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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내린 물방울이 와인이란..... 와인의 세계는 인류가 살아오면서 부터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오묘한 맛의 세계를 이렇게 리얼하게 그려낸 작품이 있는지 모르겠다. 이 작품에서 그린 와인을 제대로 접한 적은 없지만 주인공들의 입을 빌려 와인의 맛을 표현한 것을 따라가려면... 어떤 경지에 이르러야 그런 표현을 쓸 수 있을까라는 생각마저 든다. 오묘한 와인의 세계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주는 이 작품은 대할 수록 와인을 어렵게 만드는 재주가 있다. 좀 편하게 와인을 대하고 싶다. 가격대비 훌륭한 와인이 지금 마트에 깔리고 있다. ㅎㅎㅎ 한 잔 할지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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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타다시, 오키모토 슈 작가님들의 신의 물방울 최종장 마리아주 18권입니다. 신의 물방울 후속작입니다. 칸자키 시즈쿠와 토미네 잇세는 유언장을 얻기위해 다시 대결을 합니다. 음식에 어울리는 와인찾기 흥미롭습니다.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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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물방울 최종장 마리아주 18! 와인을 껴안고 흐뭇하게 앞을 바라보는 시즈쿠의 모습이 먼가 애잔하면서도 흐뭇하고 섹시하다. 나 역시 와인 한 잔을 마시며 운치를 즐기고 싶어지게 만드는 작품 같은 그림이다. 벌써 마리아주 시리즈가 18권을 맞이했다. 과연 둘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많은 기대를 그러모으게 만든다. 벌써 12월의 마지막 주를 맞이한 오늘, 나는 어떤 삶을 살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