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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같이 축구 경기를 관람하면서 조금씩 관심을 갖기 시작한 아이들이 경기의 규칙을 비롯한 어린이축구 방법을 더욱 자세히 알고 싶어 했어요.
말로 아무리 설명해도 이해하기 힘들기에 일일 어린이축구 교실에 등록해서 아이들을 경험하게 해주었지만 기본적인 지식을 1도 모르고 가서 그런지 고생했답니다.
라이카미 출판사의 신간도서 나는 축구를 만화로 배웠어요 기초편 책은 재미있는 학습 만화로 축구의 기본기를 익히고 꼭 알아야 할 축구 규칙과 사용 기술을 구체적으로 제시해요.
만화로 다양한 스포츠를 배울 수 있는 시리즈 도서가 야구에 이어 이번에는 축구편이 출간되어서 무척 기뻤는데 야구편을 통해 지금 아이들이 아빠와 함께 공감하고 캐치볼 정도는 할 수 있게 발전했기 때문이죠.
학습 스포츠 만화로 축구를 배울 수 있는 축구책이라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인데 일반적인 만화를 보는 것으로 접하기 힘든 경기 기술과 규칙이 상세하거든요.
학습 백과 사전이나 교과서에서 몇 줄로 요약된 경기 규칙과 축구 참여 인원수 정도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현장감 넘치는 내용을 만화로 세밀하게 묘사되어 있어 이해가 쉽죠.
아이들은 만화 속 주인공 백호라는 캐릭터에 완전 몰입하여 지금 막 축구 기본기를 함께 시작하는 느낌으로 보기 시작하는데 요즘은 공에 익숙해지는 시간을 갖고 있답니다.
축구 선수라는 본격적인 성장까지는 아니더라도 즐겁게 취미로 운동을 해 가는 일종의 과정이라고 보면 좋아하는 스포츠로 신체를 단련하고 협동하는 단체 의식을 키울 수 있겠더라구요.
축구 교실에서의 경험은 정말 아무것도 몰랐기에 답답했겠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비로소 여러 가지 축구 지식과 기술들을 배우게 되니까 알고 보면 더욱 흥미진진한 스포츠가 되나봐요.
만화 속 백호는 Sunrise SC의 공격수로 활약하지만 라이벌 팀과의 경기에서 부족한 기본기를 인지하게 되고 비로소 기본을 탄탄히 익히기 시작하는데 킥, 트래핑, 드리블, 슛까지 철저히 다시 익히게 되었죠.
기본적으로 발로 차고 달리는 종목이라서 기본기가 되는 이론이 어떤 것인지 잘 모르는 아이들에게 신체 동작과 노하우를 비롯한 중요한 포인트를 글박스를 이용하여 상세하게 보여주면서 설명하니 따라하기도 쉬웠어요.
어찌 보면 백호는 타고난 운동 신경이 어느 정도 있었기 때문에 충분한 기본기 구축 없이도 평균 이상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었겠지만 기초가 탄탄해지면 더욱 뛰어난 실력 발휘가 가능함을 애들도 이해했답니다.
단순한 스포츠 중 하나인 축구를 어느 정도 구사하기 위해서 읽는 학습 만화가 아니라 기본기를 탄탄히 다진 뒤에는 모든 것이 달라 진다는 일종의 인생의 진리와 삶의 규칙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죠.
애들은 작품 속 백호가 중요한 대회 전까지 확실히 기초를 익혀 위기에 빠진 Sunrise SC 팀을 우승으로 이끌 수 있을지를 책을 읽으면서 응원하게 될 정도로 이야기 자체도 흥미진진하답니다.
아이들은 백호가 스스로의 기본기를 익히고 그 과정에서 협동의 의미를 가진 팀플레이로 조직력을 높이는 모습을 보며 단체 경기인 축구의 장점을 알게 되었고 그와 함께 축구의 기본 기술과 규칙을 확실히 익히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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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축구를 만화로 배웠어요 기초편 라이카미
초2 딸이 7세 때 꿈이 축구선수였던 시절이 잠깐 있었어요. 웬 뜬금없이 축구선수ㅎㅎ 유치원에서 친구들이랑 축구하며 놀 때 딸이 칭찬을 좀 받았나 봐요. 달리기가 빠르고 운동신경이 좋은 편이거든요. 뭐 어릴 적 꿈은 계속 변하는 거니까요. 지금은 또 뜬금없이 요리사ㅎㅎ 올해 7세 된 둘째 아들이 축구공을 아주 좋아해요. 축구공 하나로 축구 뿐 아니라 농구까지. 아직 어려서 헛발질도 꽤 하지만,, 아주 열심히 공을 들고 쫓아다녀요. 아파트 놀이터에서 초등 형님들 축구하는데 가서 볼보이 역할도 하고 그런답니다. 물론, 공이 아이보다 더 빠르다는 게 웃픈 현실. 어쨌거나 저쨌거나, 이 책은 우리 아들처럼 축구에 대한 로망과 열정은 있으나 기본기가 거의 없는 친구들을 위한 유쾌하고 친절한 안내서라 할 수 있어요!
딸이 책을 쫘악 한 번 다 읽고 남동생에게 보여줘요. 기술 부분은 건너 띄고^^ 기술 알려주기는 남푠님한테 맡겨야겠어요.
이 책은 특이한 게 일본 만화책이라 그런지, 오른쪽으로 페이지를 넘겨야 해요. 평소 읽던 방향과 반대여서 처음엔 어색했는데, 몇 장 넘기니 바로 적응되더라구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흥미진진한 스토리 사이사이에 기본적인 축구 기술들을 명확하고 꼼꼼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스토리는 가볍게 넘기고 기술 설명에서 집중할 수 있는 효과적인 구성이죠.
공과 친해지는 놀이 소개부터 다양한 킥, 트래핑, 드리블, 패스, 슈팅 방법들을 차근차근 알려 준답니다.
공격수 강백호, 골기퍼 왕건희 등등 신선한 등장인물들이 만들어가는 스토리가 꽤 재미있더라구요. 달리기가 강점이나 기본기가 꽝인 주인공 백호. 어설픈 공격수에서 기본기를 탄탄히 다지며 최고의 공격수로 성장해 가는 백호를 보며 책을 읽는 아이들도 자신감을 갖고 축구 기술을 차근차근 다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여자 친구도 축구 선수로 나와 함께 하는 모습이 자연스러워서 축구에 관심있는 여자 친구들도 읽기 좋은 책인 것 같아요.
만화 중간에 나오는 축구기술 중 인사이드 킥 설명이예요. 킥 하나를 설명해도 동작을 단계별로 나누어 그림과 함께 설명하니 이해하기가 무척 쉬웠어요.
인사이드 킥 연습법까지! 7세 울 아들 취향에 딱 맞는 놀이네요. 킥으로 볼링하기는 비그치면 놀이터 가서 꼭 해보자고.
나는 축구를 만화로 배웠어요 기초편 라이카미 쉽고 친절한 축구기본서가 있으니 우리 아들도 머지 않아 자신감 뿜뿜~ 놀이터 축구 대장 되려나요?!^^ 장마야 물러가라~ 축구공이랑 놀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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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코로나가 없던 시절.. 첫째 아이는 학교 쉬는 시간이면 친구들과 축구를 하였다고 했다. 남자 아이라서 그런지~친구들과 공차기 놀이를 즐겨했었는데... 그때는 축구에 대해 잘 몰라서 인지 축구 관련 책을 사달라고 해서 사줬었는데;;; 내용을 이해 못해서 인지 더 이상 보지 않았는데;;; 지금은 축구를 직접 할 수 없기에~ TV로 축구 경기를 관람한다. 요즘 응원하는 팀이 자꾸 져서..ㅠㅠ 속상한지~ 다시 축구에 대해 더 알아가고 싶어해서 만난 책!! 나는 축구를 만화로 배웠어요 축구 기초편 만화로 다가가니 더욱 흥미를 보이는데~ 책 넘기는 것이 이상하다고~ 일본 작가가 써서 그런지~ 보는 만화책들과는 다름을 느끼고 어색해 했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총 part 7 로 나뉘어 있는데~정말 필요한 기초 지식 들이 가득 이었다. 기초, 패스, 볼컨트롤,드리블, 슈팅, 수비, 팀플레이까지~ 축구에 대해 모르는 나도 차근차근 보게 되는 구성이었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만화 페이지와 기술 설명 페이지로 나뉘어 있는데~ 만화로 흥미를 유발하고 기술 설명이 자세히 나와 있어서 정말 보기 편한 구성이었다. 첫째는 연습방법이 나와 있어서 더 좋았다고 했다. 해 볼 수 있는 부분도 직접해보고 재미있어 했던 부분이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만화로 되어 있으니 축구에 관심이 없는 둘째도 재미 있게 책을 보았다. 주인공 백호가 기본기를 다지며 실력이 늘어 나는 것을 보니~ 어느새 백호의 팬이 되었다는~^^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그림으로 보기 쉽게 그리고 아이들이 이해 할 수 있는 설명으로 되어 있어서 어렵지 않게 활용할 수 있었다. 엄마인 내가 보아도 한 눈에 쏙~ 들어 오는 기술 설명 페이지들 이었다. 각 part 마다 있어서 첫째는 만화보다 많이 보았던 기술 설명 페이지들 이었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꼭 알아야 할 축구 규칙! 오프사이드 규칙을 모르면 축구 경기가 어렵게만 느껴질텐데~ 꼭 알아야 할 규칙으로 안내되어 있어서 저도 정확하게 알게 되었답니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너무 재미 있게 보고 있는 나는 축구를 만화로 배웠어요 축구 기초편~ 정말 매일 매일 조금씩이라도 보며 기초를 알아가고 있는 중이예요^^ 어서 빨리 쉬는 쉬간에 친구들과 축구를 하고 싶다고 하네요~ 축구에 대해 알아 가고 싶다면 추천! 하는 책이라 아이들이 자신있게 이야기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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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좋아하는 아이지만 몸으로 움직일때 기술이나 요령을 알면 더욱 재미있어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다양한 방법을 생각해보았지만 자세한 설명이 나오는 책을 보려면 전문적인 서적을 찾아봐야 알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들이 보기에는 어려운 책이 많아서 쉽게 운동에 관한 전문적인 책을 찾는 것은 쉬운것이 아니었습니다. 라이카미 출판사에서 나온 '나는 축구를 만화로 배웠어요 축구 기초편'은 운동중에서도 축구를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해 자세한 운동법과 다양한 기술들을 책에 한권에 다 ~ 담아서 나온 책입니다. 실제 기술들과 자세한 방법들이 나와있다고 하니 관심있게 보게 되었어요.
[이 책의 사용법] 먼저 아들은 축구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은 알고 있지만 저는 축구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이기 때문에 제목만 보면서도 이렇게 다양한 축구 용어가 있다는 것이 무척 놀라웠습니다. TV를 통해 축구 경기 영상을 볼때는 아는 용어가 나오면 재미있게 봐지는데 모르는 용어나 뜻을 정확히 모르고 보게 되며 이해할수가 없어서 관심도가 떨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축구경기를 볼때 더욱 재미있게 보기 위해서 읽어야하는 필독서라고도 생각해요 '나는 축구를 만화로 배웠어요 축구 기초편'을 더욱 재미있게 보기 위해서는 책의 사용법을 먼저 읽어보면 어떻게 구성되어있는지 알수 있어요. 만화책이라고 하더라도 보통 책들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페이지가 넘어가지만 이 책은 만화책이지만 만화원작이 일본에서 만들어져서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페이지를 넘기면서 봅니다. 기본 만화페이지로 스토리를 만들어서 이야기를 알려줍니다. 딱딱한 내용의 축구 용어 설명보다는 이야기로 구성되어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볼수 있어요. 만화 중간에도 어려운 용어들은 해설을 따로 설명해놓았어요. 그리고 '기술 설명 페이지'는 따로 자세하게 알려놓았어요. 기본동작들의 움직임이 한컷 한컷 자세하게 움직임이 그려져 있어서 마치 영상을 보면서 상상이 되는 그림이라서 무척 이해하기 쉬워요~
[공의 중심] 주인공인 강백호는 축구에 있어서 자신만만한 선수입니다. 팀을 승리로 이끄는 에이스 선수이지만 기본기가 부족하다는 감독님의 지시로 다시 처음부터 연습을 시작합니다. 축구를 처음 시작할때 가장 중요한 부분은 공을 가지고 잘 찰수있는 법이 중요합니다. 공의 중심을 향해서 공을 차거나 회전을 거는 방법에 따라서 공이 나아가는 방향이 달라짐을 알려줍니다. 감각적으로 공을 찰줄만 알았던 백호는 수한이에게 공을 차는 방법을 알려주면서 기본기를 다시 기억하면서 익히기 시작합니다. 공과 친해지는 법을 배우기 위해서 공을 튕기거나 공을 가지고 몸 주변으로 스트레칭 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보통 축구선수들의 경기뛰기전에 공을 가지고 가볍게 몸 푸는 장면을 본적이 있는데 공을 사용한 스트레칭은 부상을 예방하고 근육을 풀어주기때문에 연습 전후나 경기 전후에는 꼭 필요하다고 합니다.
[킥의 종류] 축구를 할때 같은 팀끼리 공을 주고 받으면서 상대팀의 골대에 골을 넣으면 득점을 합니다. 그러나 같은 팀끼리 패스를 제대로 하지 못해서 상대팀에 공을 빼앗기거나 패스 미스로 이어지는 것을 방지 하기 위한 패스기술또한 중요합니다. 축구를 하는데서 가장 기본적인 요건은 공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찰 수 있느냐 입니다. 공을 원하는 방향으로 차기 위한 킥의 방법도 여러가지가 있어요. 발의 여러부위를 사용해서 공을 차는 방법입니다. 인사이드 킥, 인스텝 킥, 토킥등 공을 이렇게 다양한 방법으로 차는 방법이 있다니 지금까지 한 방향으로만 공을 차 보았는데 선수들은 이렇게 다양한 방법으로 연습을 한다니 새삼 축구선수들의 운동방법과 기술들이 엄청나다는 것을 느낍니다. 결코 하루 이틀에 만들어지는 실력들이 아니네요~ 지금까지 아무런 생각없이 공을 찼던 백호는 수한이에게 공을 차는 다양한 방법들을 알려주면서 기초를 다져야하는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책을 통해서 자신의 월등한 실력을 자만하던 백호가 기본기를 차근 차근 익히는 모습도 아이들에게 교훈을 주는것 같아요. 뭐든 앞서 나가는 것만 중요한것이 아니라 자신이 부족한 부분을 잘 메우고 인정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 같아요.
[슈팅의 기본] 축구에서 다양한 기술과 방법들이 나옵니다. 이렇게 다양한 실력을 가지고 있더라도 골득점이 우선인 축구에서 슈팅은 경기의 승패를 좌우하는 가장 결정적인 방법입니다. 그렇기때문에 골키퍼를 피해 골을 차는 방법을 익히는 연습또한 중요합니다. 슈팅을 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인 골키퍼의 손과 발이 닿지 않는 가장 기본적인 4곳을 알려줍니다. 물론 책을 보지 않더라도 어느곳인지 짐작을 할수도 있지만 골키퍼가 가장 막기 어려운 골문 위쪽 구석과 아래쪽 구석 네군데가 슈팅의기본 영역입니다. 이렇게 위치를 잘 파악하는것도 중요하지마 그 위치를 향해 공을 잘 넣는 연습도 굉장히 중요하겠어요. '나는 축구를 만화로 배웠어요 기초편' 에서는 슈팅의 9가지 방법이 나옵니다. 이렇게 다양한 축구슈팅 스킬법이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슈팅 하나를 익히면서 연습을 해본다면 정말 축구의 이론은 제대로 파악하고 볼듯 합니다.
[오프사이드] 오프사이드는 축구 경기에서 가장 많이 일어나는 반칙중 하나입니다. 이는 보통 공격수의 패스를 상대 팀 최종 수비수보다 앞선 위치에서 받은 경우를 말합니다. 그러나 예외적인 경우도 있기도 합니다. 책에서는 경기 팀 과의 배치도를 그림으로 그려놓고 오프사이드 라인을 배치하여서 어떤 위치에서 오프사이드인지 오프사이드가 아닌지를 정확하게 알려줍니다. 축구 경기는 심판이 이상하게 판정을 내릴경우 비디오 판독을 통한 시스템인 'VAR'판독 시스템이 2016년 부터 시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공정한 축구 경기를 위해서 다양한 시스템이 도입되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이렇게 내가 아는 규칙을 찾아내면서 재미를 느껴보는 것도 책의 장점인것 같아요. 축구는 개인기량도 중요하지만 11명의 팀이 같이 움직이는 경기인 만큼 팀플레이 또한 중요하게 생각하는 운동입니다. 그렇기에 팀플레이에 대한 설명을 해줌으로서 축구경기에서 어떤 부분이 중요한지도 팁으로 알려주니 축구상식이 쑥 쑥 자라나는 책입니다. 다양한 축구 기본기 연습을 통해서 백호는 지역대표팀으로 선발 됩니다. 이제 지역을 넘어서 전국을 제패하기 위한 백호의 눈부신 활약이 기대됩니다. '나는 축구를 만화로 배웠어요 기초편' 이니 만큼 백호가 전국에서 경기를 펼칠 실력편이 나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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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나는 축구를 만화로 배웠어요는 제목 그대로 만화로 축구를 배우는 이야기에요. 이 책을 통해서 축구의 지식과 기술들을 배울수 있답니다. 원래 학교에서 방과후로 축구를 하는데 올해는 못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만화로 축구를 배울 수 있는 책을 만나게 되어서 너무 좋네요. 강백호라는 아이가 주인공이에요. 나는 축구를 만화로 배웠어요는 주인공 백호가 기본을 탄탄히 다지며 훌륭한 축구 선수로 성장해 가는 이야기에요. 축구를 시작하는 친구들이 꼭 알아야 할 축구 지식과 기술이 가득하답니다. 만화를 보다 보면 중간 중간에 축구를 어떻게 하면 잘 하게 되는지 그림과 설명으로 자세하게 설명해 주는 부분도 있어요. 기술 설명 페이지도 있어요. 각 장의 뒷부분에 만화에서 나온 볼 컨트롤, 드리블, 슈팅, 수비, 팀플레이등의 기본 기술을 소개해 주고요. 상세한 동작 설명은 물론 쉽고 간단한 연습법까지 있어서 연습할 때 도움이 된답니다. 그리고 축구에서 꼭 알아야 할 축구 규칙까지 알려 주어요. 이 책이 마음에 드는 부분은 기술 설명 페이지에요. 그림으로 표현을 너무 잘 했고, 그림에 대한 설명도 잘 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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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스포츠 좋아하는 아이들이 참 많죠^^ 저희 집안에도 사촌 조카들 보면 아주 좋아하더라고요. 하지만 우리 집 아이는 왜 이리 스포츠에 이리 약한지 말이죠. 사촌들과 만나면 스포츠가 화두라 끼지를 못하네요. 그래서 남편이 아이에게 이래저래 가끔 설명해 주지만 잘 몰라요. 스포츠 어휘가 영어로 되어있기도 하지만 상황을 알아야 이해하는데 말이죠. 그러다가 알게 된 이번 책 <나는 축구를 만화로 배웠어요 ? 축구 편>을 알게 되어 너무 좋더라고요.
우선 만화로 되어있어 재미도 있을 분더러 그림을 통한 상황을 설명해 주니 쉽게 이해가 가능하게 되어있어서 아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용어도 익히니 좋다고 하더라고요.
이 책의 주인공은 강백호예요. 너무 정감 가는 이름 아닌가요
달리기가 빨라 다른 친구들보다 골을 넣기 유리했던 백호. 물론 달리기도 중요하겠지만 축구인 만큼 다른 기술도 익히지 않는다면 훌륭한 선수가 되기 힘들겠죠^^
그래서 감독님은 친구 동생을 가르치라는 특훈을 내리네요.
그러면서 스스로 기본기의 중요성을 알게 되고
유소년 축구대회를 어떻게 치르게 되는지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더라고요. 아이에게 어느 포지션이 마음에 드냐고 물어보니 아이는 골키퍼라고 하네요^^ 축구의 경우 일인 경기가 아니기에 조화와 화합이 중요한 스포츠 중에 하나죠. 예전에 저는 스트라이커를 많이 좋아했어요. 아무래도 골과 가장 직결되는 선수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지금은 미드필더가 멋지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찌 보면 돋보이지 않을 수 있지만 팀을 묵묵히 도와주는 것이 보기 좋더라고요.
기술에 대한 설명도 알기 쉽게 자세히 그림으로 보여주니 어려웠던 용어들이 책을 읽다 보면 쉽게 알 수 있어 좋다고 하더라고요. 아이들 아빠가 가르쳐 줄 때는 아무래도 아이가 이해하기 어려워했어요. 요새 축구 해설 프로그램도 없고 우리나라에서 축구라는 것이 큰 대회 있을 때 반짝 보이는 프로그램이라서요. ㅠㅠ 하지만 이렇게 책은 기본부터 알기 쉽게 알려주니 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는 책인 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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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축구 선수가 되고 싶다는 첫째를 위해서 보게 된 책입니다. 세이토샤 편집부가 엮고 문기업 옮김의 나는 축구를 만화로 배웠어요입니다. 굉장히 재밌고 축구기술의 기초를 다질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
아이가 좋아하는 게 보이시죠. ㅎㅎ 어린이 축구의 기본을 만화로 배우는 책입니다. 볼 컨트롤, 드리블, 슈팅, 팀플레이까지 기술이 한가득 들어 있습니다. 예전에 보던 오른쪽으로 넘기는 책이네요. ㅎㅎ 예전 만화책 보는 재미로 읽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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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등장인물을 소개해 주고 있어요. 주인공 이름이 강백호 입니다. ㅋㅋ 제가 아는 강백호는 농구선수인데 말이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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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이 잘 들어가지 않는 강백호. FC애시의 골키퍼 왕건희는 꼬맹이라고 놀리네요. ㅎㅎ 강백호는 달리기를 잘해서 스피드는 좋지만 기본기가 전혀 없는 선수입니다.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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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를 위한 우리 첫째를 위한 축구 기술 설명입니다. 볼 리프팅부터 차근차근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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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가 부족한 강백호를 우수빈의 동생 우수한에게 축구를 가르치는 임무를 맡기는 공손팔 감독. 기초는 싫다고 했지만 수한이를 가르치면서 백호도 배워 나가는 것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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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가 기본기부터 열심히 연습하는 모습을 보자 팀원들도 같이 연습하고자 합니다. 이것이 팀원들을 이끄는 주인공의 능력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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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의 문제점은 드리블 할 때 주위를 살피지 않는다는 거~~ 결국 백호는 벤치에 앉아 있어야 하는 신세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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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FC애시와 결승전에서 다시 만나게 되는데요. 패널티 킥 실수를 하고 마는 강백호.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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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의 연습하는 모습을 몰래 지켜보던 정체불명의 남자는 공손팔 감독의 선배인 수상한 감독님입니다. 지역대표팀 선발전에 왕건희와 강백호를 참가해주길 제안하는 수상한 감독. 지역 최고의 공격수와 골키퍼가 되어주길 바라는 수상한 감독의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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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같이 하기 싫다더니만.. ㅋ 지역 최고의 골키퍼와 공격수 얘기 듣자마자 단순하게 하겠다고..ㅎ 과연 왕건희희와 강백호는 전국을 제패하게 될까요? 다음 편도 무척 재밌겠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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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초등학교4학년인 큰 아들은 친구들과 학교 운동장에서 축구하는 걸 너무 좋아한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아이들이 학교에 자주 가지 않았고 친구들과 축구할 기회도 적었다. 백옥 피부 유지. 작년에 흑인에 가까움. 승부욕도 강해 원하는 대로 되지 않을 때는 성질을 부린다. 두 살 아래 동생과는 같이 하길 꺼린다. 동생이 잘 못해서라는데… 본인도 축구를 배운 적이 없고 친구들과 동네 축구 수준의 축구를 하고 있으면서, 올챙이적 생각 못하는 개구리 같아요. 둘째도 형아가 잘 안 놀아주니까 축구하는 거 별로 좋아하진 않아요. ‘축구 재미 없니?’ ‘아뇨, 형아가 같이 안해주니까~’ 둘째가 열심히 읽고 훈련해서 기초를 마스터 하면 형아랑 잘 놀고 친구들과도 축구를 재밌게 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를 해요.
책은 기초를 배우는 데 적합하다고 생각해요. 옆에 두고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다음편이 기대되요~ 공과 친해지기 ? 공을 발로 차는 운동이 축구니까 공과 친해지는 건 기초중의 기초. 공에 맞으면 아프긴 하죠 동료에게 공을 패스해보자 ? 패스의 종류와 방법을 자세히 설명해주고 어떻게 차거나 던져야 하는 지 그림으로 잘 설명해주고 있어요. 날아오는 공을 컨트롤 하자 ? 날아오는 공을 잘 받아 다음 동작을 빠르고 정확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그림과 글로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어요. 골문을 향해 드리블해보자 ? 상대방 골문에 공을 더 많이 넣어야 이기는 경기죠. 가까이 가야 슈팅으로 넣을 수 있구요. 드리블이 기본, 종류별 자세한 방법, 페인팅까지 그림과 글로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어요. 슈팅해 점수를 따내자 ? 슈팅의 기본, 드리블 후 슈팅, 크로스를 받아 슈팅하기, 프리킥, 페널티 킥 등의 자세한 방법을 그림과 글로 설명해주고 있어요. 상대팀의 공격을 막자 ? 수비의 기본, 수비, 공 빼앗기, 골키퍼의 기본기까지 그림과 글로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어요. 팀플레이로 조직력을 높이자 ? 축구는 11명이 하는 단체 스포츠이다. 각자의 역할을 잘하는 것도 기본이고 중요하지만 손발을 맞춰 작전을 잘 수행하는 조직도 중요하다.
책은 기초를 배우는 거랑 상관없이 백호를 주인공으로 하는 축구 만화이기도 해요. 나름 축구를 잘 한다고 생각하지만 기초를 더 다듬으면 더 좋은 선수로 성장할 거라고 생각한 감독은 수빈이 동생 수한이 에게 축구 기초를 가르쳐 보라는 조언을 해주죠. 백호는 수한이에게 축구를 가르쳐 주면서 스스로 잘 못 알고 있던 부분을 고치고, 생각을 하면서 축구를 하는 선술 성장하죠. FC 애시에게 졌던 것을 속 시원하게 복수하면서 우승을 해요. 감독의 선배인 지역 대표 팀 감독으로부터 대표팀 선발전에 출전해달라는 요청을 받는 백호와 건희.
이 리뷰는 우리아이책카페 서평 이벤트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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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되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기본기를 갖춘 축구 선수로 만드는 특급 강의! 정확한 동작과 중요 포인트를 캐치하기 쉬운 일러스트 해설! 실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술과 레벨업 훈련법까지!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책! ![]() 한국의 남자 사람들 축구라면 밤잠도 반납하고 TV앞에 앉아 환호하는 모습들 찾아 보기 어렵지 않죠.. 비단 어른뿐인가요.. 저희 집 남자 어른이고 아이고 축구라면 봤던 경기 뉴스로 또 보고 유튜브영상 찾아 3독하시는 분들 계시기에 이 책은 꼭 읽고 싶다는 아들의 간절함을 담아 보게 되었어요. 사실 축구관련 백과도 구매해서 보고 있긴 하지만 아이가 보기엔 조금 어려운 점이 있더라구요. 아이가 좋아하는 만화로 스토리가 구성되어 있기도 하지만 단순한 만화스토리가 아닌 축구 경기에 필요한 기본 규칙부터 용어 설명 등 아주 체계적으로 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일단 책이 우리가 평소에 보던 책들과는 달리 오른쪽으로 책장을 넘기게 되어 있어요. 처음엔 파본인줄 알고 점검하다 보니 처음부터 그렇게 제작된 거더라구요. 아이가 처음 보고 이 책 만드신 분이 왼손잡이인 듯 하다고 ... 우리에겐 익숙한 책들이었지만 그동안 왼손잡이인 분들이 겪었을 불편함도 함께 생각하게 된 계기도 되었습니다. ![]() 이 책에 주요 등장인물들이에요.. 캐릭터만 봐도 아이 눈이 아주 반짝반짝하더라구요^^ 주인공 강백호! 강백호라는 이름은 제가 애정했던 슬랭덩크 주인공 이름이기도 해서 더 흥미롭게 다가오더군요. 주인공 강백호는 초등학교 5학년 선라이즈 SC팀의 공격수를 맡고 있답니다. ![]() 라이벌 팀과의 연습경기가 펼쳐지며 이야기는 시작되는데요. 만화의 줄거리는 대략 아래와 같습니다. <줄거리> 주인공 백호는 매 경기 활약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던 선라이즈SC의 공격수예요. 백호 스스로도 자신의 빠른 발을 믿고 자신만만해했지요. 그런데 백호는 라이벌 팀 FC애시와의 경기에서 수비수 형제와 골키퍼에게 속수무책으로 막혔고, 백호의 부족한 기본기가 문제점으로 지적돼요. 감독님은 백호에게 지역 대회까지 축구를 막 시작한 수한이에게 축구의 기본기를 알려주며 기본을 탄탄히 익히라고 지시를 내려요. 지역 대회까지 남은 시간은 고작 일주일, 백호는 기본 정도야 다 알고 있다며 불만이지만 감독님을 믿고 시작해 보기로 해요. 백호는 지역 대회 전까지 기본기를 탄탄히 다진 뒤 팀을 우승으로 이끌 수 있을까요? -출판사 제공- ![]() ![]() 이야기가 전개되는 과정에 <공격수>나 <그라운드> 같은 용어설명이 노란 박스안에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요. 또한 <좋은예O>, <나쁜예X>를 그림으로 비교해 보여 주므로, 플레이 중 조심해야 할 부분을 쉽게 기억할 수 있답니다. <이렇게 해요!> 코너는 이 페이지에서 설명하는 기술을 더욱 잘하기 위한 연습 방법을 설명해 놓았어요. 사진 대신 일러스트를 사용해서 동작의 순서와 중요 포인트를 확실하게 살펴볼 수 있고 만화속에서 백호와 함께 기본기를 익혀 가도록 자세하게 설명해 줄 뿐만 아니라 '기술 설명 페이지'에서 이렇게 다시 한번 정리하여 설명해 주니 아이들도 혼자 보고 익히기에 참 좋은 책이에요.. 아이가 책을 받아 본 첫 날 앉은 자리에서 다 읽고서는 본인이 축구를 하면서도 무슨 기술인지 몰랐던 부분을 알게 되었다고 좋아하더라구요. 그러고선 매일 등교할때마다 책가방에 넣어 다니더군요.(저희 아이 학교는 매일 등교합니다) 아마도 친구들에게 설명해 주고픈 마음이었겠죠!! 축구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아주 좋은 선물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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