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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브라운의 시리즈...로스트심벌 일러스트에디션. 일단 전 페이지가 칼라풀하다. 일러스트 에디션이라서 여러가지 사진과 그림 심벌들이 나온다.
일러스트에디션을 한권으로 만드는 바람에 책이 두꺼워졌다. ㅜㅜ 무겁다.
다빈치코드, 천사와악마의 뒤를 잇는 마지막 이야기
프리메이슨에 대한 작가의 면죄부(?)라고 할까..프리메이슨에 대한 여러가지 오해를 작가가 대신 해명하는 듯한 느낌이다.
정말일까? 라는 의구심이 들지만 작가가 설명하는 건축물, 역사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언뜻언뜻 고개가 끄덕여진다.
미국의 김진명 이라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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