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출판사에서 출간한 KENJI HAMAOKA 일본작가의 '장하다! 원조 괴짜가족' 2권을 대여하여 읽고 쓰는 리뷰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만화의 가장 큰 매력은 뭐니 뭐니 해도 "괴짜" 캐릭터들입니다. |
|
주방의 싱크대 밑 찬장에서 리모컨을 발견한 진과 엄마는 과연 이 리모컨이 어떤 전자제품의 리모컨인지 궁금해서 집안의 모든 전자제품을 모아보기로하지만.. 진의 집에는 전자제품이랄건 하나도 없었다. 하지만 리모컨이 존재한다는건 반드시 그에 반응하는 전자제품이 집 안 어딘가에 있을거라는 확신에, 진은 친구들과 함께 건전지를 구해와서는 리모컨에 끼우고 버튼을 하나씩 눌러보게된다. 그런데 갑자기 노부의 바지 지퍼가 열려버리게되고 이를 발견환 진과 친구들이 리모컨때문에 그렇게될리가있냐며 차례대로 다음 버튼을 눌러보기 시작하는데, 2번버튼을 누르니 고테프의 바지가 내려가고 3번 버튼을 누르니 진이 방구를 끼기 시작했다. 황당하든말든 아이들은 재밌어서 뒤집어지고 드디어 네번쨰인 4번버튼을 누르는데.. |
|
|
|
장하다 원조괴짜다족 02권 리뷰입니다. 여러 에피소드가 나와서 지루할 틈이 없네요. 주연부터 조연까지 빠지는 캐릭터가 없어요 같은 이야기가 반복되는 것 같지만 색다르게 다가오네요ㅎㅎ 그 중 주인공 코테츠가 여름방학 기대하면서 코테츠의 여름방학 타이머가 발동되는게 재미있었고 본격적으로 여름방학이 시작되면서 벌어지는 일들도 재미있어요. |
|
언제까지 괴짜가족이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거의 모든 괴짜가족 시리즈가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고테츠, 진, 후구오, 아카네 등등의 케릭터들도 참 귀엽구요 진 엄마는 좀 무섭습니다ㅋㅋㅋㅋ 그리고 고테츠의 아빠 애연가 다이테츠도 참 정감갑니다 모쪼록 괴짜가족이 계속 이렇게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현재 시리즈도 정말 많이 나왔지만요 작가님 응원합니다 계속 괴짜가족 많이 써주세요 |
|
폭소 연발!! 이번엔 여름방학이다!! 코테츠가 여름방학을 즐기는 방법은?! 장하다! 원조 괴짜가족 2권에서 확인하자!폭소 연발!! 이번엔 여름방학이다!! 코테츠가 여름방학을 즐기는 방법은?! 장하다! 원조 괴짜가족 2권에서 확인하자!폭소 연발!! 이번엔 여름방학이다!! 코테츠가 여름방학을 즐기는 방법은?! 장하다! 원조 괴짜가족 2권에서 확인하자! |
|
여전히 재미있어요 괴짜가족 이번권은 특히 카가맘이 나오는 에피소드랑 바키의 작가 다이스케가 나오는 에피소드 자신이 하야나마 카오루의 모델이라 편집장이 등장하는 에피소드가 명장면같습니다 그와중에 여름방학 증후군으로 이상해진 코데츠를 고치는 편에서 브루스로 연상되는 인물이 등장하는 편 부부사이의 레슬링 그걸 보고 고테츠랑 레슬링하는 유타 진짜 훈훈해지는 그나마 가족중 정상인 유타는 제대로 성장하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