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브랜드 똑똑하게 노크하기 서준호(Steve Suh)_이담북스 1. 신발 마니아, 스포츠 업계로 진로를 정하다 31p ![]() 단순히 '하고 싶은 일'이 아닌 '잘할 수 있으면서 하고 싶은 일'을 찾는 것이 커리어를 추구하는 사람들이 끝없이 도전해야 하는 목표가 아닐까 싶다. 2. 아직 늦지 않은 나이 37살, 다시 학생이 되다 61p ![]() "갖고 싶다면 이야기 해라, 말하지 않으면 알 수 없다." 63-64p ![]() ![]() "회장님, 저는 미국에서 태어나서 자란 아시안 아메리칸이 아닙니다. … 저는 이러한 저의 배경이 다른 인재들과 차별화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넓게는 아시아, 좁게는 한국의 문화와 가치, 사람들의 생각을 함께 소통하고 공유했다는 것이 제가 가진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 69p ![]() 사람의 인연은 또 다른 기회이자 운명으로 다가올 수 있다. 좋은 인상과 기억을 상대방에게 갖게 해준다면 이것이 나에게는 그토록 바라던 기회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71p ![]() 기회가 있다면 자신의 열정을 적극적으로 이야기하길 바란다. 나의 꿈을 이야기하면, 그 꿈을 이루는데 손을 내밀어줄 인연을 만나게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3. 전 세계 스포츠 브랜드 업계의 모든 것 출처 입력 출처 입력 아디다스, 나이키, 리복, 조던, 컨버스, 언더아머, 뉴발란스, 푸마, 루루레몬, 아머스포츠, 아식스, 컬럼비아 스포츠웨어, 휠라, 안타, 리닝, 노스페이스, 파나고니아, 미즈노, 블랙야크, 데상트, 361°, 피크, 엑스스텝 등 ![]() 모든 직무를 다 가져올 순 없고 '소재' 직무를 예시로 하나만 가져와 봤다. 직무가 정말 다양하고 비슷한 직무도 있었다. <스포츠 브랜드 똑똑하게 노크하기>에서는 먼저, 직무를 소개해 주고 그 뒤에, 그 직무가 하는 주요업무와 직무역량을 함께 알려주어서 스포츠 브랜드 업계에서 일하려는 분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직무를 소개하면서 이 세 가지를 자세히 알려주는 책은 찾기 쉽지 않은데 자세하게 나와 있어서 정말 유용했다. 5. 스포츠용품 업계의 일반적인 제품 개발 과정 출처 입력 고 투 마켓, 제품 기획, 제품 개발, 제품 결정, 세일즈&마케팅 모든 과정을 자세하게 알 수 있다. 6. 이대로 준비하면 누구나 스포츠 브랜드인이 될 수 있다 ![]() ![]() 5가지 단계 중 첫 번째 단계인 1단계가 가장 끌려서 가져와 봤다. 조만간 실제로 적어보려고 한다. 뻔한 결과가 예상되면서도 살짝 두근거리기도 한다. ![]() ![]() ![]() 네트워킹의 중요성을 설명하는 책은 많다. 하지만, 직접 네트워킹을 준비하고 진행하고 그 이후에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은 많지 않다. <스포츠 브랜드 똑똑하게 노크하기>에서는 자세하게 나와 있으니 어떤 분야든 상관없이 네트워킹 꿀팁을 놓치지 말자! ![]() 모든 스포츠를 잘 알거나 좋아하거나 하진 않지만 적어도 스포츠라는 분야를 좋아하고 관심이 있기에 스포츠 브랜드에 대해서도 관심이 있었다. 스포츠 브랜드 업계에 종사하는 분이 직접 쓴 책이라고 하니 더욱 눈길이 갔다. <스포츠 브랜드 똑똑하게 노크하기> 이 책은 저자가 어떻게 스포츠 브랜드 업계에 몸담게 되었는지부터 시작한다. 이 책이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역시나 스포츠 브랜드 업계에서 종사할 때 필요한 점을 매우 자세히 적어둔 것이다. 저자 본인의 스토리뿐만 아니라, 업계에서 사용하는 용어, 직무, 이력서 작성 등 알찬 정보를 함께 볼 수 있으니 스포츠 브랜드 업계에 종사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정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스포츠 브랜드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스포츠 브랜드 똑똑하게 노크하기>을 추천합니다! #스포츠브랜드똑똑하게노크하기 #서준호 #이담북스 #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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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브랜드 똑똑하게 노크하기 - - 저자 서준호님 국내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스포츠에 대한 관심을 외면할 수 없어 외국에 나가 스포츠경영에 대해 공부를 하셨다. 그리고 지금은 스포츠웨어 글로벌 본사에서 아시아 신발 산업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계신다. 여름방학에 스포츠 분야의 책으로 생기부에 채울 독서록을 쓰기 위해 열심히 책을 찾아보다가 우연히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도서관에 가서 읽고 독서록을 쓰려고 했는데 서평이벤트라는 좋은 기회가 생겼다. 책이 도착하고 일단은 천천히 한 번 목차를 훑었다. 작가님이 지금까지 스포츠브랜드 쪽에서 자신의 커리어를 쌓아가신 것들에 대한 것부터 시작해서, 자신의 주변 사람들의 직업에 대한 인터뷰까지. 정말 체계적으로 얇은 책 안에 많은 내용이 들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그 안의 내용을 살펴보니 정말 흥미로웠다. 신발 마니아로 시작해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도 도움을 주는 내용으로 스포츠 분야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재미를 느끼면서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뿐만 아니라 자신이 경험해온 것들을 바탕으로 이 분야로 꿈을 키울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정보를 주고 싶어서 노력하신 것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이 느껴졌다. 작가님은 하나의 스포츠 브랜드에서 머천다이저, 즉 트렌드 분석, 경쟁사 분석 등의 일을 주요로 하는 일을 하고 계신다. 그래서 마케팅, 디자인 등의 다른 부서의 일에 대한 정보를 적지 않을 수도 있었지만, 작가님은 한 분 한 분 찾아가서 인터뷰를 해주셨다. 그래서 스포츠 제품에 대한 직무를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또한 스포츠브랜드에서 일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어떻게 취업준비를 해야 하고 이력서 지원 방법에 대한 팁도 책에 적어주셨다. 꿈을 키워 나가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읽어보았으면 한다!
중간중간 들어있는 명언도 참 많이 위로가 되었다 J 특히 마지막 목차의 마지막 제목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압박감을 이겨내지 못하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우리는 살면서 많은 압박감과 실패를 맛 볼 것이다. 그 압박감을 이겨내는 사람과 이겨내지 못하고 포기하는 사람으로 나뉜다. 그리고 그 차이는 정말 크다. 실패는 누구에게나 힘들고 고될 이다. 하지만 내가 정말 원한다면, 하고 싶다면 압박감이란 장애물은 넘을 수 있을 것이다. 인생 한번 산다는 데,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꼭 용기를 가지고 시도해보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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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소개 서준호(Steve Suh) 국내에서 법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아디다스 코리아에서 4년 동안 법무 담당자로 근무하다가 커리어 전환을 결심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스포츠 제품 경영 석사학위를 취득하여 현재는 미국 컬럼비아 스포츠 웨어 글로벌 본사에서 활약하고 있다. ♪ 목차 1. 신발 마니아, 스포츠 업계로 진로를 정하다 저자가 처음 신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던 순간부터 아디다스 코리아, 스타트업 스포츠 마케팅 대행사에서 근무하며 시행착오를 겪다가 커리어 전환을 선택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2. 아직 늦지 않은 나이 35살, 다시 학생이 되다 커리어 전환을 결정하고 미국으로 건너간 후 인턴으로 컬럼비아 스포츠 웨어에 입사하고, 정직원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이야기하고 있다. 2장까지는 저자가 어떻게 스포츠용품 업계에 발을 들여놓게 되었고 또 어떤 과정들을 거쳤는지 이야기했다면, 3장부터는 정말 스포츠 브랜드 업계에 관련한 정보들을 중심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3. 전 세계 스포츠 브랜드 업계의 모든 것 스포츠용품 브랜드의 종류와 스포츠용품 산업의 특징 등에 대해 설명한다. 4. 현직자가 말하는 진짜 스포츠 브랜드 직무 이 업계에서 일하고 있는 현직자들의 인터뷰 내용이 실려 있다. 5. 스포츠용품 업계의 일반적인 제품 개발 과정 스포츠용품 업계에서 일반적으로 제품 개발이 어떠한 과정을 거치는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6. 이대로 준비하면 누구나 스포츠 브랜드인이 될 수 있다 스포츠 브랜드인을 꿈꾸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저자가 전하는 현실적인 팁과 조언들을 담고 있다. ♪ 책에 대한 감상 사실 스포츠용품 업계에 대해 알려진 정부는 그리 많지 않다.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이 업계에서 일하고 싶다는 꿈을 키워온 나 역시 부딪혔던 어려움이다. 당연히 관련된 정보가 없다면 이 업계에 나의 적성이 맞는지 판단해보기도 쉽지 않고, 준비하는데도 어려움이 따르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 <스포츠 브랜드 똑똑하게 노크하기>는 이 업계에서 일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키우고 있는 많은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특히 4장의 '현직자가 말하는 진짜 스포츠 브랜드 직무'는 꼭 이 분야의 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아니더라고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자신이 꿈꾸던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의 마인드를 배울 수 있었다. 제6장 '이대로 준비하면 누구나 스포츠 브랜드인이 될 수 있다'는 스포츠 브랜드인이 되고 싶은 사람들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실제로 이 업계에서 일하고 있는 저자가 전해주는 실질적인 조언과 팁들을 담고 있기에, 나 역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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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브랜드 똑똑하게 노크하기 아마도 국내 최초의 현직 실무자가 알려주는 스포츠 브랜드 업계 취업 진로 가이드일 것이다. 저자 서준호는 실제 미국 컬럼비아 스포츠웨어 글로벌 본사에서 한국, 중국, 일본의 아시아 시장 신발 사업 성장을 담당하는 머천다이저로 일하고 있다.
국내 아디다스 코리아에 먼저 입사하고 4년 재직후 미국으로 건너가 오리건 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스포츠제품 경영 석사학위를 취득한 후 현지 취업하게 되는 저자의 풀 스토리를 읽을 수 있고 꼭 스포츠 업계를 희망하는 취업준비생이 아니라도 저자의 열정과 치밀한 준비, 도전의식을 감탄하며 읽게되고 또한 느끼고 배우고 행동에 옮기는 동기부여가 되는 아주 멋진 책이었다. 또한 국내의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에서 일하고 싶은 후배들에게 선구자로서 먼저 길을 닦았고 그 길을 안내해주는 가치있는 일을 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책의 내용은 자신의 이력 뿐만 아니라 현직 실무자가 알려주는 스포츠 브랜드인 되는 법과 컬럼비아, 아디다스 등 전 세계 스포츠 브랜드 업계의 모든 것에 대해 정리했다. 특히 50가지의 스포츠용품 업계 핵심 키워드와 함께 신발 구조 등 스포츠용품 업계에 취업을 희망하는 이들이 알아두면 좋을 법한 정보가 담긴 부록도 마련되어 있다. 책의 구성은 총 6장으로 먼저 신발 마니아로서 스포츠 업계로 진로를 정하고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내린 최후의 결정, 그리고 35살에 다시 학생이 되고 컬럼비아 회장과의 면담을 기회로 잡고 바라고 바라던 컬럼비아 정직원이 되기 까지의 이야기를 두번쨰 챕터까지 이야기한다. ![]() ![]() ![]() ![]() 세번째 챕터부터 본격적으로 전 세계 스포츠 브랜드 업계의 모든 것을 풀어놓는데 스포츠용품 브랜드 종류와 산업의 특징, 스포츠용품 카테고리 분류, 유통 채널, 현직자가 말하는 진짜 스포츠 브랜드 직무가 소개된다. 또한 나이키 본사와 본사가 소재한 포틀랜드에 대한 이야기도 챕터 말미에 특별히 마련되어 있다. 다섯번쨰 챕터에서는 스포츠용품 업계의 일반적인 제품 개발 과정을 배울 수 있는데 고 투 마켓(Go-To-Market), 제품 기획(Product Planning), 제품 개발(Product Creation), 제품 결정(Product Assortment), 세일즈&마케팅(Sales&Marketing) 등 단계별로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그리고 마지막 챕터에서는 취업 준비를 위한 기본 5가지 단계, 네트워킹의 중요성,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이력서 작성법, 같은 회사에서 다른 직무 지원 시 유의할 점, UO SPM 프로그램 등의 유용한 조언들이 담겨있다. 사람들은 흔히 스포츠 업계와 스포츠용품 업계를 혼동하여 사용하곤 한다. 엄밀히 따지면 서로 다르다. 스포츠 업계는 리그와 구단, 선수와 팬 등의 관계로부터 시작하는 반면, 스포츠용품 업계는 스포츠 활동을 하는 데 필요한 신발, 의류 및 액세서리 등을 기획, 생산, 판매하는 기업이며, 소비자로 하여금 자신의 브랜드 제품을 선택하도록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판매함으로써 수익을 극대화한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저자의 뼈때리는 명언 대목을 발췌해본다. ![]() ![]() ![]() ![]() 우리는 목표로 하는 것을 과연 이룰 수 있을까, 그 일을 하게 되더라 도 또 다른 도전과 장애물이 나를 가로막지는 않을까 걱정한다. 이러한 압박감을 이겨내는 것과 그러지 못하는 것이 서로 다른 결과를 만들어 낼 것이다. 나는 커리어를 중간에 바꾼 커리어 편입생이다. 그러나 이전의 커리어가 현재의 나를 다른 동료들과 차별성을 갖게 해주었다. 인생 한번 산다는 데, 진짜 하고 싶은 것 있으면 해보는 용기를 가져보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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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깡이입니다 ^^ 여러분들은 어떤 스포츠 브랜드의 입고 신으시나요? 그 스포츠 브랜드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그곳에서 자신의 꿈을 이루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현직 실무자가 알려주는 취업 진로 가이드 "스포츠 브랜드 똑똑하게 노크하기 " 입니다. ![]() ![]() 스포츠 브랜드에서 일하기 위해서는 어떤 준비를 해야할까? 사실 다른 대기업의 같은 경우 정보가 많이 접할수 있지만 스포츠 브랜드에 취업을 하는 사람은 주변에서 잘 보지 못한것 같다. 그만큼 어렵고 귀한 정보를 한권으로 끝내주는 것이 바로 오늘의 책이다. 지금부터 취업시장에 뛰어들어보자! 저자는 법학을 전공했지만 사법시험 또는 로스쿨을 통해 변호사 자격을 취득한 사람은 아니다. 살아 남기위해 자신만의 생존방식을 찾아야만 했다. 그렇게 저자는 스포츠 마케팅을 선택하게 되었지만 회사내에서 그 뜻을 이루기는 쉽지 않았고 결국 아디다스 코리아를 그만두게 되었다. ![]() 저자는 자신과 같은 갈림길에 선 이들에게 무작정 '하고싶다'는 감정에 중점을 두지말라고 조언한다. 궁극적으로 이루고 싶은 커리어가 있다면 이를 뒷받침할수 있는 능력을 차근차근 키워가는것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자신의 선택이 잘못되었다고 판단되는 순간! 무언가를 잃게되는 위험이 발생하기 떄문에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단순히 '하고싶은 일'이 아닌 '잘할 수 있으면서 하고 싶은 일'을 찾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 그렇게 그는 가족과 함께 미국을 떠난다. 자신의 꿈을 위해, 자신의 선택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해. ![]() 이 책은 스포츠 브랜드 입사를 위한 정보를 담고 있지만 내가 생각하기에 이 책의 장점은 꿈을 향해 달려가는 이런 저자의 열정이 아닐까 싶다. 30대 중반에, 더구나 가족이 있는 가장이 다시금 꿈을 위해 펜을 잡는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나는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금 도전을 망설이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주고싶다. 이 책은 스포츠브랜드의 종류및 특징, 또 현직자가 말하는 브랜드 직무, 제품 개발과정, 취업준비를 위한 정보까지 모두 다 담고 있어 스포츠브랜드에서 일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봐야할 책이다. ![]() 내가 가장 좋아하는 스포츠 브랜드는 나이키이다. 물론 디자인이 이뻐서 이기도 하지만 가장 큰 이유는 바로 “ Just do it ” 라는 슬로건 때문이다. 실패할까봐 아무것도 도전하지 않았던 지난 날, 이 슬로건이 나의 움직임에 날개를 달아주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돌아보면 나는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 빈털터리 였는데 무엇이 그리도 나를 두렵게 했는지 모르겠다. 일단 최선을 다해보고 그 결과에 대해선 깔끔하게 인정하자. 단 후회하지 않게 무엇이든 끝까지 해보자 라고 생각하니 삶을 대하는 태도도 달라졌다. 그래서 이 책이 더 좋았던 것 같다. 오로지 신발 머천다이저가 되고 싶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 ‘실패’를 무릅쓰고 미국에 이민을 떠난 저자가 너무 멋있고 또 너무 부러웠다. 만 35살 이란 가볍지 않은 나이로 “도전해보지 않으면,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라는 모토 하나로 굳건히 극복해낸 저자님의 이야기가 너무 감동적이였다. ![]() 우리는 목표로 하는 것을 과연 이룰수 있을까, 그 일을 하게 되더라도 또 다른 도전과 장매물이 나를 가로 막지는 않을까 걱정한다. 이러한 압박감을 이겨내는것과 그렇지 못하는 것이 서로 다른 결과를 만들어 낼것이다. 인생 한번 산다는 데, 진짜 하고 싶은 것 있으면 해보는 용기를 가져보자. "압박감을 이겨내지 못하면 아무것도 이룰수 없다." # 이 리뷰는 이담북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