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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같은 전기의 기적을 만든 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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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 테슬라” 현대의 전기 문명의 근간이 되고 있는 교류 시스템을 발명함으로 시대를 앞서 나갔던 위대한 전기 발명가.우리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리모컨과 엑스선 사진, 속도계 뿐만 아니라 라디오까지 모두 테슬라의 노력으로 일궈낸 성과의 결과입니다.이 책의 가장 흥미로운 이야기는 처음 그러니까 어린시절의 테슬라의 주목할 만한 놀라운 호기심과 생각의 발현들인데 이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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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 테슬라”
현대의 전기 문명의 근간이 되고 있는 교류 시스템을 발명함으로 시대를 앞서 나갔던 위대한 전기 발명가.

우리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리모컨과 엑스선 사진, 속도계 뿐만 아니라 라디오까지 모두 테슬라의 노력으로 일궈낸 성과의 결과입니다.

이 책의 가장 흥미로운 이야기는 처음 그러니까 어린시절의 테슬라의 주목할 만한 놀라운 호기심과 생각의 발현들인데 이래서 상위 0.1%로 라는 말이 나왔나요?

테슬라가 세 살이던 천둥과 번개가 친 어느날 밤,
어린 니콜라가 반려묘 마차크의 등을 쓰담는데 ‘타닥’ 마차크의 털에서 작은 불꽃이 일자 자기손이 마법을 부려 생긴 불꽃에 마음을 빼앗기고 이때부터 전기에 대한 호기심이 생기기 시작해
다섯 살, 개울물에서 빠른 물살을 보고 나무줄기에서 둥글납작한 판자를 찾아 가운데 막대를 끼워 물 위에 대자 마법에 걸린 듯 균형을 잡고 빙글빙글 돌아가는 것을 보며
‘어디에서도 보이지않는 에너지가 있다’는 걸 알아차린다는 사실 또한 너무 놀라웠어요.

아홉 살 때, 왕풍뎅이들의 날개짓으로 프로펠러를 만들고,

그 후 소년으로 성장한 했을 때는 ‘나이아가라 폭포의 힘’을 ‘전기로 반드시 바꾸고 말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뿐만 아니라 대학시절 머릿속에 번쩍 떠올린 직류로 전동기를 돌릴 필요가 없음을 교수님께 말씀드리지만 높은 전압을 쓰기 때문에 위험하다며 어처구니 없어 하셨죠.
‘테슬라군은 위대한 일들을 해낼 거지만 이 일만은 절대로 성공하지 못할 거야”
오히려 이 분명한 교수님의 말씀에 테슬라는 자극을 받고 더욱 호기롭게 성공에 박차를 가한 계기가 되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이 후 테슬라는 촛불과 가스등 직류의 시대는 지났다고 생각하지만 사람들을 설득하기란, 시대의 흐름을 바꾸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닐테죠.
그래서 자신의 생각에 관심을 가질 만한 단 한 명이라도 있다고 믿은 테슬라는 토마스 에디슨을 찾아 뉴욕으로 건너가지만 직류만을 사용하겠다는 에디슨과는 결국 경쟁자가 되고 맙니다.

에디슨과 불꽃튀는 전류 전쟁이 한창일 무렵,
역사상 가장 큰 기회인 1893년 시카고 만국 박람회에서 10만 개의 전등이 동시에 켜지고 극적인 승리를 거두게 됩니다.

이것에 그치지 않은 테슬라의 전기와 발명은 나이아가라의 가장 큰 전기사업의 전환을 성공시키고 각 가정의 전기 공급은 물론 화물의 열차수도 늘어나게 되는 큰 변화들을 가져오게 되었죠.

현대의 AI와 과학이 주목되는 가운데 우리가 사용는 모드전기와 조명이 바로 위대한 전기 발명가인 동시에 공학 기술자인 테슬라의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 덕분이라는 걸 말해주고 싶네요.

천재 과학자 니콜라 테슬라의 뛰어난 상상력과 끊임없는 열정과 놀라운 과학적 통찰의 삶과 업적을
쉬운 설명으로 풀어 이해를 돕고, 예쁜 아크릴 색채의 그림으로 지루함 없이 읽을 수 있고,
무엇보다 인류를 위해 평생 발명에 혼신의 힘을 기울였던 테슬라에 큰 감동을 받기에 충분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g******0 2020.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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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과학자 니콜라 테슬라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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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대를 앞서간 천재 과학자 이야기 -《 전기의 마법사...테슬라 》천재 과학자인 "니콜라 테슬라"보다 먼저 전기차 회사인 "테슬라"와 수소차 회사인 "니콜라"를 알고 난 후에야 "테슬라"라는 천재 과학자의 이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위대한 과학자는 에디슨이라고 지금까지 알고 있었는데 같은 시대에 살고 있었던 에디슨의 경쟁자인 테슬라라는 위대한 과학자가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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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대를 앞서간 천재 과학자 이야기 -

《 전기의 마법사...테슬라 》


천재 과학자인 "니콜라 테슬라"보다 먼저 전기차 회사인 "테슬라"와 수소차 회사인 "니콜라"를 알고 난 후에야 "테슬라"라는 천재 과학자의 이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위대한 과학자는 에디슨이라고 지금까지 알고 있었는데 같은 시대에 살고 있었던 에디슨의 경쟁자인 테슬라라는 위대한 과학자가 있었네요.


세살 때 본 작은 불꽃에서 시작되어 테슬라는 교류 시스템을 발명해서 많은 전기를 생산하게 하고,형광등, 엑스선, 세계 최초의 수력발전소 설계, 먼 거리에서 신호를 전달하는 무선조종기술 등 테슬라의 전기의 마법은 참으로 대단한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고 아이들이 테슬라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배워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초등학생 아이들이 읽으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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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발명가가 처음 시도하는 것들은 순전히 본능적이어서, 생생하고 즉흥적인 상상력이 나온다. 

우리는 나이가 들수록 판단력이 정확해지고, 점점 더 체계적이며 계획적이 된다.


그러나 어린 시절의 그러한 충동은 비록 곧바로 결실을 맺지는 못하지만 가자 위대한 순간이며, 우리의 운명을 결정짓는다."


-  니콜라 테슬라 -

s****m 2020.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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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앞서간 천재과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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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자람 #전기의 마법사 #니콜라테슬라 #천재과학자 #발명 아이들과 함께 과학관 나들이를 종종한다. 가서 볼 때마다 신기한 것이 있는데, 바로 과학탐구관에 있는 테슬라 코일이다. 몇 만 볼트의 전류가 방전되는 모습과 그 소리는 언제나 매력적이고 굉장히 놀랍다. 하지만 이런 것을 고안해낸 과학자 테슬라에 대한 나의 지식은 그는 천재였고, 교류장치에 대한 연구를 했고,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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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자람 #전기의 마법사 #니콜라테슬라 #천재과학자 #발명


아이들과 함께 과학관 나들이를 종종한다. 가서 볼 때마다 신기한 것이 있는데, 바로 과학탐구관에 있는 테슬라 코일이다. 몇 만 볼트의 전류가 방전되는 모습과 그 소리는 언제나 매력적이고 굉장히 놀랍다. 하지만 이런 것을 고안해낸 과학자 테슬라에 대한 나의 지식은 그는 천재였고, 교류장치에 대한 연구를 했고, 에디슨과의 경쟁구도를 갖고 있었다? 정도에 머물러 있었다.

아이에게도 그 정도의 이야기를 해준 것에 그쳤었는데, 이 책을 읽고 테슬라의 어린 시절, 교류와 직류, 에디슨의 다른 모습, 시카고 만국 박람회, 전기 등등 나눌 이야기가 너무나 많아졌다.

어린 시절, 개울물에서 놀다가 물의 흐름에 손이 밀리는 것을 보고 막대기에 판자를 끼우고 물에 담그자 이 판자가 계속해서 돌아가는 것을 보고 어디에나 눈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가 있음을 알아차렸고, 왕풍뎅이의 날갯짓으로 돌아가는 프로펠러를 만들었다. 나이아가라 폭포 사진을 보고는 그 폭포의 물줄기에 의해 끊임없이 돌아가는 거대한 물레방아를 상상하며 폭포의 힘을 전기로 바꾸겠다는 꿈을 갖는다.

대학 시절엔 교수님이 핸드 크랭크를 윙윙 돌리자, 전류의 방향이 계속 바뀌는 교류가 만들어지는 것을 본 순간 교류로도 전동기를 돌릴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교류가 직류보다 간단하고, 불꽃이 튀는 문제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의 머릿속은 교류에 대한 생각으로 가득했다. 처음엔 이를 구현해 내기 위해 몰입한다. 머릿속 설계가 끝나자 교류 전동기를 만들 돈을 구하기 위해 투자자들을 설득하기위해 애쓰지만, 시대를 앞서가는 그를 아무도 이해하지 못하고 믿지 않았다. 결국 자신의 교류 연구에 관심을 가져줄 것이라 생각하고 토머스 에디슨을 만나기 위해 미국까지 가게 된다.

부푼 꿈을 안고 그를 만나지만 에디슨은 직류만을 고집하며 오히려 가장 큰 경쟁자가 되어버린다.

테슬라는 다른 길을 찾는다. 경제계의 거물, 마크 트웨인 같은 사회적으로 영향력이 있는 사람들을 초대해 교류의 신비를 보여주는 색다른 실험을 한다. 사람들은 놀라 입을 다물지 못하고 그는 점점 유명해진다. 점점 유명해지고 돈도 충분히 모은 테슬라는 교류 전동기와 발전기를 만들기 시작한다. 하지만 에디슨은 이를 보고, 방해하기 시작한다. 이는 전류 전쟁이라 불릴 정도로 심해졌고, 1893년 시카고 만국 박람회의 설비권을 두고 정점에 이르렀다.

교류일까? 직류일까 

사람들의 예상과 다르게 시카고 만국 박람회에선 테슬라의 교류 시스템을 사용하기로 했다.

과연 그의 교류시스템은 박람회장 전체를 밝히기에 충분한 전기를 안전하게 공급할 수 있을까 

밤이 되어 어두워지자 그의 교류시스템은 진가를 발휘하게 된다.

번쩍! 한꺼번에 10만 개의 전등이 박람회장을 환하게 밝혔고,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25만 볼트가 넘는 전기를 몸에 흐르게 하는 실험을 해낸다. 이 모든 것이 마법 같았다.

박람회를 성황리에 마치고 나서 어렸을 적 꿈꾸었던 나이아가라 폭포의 힘을 전기로 만드는 일을 성공적으로 구현해 낸다.

책은 테슬라의 여러 업적 중 핵심 연구였던 교류전동기에 대한 이야기로 초점을 맞추어 구성되어 있다. 그래서 더 몰입도 있게 책을 읽어 갈 수가 있었고, 어릴 적 꿈을 실현해 과는 과정을 주~욱 따라가다 보면 가슴이 벅차오르는 감동까지 느껴진다.

부록에는 본문에서 다 다루지 못한 그의 업적들, 에디슨과의 경쟁이야기, 과학노트까지 풍성하게 수록되어 있어서 놓치는 부분없이 그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많은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꿈을 꿀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a******7 2020.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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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마법사 니콜라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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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의마법사 #니콜라테슬라 #천재과학자 #발명 #함께자람 #인물그림책그의 아이디어 들이 워낙 획기적이고 시대를 앞서 갔기에 이제서야 인정받는 20세기 전기 천재 니콜라 테슬라에 대한 이야기이다.내가 니콜라 테슬라를 알게된건 부끄럽지만 작년 아이들과 국립과학관에 가서 테슬라 코일을 보면서였다.외부의 작은 전류가 테슬라 코일을 지나면서 어마어마한 전류로 변환되고 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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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의마법사 #니콜라테슬라 #천재과학자 #발명 #함께자람 #인물그림책


그의 아이디어 들이 워낙 획기적이고 시대를 앞서 갔기에 이제서야 인정받는 

20세기 전기 천재 니콜라 테슬라에 대한 이야기이다.

내가 니콜라 테슬라를 알게된건 부끄럽지만 작년 아이들과 국립과학관에 가서 테슬라 코일을 보면서였다.
외부의 작은 전류가 테슬라 코일을 지나면서 어마어마한 전류로 변환되고 벼락같은 소리와 번개가 치는것을 직접 본 후 아이들보다 내가 더 신기해했었던 기억이 있다.
전구를 발명한 에디슨은 익히 알고 있지만 그를 뛰어넘는 전기 천재의 존재에 대해선 잘 모르고 있었기에 전기의 마법사라는 니콜라 테슬라의 이야기가 반갑게 다가왔다.

어린 니콜라 테슬라는 고양이의 등을 쓰다듬다 고양이의 털에서 '타닥'소리와 불꽃이 이는 것을 보고 신기해하며 그것이 자기의 손이 마법을 부리는것 같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개울물에서 놀던 어느날 바퀴가 물살에 빙글빙글 돌아가는 것을 보며 어디에나 눈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의 존재를 알아차린다.
그리고 나이아가라폭포의 힘을 전기로 바꾸겠다는 생각을 한다.
확실히 어린시절부터 호기심과 관찰력이 비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후에 테슬라는 기존 직류로 흐르는 전기를 교류로 바꿔 전기를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연구하지만 아무도 그의 말을 들어주지도 인정해주지도 않는다.
심지어 자신의 생각에 관심을 보일거라 기대한 에디슨 마져 냉정하고 

심지어는 테슬라를 방해하기 위해 끔찍한 동물실험까지 해가며 테슬라의 기술을 모함한다.

하지만 자신의 연구에 확신이있었던 테슬라는 결국 많은 사람들앞에서 환한 불빛으로 증명하였고, 어릴적 꿈이던 나이아가라폭포에 발전기를 세워 뉴욕의 전차, 지하철, 브로드웨이의 조명까지 환하게 전기의 마법을 펼치게 된다.

??나는 어린 시절의 꿈이 실제로 이루어지는 것을 보며, 헤아릴 수 없는 마음의 신비에 놀랐습니다.



지금 내가 에어컨을 틀어놓고 휴대폰을 하는것,
리모컨을 작동시키는 것, 심지어 라디오를 켜는 것도 니콜라테슬라의 발명품을 사용하는 것이라고 한다.
하나의 현상을 호기심있게 바라보고 그 이상을 상상하며 구체화 시킨 니콜라 테슬라의 이야기를 보며 우리 아이들도 맘껏 보고 느끼고 상상하게 해줘야겠다고 생각했다.

y*****0 2020.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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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의 마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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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의마법사 #교류로세상을밝힌천재과학자니콜라테슬라이야기 #엘리자베스러쉬 글#올리버도밍게스 그림#양진희 옮김#함께자람 ㆍㆍ교류로 세상을 밝힌 천재 과학자 니콜라 테슬라 이야기함께자람 인물 그림책중 당연 강추할 만한 책이다.ㆍ우리가 잘 알고 있는 명성을 높인 토머스 에디슨 과학자그늘에 덥혀 몰랐던 과학자가 있었다니 읽는 내내 놀라움을 감출수가 없었다.ㆍ번개가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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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의마법사 

#교류로세상을밝힌천재과학자니콜라테슬라이야기 

#엘리자베스러쉬 글

#올리버도밍게스 그림

#양진희 옮김

#함께자람 

교류로 세상을 밝힌 천재 과학자 니콜라 테슬라 이야기

함께자람 인물 그림책중 당연 강추할 만한 책이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명성을 높인 토머스 에디슨 과학자

그늘에 덥혀 몰랐던 과학자가 있었다니 읽는 내내 

놀라움을 감출수가 없었다.

번개가 치더날 '꽝' 하는 천둥 소리에 놀라 창가에서 밖을

바라보던 테슬러...

어느날 고양이 등을 쓰다듬다 '타탁' 소리와 함께 불꽃이 튀었을때 아버지는 그것이 전기라고 알려 주신다.

5살때 니콜라는 나무 줄기에서 잘라낸 동굴 납잡한 

판자를 찾아내서 가운데에 구멍을 뚫고 막대를 끼워

개우물 위에서 나무 바퀴가 기울어 지지 않도록 균형을

잡는 놀이를 하며 어디에나 눈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가

있다는 걸 알게 된다.

점점 성장해 가며 니콜라는 "언젠가 반드시 나이이가라 폭포의 힘을 전기로 바꾸겠어" 라는 큰 꿈을 가지며 

대학에 들어가 전기의 교류에 대해 연구 하기 시작했다.

교수님은 교류는 높은 전압을 써서 위험 하다고 하며 이야기 한다. 모두의 반대를 무릅 쓰고 테슬러의 머리속은 전류의 방향이 계속 바뀐다는 생각을 한다.

교류 연구에 관심을 가져 줄거라 생각한 토머스 에디슨을

찾아 갔지만, 교류 전기에 비판을 하고 본인의 직류 전기가 최고라 한다. 어느새 둘은 경쟁자가 된다

돈이 없었던 테슬러는 은행가 경제계의 거물들을 

찾아가 교류의 신비를 눈앞에서 보여주고 

테슬러가 감전 될까봐 걱정 하였지만, 모두들 교류를

믿게 되고 테슬러는 점점 더 유명해 진다.

직류를 주장하던 에디슨은 테슬러를 망하게 하기 위해 

교류는 생명이 위험 할 수 있는 전기라며 경고 하는 

팸플릿을 뿌리고, 투자자들도 테슬러에게 등을 돌린다.

"전류전쟁" 이 한창일 무렵 1893년에 열리는 시카고

만국 박람회는 전기로 불을 밝힌 최초의 박람회가 될

예정 이었다. 개막실날 박람회장으로 몰려든 사람들...

대형 전기 전시관에서는 전등, 엘리베이터, 선풍기,

재봉틀, 전기난로, 세탁기등 교류로 작동되는 전기

제품들을 구경 하며, 사람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박람회는 큰 성공을 거두 었다.

하지만 또 다른 숙제 테슬러의 머릿속에는 나이아가라

폭포의 물 줄기가 수천 가구가 쓸 수 있는 전기를

만들어 내는 상상을 떨쳐 버릴 수가 없었다.

2년째 거듭된 연구 결과 집집마다 불빛이 반짝이고

테슬러 조차도 꿈은 이루어 진다를 경험 한다.

우리가 쓰는 전기가 참 소중 하다라는 생각을 해본다.

꿈이 과학자인 2학년 아들에게 읽어 주었다.

얼마나 이해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집중해서 듣는다.

이루 겠다는 열정과 끈기 노력이 큰 결실을 맺는 

이야기...

비록 경쟁 구도 였지만, 니콜라 테슬러, 토머스 에디슨

그들이 있었기에 우리가 이렇게 편안하게 전기를

쓰는건 아닐까? 

1. 맨 뒤장에는 시대를 앞서가다

2. 경쟁: 테슬러 대 에디슨 

3. 과학노트: 교류와 직류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생생한 그림과 이해하기 쉬운 설명으로 되어 있어 

총정리를 해주는 기분이다.

@itkyohak  정말 휼륭한 과학자 책입니다??

#함께자람 #전기의마법사#니콜라테슬라이야기

#교류로세상을밝힌천재과학자니콜라테슬라

#과학자이야기#꿈은이루어진다#노력과열정

#책스타그램#우리아이의잠재력찾기#책서평

p*********3 2020.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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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이 호기심으로 끝나지 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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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니콜라는 번개칠때 고양이의 털에서 타닥소리와 함께 작은 불꽃의 마찰을 궁금해 하기시작할때부터 동기부여가 생겼던것같다. 호기심의 시작의 끝이 발명으로 끝나는것. 정말 발명가들의 비슷한 흐름들이 아닐까싶다. 둥근 나무바퀴의 물속에서의 흐름, 왕풍뎅이의 날갯짓으로 돌아가는 프로펠러 그리고 더 확고해진 나이아가라폭포의 힘을 가지고 전기로 바꾸겠다는 다짐! 테슬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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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니콜라는 번개칠때 고양이의 털에서 타닥소리와 함께 작은 불꽃의 마찰을 궁금해 하기시작할때부터 동기부여가 생겼던것같다. 호기심의 시작의 끝이 발명으로 끝나는것. 정말 발명가들의 비슷한 흐름들이 아닐까싶다. 둥근 나무바퀴의 물속에서의 흐름, 왕풍뎅이의 날갯짓으로 돌아가는 프로펠러 그리고 더 확고해진 나이아가라폭포의 힘을 가지고 전기로 바꾸겠다는 다짐! 테슬라는 토마트 에디슨에게 교류에 대해 설명했지만, 거절당하고, 테슬라의 굳은 결심으로 계속해서 교류전동기와 발전기를 만들기 시작했다.
c*********8 2020.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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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천재~교류의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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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제목을 저리 쓰고보니...요..말은 꼭 적어두고싶네요.독신이었으며 친?한 친구는 몇없었다는..ㅋ 교류가 넓지는 않았나?발명하느라 바빠서였겠죠? 머릿속에 구상하는것들이 많아 사람만날시간도 아까웠을듯요. 괜히..천재가 아닐거에요.그는 어머니의 재능을 물려받은듯하다는데...우리 아이들은 제게서 어떤 재능을 물려받았을지 엄~~~청 궁금해집니다.아아...이제 본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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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제목을 저리 쓰고보니...요..말은 꼭 적어두고싶네요.
독신이었으며 친?한 친구는 몇없었다는..ㅋ 교류가 넓지는 않았나?
발명하느라 바빠서였겠죠? 머릿속에 구상하는것들이 많아 사람만날시간도 아까웠을듯요. 괜히..천재가 아닐거에요.

그는 어머니의 재능을 물려받은듯하다는데...
우리 아이들은 제게서 어떤 재능을 물려받았을지 엄~~~청 궁금해집니다.

아아...이제 본론으로~~~^^;;;


그에대해...모르고있었나보아요.
그래서 조금 더 궁금증을 갖게 한 인물 그림책입니다.
빨리? 알고싶은 인물이에요~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주어 에디슨에 대해서도~
낯설었던 니콜라테슬라에 대해서도
알아볼수있는 자극제로서의 충분한 기능? 도서!!!~^♡^

그가 없었다면 현재 우리가 누리는 전기...를
그 전기의 고마움을 알수있었을까? 싶습니다.
막내가 좋아하는 주말아침 텔레비전보기..가 가능했겠냐는 말입니다ㅋㅋ 그리고 신랑이 좋아하는 무선조종장난감을 갖고놀수있었을까요? 첫째의 잦은 골절확인은 어떻고요... 휴대전화 통화, 그리고 게임 등등 이 모든것들이 그의 발명품들을 사용하는거라는데..
와우~~~ 대단히 감사하다는 얘기 이제라도 전하는바입니다!!!

그러니까 이 도서로 호기심 생긴 우리는요~
조금 더 궁금한점은 스스로 찾아보기!!!활동~고고~~^^


그는 병적인 강박증을 지니고 있었대요.
게다가 3이란 숫자를 편집증에 가까울정도로 좋아했다네요. -네이버검색창살짝이용^^;;;
'전력공학과 무선통신의 발전 과정을 거슬러 올라가노라면 거의 모든 단계에서' 만나게되는 인물! 발명가로서 에디슨만큼 대중적으로 유명하지는 않지만, 적어도 공학도들 사이에서 테슬라라는 이름은 천재라는 말과 동.의.어~ 라네요. -네이버검색창살짝이용^^;;;




도서 뒷장에는 알찬내용이 숨겨져있어요.
이것저것 모르고 책을 펼쳤더라도 추가적으로 알아보고 살펴볼수있는 자료들~~~ 기특한 내용들~이 있답니다.
그래도 궁금하면 또 연결해 찾으심될듯요.
.
#전기의마법사 #교류로세상을밝힌천재과학자니콜라테슬라이야기
#글쓴이_에리자베스러쉬 #함께자람

#전기 #교류 #전기공학자 #과학자 #천재과학자 #발명 #발명가
#니콜라테슬라 #전기천재 #전기마술사 #교류의아버지 #교류전기시스템 #무선통신 #테슬라코일
번외... #에디슨 #직류 #사업가
j********4 2020.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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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함께 자람 인물 그림책
"믿고 보는 함께 자람 인물 그림책" 내용보기
‘교류로 세상을 밝힌 천재 과학자 니콜라 테슬라 이야기’‘함께자람 인물 그림책’ 은 믿고 보는 시리즈 중 하나예요. 지난번 색의 마법사, 메리 블레어의 이야기도 재미있게 읽었고, 이번 책 니콜라 테슬라의 이야기도 정말 흥미롭습니다.엄마가 뼈속까지 문과라 과학에 엄청 문외한인데,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어렴풋하게 알았던 과학 지식도 정리되고, 새로운 분야의 책을 접하니 어
"믿고 보는 함께 자람 인물 그림책" 내용보기
‘교류로 세상을 밝힌 천재 과학자 니콜라 테슬라 이야기’

‘함께자람 인물 그림책’ 은 믿고 보는 시리즈 중 하나예요. 지난번 색의 마법사, 메리 블레어의 이야기도 재미있게 읽었고, 이번 책 니콜라 테슬라의 이야기도 정말 흥미롭습니다.

엄마가 뼈속까지 문과라 과학에 엄청 문외한인데,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어렴풋하게 알았던 과학 지식도 정리되고, 새로운 분야의 책을 접하니 어려운 내용이지만 재밌게 받아들였어요.

인물 뿐만 아니라 직류/교류에 대해 과학 노트 정리가 잘 되어있어 아이에게 설명해 주기도 훨씬 수월하네요.

이 책을 통해서 경쟁자인 에디슨의 명성에 가려져 있던 니콜라 테슬라의 업적을 다시 보게 되었고, 과학과 발명에 대한 열정을 포기하지 않으며 끝까지 이뤄낸 노력과 끈기를 배울 수 있는 것 같아요.

초2부터 추천 도서긴 하지만, 사실 내용이 좀 어려운 편이어서 고학년부터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



w******y 2020.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니콜라 테슬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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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러쉬ㆍ글/올리버 도밍게스 ㆍ그림양진희 옮김.<교류로 세상을 밝힌 천재 과학자 니콜라 테슬라>."어린 발명가가 처음 시도하는 것들은 순전히 본능적이어서,생생하고  즉흥적인 상상력에서 나온다.우리는 나이가 들수록 판단력이  정확해지고,점점 더 체계적이며 계획적이 된다. 그러나 어린 시절의그러한 충동은  비록 곧바로 결실을 맺지는 못하지만가장 위대한 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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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러쉬ㆍ글/올리버 도밍게스 ㆍ그림

양진희 옮김

.

<교류로 세상을 밝힌 천재 과학자 니콜라 테슬라>

.

"어린 발명가가 처음 시도하는 것들은 순전히 본능적

이어서,생생하고  즉흥적인 상상력에서 나온다.

우리는 나이가 들수록 판단력이  정확해지고,점점

더 체계적이며 계획적이 된다. 그러나 어린 시절의

그러한 충동은  비록 곧바로 결실을 맺지는 못하지만

가장 위대한 순간이며, 우리의 운명을 결정 짓는다."

(니콜라 테슬라)

.

??줄거리

니콜라는  어릴 적  고양이 마차크의 등을  쓰다듬다가

깜짝 놀랐다. 털에세 '타닥'하는 소리와 함께  불꽃이

일었기 때문에.. 아빠는 친절하게  "전기란다. 폭풍우

가  칠때  나무들 사이로  보이는 것과 같은거야"

.

니콜라는 아마 그때부인가 보다 전기라는 두 단어에

마법을  부리게 될지를~~~

.

니콜라는  점점 더  생각을   실천에  옮겼다.

나무 바퀴를 만들어  세찬 물줄기에 빙글빙글 돌리고

왕풍뎅이들로 프로펠러를  만들어  눈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가  있다는 걸    어린나이에 알 게 되었다.

성장을 하며  대학 시절,  전기 기계를 작동해 보는

실험을 통해 직류로 전동기를 돌릴 필요가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는  누구도 교류 전동기를  만들

려 했지만  성공한 사례가 없었다.

전화기용 확성기를 발명할 때도 테슬라의 머릿속은

전류의  방향이 계속 바뀌는 교류에 대한 생각은

여전히 가득 차 있었다.

교류를 사용하는  새로운  전기 시스템을  설계하고,

시험해 보고, 문제점들을 고쳐 나갔다.

직류보다  싼값에 전기 손실 없이  먼 거리를 이동할

수  있다고  이야기했지만  여전히 테슬라의 말은

그저 사람들에게  믿기지 않는  말이였다.

.

테슬라는 에디슨을 찾아가 교류에 대해 이야기했지만

오직  직류 시스템를 찬성하였다.

그 뒤로 에디슨은 테슬라가 생각하는 교류의 위험성

을 알리기위해   끔찍한  동물 실험을 하였다..

.

그런데 1893년 최초의 박람회에 테슬라의 교류

시스템의 진가를  보여주는  실험을 하게 되었는데

25만 볼트가 넘는 전선을 잡고  사람들 앞에서  증명을

해주었다.

테슬라는  더 놀라운 계획을  갖는데,나이가라 폭포의

물줄기로  발전기를 만들어  전기를   집집마다 쓸 수

있도록 만들었다. 어린 시절의 꿈이 실현된 것 이다.

.

얼마나  소중한   인물을  만나게 되어 너무나  영광이

였고   전기에 대한 고마움이  곧   니콜라 테슬라

위인의 고마움이  오래도록 가슴 속에  남을 것 같다.

.

(북아트 만들기)

맨 뒤장에 테슬라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나와있어 

복사를 하고 내가 알고 싶은 내용을 옮기기만

테스라의 북아트 완성!!!

.

#함께자람에서 서평단 자격으로  책을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t*******4 2020.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멋진 전기의 마법사 니콜라 테슬라
"멋진 전기의 마법사 니콜라 테슬라" 내용보기
어린시절부터 이런 흥미로운 현상들을 잠깐 즐기고 마는 것이 아니라 에너지를 발견해냈고, 끊임없는 연구와 창의력으로 마침내 교류 전기를 생산해낸다.이 책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천재과학자 에디슨과 니콜라의 경쟁이었다.에디슨은 직류전기 만을 고집했고, 직류 전기 생산을 대중화하기 위해 니콜라를 엄청나게 방해 해댄다. 그저 위인전에 나오는 훌륭한 천재과학자로만 알고
"멋진 전기의 마법사 니콜라 테슬라" 내용보기
어린시절부터 이런 흥미로운 현상들을 잠깐 즐기고 마는 것이 아니라 에너지를 발견해냈고, 끊임없는 연구와 창의력으로 마침내 교류 전기를 생산해낸다.
이 책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천재과학자 에디슨과 니콜라의 경쟁이었다.
에디슨은 직류전기 만을 고집했고, 직류 전기 생산을 대중화하기 위해 니콜라를 엄청나게 방해 해댄다. 그저 위인전에 나오는 훌륭한 천재과학자로만 알고 있었던 에디슨에게 이런 면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돼 재밌었다.
울꼬맹이는 긴 글밥의 동화책도 읽어주면 잘 따라오는데 이 책은 듣도 보도 못한 전기용어로 아이의 집중도를 조금 떨어뜨려 놨었다. 하지만 관심있어 하는 기후 이야기와 과학이 나오는지라 마지막까지 잘 봤다.
l******l 2020.08.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