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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내용의 초점이, 또한 저자 목사님의 삶이 철저히 '하나님'께 집중해있다는 걸 느꼈다. 하나님은 어떤분이시고, 교회는 누구의 것이며, 예배는 어떻게 드려져야하는지, 성도의 삶은 어떠해야 하는지 많이 깨달았다. 청년들이 읽으면 더 좋을 책이란 생각이 든다. 아무래도 제일 방황하는 시기일 테니까 하나님을 '제대로' 만나길 바란다. 진짜 중요한게 무엇인지 깨닫길 소망한다. 나는 사명으로 심장이 뛴다! KEEP G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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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소식에 무심코 구매했는데 처음 몇 장을 읽자마자 추천해야겠다는 생각에 친구꺼도 구매한 뒤 같이 읽었어요 오랜만에 가슴이 두근거리게 된 책이었고 말씀을 삶으로 실천하시는 목사님의 삶의 순간순간을 함께 눈으로 본 것 같아 기뻤고 도전이 되었습니다 꼭 추천해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삶 속에서 매 순간 기도하며 나아가시는 모습을 보며 저도 다시금 마음을 다잡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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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하기가 참 어려운 상황이라고 생각되지만... 또 한편으로는 그게 쉬웠던 적은 없는 것 같기도 하다. ㅎ;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서 하나님만 의지하며 목회를 이어가는 한 목사님의 이야기. 기억에 남는 말은... '꺼질지어다' ㅋㅋ 나 자신을 돌아보면서도 스스로 교회 안에서 나름 비중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내 마음대로 일이 진행되지 않으면 세상적인 힘으로, 또는 내 마음에 드는 (?) 교회를 찾고자 하는 마음들이 있었는데, 그런 것들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를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내가 가서 예배 '해주는'것이 아니라, 예배를 함께 '드리는' 것이라는 명쾌한 진리를 다시금 돌아보게 된 책. 하나님은 오늘도 시퍼렇게 살아계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