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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모두 카와이네 1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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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모두 카와이네 11권.드디어 완결이다.내가 이 만화가 8권까지 나왔을 때 처음 알게되고 구매했는데, 남은 3권이 나올때까지의 텀이  참 지옥같이 길었다.처음에는 잘 안팔리는 만화라 발매도 느린가 보다 했는데 더 안 팔리는 만화들도 이 만화보다 빠르게 발매되는걸 보니 다른 이유가 있는 것 같다.11권에서는 카와이장의 상황이 많이 변한다. 거주인 2명이 카와이장을 떠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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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모두 카와이네 11권.


드디어 완결이다.


내가 이 만화가 8권까지 나왔을 때 처음 알게되고 구매했는데, 남은 3권이 나올때까지의 텀이  참 지옥같이 길었다.


처음에는 잘 안팔리는 만화라 발매도 느린가 보다 했는데 더 안 팔리는 만화들도 이 만화보다 빠르게 발매되는걸 보니 다른 이유가 있는 것 같다.


11권에서는 카와이장의 상황이 많이 변한다. 거주인 2명이 카와이장을 떠날 준비를 하고, 그로 인해 또 한 번의 갈등이 찾아온다.


그렇지만 로맨틱 코미디 만화답게 잠깐의 답답+후 달달 전개로 마무리되고, 그 이후로는 본편 이후 주변 캐릭터들의 후일담 5화 정도가 수록되어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3 2020.06.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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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카와이네 11권
"우리는 모두 카와이네 11권" 내용보기
완결편인 11권에는 본편 외전 3편이 수록되어있습니다.완결이 다가오자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다고주인공 우사가 처음으로 만난 하숙집 멤버 1호 시로가 하숙집을 떠나는 것으로 운을 띄웁니다.이에 적잖게 충격받은 마유미의 변화가 소소한 재미이러한 이야기의 최종화가 늘 그렇듯 무언가를 계기로 그동안 있었던 일들을 되짚어보는 에피소드를 도입하고 여운을 주는 일을 묘사하
"우리는 모두 카와이네 11권" 내용보기
완결편인 11권에는 본편 외전 3편이 수록되어있습니다.

완결이 다가오자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다고
주인공 우사가 처음으로 만난 하숙집 멤버 1호 시로가 하숙집을 떠나는 것으로 운을 띄웁니다.

이에 적잖게 충격받은 마유미의 변화가 소소한 재미


이러한 이야기의 최종화가 늘 그렇듯 무언가를 계기로 그동안 있었던 일들을 되짚어보는 에피소드를 도입하고 여운을 주는 일을 묘사하는데
하필이면 이런 장면을 주도하는게 시로...
시로가 준비한 이벤트로 인해 아련하면서도 심히 뒤틀려 있는게 이 만화의 키포인트

그리고 클라이막스라고 할 수 있는 장면이 나오는데
풋풋한 고등학생 커플의 대화
그리고 마지막까지 소소하게 이어지는 마유미의 섹드립



본편에서 아쉬운 점이 몇개 있는데
11권까지 꼼꼼하게 봤다면야 피타고라 나가시 소면 이 뭔지 알긴하겠지만 11권 자체에서는 처음 소개되는거니까 나가시 소면 자체에만 각주를 달지 말고 피타고라 라는 축약어의 의미를 각주로 달았어야한다.

장치설명하는 각주정도야 정말 소소한 부분이지만

중요한 문제점으로 보이는 게 있는데
클라이막스라고 할 수있는 우사의 다짐 장면에서

많은 것이 변해가더라도
계속 변함없는 두 사람이길 바라요

.......
바라다 라는 말이 기본형이라
바라요 라는 말이 사전적으로 맞는건 아는데

바라요 나 바람 등등 은
실제 대화에서는 사어에 가깝고 불규칙 활용처럼 변형된 바래요 나 바램 등이 더 원칙적으로는 틀렸더라도 잘 사용될텐데 라는 생각과 문법적으로 틀렸더라도 더 적합하지않을까 싶다.

꼭 맞춤법을 지키면서 구어체로 써야된다면

많은 것이 변해가더라도
계속 변함없는 두 사람이길 바랄게요
라고 번역하면 더 좋지 않았을까??

바라요 가 원칙적으론 맞는 표현이고 표준어긴 하지만 바라요 라고 말을 하면 뜬금없이 사투리를 쓰는거 같아서 느낌이 이상해지지 않나 싶다.



외전은 크게 세편으로
츠네다 (사야카 친구) 편
마나미 (마유미 친구) 편
타카하시 (주인공 커플 지인) 편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외전이라서 그런지 작중내용과 소소하게 엇나가는 부분이 있는데 11권이 끝나면서 사야카가 다시 돌아온다는 이야기가 언급이 되면서 끝나는데 외전 최종페이지에서 앞으로도 이야기는 계속된다 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끝내기 위한 코멘트 같은 대화였겠지만
본편에서는 카와이장을 떠난 멤버가 돌아오고 싶다는걸 단호하게 거절하는 스미코씨의 발언을 생각하면 본편의 흐름과는 조금 어긋난다.

그 당시 본편에서 언급된 대화내용에서 나온 정보를 요약하면
카와이장에 들어간 사람들 = 어딘가 문제가 있음
카와이장에서 나가게 된 사람 = 겪던 문제를 극복
이라는 내용이 있었고

본편에서 카와이장을 떠나는것이 언급된 시로와 리츠를 보면 확실하게 그 내용이 적용된다.

작가활동을 할 수없었던 시로는 작품을 새로 쓸 수 있게 되면서 하숙집을 떠나는걸 이야기 했고

작중 프로 외톨이 라고 언급되던 리츠는 우사와의 관계를 통해 성격이 점차 개선이되고 대학 입학을 계기로 하숙집을 떠나는 걸 언급했다.

이는 외전에서 언급된 인물들에게도 적용이 되는데

화재로 방황하며 회사에서 문제를 겪고있던 마나미가 카와이장에서 하숙을 하다가 회사에서 자신이 겪던 문제를 해결한 이후 카와이장을 떠나겠다는 이야기를 한다.

시로가 나간이후에 새로운 언급된 우사의 룸메이트 또한

뭐가 문제였는지는 정확히 나오지 않았지만
자신을 찾겠다 라며 나갔다는 것을 볼때 겪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파악하고 나간것으로 보인다.

이와중에 본편이 완전 종결된 이후에도
계속 남아있는 멤버 마유미....
그리고 돌아올거 같다는 사야카

작중 카와이장이 갖는 의미를 생각하면
좀 측은하기까지 하다.



딱 두 페이지에서만
이름 조차 언급되지 않은 새로운 멤버가 있는데

얼굴이 괜찮다 라는 마유미의 평을 생각해 볼때
이름도 나오지 않은 의문의 멤버 기존 구성원들이 벌이는 에피소드로 외전 분량을 한권정도는 더 뽑을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마유미 사야카, 우사 vs 신멤버
s******k 2020.07.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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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모두 카와이네 1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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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완결이네요.이것은에필로그3편이들어있는구성입니다.시로와리사가카와이장에나가있고,다들그런카와이장에서잘살아가고있는모습들을그렷네요.개인걱으로는점더선배와우사가정식으로사귀게되엇으니좀더달달한모습을보고싶었는데그런점이적어서아쉽네요.그리고멀리떠날거같았떤시로매번술먹고강제로불러올떄마다달여와서온다니여전히매우친하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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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완결이네요.이것은에필로그3편이들어있는구성입니다.시로와리사가카와이장에나가있고,다들그런카와이장에서잘살아가고있는모습들을그렷네요.개인걱으로는점더선배와우사가정식으로사귀게되엇으니좀더달달한모습을보고싶었는데그런점이적어서아쉽네요.그리고멀리떠날거같았떤시로매번술먹고강제로불러올떄마다달여와서온다니여전히매우친하네요.ㅋㅋㅋ

t********5 2021.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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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이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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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대단원. 지금까지 있었던 일들을 회상하면서 읽고 있었습니다.작품 중에 추억의 물건이 나왔습니다만, 미운 연출이네요. 그리고 종반의, 가라오케에서의 율찬의 그 대사를 보고, 아, 정말로 우사는 저 어두운 곳에 있는 소녀를 여기까지 바꾸었나 하고 감개 깊게 생각했습니다. 첫만남과 비교하면 완전히 다른 사람이에요.난공불락인 저 요새를 잘 공략했어! 저 자신 여러 만화를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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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대단원. 지금까지 있었던 일들을 회상하면서 읽고 있었습니다.작품 중에 추억의 물건이 나왔습니다만, 미운 연출이네요.
그리고 종반의, 가라오케에서의 율찬의 그 대사를 보고, 아, 정말로 우사는 저 어두운 곳에 있는 소녀를 여기까지 바꾸었나 하고 감개 깊게 생각했습니다.
첫만남과 비교하면 완전히 다른 사람이에요.난공불락인 저 요새를 잘 공략했어!
저 자신 여러 만화를 읽어 왔지만, 지금까지 발매일이 기다려져 견딜 수 없어, 지금까지 몰두한 작품은 없습니다.좋아하는 만화는요?라고 물어보면 틀림없이 이 작품이라고 계속 대답할 겁니다.
솔직히 내일부터 무엇을 즐기며 살아야 하나 같은 감정도 들지만, 1권의 눈도 뜰 수 없는 여러 상황에서 그 종국까지 오게 된 것은 너무 기뻐서 어쩔 수 없습니다.
미야하라 선생님 감사합니다

m*********e 2021.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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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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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모두 카와이네 11권입니다.일본 현지에서는 꽤 전에 완결이 났는데 정식발매판도 드디어 완결이 나게 되는군요. 카와이장에 오게 된 남자 주인공이 그곳에 사는 책벌레 소녀를 만나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물론 그뿐만이 아니라 카와이장에는 개성넘치는 입주자들이 많아서 그들과 벌어지는 일들도 많이 그려내고 있어서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물론 메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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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모두 카와이네 11권입니다.

일본 현지에서는 꽤 전에 완결이 났는데 정식발매판도 드디어 완결이 나게 되는군요. 카와이장에 오게 된 남자 주인공이 그곳에 사는 책벌레 소녀를 만나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물론 그뿐만이 아니라 카와이장에는 개성넘치는 입주자들이 많아서 그들과 벌어지는 일들도 많이 그려내고 있어서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물론 메인은 남주와 여주의 꽁냥꽁냥하게 되는 이야기일지도 모르겠지만요. 어쨌든 재미있었는데 이렇게 끝나니 아쉽긴 하네요.

a********2 2020.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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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이네 1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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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서는 2018년 7월에 발매된 완결권이 한국에서도 드디어 2020년 5월에 발매가 되었네요.그동안 우리들은 모두 카와이네를 애독해왔던 독자의 입장에서는 기다림에 지치다보니 과연 완결까지 정상적으로 발매를 해 줄 것인가 의구심이 들었던 적도 있었지만 지난 10권도 1년 하고도 반년이 지나던 시점에 결국 정발이 되었던걸로 학산문화사를 믿고 계속 기다려왔습니다. 2년의 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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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서는 2018년 7월에 발매된 완결권이 한국에서도 드디어 2020년 5월에 발매가 되었네요.

그동안 우리들은 모두 카와이네를 애독해왔던 독자의 입장에서는 기다림에 지치다보니 과연 완결까지 정상적으로 발매를 해 줄 것인가 의구심이 들었던 적도 있었지만 지난 10권도 1년 하고도 반년이 지나던 시점에 결국 정발이 되었던걸로 학산문화사를 믿고 계속 기다려왔습니다. 2년의 기다림 참 멀고도 힘드네요. 아무튼 우사와 리츠를 비롯한 카와이장 주민들이 작품의 제목이자 하숙집 이름이기도 한 카와이장의 의미와는 달리 행복한 결말을 맞이하게 되어 기분 좋습니다~

n******6 2020.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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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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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타이밍에 적당한 분향으로 적합한 결말을 내는 작품을 찾아내기란 쉬운 것이 아닙니다. 그만큼 하나의 작품을 완성 시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며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마지막까지 이야기를 마칠 수 있는 것은 더욱 어려운 일입니다.이번에 완결권이 출간된 우리들은 모두 카와이네 11권입니다. 일본에서는 이미 완결이 난지 상당한 시간이 지났는데 국내에서는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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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타이밍에 적당한 분향으로 적합한 결말을 내는 작품을 찾아내기란 쉬운 것이 아닙니다. 그만큼 하나의 작품을 완성 시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며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마지막까지 이야기를 마칠 수 있는 것은 더욱 어려운 일입니다.

이번에 완결권이 출간된 우리들은 모두 카와이네 11권입니다. 일본에서는 이미 완결이 난지 상당한 시간이 지났는데 국내에서는 이제야 마지막 권이 출간되었습니다. 시리즈가 발행되는 간격을 보면 그리 안정적으로 출간이 된 것이 아니라서 과연 마지막 권까지 제대로 출간이 될 것인가 걱정을 하면서 보면 시리즈인데 이렇게 완결권이 출간되어 매우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이야기 자체를 살펴보면 역시 주인공과 히로인의 관계가 확실해지면서 독자들이 마음에 들어 할만한 매우 깔끔한 마무리였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작품 전개를 보았을 때 어느 정도 결말이 예상이 가기는 했으나 이렇게 작품 전반을 잘 어우르면서 독자들이 마음에 들어 할 결말이 났다는 점이 매우 높게 평가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인기작이면서도 단행본 11권으로 완결이 되었다는 점에서도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인기작은 어른의 사정으로 인해 이야기가 길게 늘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 시리즈는 그런 것이 전혀 보이지 않고 깔끔하게 마무리되었다는 점에서 좋은 인상입니다,

무척 재미있게 본 우리들은 모두 카와이네 시리즈였고 이런 부류의 작품 중에서도 매우 잘 만들어진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오랜만에 만족스러운 시리즈의 완결을 본 작품이며 이런 느낌의 작품들이 앞으로 더욱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p*****9 2020.07.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