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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좀 이상한거같지만 보이지않는 무지개라고 전기생명을 여러가지로 다루고 있다. 베스트셀러이기도 했다. 알지못했던 내용들이 상세하게 적혀져 있고 그때문에 두께감도 어마어마하지만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내용들을 알수 있게 되었다. 물리 화학 생명과학 모두를 아우르고 있어서 여러가지로 도움을 받게물리 화학 생명과학 모두를 아우르고 있어서 여러가지로 도움을 받게 되었다. 다만 조금씩 거슬리는 번역이 있어서 이해하기 어렵긴하지만 과학에 흥미가 있는 독자라면 별무리 없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과학과 질병에 관심이 많은 독자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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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이 파괴되어 가고 있고, 그래서 미래가 암울해질 거라는 건 모두가 알고 있지만, 그리고 전자파에 대한 경각심은 갖고 잇지만 이렇게 전기 오염에 대해서는 그다지 생각을 못했거든요. 석유의 대체로 전기에너지가 각광받고 있기도 하구요. 그런데 전기 오염으로 환경 시스템이 망가지고 있는 걸 보니 와.. 핸드폰이고 가전제품이고 전기차고 모두 싹 없애버리고 싶네요. 무지개가 주는 가벼움으로 책을 폈다가 마음이 아주 무거워졌어요.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어야 뭔가 바뀔텐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