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시노즈이카라 02권 입니다. 바라카몬으로 유명한 요시노 사츠키의 만화입니다. 낙도에 사는 은둔형 외톨이 만화가를 소재로 하는 일상개그 만화입니다. 전작인 바라카몬과 비슷한 만화입니다. 실제 자신을 소재로 한듯한 만화 같네요. 만화처럼 작가도 섬에 살고 있고 만화의 주인공이 일상물인 왓카몬(실제 작가는 바라카몬)을 그리고 있고요. 뭐 바라카몬을 재미있게 봤다면 이 만화도 재미있게 보실수 있을 겁니다. 잘 봤습니다. |
|
요시노 사츠키 작가님의 요시노즈이카라 2권 리뷰. 이번에도 여러 가지 에피소드가 나왔다. 인상 깊었던 건 사인회에 갔던 에피소드. 오랜 무명 기간으로 자신감이 사라진 주인공이 그의 책을 줄곧 읽어준 팬 앞에서 말실수는 하는 장면이었다.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을 위해서라도 나도 나 자신을 사랑해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 이야기였다. 이번 권도 전체적으로 포근하고 따듯한 분위기라 읽기 편하고 재밌었다! |
|
인기있는 만화가 와 인기가 없는 만화가는 만화잡지 사에서는 만화가 들이 많이 만화를 연재를 하지만 차별화 되는 점이 연재에 대한 자유에 대한것이 가장 큰것으로 인기있는 만화가는 연재를 해도 연재 도중에 재미가 조금 떨어져도 인기없는 만화만 그려온 만화가 들이 연재 하는 만화에 비해서 연재에 대한 자유가 있습니다.그리고 만화에 대한 소재에 대한 것도 인기가 보장된 만화가는 좀더 주제도 다양하게 원하는 소재로 만화를 그릴수 있습니다. 만화가 들은 만화가로 데뷔하면 인기있는 만화가로 자신의 연재만화에 대한 처음을 시작하고 싶어하지만 그런 만화가는 데뷔하는 신인 만화가 중에서도 극히 일부의 만화가 만이 인기를 얻게 됩니다. 이 만화의 주인공인 경우에도 인기가 없는 만화만 연재해 오다 드디어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만화를 연재하면서 사인회도 하고 조금더 자신의 만화에 자신감을 갖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물론 마을에서 살아가는 주인공의 모습은 만화의 작품 바라카몬이나 한다군의 주인공에 비해서 좀더 나이가 있는 모습 으로 그려지는 주인공 입니다 |
|
요시노 사츠키의 요시노즈이카라 02권을 읽고 작성한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왓카몬의 조연인 히이의 열성팬인 같은 동네 초등학생이 새로 등장했네요 앞으로도 가끔씩 나와 토오노와 개그콤비가 되겠네요 처음으로 사인회를 개최하게 된 토오노 우여곡절끝에 사인회를 무사히 마치게되고 조금은 더 자신의 만화에 자신감을 갖게 되네요 일상 개그물이라 좋네요 |
|
요시노 사츠키 작가 님의 요시노즈이카라 2권.
시작부터 강렬한 꼬마 여자아이가 나오는데
히이 오빠 캐릭터에 푹 빠진... ㅋㅋ
토오노 나루히코!! 네 만화는 거지발싸개야. 라는 대사를 뱉는거 보고
그냥 빵 터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퀘스트로 히이오빠를 그려줬는데
그 그림을 보면서 완전 흐뭇해하고 있는 판국에
그 옆에 자신의 싸인을 해버린 나루히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싸인을 보고 쓰레기 같은걸 적지 말라고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싸인이 쓰레기 같긴 함 저게 무슨 싸인이얔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와중에 싸인회 제안도 오고...!
진짜 이 작가님의 소소한 개그? 같은게 취향에 너무 맞아서
보는 내내 한참 웃었다.
재밌다 재밌어~
|
| 새로등장한초등학생꼬마너무귀여워요딱저나이때만화보기시작해서종이오빠좋아하고그런거에공감이되어가지고근데작가취급은또츤데레인게웃기다고생각드네요히이오빠마성의남자 ㅋㅋ팬싸인회를위해혼자서또한발내딛어성장하는에피소드에서자존감에대한생각도들었고저만해도내가좋아하는만화를그려주는작가님이그렇게말하면너무슬플거같았어요 |
| 한다군 이야기를 정말 재미있게 읽어서 이것도 그런 종류의 개그물인가 싶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만화책에 대한 이야기라 취향은 아닐거같아서 반신반의하면서 구입했는데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무난하면서 마음이 평화로워지는 책이었어요. 이전의 작품인 글자쓰는 선생님이 섬에 들어가 살면서 애들 잔뜩 나오던 책이랑은 결이 많이 달랐지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1권보고 , 3권종이책으로 보고 2권본뒤 다시 1권봤다 .
H의 여자 의 편지를 받은 토오노 나루히코에게 - 일본에서 H(엣찌)는 , 성행위 라는 뜻 의 비속어. (인싸)조수는 히이 형 의 여자 겠죠 라는데 , 나루히코는 야한여자 ...? 상상함 .
마츠오가 잡아온 H의 여자는 왓카몬 속 히이오빠(형)를 짝사랑하는 초등학생 여자아이(10살 ? , 9살 ,8살 ... , 중 하나 .)
친구 딸 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 히이오빠를 그려주고 사인을 하자 , 쓰레기 같은거 그리지마 !! , 소리에 충격받아 새로운 사인을 만들고 , 연습 하던중 , 사인회 안 할거냐 ? 라는 제안을 받고 , 무심결에 승락해 ,
혼자서 도쿄 행.
편집자가 , 토오노 를 담당한지 3년 됬다는데 , 입사한지 , 1~2년차 부터 담당 했으려나 , 귀여웠다 . |
|
요시노 사츠키 작가의 요시노즈이카라는 오랜 기간 만화를 그려오긴 했었지만 히트작 하나 없이 아무도 알아주지 않던 만화가로서의 삶을 살아오던 토오노가 네 번째 연재만에 드디어 대중들의 관심을 받는 작품을 만들어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입니다. 요시노즈이카라 2권에서는 만화를 그리느라 자신이 살고 있는 낙도란느 시골 섬에서 거의 벗어날 일이 없었던 토오노가 자신의 사인회를 위하여 생애 처음으로 도쿄로 오게 되는 과정을 담는 한편으로, 그간 자신의 만화는 필요 없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던 토오노가 자신의 작품을 사랑해주는 팬들을 직접 만나게 되면서 자신감을 얻게 되는 이야기가 그려지게 됩니다. |
| 이번 권 내용은 사인회가 메인이네요. 주인공의 성장이 잘 보여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만화 속 만화의 등장인물인 히이와 히이를 좋아하는 초등학생 여자아이도 등장하네요. 작가님 전작인 바라카몬의 나루가 생각나기도 했습니다. 물론 히이로가 나루보다 훨씬 까칠하고 막나가지만...근데 왜 히이를 좋아하는지 이해되더라구요 도기ㅔ 스윗하고 멋있는 캐릭터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