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에스 작가의 커리어 우먼과 사회 초년생 리뷰입니다. 아가씨와 손님으로 만나던 모리노와 니이로. 모리노가 취직하면서 일을 그만두게 되고 둘은 회사에서 사수 관계로 다시 만나게 된다. 일하는 업계에서 여자의 영업은 쉽지 않지만 니이로는 능력을 인정받은 인재. 헤어질 때도 니이로의 전화번호를 물어봤던 모리노는 마음을 접지 못하고, 모리노의 환영회 술자리에서 젊은 여자라 계약 따기가 쉬울 것이다, 귀여우니까 술 따라 달라는 말을 듣게 되는데 그런 말을 한 사람들 대신 니이로가 사과를 하며 다들 순진하고 좋은 사람들이라고 두둔해 주지만 입사해 성희롱과 차별적 대우를 받은 모리노는 공감하지 못하고... 니이로 전여친의 등장으로 둘 사이가 멀어져 가던 중 부장이 남자 직원의 잘못을 신입사원인 모리노의 실수로 덮고 넘어가려 하자 니이로에게 도움을 청하는 모리노... 똑바로 보면 살아가는 게 괴로워 질 것 같아 주변에 순응하며 살던 니이로가 모리노에게 영향을 받아 성장하는 니이로의 성장물이었어요. 둘의 꽁냥질이 마지막에 조금 나와서 아쉬웠습니다. 외전이라도 보고싶네요. |
| 그냥 성별만 여자지 속은 일본남자임. 순정만화그릴 그림체 아니니까 대충 남주성별 여자만 바까둔거같음. 성매매해서 여주 둘이 첫만남 가지고, 여주 한명이 신입으로 입사하면서 회사 선후배 관계로 다시 만나는 내용. ‘대충 이렇게 스토리짜면 GL판도 좁으니 사주겠지.’라고 느낄만큼 형편없고 돈주고 사봐서 더 짜증 나는 만화입니다. 스토리좋으면 그림체 별로 신경안쓰는데 스토리, 그림체 둘다 별로입니다. 절대 소장비추임다. 보실려면 대여권으로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