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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는 병원에서 근무하고 있기 때문에 약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책 이 약 먹어도 될까요를 읽어보면서 아직도 부족한 약이 있다한 것을 알 수 있었으며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실제 직장에서 적용해서 해보니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질병과 관련하여 더욱 심도 깊게 병원에서 사용할 수 있어 나자신이 성장한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책 내용에는 약의 그림과 약에 대해 손쉽게 이해할 수 있게 나와 있어 일반인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며 책 한권으로 평소에 궁금했던 약에 대해 알 수 있으니 너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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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쉽게 쉽게 써 내려간 의약품 소개서. 이렇듯 소통은 쉬운 말과 글로 하는 게 최고의 경지가 아닐까? 약사로서 환자에게 이렇듯 쉽게 아는 것을 전달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 같다. 단 내용 중 사실과 다르거나 독자들이 오인할 수 있는 내용이 몇 군데 보이는 게 굳이 흠이라면 흠. 예컨대, 16페이지의 내용 중 "지금은 의사가 약을 제품명으로 처방하도록 법적으로 정해져 있기 때문"이라 했는데, 법적으로는 의사가 약을 제품명으로 처방하도록 정해진 게 아니라 의사가 일반명(즉 성분명)과 제품명(즉 상품명) 중 선택해서 처방하도록 정해져 있으나 대부분의 의사들이 제품명(상품명) 처방을 고수하고 있다고 하는 게 더 정확한 표현일 것이다. 또한 43페이지에서는 "간은 한번 손상되면 재생되지 않는다. "고 했지만 어떻게 손상되었느냐에 따라 간의 재생능력은 달라진다고 보는 게 타당하다. 예를 들어 간에 종양이 있는 경우 그 부위를 절제하면 일정 기간 후에 간은 다시 재생되지만 간경화로 인해 간이 손상되는 경우에는 복구가 안 된다. 130페이지에서는 시메치콘과 디메치콘을 '산을 중화하는 물질'이라 했지만 이 두 물질이 산을 중화하는 제산제의 역할을 한다고 보기는 어렵다. 마지막으로 258페이지에서는 "포스트바이오틱스가 '프리'바이오틱스가 생성하는 물질을 뜻한다."고 되어 있는데 프리바이오틱스가 아니라 '프로'바이오틱스라고 함이 맞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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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으로 이책은 읽었습니다. 너무 좋아서 이번에 추석에 내려가지 못하는 대신에 좋아하는 지인과 친구들에게 선물하고 있습니다. 물건을 살때 우리는 열심히 제품을 공부하고 살펴보고 ...안에 뭐가 들었나 사진도 검색하는데 정작 우리몸에 필요한 약은 공부를 너무 안하는것 같습니다. 내가 좀더 건강하게 약을 먹기 위해서 읽은책 이제는 주변 지인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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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고 나면 아무래도 건강에 예민해 지나 봅니다. 고르는 책. 관심 분야 책이 ..약.. 병원.. 병이다 보니 이미 온몸이 종합병원이지만. 그래서 아플 때는 아 잠시 쉬라는 신호가 아닐까 생각하면서 내가 살아온 삶을 반성합니다. 그래서 .. 오늘도 약에 대한 책을 읽어 봅니다. 책을 읽기 전의 프롤로그 약을 잘 알고 먹이려면 한 가지 습관을 바꾸기만 하면 됩니다. 바로 약을 성분명으로 부르는 것이다. 성분명은 약을 약에게 하는 물질에 붙인 고유한 이름이다. 성분명을 알고 있을 때의 장점은 뚜렷하다. 특정 약물에 알레르기가 심한 사람은 대부분 자신이 주의해야 하는 성분명을 알고 있다. 성분명은 전 세계 공통 언어이다. 그렇기에 해외에서도 처방이나 요청을 할 수 있다. 그리고 치료나 수술 후의 약을 인한 부작용을 피할 수 있다. 약 성분 어렵다고요. 그렇다면 자꾸 말하고 써보도록 하세요. 그리고 좀 더 적극적인 방법은 처방전이나 복약 기도문을 찍어두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 저는 그래서 병원에서 받은 처방전은 파일로 모으고 있습니다. 병에 결렸을 때는 기록이 최고의 자신을 지키는 방법 중에 하나 더라고요. 그리고 식후 30분의 비밀은.. 규칙적인 약의 복용을 위해서 까먹지 않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바로 복용을 하셔도 괜찮습니다. - 사실 이 정도만 읽어도 이 책의 절반을 읽었다고 할 정도로 훌륭한 정보입니다. 우리가 물건을 살 때 또는 책을 고를 때 키워드나 .. 책의 내용을 엄청 고민 하서 읽지만 정작 우리 몸에 들어가서 우리 약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을 해본 적이 있을까?라는 물음에 저는 아주 작아집니다. 저한테는 기생충 약에 부작용이 있는데 모든 기생충 약이 아닌 특정 약물인데도 불구하고 기억하고 있지 못합니다. 이 책에선 많은 약들이 나오는데 모두 읽고 다 외우면 좋겠지만 그건 무리입니다. 그래서 자신이 제일 많이 먹는 약 ( 생리통. 복통, 위장. 피임 등.. 30종에 대해서 나옵니다.) 자신이 복용하는 약 중심으로 읽는것을 추천 드립니다. 그래서 제가 제일 많이 이용하는 카페인을 정리해 봅니다.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자주 쓰는 약 중 카페인(내 사랑 카페인) 전 세계인이 애용하는 각성 물질이다.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몇몇 종합 감기약. 진통제. 멀미약에 보조 성분으로 이용되고 있다. 따라서 과다 복용이 되기 싶다. 적당히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머리가 맑아집니다. 지적 능력이 올라가는 것은 아니지만 집중시간이 길어집니다. 그리고 졸음과 피로를 느끼지 못합니다. 밤에 먹어도 잠이 잘 온다는 사람은 카페인에 내성이 생긴 사람입니다. 주의점: 개인차는 있지만 200mg를 넘어서면 불안감과 심장 박동이 빨라지거나 집중을 못 하게 됩니다. 위장장애, 유방 선유 선종, 칼슘 부족으로 골다공증이 생길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약한 커피 중독 복용법 카페인은 다른 약, 영양제나 기호 식품과 같이 먹을 때 주의해야 합니다. 흡연과 커피, 철분제와 커피, 피임약과 커피 좀 더 알아보기 카페인은 모든 약에 10~50mg, 커피 한 잔 엔. 50~150mg, 초콜릿엔 30mg, 콜라엔 50mg 하하하... 감기약을 먹은 날.. 회사에서 커피 한 잔.. 그리고 일하면서 초콜릿을 먹고 나서 왜 화장실을 들락 탈락 거린지 이유를 알게 된 순간입니다. 카페인이라는 익숙한 약에 대해서 책의 내용을 정리해 보았는데. 카페인은 익숙한 성분이지만 생각보다 아는 것이 별로 없었네요. 이렇게 우리에게 익숙한 약 성분에 대해서 효과. 주의점. 복용법. 좀 더 알아보기로 정리해서 이야기해줍니다. 한번 읽고 다 이해하기엔 관심 분야의 약도 있기에 자신이 관심이 있거나 먹고 있는 약들을 골라서 읽어 보는 것을 추천들입니다. 그리고 이 책의 제일 큰 장점은 약에 대한 설명도 설명이지만 책의 도입과 마지막 내용입니다.
효과가 있는 모든 약에는 부작용이 있고 이런 부작용이 건강에 헤칠 수 있다는 뜻이다. 약을 먹는다는 것은 증상이나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 몸에 약간의 무리는 주는 상태를 감수한다는 뜻이다. 이를 염두에 두고 약은 꼭 필요할 때만 먹기를 권하다. 이 책의 성격은 이 말에 다 담겨 있습니다. 그렇기에 약 성분 말고도 약을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약에 대해서 우리가 바라보는 시각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책을 통해서 알게 된.. 약들 그리고 그 외의 약들 찾아보기. 이 책에선 나오지 않은 약은 여기서 찾아보면 약의 효능. 먹어선 안될 사람 등등..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 제가 복용 중인 약은 이 책에 나오지 않았지만 책에 알려준 싸이트 통해서 약의 성분을 체크해보았습니다.) 집에 있는 약들을 찾아서 보는 것은 건강해지기 위한 시작일 것입니다. 시어머니가 저한테 해주시는 말.. 죽은 가지에 약을 줘봐야 식물을 더 빨리 죽이는 거다. 그러니 건강할 때 건강을 지켜라. 건강은 우리가 가지고 있을 때는 소중함을 느끼긴 참 어렵습니다. 저도 이번에 여기저기 다 고장 나고 나서 이런 책을 하나하나 모으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