타일링 정보를 각종 인터넷이나 쇼핑몰에서 쏟아 내고는 있지만 정작 나에게 어울리는

나 만의 옷을 입는 것엔 어려움이 많다.

많은 사람들을 따라도 해 보지만 나의 옷을 찾아 입기에는 부족함이 있다.

 

스타일과 패션에 관한 기본적인 스타일 가이드에서부터

전 세계 각국의 기본 룩에 대한 정보를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담아 보여 준다.

 

현장에서 만난 패셔니스타들의 인터뷰를 통해서 스타일 고수들의 생생한 패션 이야기를 엿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자신에게 딱 맞는 패션을 스스로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기도 하다.

읽기 편하고 내 자신이 몰랐던 스타일과 패션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k****1 2013.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타일 톡톡
"스타일 톡톡" 내용보기
어디선가 들었다.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라고... 그리고 같은 옷인데 얼굴만 바꿨을 뿐(?)인데 전~혀 다른 느낌이 나는 사진을 보았다. 맞다. 패션의 완성은 얼굴일지도 모른다. 잘난 얼굴 하나가 최고의 악세서리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타고난 얼굴인데 잡지를 오려붙이듯 바꿀수도 없는 노릇이다.   있는 얼굴이 충실하면서 괜찮아 보이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절실하다. 개인마다
"스타일 톡톡" 내용보기

어디선가 들었다.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라고... 그리고 같은 옷인데 얼굴만

바꿨을 뿐(?)인데 전~혀 다른 느낌이 나는 사진을 보았다. 맞다. 패션의

완성은 얼굴일지도 모른다. 잘난 얼굴 하나가 최고의 악세서리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타고난 얼굴인데 잡지를 오려붙이듯 바꿀수도 없는 노릇이다.

 

있는 얼굴이 충실하면서 괜찮아 보이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절실하다. 개인마다

취향이 있겠지만, 지금까지도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는 미국 드라마인

Sex and the City를 보면, 주인공중에 한 명인 사라 제시카 파커는 전형적인

미인상은 아니다. 하지만 극중에 그녀의 옷을 보면 각각 보면 약간 소화하기

힘든 스타일인데 엄청 잘 맞춰서 그럴싸하게 조합해서 입고 나오는 그녀를

보면 놀라울 지경이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말상을 좋아하진 않는데도

불구하고 그녀가 무척 매력적으로 보이기까지 한다.

 

그런게 패션의 힘이 아닐까? 사람은 각기 타고난 외모가 다르기때문에 같은

패션이라할지라도 사람마다 느낌이 다르게 나오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니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을 찾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그렇다면 그 스타일은

어떻게 찾을까? 돈지랄을 해서?? 그럴 수 있다면 좋겠지만 연예인이 아닌

이상 힘든 노릇이다. 그리고 내가 바라는 것은 지극히 소박하다. 그저 좀 아닌

패션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마음이다. 그런 마음으로 가볍게 읽어내려간

이 책은 참 재미있다. 평소 동경하는 한껏 꾸민 패션이 아닌 별로 신경쓰지

않은 것 같은데 알고보니 세심한 디테일이 살아있는 능청스럽지만 멋진

패션에 대한 설명이 가득하다. 그리고 평소 궁금했던 것들에 대한 팁도 있어

유용했다. 다 읽고나니 역시 패션도 노력과 열정이 필요한 일인 것 같다.

 

h******8 2013.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우식의 스타일 톡톡
"신우식의 스타일 톡톡" 내용보기
머나먼 옛날 그 옛날~ 그때의 나는  스타일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도 이것저것 모험하기를 좋아했다. 매일매일 옷입는게 재미있었던 그 시절을 생각하면 무슨 용기로 그랬는지... 그때로 용기를 갖고 있는 나로 돌아가고 싶은나~   지금은 옷입는게 재밌다긴 보다 부담스러워지는 라인 탓을하며 체형을 가리게 되는 의상이나, 단정해 보이는 의상만 찾게되고 길들어지고 있다. 옷
"신우식의 스타일 톡톡" 내용보기

머나먼 옛날 그 옛날~

그때의 나는  스타일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도 이것저것 모험하기를 좋아했다.

매일매일 옷입는게 재미있었던 그 시절을 생각하면 무슨 용기로 그랬는지...

그때로 용기를 갖고 있는 나로 돌아가고 싶은나~

 

지금은 옷입는게 재밌다긴 보다 부담스러워지는 라인 탓을하며 체형을 가리게 되는 의상이나, 단정해

보이는 의상만 찾게되고 길들어지고 있다. 옷 입는것이 어떠한 공식이 정해져 있는마냥...

이제부터라도 패션에 관심을 갖고 나랑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아보고 싶어 패션잡지나, 패션프로그램을 보는 노력을 하고있는데볼때마다 갸우뚱 한다. 패션 생 초자인 나에게 당췌~이게 무슨소리인지, 폼나보이는 어려운 용어로 무슨 스타일입니다~이게 좀 아쉽내요..!

하아. 이게 무슨소리란 말인가;;;

 

하지만 나도 이젠 스타일이 무엇인지 조금은 감이 온다. 스타일 톡톡의 도움으로

 

진정한 스타일은 무엇인지, 매일매일 옷이 없다고 불평하는 내 옷장속에도 여러가지 재밌고 세련된 스타일을

만들 수 있는 밑천이 있다는것. 나를 잘 알아야 나만의 스타일을 찾을수 있다는것, 용기를 내어서 도전해야 한다는것을

알 수 있었다.

특히 어렵게만 생각하고 이게 무슨소리야 했었던 여러가지 룩에 대하여 설명해 주었는데

스타일 책 답게 일러스트로 포인트를 줘서 눈도 즐겁고 이해도 쉽고~

스타일링을 겁내하지 않고 배운내용 참고하여 나만의 스타일을 만들어 봐야겠다.

 

c*****7 2013.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신우식의 스타일 톡톡
"[서평] 신우식의 스타일 톡톡" 내용보기
저의 경우 20대 초반부터 회사를 다니면서 정장밖에 입지 않았고 막상 케쥬얼하게 입고 다닌적이 없는거 같다. 밖에 잠깐 나갈때면 트레이닝복만 걸치고 나갔다 들어오며 주말의 경우 어떤옷을 입을까 말설이다가 그냥 있는 옷을 대충 걸치면서 나가고 있다. 이런 생활이 점점 세월이 흘러 자신의 이미지를 바꾸려고 노력하지만 막상 남자의 경우 막막한 생각뿐이 안들고 또 그냥 대
"[서평] 신우식의 스타일 톡톡" 내용보기

저의 경우 20대 초반부터 회사를 다니면서 정장밖에 입지 않았고 막상

케쥬얼하게 입고 다닌적이 없는거 같다.

밖에 잠깐 나갈때면 트레이닝복만 걸치고 나갔다 들어오며 주말의 경우

어떤옷을 입을까 말설이다가 그냥 있는 옷을 대충 걸치면서 나가고 있다.

이런 생활이 점점 세월이 흘러 자신의 이미지를 바꾸려고 노력하지만

막상 남자의 경우 막막한 생각뿐이 안들고 또 그냥 대충 걸치고 나간다.

이런 제를 바꾸고 싶지만 막상 알려주는 사람도 없고 각자가 자기 스타일

이 있으므로 알려줘도 소화해 내지 못하게 된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저에게 '신우식의 스타일 톡톡' 이라는 제목의 책을

접하게 되었고 이책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책의 지은이는 신우식 스타일리스트로서 산업미술을 전공하다가 돌연

일본으로 건너가서 의상 공부를 하러 갔고 2001년 귀국 하여 지금까지

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하며 패션매거진 TV광고, 연애인의 스타일링을 하고 있다.

또한 2006년 모델협회 선정 올해의 스타일리스트상을 수상 하였으며 2010년

아시아 스타일리스트상까지 수상할 정도로 실력이 대단한 분이다.

SNS를 통한 나만의 패션업이 눈길을 끌었다.

그날그날 입은 옷이나 소품들을 사진으로 셀카를 찍어서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의 느낌을 연출해 보기도 하고 스타일을 찾아보는 작품을 만들고 싶다.

모든 여행 관련 서적이나 스타일 가이드 북에서 너나없이 패션과 쇼핑을 다루기에

여념이 없지만 두 눈을 통하여 바라보는 생생한 여행의 추억을 담는 것이다.

남자들에게 꼭 빠지지 않는 것이 청바지룩이 아닌가 한다.

잘만 꾸민다면 그만한 아이템이 없을 것이고 저 또한 즐겨 입는 복장이다

 

이책을 읽으며 많은 스타일책의 경우 어떻게 입어라 라고 알려만 주고 있지만

"신우식의 스타일 톡톡"은 자신이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책을 풀어가고 있으며

여러사람들이 생각하는 스타일에 대한 생각의 차이를 느끼게 되었다.

하지만 하나 아쉬운것은 정확히 체형에 대한 어떤 스타일을 입어야 되는지, 또한

남성과 여성에 대한 스타일 방법에 대하여 정리가 안된것이 안타깝다.

l*******9 2013.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신우식의 스타일 톡톡 - Just Fit for You -
"[서평] 신우식의 스타일 톡톡 - Just Fit for You -" 내용보기
[서평] 스페셜리스트 신우식의 '스타일 톡톡' - Just Fit for You -        지은이 : 신우식 일러스트 : 조현정 펴낸곳 : M&K 발행일 : 2013년 1월 21일 초판 1쇄 펴냄 도서가 : 14,800원     처음 이 책에 대해서 스타일 북이라는 말에 연령대별, 성별, 지역별 이런식으로의 스타일에 대해 조언을 해주는 도서인 줄 알았다. 실제로는 그러한 지침서가 아니라 저자가 생각하는
"[서평] 신우식의 스타일 톡톡 - Just Fit for You -" 내용보기

[서평] 스페셜리스트 신우식의 '스타일 톡톡'

- Just Fit for You - 

 

   

지은이 : 신우식

일러스트 : 조현정

펴낸곳 : M&K

발행일 : 2013년 1월 21일 초판 1쇄 펴냄

도서가 : 14,800원

 

 

처음 이 책에 대해서 스타일 북이라는 말에 연령대별, 성별, 지역별 이런식으로의 스타일에 대해 조언을 해주는 도서인 줄 알았다. 실제로는 그러한 지침서가 아니라 저자가 생각하는 스타일들에 대해 여러가지 경험과 소감들을 쓴 에세이에 가까운게 아닌가 생각되었다. 책에서는 요즘 주목받는 글로벌 패션룩과 도처의 패셔니스타 집중 인터뷰, 스타일과 애티튜드, 매너, 상황을 함께 담아내 읽는이로 하여금 본인에게 딱 맞는 펴션과 스타일을 스스로 발견하게 해주는 정보를 제공해 준다고 한다.

 

 

이 책. 참 읽기 편하면서 어려웠다. 구성과 편집면에서는 편하게 읽을 수 있었는데 내용면에서는 읽기 어려웠다는 뜻이다.. 생소한 단어들도 많았지만 무엇보다 여기에 표현되어 있는 사람들의 이 너무나 다른 세상의 사람들 이야기 같았다는 것이다. TV에서나 보던 패션계 종사자의 라이프 스타일. 뭐 그런 느낌이 많이 묻어 나는 책이다. 그래도 하루만에 독파한 걸 보면 또 그렇게 어려운 것만은 아닌가 보다. 아이들도 이 책 재미있게 읽던데 물어보니 요즘 유행하는 스타일 종류들에 대해 많이 나와서 좋았다고들 한다.. 난 그런거 잘 모르겠더만...


   

 

자는 산업미술을 전공하여 대기업에 근무하다가 사직후 일본으로 의상공부하러 떠났다 한다. 이후 2001년 귀국하여 지금까지 스타일리스트로 활동중이며, 대학교 출강과 에이컬렉터 이사, 나피스타일 대표를 역임중이라 한다. 그런데, 이 분 TV에서 본 적 있은 듯 했는데 인터넷에서 조회해 보니 '스위트룸 시즌1~3'이라는 케이블방송(FashionN)에 출연하였다고 한다.

 

{신우식}

{사진출처 : 네이버 인물정보}

 

책은 작가의 말, 1~4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장별로 스타일리스트 1~25파트가 서술되어 있다. 각 파트별로는 좌우 페이지를 기본 모양으로 편집 되어 있어 한눈에 읽기 아주 좋은 형태이었다. 그 목차는아래와 같다.


  

 

 작가의 말 ; 스타일을 선물하세요

1. Shin`s Fashion Knowhow ; 스타일을 말하다

      스타일리스트 1~25

2. Basic Style Study ; 스타일을 접하다

      스타일리스트 1~25

3. Special Style Advice ; 스타일을 가지다

      스타일리스트 1~25

4. Fashionista Style Interview ; 스타일 사람을 만나다

      스타일리스트 1~25




 

이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Basic Style Study ; 스타일을 접하다'이었는데, 아무래도 스타일 유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궁금했었기 때문인 듯 하다. 여기에서는 25가지 룩을 묘사하고 있는데 그 표현방법이 일반적인 설명하는 방식이 아닌지라 처음엔 낯설었는데 금방 익숙해졌다. 그래도 그 25가지중 아이비룩, 빈티지룩, 플래식룩, 아웃도어룩, 밀리터리룩 등 들어본 유형들 나름 있었다.


 

그 외에도 패션소품과 행동, 태도, 상황등에 대해서 설명한 'Special Style Advie ; 스타일을 가지다'도 인상깊게 보았다. 특히 트레이닝복에 대한 10대들의 스타일에 대한 묘사. 재미있었다.

 

이 책은 책을 보면서스타일들을 따라 해 보기는 좀 어려워 보인다. 물론 10~20대의 경우에는 이정도 서술된 문장으로도 충분히 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 책의 가장 큰 포인트/장점은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스타일 표현이란게 그리 어려운 것이 아니구나라는 생각을 일깨우고 스타일과 패션에 정답은 없기에 자신감을 가지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개발하고 표현하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한다는 점일 것이다.

 

 

신우식의 스타일 톡톡

작가
신우식
출판
엠앤케이
발매
2013.01.21
평점

리뷰보기

h******9 2013.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타일 톡톡
"스타일 톡톡" 내용보기
'스페셜리스트 스타일리스트 신우식의 스타일 톡톡'은 스타일과 매너, 상황을 말하고 있다. 내게 맞는 스타일을 찾아내는 바이블과 같은 책이다. 간단한 정리와 그림과 함께 구성되어있어서 읽는데 어려움은 없다.    '스타일을 말하다'에는 패션 노하우에 대해 말하고 있다. 요일별 옷, 옷 정리법부터 운동과 산책 등을 다룬다. 내가 선택한 패션 노하우는 '옷장은 보물창고! 지금부
"스타일 톡톡" 내용보기

 '스페셜리스트 스타일리스트 신우식의 스타일 톡톡'은 스타일과 매너, 상황을 말하고 있다. 내게 맞는 스타일을 찾아내는 바이블과 같은 책이다. 간단한 정리와 그림과 함께 구성되어있어서 읽는데 어려움은 없다.

 

 '스타일을 말하다'에는 패션 노하우에 대해 말하고 있다. 요일별 옷, 옷 정리법부터 운동과 산책 등을 다룬다. 내가 선택한 패션 노하우는 '옷장은 보물창고! 지금부터 보물 찾으러 가자'이다. 옷장을 정리하다 보면 오래된 빈티지 옷부터 추억이 담긴 옷, 그리고 유행이 지난 옷부터 숨겨진 보물이 있다. 과감하게 리폼하거나 아이템을 활용하여 새롭게 입는 다면 좋을 것 같다. 유행을 따르기도 하지만 현재 있는 옷을 활용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었고 나만의 스타일을 찾고 싶었기 때문이다.

 

'스타일을 접하다'에는 기본스타일 공부에 대한 내용을 다룬다. 프렌치 시크룩, 아메리칸 아이비룩, 아메리칸

히피룩 등을 다룬다. 일상에서 들어본 룩도 있고 새롭게 알게 된 룩도 있다. 특히 프렌치 시크룩편에서는 배운  것이 많았다. 내가 원하던 스타일이며 어쩌면 내게 맞는 룩일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스타일을 가지다', '스타일 사람을 만나다'로 총 4가지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잡지처럼 가볍게 읽을 수 있고 원하는 정보를 쏙쏙 한눈에 볼 수 있다.  책이 가벼워서 들고 다니면서 본다면 나도 어느새 스타일에 대해 말 할 수 있을 것 같다. 맞춤형 스타일을 말하려고 했던 만큼 다양한 패션정보가 넘치도록 들어있는 잡지와는 다르다. 스타일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없이도 이 책을  쉽게 읽을 수 있다. 

 

화려하고 컬러풀한 것들을 죄다 빼버리고

내추럴한 컬러에 내추럴한 요소들을 믹스하자!

다양한 소재에 맞춰서 봄여름가을겨울 1년 내내

나에게 맞는 프렌치 시크룩을 연출해보자! 정답은 없다. (중략) P67

 

 이 책을 통해 너무 많은 것을 바란다면 실망할 수도 있다. 잡지처럼 화려하거나 딱딱 정답만을 내놓는 것을 바란다면 말이다. 그러나 내게 맞는 정보를 더욱 쉽게 찾을 수 있다. 짧고 간단한 맥락의 물결을 타다보면 감탄사가 나올 것이다. 빈약해보이던 책이 재미있고 흥미로우며, 심지어 나보다 나은 패션지식을 가지고 나은 스타일을 가진 사람에게도 한 번쯤 권해보고 싶은 책이 될 것이다. 나 또한 언니에게 이 책을 권했었다.

 패션과 스타일, 그리고 옷에 대한 지식은 협소하게나마 내 인생 모든 시간 동안 접해왔다. 그러나 내가 가진 지식과 나의 스타일은 빈약하게만 보인다. 이 책은 시작점이 될 수도 있고 완결점이 될 수도  있다. 읽기만 하지 말고 실천할 수 있는 리스트를 작성하고 시도하면서 나만의 스타일을 찾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어수선한 내 옷장을 정리하고 연출 할 수 있는 룩도 따라 해보고, 새로운 룩도 만들어보고 말이다.

 

 20대 중반에 들어서지만 아직 나만의 스타일을 찾기가 어렵다. 어떤 룩이 어울릴 지, 특별한 날에는 어떤 룩으로 입어야 할지 말이다. 패션 잡지를 보면서 느끼는 건 고정된 틀의 스타일대로 입고, 유행을 따르다 보면 다 똑같은 룩이 되지 않을 까? 라는 무지한 생각도 하게 된다. 기본 룩에 독특한 소품을 사용하고, 어떤 날은 빈티지하거나 섹시한 룩 등으로 나를 표현하고 싶다. 브랜드 상표보다 유행보다 중요한 것은 따라잡기 식이 아닌 나만의 스타일을 찾아가고 싶다.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스타일은 정답이 없다! 과감한 시도로 워스트룩과 베스트 룩을 왔다갔다하는 연예인처럼 나 또한 시도와 연습을 통해 나만의 스타일을 찾아야 겠다.

 

 패션 매거진, SNS 등 넘쳐나는 스타일 정보에도 자신만의 스타일 찾기가 어렵다면 이 책을 읽을 것을 권한다. 책을 읽는 시간을 투자하듯, 읽고 난 후 스타일 찾기 시도와 노력이 필요할 하다.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

s*******8 2013.05.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