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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사랑해 우리 아가>는 엄마가 아이에게 들려주고픈 아름다운 이야기가 담긴 #동시집 으로
그야말로 마법같은 사랑 노래로 안에는 CD도 같이 들어 있는데요
아이와 하루종일 지내다 보면 힘이 들기도 하고 지치기도 하지만 또 아이의 작은 몸짓과 손짓에 아이를 보며 웃게 되는게 #엄마마음 인데요
그런 엄마의 마음을 가득 담아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말로 담아 놓은 예쁜 동시집이라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읽을 때마다 마음이 뭉클해지더라구요
무엇보다도 이제 한창 말을 배우는 아이에게 #의성어 와 의태어로 가득한 동시라서 읽어주면 재미있는지 아이도 잘 듣고 있는 모습인데요
아이와 함께하는 일상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서 더 재미있게 보게 되는 책인데요
노래를 부르듯 아이에게 시집의 이야기를 하루에 몇 편씩 읽어주고 있는데
아이에게 들려주고픈 엄마의 마음을 고스란히 담은 예쁜 시집인 <사랑해 사랑해 우리 아가>은 #태교 에도 좋을 것 같은 예쁜 책인데요
매일매일 사랑스러운 아이에게 들려주면 엄마도 아이도 힐링하게 될, 참 예쁜 시집이라 늘 곁에 두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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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혜진 시인의 의성어 의태어 동시집을 사면서 이 책도 같이 사보았어요~그림이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예쁘고 표정이 풍부하고 해서 아기와 어른 모두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동시가 짧지는 않은데 전혀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고 감동적이고 노래 같아서 잘보고 있습니다. 놀이터, 강아지, 잠, 밤, 밥, 응가 등 아기의 일상생활과 관련된 내용들이라서 아기와 어른 모두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그림이 너무 예뻐서 볼때마다 감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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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에게 노래 불러주듯 이 시집을 읽어주니 정말 좋아하네요. 예쁜 글귀도 많아서 아기가 받는 감동보다는 제가 받는 감동과 배움이 더 큰 것 같습니다. 우리 아기는 6개월이고 이제 책을 읽어주면 집중해서 잘 볼 시기입니다. 책을 사실 때 참고해서 사시길 바랍니다. 아기에게 읽어줄 때 마다 꺄르륵 거리며 잘 보네요. 읽어주는 저도 흐뭇합니다. 좋은 책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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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15개월쯤 말을 어느정도 알아듣기 시작하면서 특히 좋아했던 책이에요. 부모의 아기를 향한 애틋한 마음이 리듬감 있게 그려져 있고 삽화도 참 귀여워요. 아기가 짝짝쿵 부분에선 박수를 치고 어부바 부분에선 등에 업히고 부비부비 부분에선 실제로 부비부비를 시도하기도 한답니다. 다만 인디언 부분은 요즘 시대에 좀 별로가 아닌가 싶어요. 인디언 부분 때문에 별점 하나 뺐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