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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도 역시나 토마의 추리 실력이 대단하였다. 솔직히 책을 읽으면서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도 있는데 그렇게 생각될때마다 작가님의 자료 수집과 풀어내는 설명 이걸 사건과 엮어내는 작가님이 대단하다고만 생각된다. 호화여객선에서 펼쳐지는 상금 1억달러를 걸고 펼쳐지는 게임, 남쪽 섬에 있는 폐허가 된 호텔 기둥에서 발견된 백골 사체. 두 건의 사건을 풀어가는 토마와 가나의 콤비도 너무 좋았다. 앞으로도 계속 이 콤비플레이가 이어졌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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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토 모토히로 작가님의 Q.E.D Iff 증명종료 10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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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 로스>와 <다잉 메시지> 두 개의 에피소드를 다룬 10권 입니다.
아웃 로스는 스케일이 제법 큰 이야기였어요. 이런 시시한 의뢰를 토마가 수락한다고?! 싶은 부분도 없지 않아 많았는데(...) 토마는 다 계획이 있었군요. 개인적으로 가나인 척하고 접근한 악당에 대한 토마의 반응이 웃겼습니다. 토마는 일편단심이라구~
다잉 메시지는 음...건물에 시체를 그만 묻었으면^^ 하는 감상만 남았습니다. 비슷한 트릭의 이야기를 읽은 기억이 있어서 신선한 트릭인데 신선하게 받아들일 수 없어서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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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E.D. iff 증명종료 10! 이 만화책에선 당규 큣대를 잡고 있는 여자 주인공의 모습이 아찔하게 표현되어 있다. 성인물이 되어 버린 것은 아닐테고 아무튼 눈호강을 할 수 있어 기분이 매우 좋다. 토마 소도 멋지게 차려 입은 모습이 정말 보기 좋네. 벌써 10권째이다. 11권은 언제 나오려나. 빨리 나왔으면 한다. 8월도 벌써 초순을 훌쩍 넘겨 버린 듯하다. 중순 말미에 다다르면 다시 학생들은 개학을 하겠지. 모든 것을 준비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