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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영 제1과 제1장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270)을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누가 있어 자기를 패배자라고 부르기나 했던 것처럼 오랫동안 동경해 오던 이상 생활의 첫 출발이라는 외침이 기억에 제일 남네요. 사실 수택이도 이 아내 말에는 동감이 되었을거란 말이죠. 전에는 무심히 보아 그랬던지 자연도 다른 곳에 떨어지지 않는다고 생각이 들었으니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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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자신이 기자생활을 접고 농업을 택하여서 나온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고 그가 겪은 가난한 농부의 생활 가난한 곳에서 가족이라는 관계등 생각보다 깊은 단편을 썼다는것이 이 작품이 전혀 어둡지 않으면서 교훈을 주는 것이 인상적인 작품입니다 다른 작품도 읽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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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다름 출판사의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시리즈의 270번째 책으로 출간된 작품인 이무영 작가의 단편소설, 제 1과 제 1장을 읽었습니다. 겉으로 언뜻 보면 건조하게 느껴지는 가운데, 막상 찬찬히 읽으면 등장인물의 감정 등이 요동치는 모습을 절묘하게 그려낸 부분이 인상적이면서도 소설 속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게 만들어주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재미있게 감상한 소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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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휴무이다보니 이효석 주리면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269)을 구매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비료대로 한 섬 두말이 제해졌고 아내와 계집 아이들의 설사를 치료한 쌀값으로 장리변을 쳐서 열두 말을 떼었으니 화가 충분히 날 만한 상황이였던것 같습니다. 지세도 작인과 지주가 반분해서 물기로 되어 있었으니 더욱 화가나죠. 이럴수 있을까 싶었을 겁니다. 한번 읽어볼만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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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영 제1과 제1장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270)을 구매해서 읽고 바로 리뷰를 작성합니다. 온 집안이 깨고 뒤미처 김영감도 달려들었다니.. 영감의 손에는 지게작대기가 쥐여 있었잖아요. 도적놈도 그랬고, 온 집안 사람들도 다 그렇게 생각했다니... 정말 도적이 맞는걸까 하는 의문이 생기더라고요. 역시나 아니였따니.. 지게 작대기에 아랫종아리르 얻어 맞은건 아들인거보면 훈육하는 거였나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