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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번역본의 마지막인건 너무 아쉽지만 그래도 일단 30권까지라도 읽을 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35권까지 발매된 것은 어떻게 해야하나하고 고민인데, 일본어판을 구입해서 읽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데 영화도 개봉하는데 번역 좀 해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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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로로... 애증의 책이다. 발매속도도 느리고 책도 몇권 안나온다. 앞권은 구하기도 힘들고 상태좋은 중고매물도 별로 없다. 그러나 추억의 책이라서 구매하는거다. 어렸을때 만화채널에서 보던 그 추억을 사고싶었는지도 모른다. 만화책자체는 재미있다. 발매속도만 빨라지면 좋겠다. 인기작들은 바로바로나오면서 일본보다 발매권수도 차이나는게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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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터섬에서 돌아온 이후,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온 케로로 일행. 그러던 어느 날, 침략 단속 기관인 ‘케론 헌병단’이 나타나서 케로로를 어딘지 모르는 곳으로 끌고 간다. 그리고 그들은 케로로에게 침략을 그만둘 것을 요구하는데…?!이스터섬에서 돌아온 이후,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온 케로로 일행. 그러던 어느 날, 침략 단속 기관인 ‘케론 헌병단’이 나타나서 케로로를 어딘지 모르는 곳으로 끌고 간다. 그리고 그들은 케로로에게 침략을 그만둘 것을 요구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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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자키 미네 작가의 [개구리 하사 케로로] 제 30권 리뷰입니다. 인기 피크가 10년전에 있었던 것 같은데 꾸준히 작품활동이 지속되고 있어서 출간소식을 접할때마다 괜히 반가운 작품입니다. 아동용 작품이라 유치하긴 한데, 읽으면 또 재밌다는 게 신기합니다. 이번 건은 십이지에서 '개'를 소재로 한 에피소드가 나옵니다. 개구리가 개로 변하면 징그러울 법도 한데, 나츠미도 매번 홀랑 넘어가다가 봉변을 당합니다. 십이지 에피소드가 거의 패턴이 다 비슷한데, 롱런 작품들은 그게 거슬리지 않는 게 매력이네요,. |
![]() ![]() 개구리 하사 케로로 30권 표지! 지구침략을 하러 왔다고 보기엔 지구인과 너무 다정한 한 컷~! 그래도 지구침략은 계속된다! 그 방법으로 인간의 마음을 녹이는 '개'로 변한는 것 이제 케론인 이 아니라 개론인으로 거듭난 ㅋㅋㅋㅋㅋ 귀엽긴하다 ㅎ
![]() 껍데기는 바뀌었어도 알맹이는 그대로인 ㅋㅋㅋㅋㅋㅋ 특히 타마마는 짱인듯 ㅎ
![]() 기쁜 나머지 긴장의 끈만 놓아야 하는데 다른 끈도 놓아버린 케로로......... ㅠ
게다가 케로로가 해고 당한다고??? 점점 그림체도 좋아지고 내용도 여전히 재미있는 케로로~ 궁금하신 분은 한 번 읽어보시는 걸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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