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부터가 신기한 얼음펭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지구온난화 현상을 쉽게 풀어놓은 책이다.
무엇보다 지구 온난화로 고통받는 펭귄들의 모습을
그림으로 잘 풀어 놓아서 아직 30개월인 우리 아들에게
내용을 설명해주기에도 수월했어요.
그림책의 결말이 북극곰이 등장하는 열린 결말로 마무리 되는 방식이라
아이들의 생각주머니를 바탕으로 각자 이야기 만들기 독후활동으로
즐기기에도 좋은 책이라서 소장용으로도 의미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