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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기구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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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간 국제통화기금(IMF),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아시아개발은행(ADB)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은 저자의 이야기에는, 우리가 막연하게 그려온 국제기구의 이상적인 구호 대신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뛴 사람만이 전할 수 있는 생생함이 가득했다. 국제기구에 관심이 있다면, 언젠가 세계를 무대로 일해보고 싶은 꿈을 품고 있다면... 현장에서 직접 겪고 느낀 이야기들로 꽉꽉 찬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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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간 국제통화기금(IMF),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아시아개발은행(ADB)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은 저자의 이야기에는, 우리가 막연하게 그려온 국제기구의 이상적인 구호 대신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뛴 사람만이 전할 수 있는 생생함이 가득했다. 국제기구에 관심이 있다면, 언젠가 세계를 무대로 일해보고 싶은 꿈을 품고 있다면... 현장에서 직접 겪고 느낀 이야기들로 꽉꽉 찬 이 책이 훌륭한 조언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국제기구의 문화, 환경, 사람들의 사고방식, 채용 및 평가, 실질적인 업무 등에 대해 저자가 경험한 여러 에피소드를 읽고 있으면서 가슴이 두근거렸다.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라는 말이 절로 실감이 났고,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내가 지금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이 책의 또다른 커다란 줄기인, 녹색기후기금(GCF) 한국 유치과정에 대한 이야기도 무척 흥미진진했다. 우리나라가 GCF 유치에 성공하고 나자 일부 언론에서는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에서 다윗이 이겼다고 표현하기도 했다고 한다. 유치를 놓고 끝까지 경쟁을 벌였던 독일, 스위스와 비교하여 모든 면에서 엄청나게 불리한 여건이었는데 결국 해낸 것이다. 기본적으로 과거에 비해서 엄청나게 높아진 우리나라의 국격이 바탕이 되었기에 가능했던 일이었지만, 그 뒤에 수많은 사람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열정이 없었다면 성취할 수 없었을 것이다. 정부 내의 각 부처, 많은 공무원, 또 여러 기관의 전문가들이 온 정성을 기울여 해낸 일이었고, 국제기구에서 다양한 배경의 직원들과 함께 일해본 저자는 그때의 경험이 유치과정에서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GCF 유치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개인 간의 관계에서도 꾸준히 오래 쌓아온 인간관계가 결정적일 때 빛을 발하듯, 국가 간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자기가 필요할 때에만 뭐든 다 해줄 듯이 접근하다가 긑나고 나서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하기 쉽지만 그래서는 안 된다는 것, 또 국제사회에서 한번 한 약속은 가능하면 최대한 지키려 노력해야 한다는 것, 너무도 당연한 이야기인 것 같지만 실제 에피소드들을 통해 접하니 더욱 피부에 와 닿게 느껴졌다.

 

유치과정에서 우리나라는 CGF가 한국에 유치되면 사무국 내에 이슬람교도들이 기도할 수 있는 기도실 같은 공간을 설치하겠다고 약속했다고 한다. 이런 작은 약속부터 착실히 잘 이행하여 다른 나라의 종교와 문화를 진정으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한국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이 책을 덮고 신문을 읽다가 GCF 사무국이 첫 환경 분야 공적개발원조 사업으로 몽골 조림 사업을 지원한다는 기사를 읽었다. 이제 본격적으로 GCF의 항해가 시작되는가 보다. 부디, 많은 이들의 땀방울의 결과로 우리나라 최초로 유치에 성공한 국제기구 GCF가 국제사회에서 탄탄히 자기 역할을 해 나가기를!

s****2 2013.07.1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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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를 실현하기 좋은 곳 - 국제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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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책을 읽게 된 것은 딸아이에게 국제기구에 대해서 조언을 해 주고 싶어서였다. 국제무역을 전공하고 있는 딸이 미래의 직업으로 국제기구를 생각한다고 마음을 내비췄기때문이다. 내가 알고 있는 국제기구는 몇개 되지 않았고 별로 관심도 없었다. 조금 관심을 가진 국제 기구라면 IAEA나 WTO, IMF 등으로 신문지상에 자주 오르내리는 정도에서 알고 있던 곳들이다. 그중에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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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책을 읽게 된 것은 딸아이에게 국제기구에 대해서 조언을 해 주고 싶어서였다. 국제무역을 전공하고 있는 딸이 미래의 직업으로 국제기구를 생각한다고 마음을 내비췄기때문이다. 내가 알고 있는 국제기구는 몇개 되지 않았고 별로 관심도 없었다. 조금 관심을 가진 국제 기구라면 IAEA나 WTO, IMF 등으로 신문지상에 자주 오르내리는 정도에서 알고 있던 곳들이다. 그중에서 가장 귀에 익은 기구는1998년 에 우리 나라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던 IMF일 것이다. 그 외에는 OECD 정도가 고작이다. 실제로 많은국제기구들이 매스컴에 회자되고 있을테지만 직접적으로 피부로 느껴지는 내용이 아니면 관심을 두지 않게 되어 잘 모르고 살기 마련이다. 국제기구는 어떻게 만들어지며, 어떤 방식으로 일이 진행되며, 어떤 일들을 하는지 대부분의 사람들이 강건너 불구경 쯤으로 생각하고 살고 있다. 내가 취업에 관심을 가졌던 30년 전 쯤만해도 국제기구에서 일을 하는 것은 상상이 안되던 시절이었다. 그때는 나라밖으로 나간다는 것 자체가 어려웠던 시절이었으니 오죽했겠나. 내가 대학을 졸업하고 88올림픽을 기점으로 글로벌 시대가 열렸다. 그리고 2000년대에 들어오면서 인터넷의 역할이 지대했다. 이제 나라안에서 국한해서 꿈을 펼치던 시대는 지났다. 예전에는 꿈꾸기만 했던 일들을 지금은 얼마던지 현실에서 펼칠 수 있게 되었다.

 

지금 우리나라의 청년 실업률은 8.4%로 숫자로 환산하면 30만명을 웃돈다고 한다. 취업준비생이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는 가운데 꼭 대기업에만 취직하겠다는 생각을 전환할 때가 아닌가 한다. 중소기업에 취직하거나 아니면 해외로 눈을 돌리는 것도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해외로 눈을 돌린다는 것은 국제기구를 염두에 두라는 것이다. 국제기구에 취직할 정도면 우리나라의 유수의 대기업에 충분히 채용되고 남을 실력의 소유자일 것이다. 세상은 넓고 할일은 많다고 하지 않던가. 오직 고시만 준비하는 공무원 준비생들이나 임용만 생각하는 교사 지망생들이 엄청나다고 알고 있다. 그들이 좀더 넓은 세상으로 눈을 돌린다면 국제기구에 일하는 우리나라 재원들이 넘쳐날 것이다.

 

[국제기구 멘토링]은 실제로 국제기구에 몸담으셨던 정홍상님의 경험담이다. 그래서 아주 구체적이고 현장감이 넘친다.

이 책에서는 국제기구를 알려주는 내용뿐 아니라 국제기구에서 근무하게 되었을때 정말 필요한 지침들도 꽤 상세하게 언급하고 있다. 그리고 녹색기후기금(GCF)를 한국에 유치하는 내용에서는 정말 자랑스럽기까지 했다.

 

취업을 준비하거나 국제기구에 관심을 가진 청년들 뿐만아니라 청소년들에게도 [국제기구 멘토링]을 꼭 권하고 싶다.

h*****9 2013.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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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기구 멘토링 - 정홍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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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내가 살고 있는 송도에서 'GCF'유치해야한다며 각종 행사들을 하며 한 동안 떠들썩 했다.  'GCF'가 정확하게 무엇인지 무엇을 하는 것인지도 모르면서 여기저기서 집값이 오른다는 말에 오로지 부동산에만 관심을 두고 있었다. 송도내에 있는 커뮤니티에서도 유치를 위해 너도나도 노력하자고하는데 뭘 어떻게 해야하며 유치가되면 송도뿐 아니라 나라에 뭐가 좋은지도 모르고 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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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내가 살고 있는 송도에서 'GCF'유치해야한다며 각종 행사들을 하며 한 동안 떠들썩 했다.

 'GCF'가 정확하게 무엇인지 무엇을 하는 것인지도 모르면서 여기저기서 집값이 오른다는 말에 오로지 부동산에만 관심을 두고 있었다. 송도내에 있는 커뮤니티에서도 유치를 위해 너도나도 노력하자고하는데 뭘 어떻게 해야하며 유치가되면 송도뿐 아니라 나라에 뭐가 좋은지도 모르고 단순히 내 지역 부동산에만 관심을 갖다 도대체 무엇인지 궁금해 알아보게 되었다.

 

'GCF'는 우리나라 인천 송도에 본부가 정식으로 출범할 예정인, 국제기구이다. 국제사회가 기후변화에 대응해서 어떻게 힘을 합쳐 노력해 나갈지에 대해 논의하는 과정에서 몇 년 전부터 구상되어 새로 탄생하게 되었다. 특히 개방도상국들이 기후변화에 대응해 나가는 데 필요한 금융을 제공하는 기능을 위해 만들어졌다.

GCF를 유치했다고 해서 나처럼 언론에서도 얼마나 큰 재원 규모이고 경제적 효과는 얼마나 큰지에 초점을 맞췄다. 그러나 실상은 GCF유치가 우리나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킬 계기가 된다고 할 수 있다. 환경 관련 국제기구가 처음으로 아이사 태평양 지역에 세워진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이는 우리나라가 앞으로 또 도전하게 될 다른 국제기구의 유치 가능성을 높이는 계기로도 작용하는 것이다.

국제기구는 이처럼 다양하며 국가의 위상을 높이는데도 한 몫 한다고 할 수 있다.

' 반기문'UN 사무총장이나 김용 세계은행 총재의 선임은 국제무대에서 한국의 위상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상징적으로 보여 준다.

 

국제기구란 국가는 자기나라에 대한 주권을 가진다. 기본적으로 국가들의 국제적인 약속에 따라 설립되고 이에 따라 활동하므로 권력은 회원 국가들에게 종속된다. 이에 국제적인 이슈에 대해서는 관련 국제기구를 통해서 국가들의 협의가 이루어지고 국제적으로 합의한 사항이 집행된다. WTO, OECD,IMF,UN총회등 련재 약 300개 정도가 된다고 한다.

 

단순히 멋져 보이고 영어를 잘하기에 국제기구에 들어가려 한다면 큰 오산이다. 국제기구도 직장 상사와 부하가 존재하고 선배와 후배가 존재하며, 조직간의 경쟁도 심하고, 다양한 문화의 사람들이 함께하기에 다른 문화를 존재해야하며 사람들끼리 어울리는 인간관계에 있어도 신중해야 한다.  '미션' 이라는 출장을 밥먹듯이 하고 아주 고된 업무도 이겨내야 하며, 가끔은 난방도 되지 않는 숙소에서 잠을 청하기도 해야한다.

그렇지만 국제기구가 다른 직장과 달리 주는 매력은 일에만 집중할 수 있는 사무실 공간과 업무 방식으로 효율성을 높인 체계적이고 정밀하게 분화된 시스템이 있다. 국제기구는 다문화 환경이지만 그 업무를 진행하는 방식이나 사고방식은 지극히 서구적이다. 한국처럼 공사가 구분없이 혼동되는 일이 없이 개인업무와 사적인 업무가 개별적이어서 엄격히 구분한다.

개인적으로 친해졌다고 해서 업무평가나 승진, 업무 처리 등에서 특별한 배려를 기대했다가는 실망하기 십상이다. 직장 동료들을 대할 때 전문가로서 상대방을 존중하고 개인적인 친분을 쌓아 가되 업무에 있어서는 실력으로 승부한다는 자세를 가져야 하는 것이다. 직장의 업무와 환경에 빨리 적응해 나가기 위해서는 보다 적극적인 태도가 바람직하다. 국제적으로 해당 분야의 전문가들과 네트워크를 잘 만드는 일도 필요한데 이를 위해서도 자기 스스로의 가치를 높요 상대방에게 유용한 존재가 되어야 한다.

국제기구의 공식 언어가 대대분의 경우가 영어이다 보니 영어 능력은 매우 중요하다. 영어를 듣고 말하는 능력도 중요하지만, 사실 글을 잘 쓰는 능력을 채용과정에서 더 중요하게 본다. 따라서 영어 글쓰기에 관한 노력을 부단히 기울여야 한다.

이렇듯 국제기구가 무엇인지 어떤 일을 하며 어떤 인재를 원하는지 실무에서부터 관리직까지 경험해 본 저자가 군더더기없이 전해주는 이야기들은 국제기구를 단순하게 바라보는 젊은 이들에게 보다 멀리 바라보며 나아갈 수 있는 진정한 멘토링을 해주고 있다.

국제기구에 더 많이 진출하거나 또 국제기구를 우리가 더 잘 활용하는 것은 국가적으로도 중요한 일이니 우리 젊은이들이여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으니 꿈과 희망을 세계 무대로 진취적으로 도전해보라.

a****4 2013.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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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기구 멘토링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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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기구 멘토링』을 읽고 ‘세계가 이웃’이라는 말이 실감이 날 정도로 현재는 세계화, 국제화를 매일 밥 먹듯이 듣고, 생활하고, 실천하는 생활을 하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정말 하루 생활에서도 이런 내용들을 귀로나 입으로, 생각으로 한 번이라도 언급을 하지 않은 경우가 있을지 생각해보며 거의 없으리라는 생각이다. 그 만큼 오늘날의 세계는 ‘세계화, 국제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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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기구 멘토링을 읽고

세계가 이웃이라는 말이 실감이 날 정도로 현재는 세계화, 국제화를 매일 밥 먹듯이 듣고, 생활하고, 실천하는 생활을 하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정말 하루 생활에서도 이런 내용들을 귀로나 입으로, 생각으로 한 번이라도 언급을 하지 않은 경우가 있을지 생각해보며 거의 없으리라는 생각이다. 그 만큼 오늘날의 세계는 세계화, 국제화는 물론이고 지구촌 가족이라는 표현까지 스스럼없이 사용하기 때문이다. 우리 생활 주변에서도 바로 가까이에서 외국인들을 그냥 대할 수 있고, 대부분의 학교에서도 원어민 선생님들이 활동하는 모습도 볼 수가 있다. 대한민국 정부가 탄생할 무렵부터 자연스럽게 국제연합과 관계를 맺고 출발하였고, 그 이후에도 더욱 더 가깝게 활발하게 활동하면서 지금은 당당하게 세계와 함께 어깨를 당당히 하면서 성장하고 있다 할 수 있다. 저자의 표현대로 우리나라가 국내라는 안에서보다 바깥을 향해 진취적으로 나아갈 때 국운이 흥했다는 말에 전적으로 동감을 해본다. 세계를 무대로 뛰면서 국제적으로 다른 나라와 선의의 경쟁을 해나가고 또 서로 협력해 나갈 때 우리나라가 새로운 모멘템을 가질 것이라는 말도 너무 맞다. 그렇다고 한다면 지금보다 더 활발하게 물 안 개구리을 탈피하여 세계로, 세계로 더욱 더 활발하게 도약해 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국제기구에 대한 이해와 함께 국제협력의 룰과 그 역할 등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 필요가 있다. 그런 면에서 이 책 국제기구 멘토링은 시의 적절하면서도 특히 우리 젊은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되리라 확신해본다. 사람의 운명의 바뀜은 순간이다. 정말 우연한 것이 계기가 되어 인생을 바꾸어지는 사람을 많이 볼 수 있다. 이 책을 대하는 우리 젊은이들도 하나의 좋은 인연이 되어서 많은 국제기구에 진출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고 바래본다. 아울러 우리나라도 이런 국제기구에 더 활발하게 활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 생각해본다. 10여 년을 실제 국제기구에서 실무자와 관리자로 일해 온 것을 바탕으로 우리 젊은이들에 국제기구에 대한 실제 체험담이면서도 안내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국제기구에 대한 관심이나 이 분야 쪽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 특히 우리 젊은이들은 주저 없이 이 책을 선택하여서 마음가짐부터 확실히 하면서 힘차게 도전해 나가 꼭 그 원을 이룰 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다.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는 김우중 회장의 말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 정말 진취적인 기상과 함께 호랑이 같은 도전정신을 통해서 세계 속에서 자신만의 큰 뜻을 활짝 펼치면서 세계무대에서 활동을 많이 했으면 한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 많은 젊은이들이 국제무대에서 활동하는 선봉장이 되었으면 한다. 힘찬 응원 보낸다.

m***3 2013.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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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기구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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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기구 멘토링 시골에서 태어나셨지만 세계의 수장이 되신 자랑스러운 한국인인 반기문 유엔사무총장님을 책으로 만나면서 국제기구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다. 참으로 자랑스러운 분이시다. 최고의 자리에 계시지만 어려움 또한 많으시리라 생각한다. 세계 최고의 국제기구의 수장이 되신 그분을 만나면서 많은 사람이 더 큰 생각을 하면서 세계로 나아갔을 것이다. 이 책 또한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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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기구 멘토링

시골에서 태어나셨지만 세계의 수장이 되신 자랑스러운 한국인인 반기문 유엔사무총장님을 책으로 만나면서 국제기구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다. 참으로 자랑스러운 분이시다. 최고의 자리에 계시지만 어려움 또한 많으시리라 생각한다.

세계 최고의 국제기구의 수장이 되신 그분을 만나면서 많은 사람이 더 큰 생각을 하면서 세계로 나아갔을 것이다.

이 책 또한 10년 동안 국제기구에서 일어나는 일을 경험을 통해 이야기하고, GCF 유치과정 스토리, 그곳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우리 민족은 참 자랑스러운 민족이다.

저자 또한 기획재정부에서 대외경제협력관으로 근무하고 있으면서 세계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 소개하고 있어서 꿈을 가진 젊은이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

우리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지만 가야할 방향을 제대로 찾기 못해 방황하기도 한다. 그런데 이 책을 만나면 그림이 그려지고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좋은 시간을 마련해준다.

가르치고 있는 아이들 중 부모님이 공무원이신 분이 계시다. 하시는 일이 마음에 드시는지 아들이 공무원을 했으면 하신다. 바로 국제 공무원.

그런데 국제 공무원에 대해서는 생각해보지 못했는데 이 책을 통해 더 관심을 갖게 되고 읽게 되셨다.

지금 우리의 청년들은 우리나라에서만 취직을 하려는 경향이 많다. 하지만 공무원뿐만 아니라 세계로 눈을 돌릴 필요가 있다. 많은 분이 한국에 대해서 알려놓으셨기 때문이다. 물론 가고자 하는 길에 많은 어려움이 따르리라 생각되지만 젊기에 도전하고 이루어냈을 때 더 큰 박수를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아이들에게 생각하게 하고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해 보는 것은 완전히 자기 것으로 소화할 수 있어서 중요하다. 역시 영어에서도 영어 글쓰기가 더 중요하다고 한다.

교육이 이런 능력을 키워주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 이 책을 읽으면서 안타까웠다.

많은 청소년이 이 책을 통해 국제기구에 관심을 갖고 길을 찾고 나아가면 더욱더 멋진 한국인을 많이 만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g***f 2013.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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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있는 사람이 가장 현장감 있게 현장 소식을 전할 수 있다. 느낌전달과 경험전달이 동시에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일반 사원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회사와 간부급이 되어 관리자의 눈으로 바라보는 회사는 또 다르다. 금상첨화격인 이 둘의 충고를 모두 들어볼 수 있기에 [국제기구 멘토링]은 현실적이면서도 톡톡히 도움 받을 수 있는 도우미 멘토다.   한 직장에서 10년 이상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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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있는 사람이 가장 현장감 있게 현장 소식을 전할 수 있다. 느낌전달과 경험전달이 동시에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일반 사원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회사와 간부급이 되어 관리자의 눈으로 바라보는 회사는 또 다르다. 금상첨화격인 이 둘의 충고를 모두 들어볼 수 있기에 [국제기구 멘토링]은 현실적이면서도 톡톡히 도움 받을 수 있는 도우미 멘토다.

 

한 직장에서 10년 이상 근무하는 사람을 보기 힘든 시대다. 평생 직장의 개념이 없어지고 정규직보다는 비정규직이 더 많아졌다. 그런데 저자는 10년이라는 긴 시간을 국제기구에 몸담고 있으면서 관리자로의 역할과 그렇지 않았을때의 역할까지 다 알려주니 그의 국제기구 경험담은 20대를 살고 있는 청년들에게는 희망서요, 10대의 청소년들에게는 비전서처럼 여겨지지 않을까.

 

국제기구에서 실무자로 일했던 경험은 대한민국 일반 회사에서 일한 경험과는 사뭇다를 것이다. 문화나 인종을 너머 공존의 공간에서 하모니를 이루며 업무에 임해야 했을 것이고 언어 역시 장벽이 되었을지도 모른다. 이 모든 일을 뒤로하고 책은 다양한 국제기구를 소개하며 그등리 왜 생겨났고 어떻게 의사결정 지어지며 역할이 무엇인지부터 알려주고 있다.

 

경제가 어려워지며 가장 많이 들어본 "IMF"가 어떤 곳이며 GCF유치가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도 함께 확인하게 돕고 있다. 혼자서는 알기 어려운 용어나 기관들도 그의 설명 아래에서는 아주 쉽게 이해되어졌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채용의 경로를 알려주는 [국제기구 멘토링]은 실제로 현장에서 벌어지는 일이 소개되고 "할 일 많은 넓은 세상 속에서"자신의 존재감을 찾도록 등두드리고 있다.

 

아직 국제기구는 우리에겐 낯설다. 드라마에서조차 다루어진 적이 없으니 단 한번도 제대로 본 일이 없었다고 해도 무방할 것이다. 세계를 가슴에 품은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전혀 모르고 살았던 이들에게는 더한나위 없이 좋은 정보를 제공함과 동시에 더 많은 인력들이 배출되어 대한민국의 국익과 세계의 화합을 위해 애써주기를 희망해본다.

 

사실 국제기구에서 일하면서 자국의 이익만을 추구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다만 일본의 독도분쟁이나 동해표기같은 도발의 억울함이 더이상은 일어나지 않길 위해서라도 인재가 힘이 되도록 많은 젊은이들이 세계로 뻗어나가는 꿈을 꾸어주기를 바라게 된다. 기성세대가 바꿀 수 있는 힘의 한계는 얕다. 젊은 피들이 뜨겁게 용솟음쳐서 비전의 빛을 비추어 주기를 기대하게 되는 것이다. 자꾸만.

나이가 들어가고 있다는 증거일까.

 

i*****i 2013.07.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