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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어린이집을 가지 않는 아이와 매일 무엇을 하며 놀아줄까 고민하던차에 발견한 재미있는 그림책 손바닥 공룡이에요^^
신기한 세계 곳곳을 찾아 떠나는 손바닥탐험대
빨강아리::영리하고 매우 신중해요 노랑아리::활달하고 솜씨가 좋아요 파랑아리::호기심이 많고 용감해요 세 주인공이에요~
언덕아래로 커다란 알 셋이 데구루루 굴러왔어요 데굴데굴 수풀지나 푸른 연못속에 퐁 찰방찰방 물결을 타고 어디로 갈까~~~ "우리도 따라가자!" 커다랗고 둥근 알은 무엇일까?
"발자국이다!저 동굴 너머에 있을지 몰라,가보자!" 처음보는 발자국이 쫑쫑쫑 "어서와,이곳에 온걸 환영해!" 공룡친구들이 우르르 몰려왔어요 아기 공룡도 활짝 웃으며 반겼어요
손바닥 탐험대와 함께 이곳저곳 모험을 함께 떠나며 만나본 많은 공룡들 키다리공룡,날개공룡,나무타기공룡등 손바닥 그림으로 생긴 공룡을 만나요 공룡을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너무나 환호할 그림책이네요~ 아이도 트리케라톱스를 엄청 좋아해서 그림책에 나오는 트리케라톱스를 보고는 너무 멋있다며 즐거워했어요~ 마지막장에 손바닥공룡과 실제공룡의 모습이 함께 나타냈는데 특징을 잘 살려 닮게 나타낸 그림보는 재미와 즐거움이 있답니다
신나는 손바닥 그림으로 만나는 공룡의 세계~~ 함께 떠나보실래요~~?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감상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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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난 후 표지를 보니~ 아~~~그렇구나 라는 말이 나온다. 이 책에 나오는 모든 등장인물은 손바닥 그림으로 그려졌다. 빨강아리, 노랑아리, 파랑아리...손바닥탐험대 역시 손바닥모양! 너무 귀여운 이 세명의 손바닥 탐험대의 모험이 시작된다.
커다란 알이 데굴 굴러와 손바닥 탐험대와 함께 여행을 떠나게 된다. 근데 어느날 그 알들이 사라졌다. 그 알의 정체는? 그리고 또 어떠한 모험이 시작될까?
페이지를 넘기다보면~ 손바닥 탐험대가 여러 공룡들과 만나며~ 신나는 모험을 하고 있다. 그 공룡들은 손바닥 공룡? 어떻게 이렇게 재미있는 상상을 했는지 아이랑 한장 한장 넘기면서 공룡이름 먼저 맞추기 바쁘다.
손바닥 공룡의 모험은 어떻게 끝이날까~ 중간쯤에 등장하는 티라노(손바닥)공룡은 완전 무시무시하다. 마지막엔 새로운 여행을 암시하며~ 또 어떠한 모험을 떠나게 될지 상상하게 만드는 책이다.
이 책에 등장하는 손바닥 공룡들~ 아이들과 독후활동하기 좋은 주제이다. 손바닥 찍고~ 그림그리기! 공룡이 꼭 아니더라도~ 아이들과 즐거운 상상하며~ 독후활동 해볼 수 있겠다. 검색해보니 [손바닥 동물원]에 이어진 책인가보다. 아이디어 굿! 다음번에는 어떠한 내용으로 이어질지 기대가 된다. -위 서평은 출판사로 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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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이 손바닥 동물원에 이어 손바닥 공룡을 출간하셨네요.^^ 손바닥 동물원은 아이들 독후활동이나 엄마표미술놀이로 소개되는 유명한 책이랍니다.
영리하고 매우 신중한 빨강아리. 활달하고 솜씨가 좋은 노랑아리. 호기심이 많고 용감한 파랑아리. 신기한 세계 곳곳을 찾아 떠나는 손바닥탐험대입니다. 어느 날, 커다란 알 셋이 굴러와 연못 속에 잠겼다가 물결을 타고 어디론가 가버립니다. 커다랗고 둥근 알이 무엇인지 궁금해하면서 따라가는데요. 자고일어나보니 없어진 알을 찾아 이리저리 찾으면서 온갖 종류의 공룡을 만나게 됩니다. 키다리 공룡 날개 공룡 나무타기 공룡 물에 사는 공룡 박치기 공룡 뾰족뾰족 가시 공룡 갑옷 공룡 등등. 공룡친구들이 활짝 웃으며 반겨주고 드디어 신나는 파티가 열립니다. 너무 신이나 정신없이 놀고 있는 그때, 사나운 이빨 공룡이 나타나 잡아먹으려고 합니다. 가까스로 도망치는 데 성공한 빨강아리,노랑아리,파랑아리는 그 날 밤에 또 알구르는소리를 듣습니다. 이제 손바닥탐험대는 그 알이 무슨알인지 알고 있습니다.^^
손바닥에 물감을 묻혀 찍은 다음, 손바닥으로부터 시작해서 온갖 공룡이 나오는데, 손바닥그림하나로도 이렇게 많은 종류의 공룡을 표현할 수 있다니 그림에 소질이 없는 저로서는 존경심까지 드네요.ㅋㅋ 그리고 작가님의 색다른 생각이 아이들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졌을거라 생각합니다.^^ 손바닥찍기. 발바닥찍기. 이런거 집에서 아마 많이 하실거라 생각되는데, 이제 저도 아이들에게 찍기놀이 이후에 꼭 다른작품으로 업그레이도해보자고 제안해보려 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과 제가 하늘보며 가장 많이 하는 놀이가 생각났어요. 구름보며 마음대로 이야기 꾸미는건데요. 특히 장거리갈 때, 아이들과 하시면 조금 덜 지루할 겁니다.ㅎ 점하나에서 출발해서 멋진 그림이 만들어지는 거라고 어디서 아이와 책을 읽었던 기억이 있는데요.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은 질문하나에도 달라질 수 있고 엄마의 말한마디에도 바뀔 수 있다는 걸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던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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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지식을 자랑하며 설명하는 걸 좋아하는 6세 아들은 자칭 공룡 홀릭! 공룡 박사랍니다. 공룡과 관련한 책도 읽고 박물관 등을 방문하여 공룡에 대해 많이 알고 있다고 자신했어요. 그리고 공룡은 멸종되어 책과 화석으로 만날 수 있다고 알고 있었는데 "손바닥공룡"이라고?
흥미와 호기심이 발동하는 책 제목부터 아이의 눈과 손길이 저절로 움직였어요. 아이가 알고 있는 공룡들이 손바닥을 통해 재탄생하여 유쾌한 스토리와 어우러지고, 읽고나서는 상상력이 더욱 풍부해진 것 같아요.
신기한 세계 곳곳을 찾아 떠나는 손바닥탐험대의 빨강아리, 노랑아리, 파랑아리가 주인공으로 커다란 알을 만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요.
연못에 알이 빠지자 손바닥탐험대는 알에 올라타고 물결을 따라 탐험을 해요.
함께 다니던 알들이 사라지자 알을 찾아나선 손바닥탐험대는 공룡들을 만나게 됩니다.
이름은 중요하지 않았어요. 키가 큰 공룡, 날개 공룡, 뿔 공룡, 박치기 공룡, 가시 공룡, 갑옷 공룡 등
모두 손바닥탐험대를 반갑게 맞아주는 공룡 친구들이랍니다.
손바닥공룡들의 세계에서 즐거운 놀이파티에 춤추고 노래하느라 시간가는 줄 모르는 빨강아리, 노랑아리, 파랑아리
"손바닥공룡"은 읽고 난 후, 독후활동으로 미술놀이도 할 수 있고 의성어, 의태어가 많아서 아이 언어발달에도 좋은 창의적인 그림책이었어요.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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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살 된 딸이 공룡을 좋아해서 도서관에서 공룡책들 빌려보고 공룡 발자국도 보러 갔었어요 그러다 알게 된 손바닥공룡! 3명의 손바닥탐험대가 3개의 알을 만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들입니다 3개의 알을 잃어버려서 찾으러 가는데 여러가지 손바닥공룡들을 만나게 되요ㅎㅎ 아이가 본인 손으로 공룡만들기를 해 볼 수도 있어서 좋아했어요 아이 손만으로 안되서 제 손까지 등장! 알고보니 3개의 알도 공룡이 되었더라는 이야기 3명의 손바닥탐험대와 3마리 아기공룡이 같이 즐겁게 놀고 또 새로운 3개의 알을 만나며..... 공룡 좋아하는 아이들은 상상하며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이네요 독후활동으로 손바닥공룡 그리기까지 하면 완벽할 것 같네요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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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살 남자아이의 요즘 최대 관심사! 바로바로 공룡!인데요. 한동안 자동차에 홀릭했던 아들이 공룡에 시나브로 눈길을 주기 시작하면서 한글공부도 공룡으로하고 잠자리 독서도 공룡책을 들고 옵니다. 그러던중 <손바닥 공룡>이라는 흥미로운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따로 독후활동 준비할것 없이 책을 읽는 내내 아이가 자기 손, 엄마 손을 손바닥 공룡책 그림 위에 올려봅니다. 입가에 즐거운 미소와 함께 말이죠.^^ 표지부터 손바닥 탐험대가 하늘을 나는 공룡을 타고 사나운 티라노 공룡을 피해 날아가고 있네요. 우선 손바닥을 그림 곳곳에 사용해서 캐릭터 하나하나를 완성한 점이 보통 그림책들과는 다르게 신선하더라구요. 저뿐아니라 아이도 그렇게 생각하는듯했어요. 책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손바닥들을 찾고 또 대어보고 이건 엄마손 , 이건 동생손 이렇게 크기까지 비교해가면서 말이죠. 그리고 또 한가지 좋았던점은 공룡 이름들이 친근하게 다가온다는 것이었어요. <손바닥 공룡>에서는 트리케라톱스 혹은 안킬로사우르스, 타라노사우르스 같은 어려운 공룡이름이 등장하지 않아요. 대신 키다리공룡, 박치기공룡, 뾰족뾰족가시공룡 같은 어린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공룡이름들이 나오지요. 전체 페이지수도 보통 그림책들에 비하면 꽤 많은 편이고 꽤 다양한 특징의 공룡들로 채워져 있어요. 공룡에 대해 어느정도 꿰고 있는 친구라면 쉬운 공룡이름으로 나와있지만 그림들을 보고 아~이 공룡이구나~하고 알아차릴 수 있을만큼 공룡 하나하나 디테일이 살아있어요. 손바닥 탐험대가 데굴데굴 굴러가는 공룡알을 쫒아가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요. 중간중간 만나는 공룡들을 보며 실제 아느 공룡일까 아이와 얘기하면서 같이 읽으니 참 재미있더군요! 색채감도 쨍~한편이라 아이가 지루해할 틈 없이 페이지를 구석구석 살펴보더라구요. 다 읽고나니 엄마~한 번 더~읽어주세요. 하기에 기쁜 마음으로 다시 한번 읽어주었답니다. 아기자기한 그림체에 쉬운 공룡이름으로 공룡에 막 입문하는 아이들 한테도 좋을 것 같구요. 공룡에 어느정도 빠져있는 친구라면 알고있는 공룡들과 <손바닥 공룡>에 나오는 공룡들을 비교해가며 읽어보아도 재미있겠네요. 공룡홀릭 친구들에게 추천해드리고픈 귀여운 공룡책 <손바닥 공룡> 소개를 마칩니다. 좋은 서평기회 주신 도치맘 카페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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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 공룡
손바닥 공룡이 뭐지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똑똑한 생각놀이 그림책을 만났어요.
책의 표지부터 손바닥 도장이 쿵! 쿵! 찍혀있고, 손바닥 도장 위에 재미난 공룡 그림들이 그려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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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 탐험대와 함께 신기한 세계 곳곳을 찾아 여행을 떠난다고 해요.
영리하고 매우 신중한 빨강아리, 활달하고 솜씨가 좋은 노랑아리, 호기심이 많고 용감한 파랑아리와 함께 여행을 떠나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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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햇살이 반짝거리는 따스한 어느 날 높은 언덕에서 커다란 알 세개가 데굴데굴 구르다 푸른 연못에 풍덩! 이 알들은 연못에 잠겼다가 물결을 타고 어디론가 가는데,
손바닥 탐험대 친구들은 이 둥근 알이 무엇일지 매우 궁금했어요.
한 밤 지나고, 두 밤 지나, 세 밤째도 코~ 자다가 어느 날 알 세개가 감쪽같이 사라져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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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국을 따라 호수를 건너고 수풀을 지나면서 다양하고 신기한 공룡들을 만나며 흔들흔들 그네를 타고, 뿌우뿌우 물놀이를 하며 신나는 이야기가 펼쳐져요.
손바닥을 쫙 펴고, 손바닥에 좋아하는 색깔의 물감을 쓱쓱 친한다음 종이에 꾹 찍으면 손바닥 도장이 짜잔!
손바닥 도장에 공룡의 몸통과 머리, 꼬리, 무늬 등을 하나씩 그려서 손바닥 공룡을 만들 수 있어요. 참 재미있고 쉽게 다양한 공룡을 그릴 수 있어서 아이들이 즐겁게 미술놀이도 함께할 수 있어요.
그림엔 정답이 없다고 해요. 내가 생각하는 모든 것을 마음껏 신나게 그려보기. 나만의 생각이 가장 멋지고 아름다운 세계라고 해요.
아이들의 자신만의 세계를 마음껏 표현하며 그리고 싶은 데로 그리며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할 수 있는 창의놀이를 해볼 수 있는 손바닥 공룡 그림책이에요.
![]() 기발한 상상력과 재미가 가득한 그림책 속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이 등장하니, 흥미롭게 그림책을 읽을 수 있고, 그림책 속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도 가득해서 말놀이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똑똑한 생각놀이 그림책을 만나 재미난 시간 함께할 수 있어요. 집콕놀이 아이템으로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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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살 아들램의 인생에서 가장 긴 시간동안 사랑을 받고 있는 캐릭터는 공룡이다. 물론 최애는 매일같이 바뀐다. 어느 날은 티라노사우루스였다가, 다음 날은 스테고사우루스였다가, 그 다음에는 트리케라톱스가 최애가 되는 등, 최애는 자주 바뀌지,만 공룡이라는 “그룹”에 대한 사랑만은 식을 줄을 모른다. 그 길고 긴 공룡 이름을 줄줄 외는 것은 물론, 자칭 타칭 공룡박사라 불리며, 그 덕분에 자존감을 쭉쭉 올리기도 한다.
이런 상황이 우리집만의 일은 아닐것이다. 유아와 어린이가 있는 집이라면~ 어느 집이나 공룡 박사 한명쯤은 살고 있다는거^*^
공룡박사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 할 새로운 공룡그림책 하나를 발견하여 아들램과 재미있게 읽고 놀았다. 요 책은 그동안 만나온 공룡책과는 또 다른 방식인지라 공룡박사 아이들에게 소개하면 좋을 듯 하다. 손바닥으로 만나는 알록달록한 공룡 이야기, <손바닥 공룡>이다.
신기한 세계 곳곳을 찾아 떠나는 손바닥 탐험대의 이번 탐험지는 공룡 세상이다. 영리하고 매우 신중한 빨강 아리, 활달하고 솜씨가 좋은 노랑 아리, 호기심이 많고 용감한 파랑 아리가 손바닥 탐험대의 탐험 대원이다. 손바닥 탐험대는 각자의 캐릭터에 맞게 신중하고도 활달하고도 용감하게 공룡 세상을 탐험한다.
아침햇살이 반짝거리는 언덕 아래에서 놀고 있는 손바닥 탐험대! 손바닥 탐험대에게 알록달록한 세개의 커다란 알이 데구루루 굴러오며, 탐험은 시작된다. 통통 튀기도 하고 물에 둥둥 떠다니기도 하는 알과 함께 여러 날을 보내고 난 어느 날, 갑자기 알이 사라지고, 알을 찾아다니는 손바닥 탐험대에는 공룡을 만나게 된다.
그런데 이 공룡들, 생김새가 범상치 않다. 모든 공룡이 다 "손바닥"으로 만들 수 있는 그림으로 이루어져 있다. 즉, 손바닥을 이용한다면, <손바닥 공룡>에 나오는 모든 공룡들을 다 그릴 수 있다는 것! 안 그래도 공룡 그림 그리기에 심취한 아들램은 페이지마다 등장하는 각기 다른 공룡들에게 다~ 손바닥을 갖다 대며 자기도 손바닥으로 그려보고 싶단다.
손바닥 탐험대의 탐험이 끝나면 탐험대가 만난 공룡이 누구였는지 알 수 있다. 물론 공룡 박사 아들램은 정답을 확인하지 않아도 이미 모두 어떤 공룡인지 알고 있다며 젠체를 하긴 했다는 ㅋㅋㅋㅋㅋ
<손바닥 공룡>을 읽자마자 아이는 자연스럽게 스케치북과 색연필을 찾았다. 스케치북에 손바닥을 대고 손바닥 모양을 그린 뒤 공룡 한마리를 뚝딱 그려내고는 스테고사우루스란다. 글씨는 엄마가 써 줬다는~!
책을 읽고나면 독후활동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책! 그렇다고 해서 이미지만 중심이 되는 그림책은 아니다. 흥미 진진한 탐험 스토리도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하다!!
공룡 좋아하는 아이라면 무조건 애정할 그림책! 손바닥을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을 맘껏 펼칠 수 있는 그림책!
지금까지 손바닥으로 만나는 알록달록한 [손바닥 공룡] 리틀브레인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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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을 좋아하지 않는 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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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참 재미있는 책을 한 권 발견했어요. 아이들과 그림책으로 즐겁게 읽고 난 다음 독후활동까지 해볼 수 있는 그런 책- 아이들의 손바닥을 찍어 그린 것 같은 일러스트의 그림책이에요.
마침 요즘 우리 둘째의 최대 관심사가 '공룡'이기도 하고- 손바닥으로 그려낸 공룡이야기라니 궁금한 마음에 또미니와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일단 '공룡'책이라고 하면 우리집에서 먹어주니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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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 익룡 프테라노돈 위에 손바닥 친구들이 타고있다니ㅋㅋㅋㅋ 게다가 밑에 티라노, 트리케라톱스, 안킬로까지 우리 둘째가 좋아하는 공룡들은 죄다 모여있네요. 올레!@
그런 다음 손바닥에 좋아하는 색깔의 물감을 쓱쓱 칠하고 나서 종이에 꾹 찍어보세요 어때요? 독특한 손바닥 도장이 나타났지요?
차근차근 따라 하면 손바닥공룡 완성이에요 :) 요래조래 손가락을 오므렸다 폈다 그리면 못 만날 공룡이 없어요.
책 소개가 너무 귀엽다 싶었는데 아이디어가 너무 귀엽지 않나요? 저는 이 책을 보고 다 읽은 다음 독후활동하기 기가막히게 좋겠다 생각했는데, 안그래도 생각난김에 물감 좀 사다가 독후활동 좀 해볼까봐요ㅎㅎ
책장을 넘길 때마다 신기한 손바닥공룡 모습이 나타는데, 동화 내용도 내용이지만 이 손바닥 공룡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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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다 생김새도 별나고 성질도 다른 손바닥 공룡들- 보면 볼수록 유쾌한 손바닥공룡 세계로 신나는 모험을 함께 떠나볼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공룡나라를 탐험하는 세 명의 친구들이 있는데, 얘들도 손바닥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바닥 그림을 빰! 저 부분에 아이의 손바닥을 찍어보라는걸까요???
세명의 아리 친구들은 (모두 이름이 아리로 끝남) 왠 알록달록한 알을 굴려가지고 다니며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알을 굴려가며 가지고 다니다가 잠이 든 어느날- 이 알들이 부화를 한건지 모두 감쪽같이 사라지고 마는데요ㅎㅎㅎㅎ
그리고 아리들의 손바닥 공룡나라 모험이 시작되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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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란 나뭇잎을 냠냠 먹는 키다리 공룡 브라키오사우루스, 바람을 가르며 나는 해남이크누스와 프테라노돈. 나무를 타고 노는 작은 공룡 에피덱시프테릭스, 저희 아이가 정말정말 좋아하는 박치기동룡 파키케팔로사우르스, 트리케라톱스, 안킬로사우루스, 티라노사우르시까지! 각양각색의 공룡들은 보는 재미가 있지요. 나중에는 어라? 안킬로를 어떻게 손바닥으로 만들겠다는거지??? 트리케라톱스는 뿔을 손가락으로 만들겠군! 하며 손바닥공룡의 모양을 예상하게 되기도 합니다ㅋㅋㅋㅋㅋ
글밥은 많지 않은 편이기 때문에 3~4세 이상의 아이들이 알록달록한 그림과 손바닥을 이용해 그림을 어떻게 만드는지 함께 보기 좋은 그림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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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공룡의 특징을 알아보며 엄마와 도란도란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그림책-
알록달록한 색감과 그림체로 시각자극을- 직접 물감을 손에 뭍혀 찍어보며 촉각자극을 함께 주어도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이 바로 책 읽은 다음 곧바로 독후활동이 가능하다는 점 아닐까요ㅎㅎ 공룡덕후 저희 아이는 오늘도 이 책을 어린이집에 들고 등원했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