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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아기곰의 걱정은 어른 눈높이에서 보면 별것 아닌 걱정거리들이다. 책을 못 읽을까 봐, 괴물이 나타날까 봐, 무서운 꿈을 꿀까 봐.. 당연히 주위 어른들은 "그런 걱정은 안 해도 돼!"라고 말해주지만, 걱정이란 게 그래! 지금부턴 안 할 거야! 한다고 냉큼 사라지는 게 아니다. 점점 커진 걱정들이 힘겨운 아기곰. 그런 아기곰의 모습을 주의 깊게 보고 아기곰의 마음을 토닥여주는 엄마곰의 모습에서 오은영 박사님이 생각났다. 읽으면서 묘하게도, 내가 아기곰이 되어 엄마곰에게 토닥토닥 위로를 받는 느낌을 받았다. 요즘 내가 하고 있는 고민과 걱정들이 실은 정말 가벼운 것들이 아닐까. 되돌아보는 계기도 되었다. 털이 보송보송한 아기곰의 귀여우면서도 심각한 걱정들과, 이 걱정들의 크기를 조금씩 줄여주는 엄마곰의 솔루션이 인상적이었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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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 하나 하려고 해도 이러면 어쩌지, 저러면 어떡하지 꽤 많은 시간을 아직 발생하지도 않은 걱정으로 시간을 허비했던 적이 있다. 걱정은 그저 두려움일뿐 깨끗이 사라지거나 없어지지는 않는것 같다. 그저 묵묵히 내가 해야 할 것을 하나 하나 해나가는 것 뿐 그렇게 하다보면 전에 왜그리 걱정을 많이 했지 하며 웃으며 지나가는 시간도 반드시 온다는 것을 알고 있다. 나를 둘러싼 모든 것이 걱정거리, 두려움의 대상이 될 수도 있겠지만, 주위에 조언을 구하거나, 손을 내밀어 보는 것 또 내가 지금 어떤 걱정거리가 있는지 터 놓고 얘기하다 보면 어느샌가 내가 무슨 걱정을 하고 있었는지도 모를 것이다. 당장 아이들에게도 단순히 말로 걱정하지마보다 함께 그 걱정거리, 두려움을 나눠볼까로 시작해서 점차 스스로 헤쳐나갈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서포터즈가 되어 보면 어떨까 싶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 표지에 양 팔을 벌리고 있는 아기곰 얼굴 표정부터 근심 걱정이네요 양팔을 활짝 벌려 '내 걱정은 이만큼 많아요' 하는 듯한 포즈를 하고 있어요 걱정 많은 곰은 하루 종일 걱정을 해요 저도 평소엔 걱정 안 하다가도 어느 날은 걱정이나 생각을 하다가 꼬리에 꼬리를 물어서 잠이 늦게 드는 경우가 있어요 나중엔 정말 쓸데없는 걱정이었다 생각하곤 하죠 ㅋㅋ 어제저녁 총선 투표 결과로 얘기하다가 나라 걱정하는 남편에게도 이 책을 손에 쥐여주며 '여보도 걱정을 나에게 이야기하며 걱정을 줄이고 있는 거야 잘하고 있어 ㅎ 이 그림책 한번 읽어봐 ㅎㅎ' 말해주었어요 ㅎㅎ ![]() ![]() 걱정 많은 아기곰의 걱정은 엄마가 도와주어요 걱정이 얼마나 크니? 물어보며 걱정의 크기를 재어주고 아기곰의 걱정을 들어주어요 또한 걱정을 그림으로 그려보며 별것 아닌 거 같이 만들어 아기곰의 걱정을 작아지게 만들어주네요
아기곰처럼 우리 아이의 고민과 걱정거리가 어른이 보기엔 아무것도 아닌 거 같이 보여도 이 세상에 첫발을 내딛는 아이들에게는 심각한 고민일 수 있겠죠? 우리 아이의 걱정을 귀담아 들어주고 공감해 주어야겠어요 우리 아이에게 걱정은 함께 나눌 수 있고 실수를 하면서 배우고 성장한다는 사실을 저 또한 알려주고 싶어요 우리 아이도 내 남편도 나도 쿨하게 걱정들을 털어버릴 수 있는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내 아이가 걱정과 불안이 많다면 이 책을 같이 읽어보고 아기곰처럼 걱정을 떨쳐버리길 바라요 모든 아이들이 걱정 없이 밝게 자랐으면 해요♥ @galaxiasbook #갈락시아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걱정많은아기곰 #책리뷰 #책육아 #육아템 #그림책추천 #어린이그림책 #책육아 #귤이네책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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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이 없으면 걱정이 없겠네 라는 농담이 있을 정도로 우리는 많은 걱정속에서 사는데 아이들이 걱정이 많은 아기곰을 보며 걱정은 크기를 작아지게 할수 있는 방법을 알수있답니다. 걱정많은 아기곰은 하루종일 걱정이 많아요 학교가서 책을읽을때 친구들 앞에서 틀릴까봐 걱정 공을 넣지 못할까봐 걱정 침대밑에 괴물이 나올까 걱정 어른들이 보았을땐 별거 아닌일이라 생각하고 걱정하지마 왜그래 하며 넘어갈수 있지만 아직 어린아이들에게는 커다란 감정 일수있죠 엄마곰의 도움으로 아기곰은 걱정했던 모든일이 걱정할일이 아니라는것을 배울수있었어요.우리아이들이 걱정과 불안의 감정은 함께 이야기하고 실수를 통해 극복할수 있다는걸 이책을 통해 알수있을꺼에요 엄마성격을 닮은 첫째는 성격도 예민하고 걱정이 많고 밖에서는 불안도 커지는편이라 내년에 학교 생활을 시작하면 걱정과불안이 더 커지진않을까?엄마인 저도 걱정이 되더라구요.엄마가 말로만 설명해주기보다 걱정이 많은 아기곰 책을 함께 읽으며 자신의 감정을 스스로 극복해나갈수 있는방법을 배우고 같이 이야기하고 실천 할수있는 시간을 가질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내아이가 걱정과 불안이 많다면 걱정많은 아기곰을 추천 해드리고 싶어요 이글은 갈락시아스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걱정많은아기곰#갈락시아스출판사#책육아 #유아그림책추천#걱정#불안#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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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많은곰 #제이닌샌더스글 #스테파니파이저콜먼그림 #최은하옮김 표지에 아이들이 스스로 불안, 걱정, 스트레스, 두려운 상황을 조절하고 극복하게 도와주는 책일고 쓰여져 있네요 표지의 곰돌이는 걱정이 많아 보입니다. ??아기곰은 걱정이 많아요 책읽을때 틀릴까봐 걱정 축구할때 골대에 공을 못 넣을까봐 걱정 밤에는 침대 밑에서 괴물이 나타날까봐 걱정 하루종이 걱정을 한답니다. 어른들은 걱정하지 말라고 하지만 걱정은 사라지지 않아요 하지만 엄마에게 걱정거리를 이야기 하면서 걱정이 줄어 들기 시작한답니다. ??우리가 일상을 살아가다 보면 많은 걱정을 하게 됩니다. 저도 걱정이 많은 어른이랍니다. 나이가 드니 어디 아플까봐 걱정 밖에 놀러 간 아이들이 다칠까봐 걱정 사춘기 아들이 욱 할까봐 걱정 운전하다가 사고 날까봐 걱정 ??아이들도 마친가지죠 저의 두아들 중 유난히도 첫째가 걱정이 많았답니다. 아기곰처럼 밤에 괴물이 나타날까봐 걱정 엘리베이터에 나쁜 사람이 탈까봐 걱정 학교 시험에서 틀릴까봐 걱정 엄마가 화낼까봐 걱정 등 한번 걱정을 하기 시작하면 여기저기서 걱정들이 마구 쏟아져 나온답니다. 이럴때 우리 어른들은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단 한번이라도 아이들의 걱정을 없애줄 방법을 알려준적이 있을까요? 저도 그냥 "걱정하지마 괜찮을꺼야" 또는 "이건 걱정 할일이 아니야. 그냥 생각하지마" 이정도로만 말했던 것 같아요 가만히 생각해보니 단 한번이라도 아이들의 걱정을 귀담아 들어 준적이 없는 것 같더라구요. 어른들도 누군가를 만나 걱정거리들을 쏟아 내고 나면 홀가분해 지듯이 아이들도 걱정을 덜어낼수 있도록 누군가에게 털어놓으면 걱정이 줄거에요 그게 부모가 될수도 있고 이모 삼촌이 될수도 있죠? 아무래도 가장 가까운 부모가 아이의 걱정을 단 한번이라도 제대로 들어주면 어떨까요? 무섭고 걱정이 되어 하지 못했던 말들을 부모님께 털어놓고 나면 아이들 마음이 조금 가벼워 질꺼랍니다. 이 그림책에서도 걱정을 없애는 방법이 바로 엄마에게 이야기 하는 거였답니다. 아이든 어린이든 어른이든 걱정이 많이 생길때 누군가에 털어 놓는 건 어떨까요? 그럼 한결 가벼워 질꺼랍니다. 모든 아이들이 걱정없이 밝게 자라기를 바라며 후기를 마칩니다^^ 걱정많은 아이곰이 걱정없이 행복한 아기곰이 되길 바랍니다. 아이들이 할일은 걱정이 아니라 탐험이니까요^^ ?? 본 후기는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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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많은 아기곰》 제이닌 샌더스 글/ 스테파니 파이저 콜먼 그림/ 최은하 옮김/갈락시아스 아기곰은 걱정이 많습니다. 학교에서 책을 제대로 못 읽을까 걱정, 축구 수업에서 골대에 공을 못 넣을까 걱정, 침대 밑에서 괴물이 나타날까 걱정, 무서운 꿈을 꿀까 걱정. 어른들은 걱정하지 말라고 하지만 아기곰에게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어떻게하면 아기곰이 걱정하지 않게 될까요? 우리가 보기에는 쓸데없는 걱정이지만 아이들에게는 심각한 문제일 수 있습니다. 걱정이 많은 아이에게 걱정을 덜어주는 방법은 들어주고 공감해주는 것이 아닐까요? 그리고 따뜻한 격려까지 더해지면 아이는 걱정과 불안을 스스로 이겨낼 수 있을겁니다. 아이들이 할 일은 걱정이 아니라 탐험이라는 작가의 말이 마음에 와닿네요. 모든 아이들이 걱정을 덜어내고 신나는 탐험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갈락시아스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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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많은아기곰 #도서협찬 #갈락시아스 @galaxiasbook 불안한 아이들이 스스로 걱정과 두려운 상황을 조절하고 극복할 수 있게 도와주는 그림책입니다. 아기곰은 눈을 뜬 아침부터 잠드는 순간까지, 하루종일 걱정을 해요. 모두가 걱정하지 말라는 말에도 도움은 되지 않지요. 하지만 아기곰의 엄마는 아기곰의 걱정을 하나하나 들어주며 말해요. "누군가와 걱정에 대해 이야기하면 걱정은 작아질 거야." 점점 아기곰이 양팔로 표현하는 걱정의 크기가 점점 줄어들고 있어요. 이제 아기곰은 좋은 꿈을 꾸어요. 말만의 위로보다는 들어주는 행위가 걱정을 덜어내는데에 더 큰 위안이 됨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고 있다. 자극적이고 혼란스러운 주변 환경속에서 자라야하는 예민한 아이들에게 우리 어른들은 적절한 도움을 주고 있는가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해결책은 너무 쉽다. 들어주고 공감해주면 된다. 걱정이 많은 딸을 둔 엄마로서 많은 반성과 생각을 하게 되었다. 앞으로 아이의 말에 더 귀기울여야지... 얇은 그림책이지만 아이의 감정을 매만져줄 수 있는 따뜻한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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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할 일은 걱정이 아니라 탐험입니다. - 제이닌 샌더스- 아이는 새로운 곳에 호기심을 가지고 끊임없이 탐험하고 도전해야 되는데 요즘 아이들은 걱정이 너무 많아요. 코로나 걸리면 어떻해 친구들은 잘하는데 난 못하면 어떻해. 걱정 많은 아기곰은 하루 종일 걱정을 합니다. 사소한 하나하나 다 걱정. 하다못해 침대 밑에서 괴물이 나타나면 어쩌지? 아무리 괜찮다고 걱정하지 말라고해도 걱정은 사라지지 않았어요. 엄마 곰은 아이의 걱정거리를 하나하나 가만히 들어줍니다. 모두다 이야기하고 나니 조금씩 줄어드는 걱정들.. 엄마의 도움으로 조금씩 걱정이 작아집니다. 아이가 혼자 이겨낼수 있음 좋겠지만 때론 도움도 필요한거죠.. 그건 어른도 마찬가지. 매일같이 마주치는 걱정과 불안들.. 그것을 나누고 함께 할 수도 있어요. 함께라는 건 좋은거죠~♡ 아이들이 스스로 불안. 걱정. 스트레스. 두려운 상황을 조절하고 극복하게 도와주는 책입니다. <걱정 많은 아기곰> 좋은 도서 감사합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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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곰은 걱정이 많아요. 이것저것 다 걱정이에요. 아기곰은 하루 종일 걱정을 해요. 책을 읽을 때 틀리면 어쩌지? 골대에 공을 넣지 못하면 어쩌지? 무서운 꿈을 꾸면 어쩌지? 하루 종일 걱정을 하고 있는 가여운 아기곰에게 어른들은 걱정 말라고 이야기 하지만 걱정 말라는 말은 아기곰에게 도움이 되지 않아요. 걱정이 얼마나 크냐는 엄마의 말에 아기곰은 말없이 양팔을 아주 크게 벌려요. 걱정 많은 아기곰은 점점 커지는 걱정으로 힘들어하지만 엄마의 도움으로 걱정을 이겨내는 방법을 알아내죠. 어른들이 생각하기에 아이들의 걱정은 시시해보일지 몰라도 아이들 자신에게는 아주 큰 걱정일 수 있다는것을 이해하고 걱정과 두려움을 현명하고 지혜롭게 이겨내는 방법을 알려주는 어른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되었어요.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아이의 걱정도 물어보고 아이와 함께 걱정을 나누다보면 아이의 걱정과 불안한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줄 수 있지않을까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들이 스스로 불안, 걱정, 스트레스, 두려운 상황을 조절하고 극복하게 도와주는 책 <걱정 많은 아기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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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많은 아기곰]?? . 표지를 보면 눈썹이 팔자로 내려가서는 두 팔을 활짝 벌리고 있는 아기곰 머리 위로 하얀 구름 같은 것이 커다랗게 두둥실 떠 있어요. 아이와 표지를 보며 이야기를 나누어봤더니, 두둥실 떠 있는 구름은 곧 비가 내릴 것 같다네요. 아마, 걱정 많은 아이곰이니 머릿 속 걱정을 표현한 것 같아요. 두 팔 벌린 팔은 걱정의 크기를 아기곰이 표현할 수 있는 최대크기로 표현한 것이겠죠.?? . 저희 아이는 유치원에 가서 놀다가 다칠까봐. 또 어제 같이 재밌게 논 친구랑 오늘은 못 놀까봐 그게 걱정이라네요?? . 아이마다 아니, 사람마다 누구나 저마다의 걱정을 안고 살죠.하지만 아이들은 어른들보다는 스스로 불안, 걱정, 스트레스, 두려운 상황을 조절하고 극복하는 힘이 아직은 부족한데요. 이 책에서는 아이가 스스로 조절하고 극복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노출해주네요. . 아기곰은 정말 걱정이 많아요. 틀릴까봐. 골을 못 넣을 까봐. 침대 밑 괴물이 나올까봐 가슴이 두근두근거리죠. 이 부분을 읽는데 저희 아이도 자기도 밤에 잘 때 옷장 사이 틈새 검은 부분에서 괴물이 나올 것만 같아 겁이 난다며 ㅎㅎ 아이들 특유의 상상력이 만들어내는 걱정거리이긴합니다만 다들 비슷하네요~ . 어느 날,아기곰은 배가 너무 아파요. 아이들이 걱정거리가 있으면 배가 아프다하는 거랑 똑같네요! . 어른들은 "걱정하지"말라는 말만 해요. 하지만 아무 도움도 안되죠.그때 엄마는 걱정의 크기를 묻더니, 엄마의 커다랗고 동그란 귀로 아기곰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요.?? 또, 걱정을 그려보라고 하죠. 다음 날 아이곰은 어떤 하루를 보냈을까요? ㅎㅎ ?? . "누군가와 걱정에 대해 이야기하면 걱정은 작아질거야" "걱정을 그림으로 그리면 걱정이 작아질거야"라는 엄마곰의 다정한 말은 비단 우리 아기곰에게만 하는 말은 아닌 것 같죠?? . 어른인 엄마도 아기곰같이 걱정 많은 우리 아이들도 함께 읽기 좋은 책이네요?? 마지막 장에 '아이곰은 좋은 꿈을 꾸었어요'라는 글귀에 미소가 지어지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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