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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 아들래미가 요새 보는 책중에 하나인 쾌걸 조로리(요괴리그)입니다. 조로리 책 시리즈를 먼저 접해봐서 그런지 우리나라 책하고 살짝 다른 일본책 읽어내려가는 방식.. 첫 페이지 보면서 아차!!하면서 왼쪽이 아닌 오른쪽으로 펼쳐가며 책을 신나게 읽어내려가더라구요. 무엇보다 왜 일본어린이들을 독서 열풍으로 만들었는지 확인할수 있답니다. 우리 아이를 보니 한번 손에 쥐면 정말 한꺼번에 읽을 만큼 유쾌, 상쾌, 통쾌하다라는 말이 저절로 나온답니다. 아이의 웃음소리는 물론 자꾸자꾸 손이 저절로 조로리를 찾는다나.. 모하나?하고 보면 조로리 읽고 또 읽더라구요.
요괴학교 야구팀 리스트라즈 3년 연속 꼴찌를 도맡아하고 있어서 언제 해체될지 모르는 이 야구팀에 조로리일행들이 감독이 되어 선수들의 사기를 높일려고 애쓴답니다. 요괴학교 최강팀인 호러즈와 게임을 하게 되는데, 과연 조로리가 맡은 리스트라즈팀은 어떤 활약이 궁금하게 만듭니다. 무엇보다 요번 조로리는 남자아이들이 좋아하는 야구를 배경으로 하고 있어서 아이들의 눈을 더욱 반짝이게 하고 있답니다. 만화와 동화가 적절하게 어울려져있어 보는 재미, 읽는 재미를 선사해주고 있답니다. 조로리의 이야기속에는 퀴즈들이 몇가지 숨겨져 있어 퀴즈 푸는 재미도 솔솔하답니다. 상상력과 추리력, 관찰력을 함께 기르는 동시에 아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주는 재미있는 책인것 같아요. 더운 올여름에 조로리시리즈도 괜찮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학교가서도 읽겠다고 가져간답니다. 또, 책 뒷편에는 십원짜리 동전으로 하는 쾌걸 조로리의 야구보드게임도 아이와 함께 해보는 것도 재미있을것 같아요..저역시 아들래미랑 한두번 하면서 놀았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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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걸 조로리를 아시나요? 조로리와 이시시, 노시시 삼총사는 깊은 숲속에서 가시덤불을 만나 더이상 나갈수 없게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물론 야구를 잘 몰라도, 쾌걸 조로리를 잘 몰라도 이야기책은 너무 재미있어요.
일단은 이번 주인공들로 요괴가 등장한다는게 재미나요. 너무 엉뚱하고 쌩뚱맞지만 그런 내용들이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어쩐지 많이 닮아있잖아요? 일본이 원작이라 오른쪽으로 넘기는게 아닌, 왼쪽으로 넘기는 책이면서, 컬러와 흑백을 오가는 독특한 페이지들, 그리고 만화인지 책인지 구분하기 어려울정도로 읽기 수월하게 구성된 모양까지 모두 쾌걸 조로리만의 독특함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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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걸 조로리 요괴 리그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조로리... 한국 만화에서 느낄수 있는 다른 맛이 있다고 할수 있는 만화책으로 우리가 알고 보는 구성도 조금은 다른 만화책이라서 읽을때마다 다른 느낌 오는 만화책이다. 재미있는 이야기로 펼쳐지고 흥미진진했는데 이번 커버는 어느책에서도 볼수 없는 구성으로 야구를 직접 할수 있는 색다른 생각 접근법으로 다가오는 책입니다. 흑백과 칼라가 조화를 이루었고, 작가의 멋진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요괴 리그는 3년 연속 골찌를 하고있는 리스트라즈의 감독이 되어 선수들에게 다시 한 번 용기와 희망을 불러일으켜 달라고 부탁을 받는답니다. 요괴선수들(철수, 고지라, 긴목돌돌, 긴머리, 왕문어)에게 야구에 대해 야구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 조로리의 야구 이야기를 재미있게 만나볼수 있었습니다. 엉겁결에 감독을 맡게 된 조로리는 선수들과 함께 시합장으로 가면서 선수들에게 야구를 가르쳐 주면서 자연스럽게 자신감을 갖게 되고 야구의 묘미를 알게 해준답니다. 양구 광팬인지라 아이에게 야구 소재는 흥미를 일으키게 하고 좀 더 야구에 대해 알게 하면서 만화로 만나보고 재미와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야구 만화에 미로찾기까지 할수 있는 재미 요소도 들어가 있습니다. 조로리를 통하 다양한 재미도 느끼고 야구의 맛도 느끼고 또한 야구 보드케임을 곁표지에서 할수 있는 만화책은 어디에도 없는 책으로 동시적으로 책ㅇ르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만화책입니다. 만화라고 우습게 봐서는 안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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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부터 야구를 정말 좋아했던지라.. 야구에 대한 책이라고 해서 더더욱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생각이 들었네요.. 집앞에서 항상 아이들과 장난으로 야구놀이를 하지만.. 엄마는 항상 야구장에 가보고 아이들은 귀찮아서 안데리고 가곤 했답니다. 쾌걸 조로리 요괴 리그..책을 보면서..우리 아이들고 신나는 야구를 재밌게 할수있게 만들어 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사실 누가 우승을 하면 반드시 패하는 구단은 있는게 당연한일입니다. 항상 꼴지인 요괴선수들이 어떻게 다시 일어나는지에 대해 이야기가 전개되는 이야기랍니다. 사실 야구이야기나 스포츠 이야기는 비슷비슷 한것 같긴 하답니다. 처음부터 보진 않았지만 소장할가치가 있을정도로 재밌네요.. 일본에서 가장 사랑받는 어린이책이라고 하는데.. 우리 아이들도 재밌게 잘 보더라고요 일단 글밥도 많지않고 그림을 보면서 같이 실감나게 읽어주니 재밌게 보더라고요.. 전 칼라가 일단 맘에 들었구.. 만화책이지만.. 딱딱한 느낌없이 아이들보기 너무 편했던것 같아요.또 뒷장에는 보드게임도 있네요..사실 책 보자마자 그거부터 뜯어서 같이 놀자는 두아이와 놀아줬네요..항상 도전하고 조로리의 우정과 사랑을 느낄수있고.. 감동적인 내용들로 가득하네요.. 또 정말 기발한 아이디어를 돋볼수있는 책이였답니다. 사실 요즘 아이들이 책 잘 안보는데.. 만화책을 좀 즐겨보더라고요.. 쾌걸 조로리도 너무 재밌다고 하니. 아직 못본책들도 방학기간에 보여줘야할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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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걸 조로리 32 요괴 리그 을파소
'쾌걸 조로리' 시리즈를 언젠가 처음 만나 읽게 되면서 조로리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었다. 도서관에 가면 쾌걸 조로리 시리즈 책을 쌓아 두고 보던 아들에게 어떤 점이 그렇게 재미있냐고 물었더니, 그냥 재미있다고 했다. 쾌걸 조로리 책을 펴서 그냥 읽다 보면 그 재미에 빠져 쉽게 헤어나올 수 없다는 걸 그때 알았다. 조로리를 좋아하는 아들 덕분에 나도 조로리 책을 꽤 읽었고 마치 예전 학창시절에 보던 유머러스하고 재미있는 만화책을 보며 킥킥대면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 을파소에서 시리즈로 출간하고 있는 쾌걸 조로리 시리즈 중 32번째 책, '요괴 리그'를 설레이는 마음으로 읽어 보았다. 역시 기대 이상의 기발한 상상력과 창의력이 돋보이는 작품이었고, 조로리에 대한 애정이 되살아 났다. 이번엔 야구다! 요괴와 함께 하는 스릴 만점, 야구!!
![]() ![]() 깊은 숲 속에서 가시덤불을 만난 조로리와 이시시, 노시시 삼총사 앞에 갑자기 나타난 요괴들이 공격을 한다. 그 요괴들을 데리고 등장한 요괴 학교 선생님은 조로리에게 부탁을 하는데, 그 부탁은 바로 3년 연속 꼴찌를 하고 있는 리스트라즈 야구단의 감독이 되어 달라는 것. 다음 경기에도 지면 40연패를 달성하게 되고 리스트라즈 요괴 야구단은 해단하게 될 위기에 처해 있다고 한다. 착한 조로리 사부님은 기꺼이(등떠밀리 듯?) 리스트라즈 야구단의 감독이 되어 주는데...과연 리스트라즈 요괴야구은 최고의 기량을 자랑하는 호러즈 선수들을 상대하여 40연패를 막고 우승을 할 수 있을까?
흑백과 컬러가 조화를 이루는 지루하지 않은 페이지 설정과 코믹한 만화 그림이 즐거움을 더해 주는 유쾌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일본 작가의 책이라 그런지 책을 왼쪽에서 오른쪽 페이지로 넘겨 보도록 되어 있는데, 이것도 아이들에게는 색다른 재미가 된다. 또한 '하라 유타카' 작가가 책 속에 제법 등장하면서 깨알 같은 미션(?)을 주기 때문에 책을 꼼꼼하게 읽으며 살펴보게 된다는 것도 이 책만의 매력이다. 예를 들어 철수의 몸이 차가워지는 이유는 책을 읽으면 알 수 있다 것과 같은 미션이 포함되어 있다. 책 표지 처음부터 끝까지 그림 하나, 글자 하나 놓치지 않게 만드는 마력의 책, 쾌걸 조로리 요괴 리그 편! 재미있는 이야기 외에도 미로찾기 게임과 야구 보드 게임까지 동시에 즐길 수 있으니 아이들이 좋아하게 될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어른인 내가 봐도 참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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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걸 조로리 요괴 리그
하라 유타카 글/그림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쾌걸 조로리 책이랍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로 펼쳐지고 흥미진진했습니다. 흑백과 칼라가 조화를 잘 이루었고, 작가 선생님의 멋진 이야기를 만나볼수 있어 좋았습니다. 요괴 리그 책에서는 3년 연속 골찌를 하고있는 리스트라즈의 감독이 되어 선수들에게 다시 한 번 용기와 희망을 불러일으켜 달라고 부탁을 받는답니다. 요괴선수들(철수, 고지라, 긴목돌돌, 긴머리, 왕문어)에게 야구에 대해 야구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 조로리의 야구 이야기를 재미있게 만나볼수 있었습니다. 엉겁결에 감독을 맡게 된 조로리는 선수들과 함께 시합장으로 가면서 선수들에게 야구를 가르쳐 주면서 자연스럽게 자신감을 갖게 되고 야구의 묘미를 알게 해준답니다. 야구에 대해 재미있게 알아갈수 있도록 이야기가 전개 되었고 흥미진진했답니다. 아이들이 부담없이 읽어나갈수 있었고, 재미있는 캐릭터들을 만나볼수 있었습니다. 조로리를 통해 모든 사람들이 다 함께 야구를 할 수 있다는 사실에 기쁨을 맛볼수 있다는 중요한 이야기를 전달해 주는 조로리 였답니다. 다른 조로리 시리즈는 어떤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을지 너무 궁금하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만화로 만나보았었는데 책으로 이렇게 재미와 흥미를 느낄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재미있게 책을 읽고 동생들과 함께 미로찾기를 할수 있어 좋았고, 겉표지에선 재미있는 야구보드게임까지 할수 있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야구라는 스포츠를 들어는 보았지만 자세히 알지는못했어요. 괘컬조로리를 읽으면서 야구의 매력에 빠져 볼수 있었고 야구의 룰에 대해 알 수 있었답니다. 친구들과 함께 읽어 놀수 있는 책으로 이루어져 있어 그 점이 좋았습니다.
쾌걸 조로리 다른 책들도 무척 재미있을 것 같네요. 책과 친해지는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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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 쾌걸 조로리 {요괴 리그}
아이들때문에 알게 된 쾌걸 조로리...처음엔 책이 참 이상하다고 생각했었답니다.. 알고 보니 책의 순서가 우리와 반대더라구요..그것도 아이가 먼저 알아내서 한참 웃었던 기억이 있는데.. 쾌걸 조로리 32권이 나왔습니다.. 이번엔 아이가 좋아하는 야구의 이야기라 아이가 더 신나서 읽어내려갔답니다...^^ 요괴리그엔 어떤 이야기가 있는지 정말 궁금하더라구요..
이런...책을 읽기도 전에 미션을 수행해야 된대요... 미로를 빠져나가야 된다더니 금방 찾고는 엄마보고도 해보라고 하네요.. 이젠 먼저 해보고 엄마도 할 수 있는지 매의 눈으로 쳐다보더라구요....^^
조로리일행은 숲 속에서 가시덤불을 만나 더 나아갈 수 가 없게되는데... 알고 보니 조로리일행을 기다리고 있던 요괴학교 선생님이셨어요... 요괴 리그 꼴찌인 리스트라즈 선수들을 가르쳐 달라고 하는거였죠... 오호..그런데 개성이 뚜렷한 요괴선수들을 조로리일행은 감당 할 수 있을까요...?
요괴리그인 만큼 각자의 개성을 이용해 만년꼴찌인 요괴선수들은 대역전극을 펼치며 팀을 부활시킵니다...아이와 같이 읽어보니 실제 이런 경기였다면 정말 재미난 경기였겠다 싶더라구요...^^ 요즘 야구경기에 푹 빠져있는 터라 조로리의 요괴리그 이야기는 아이가 푹 빠져볼 정도로 재밌어하네요... 다 읽어보면 작가가 누구일지 궁금할 정도로 배꼽잡고 보게되는 책이랍니다... 책 뒷편에 실제 야구보드게임도 해 볼수 있어서 동전만 있으면 오케이랍니다.. 가끔은 아이들도 머리를 식힐 수 있는 탈출구가 있어야하는데 요즘같이 장마철에는 밖으로 나갈 수도 없잖아요...이럴땐 스트레스도 풀리고 웃음도 책임 질 수 있는 쾌걸조로리 시리즈 왕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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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야구가 한창이다. 난 스포츠에 관심이 높은 편은 아니지만 예전에 야구장에 가서는 신나게 응원을 하며 즐겁게 봤던 기억이 난다. 쾌걸 조로리 요괴 리그는 야구를 좋아하든 야구의 규칙을 잘 모르든 상관없이 즐겁게 볼 수 있는 이야기인거 같다. 물런 야구의 규칙을 안다면 훠어얼씬 더 재미있을 듯 하긴 하다. 이번에 괘컬 조로리가 맡은 야구 팀은 39연패를 하고 있는 리스트라즈라는 팀이다. 와~ 어떤 팀이든 39연패를 한다면 정말 정신이 어지러울거 같고 팀의 사기가 땅바닥을 뚫고 지구 반대편까지 갈만큼 떨어져 있을 거 같다. 이런 팀을 맡은 요괴 학교의 선생님인 조로리가 이렇게 지고 또 지고 또 지고... 지기만 하고 있는 팀을 데리고 이번 시합에서 이길 수 있을까. 거기다 경기는 다음날 아침이라니 정말 황당하고 당황스러운 이야기가 가득하다. 하지만 이야기 이기에 어떤 상황이라도 즐겁게 받아 들 일 수 있는게 쾌걸 조로리의 재미인거 같다. 거기다가 요괴이야기이니 얼마나 엉뚱하든 얼마나 말이 안되든 상관이 없기에 더 이야기 속으로 푹 빠져들게 된다. 진짜 선수들도 대단하지만 선수들을 조합하고 조율해서 팀을 이끌어가는 감독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이들 동화지만 이렇게 이야기에서도 배우게 되는거 같다. 선수들도 자신들의 장점을 잘 살리지 못하면 평범한 선수가 되고 마는 것처럼 자신의 장점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자신의 마음을 조절하는 능력이 참 중요한 거 같다. 결국 팀웍이라는게 서로가 서로에게 미치는 영향력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중요한거 같다. 아이들도 어느 순간이든 서로에게 힘이되는 즐거움이 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고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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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걸 조로리... 아이들 사이에서는 아주 유명한 책이라 도서관에서 대출 상위권에 속해요.
우리 아이도 한참을 잘 봤던 책 <쾌걸 조로리> 32번째 이야기가 나왔어요. 학교 도서관에서 부리나케 빌려오더니 언젠가부터 그 다음 이야기가 안나온다며 상심해 했었는데 새로운 책이 출간되었네요. 얼마 전 TV 광고하는것도 봤거든요. 쾌걸 조로리를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유쾌? ㅎㅎ 이야기가 유쾌하니 그렇게 느껴지네요. 이 책은 특이하게 반대편에서부터 읽어야 해요. 일본 책이라 그런가?
일본 어린이들을 독서 열풍에 빠지게 한 책으로 우리나라에서도 베스트셀러 책이니 그 인기도를 짐작할 수 있는거 같아요. ![]()
32번째 이야기는 <요괴 리그> 라는 주제를 안고 있어요. 그림에서 보듯이 야구와 관련이 있지요. 어느 날 조로리 일행 앞에 나타난, 요괴 학교 선생님!! 조로리에게 3년 연속 꼴찌를 하고 있는 리스트라즈의 감독이 되어 선수들에게 다시 한 번 용기와 희망을 불러일으켜 달라고 부탁합니다. 그래서 자기만 하는 굽제불능 야구팀의 감독이 되는데요... ㅎㅎ 그림풍에서 느낄 수 있겠지만 이야기가 재미있어요. 요괴 리그 우승팀을 가리는 시합에 나가게 된 조로리 일행은 과연 요괴 리그 초강 팀을 이길 수 있었을까요?
이번 책의 이야기는 야구의 룰을 담고 있어 특히나 남자 아이들이 좋아할 거 같아요. 책의 표지에 야구 보드 게임도 있네요. 동전으로 튕겨 1루, 2루, 3루에 놓는거죠. ^ ^ 가볍게 놀 수 있는 게임방식이라 좋아요. 쾌걸 조로리는 단순히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는거에서 그치는게 아니라 또 조그만 교훈을 느낄 수 있어요. 바로 "나도 할 수 있다!!" 의 자신감이죠. 이건 굉장히 중요한 거에요. 책을 통해 소중한 마음가짐을 또 쌓아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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