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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홍수처럼 쏟아지는 데이터 속에서 보고서나 자료에 눈에 띄는 비주얼 효과를 준다면 어떨까? 어느 누구보다 한 발 앞서 성장하고 달릴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한 ‘Power BI’(이하 PB)는 탁월한 선택이 될 수 있다. 여기서 ‘BI’는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usiness Intelligence)를 뜻한다.
무엇보다 필요한 ‘Power BI’는 ☞마이크로소프트 BI 누리집에 접속해서 무료로 등록, 사용할 수 있다. Power BI(이하 PB)는 비용면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PB Desktop과 유료인 비즈니스용 PB Pro로 나눌 수 있다. 또 활용 면에서 PB Desktop, PB Service, PB Mobile로 나눌 수 있다.
먼저 파트1에서 PB의 구성 요소에 대해 설명하고,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에 대해 알아본다. 파트2는 PB 활용 편이다. PB는 파워 쿼리 편집기를 이용해 여러 파일을 결합하거나 추가해 하나로 통합할 수 있다. 이때 사용할 수 있는 파일 형식은 엑셀, 텍스트와 DB 등 다양하다. 또한 PB로 작성된 보고서를 다른 구성원들과 공유해서 협업할 수 있다.
공저자 마경근 씨는 사회과학과 컴퓨터공학을 전공하고 현재 서울시 데이터분석팀에서 일하고 있다. 또한 브런치에 PB를 활용한 노하우와 실제 분석 사례를 게재해 호응을 얻고 있다. ☞바로가기: 저자 마경근 씨 브런치
치열한 경쟁의 시대는 같은 데이터라도 누구보다 앞서 콕콕 분석하고 눈에 확 띄는 시각적인 이미지를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 이제 PB로 사용법을 익혀 데이터를 전처리하고 모델링하거나 시각화해보자. PB를 사용하는 것만으로 현재의 보고서보다 한층 진일보할 것이다. |
![]() ◎ 원문 : http://blair.kr/222076339477 대두되고 있는 #4차산업혁명 #빅데이터 #데이터분석 #데이터시각화 와 관련한 책이라고 보시면 되요. 분석에서 끝이 아니라 한눈에 파악하기 쉽도록 시각화 해서 보여주는 방법까지 상세하게 배워볼 수 있습니다. 책을 꼼꼼하게 읽어보면 따라가는데 크게 부담은 없을것 같으니, 마음 편하게 보시면 되겠네요. ![]() #인사이트 #차트분석 #매출분석 #KPI #신간추천 #데이터시각화와탐색 #powerbi #신간추천 #교보문고 #예스24 #데이터분석전문가 #일잘러 #보고서 #대시보드 ![]() 많더라고요. 공부하는 김에 다양한 툴을 접해보고 싶어 읽고 있는 책입니다. 기능 사용법을 중심적으로 설명한 공통 구성이라고 보시면 되고 파트 3, 4, 5는 실제 분석예제를 다양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파트 1, 2 내용을 우선적으로 섭렵하려고 두 번째 읽고 있습니다. 물론, 데이터 분석은 실전이 중요하지만요.. ^^ 대시보드 (여러 보고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객체) 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전반적인 과정은 수집한 데이터를 이용해 분석 > 시각화 > 의사결정을 위한 자료 (결과) 생성 을 하는 일련의 flow입니다.
![]() ▲ 예제는 http://youngjin.com > 고객센터 > 부록 CD 다운로드 > IT도서/교재 검색후 다운로드 ![]() ▲ 분석결과를 시각화 한 최종 보고서 형태 (참고) ![]() ▲ 한 대시보드 안에 여러 보고서를 넣을 수 있으며 한눈에 볼 수 있음 ![]() ▲ 실제로 Power BI 를 통해 시각화 할 수 있는 방법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는 교재 ![]() ▲ 어떻게 하면 더 보기 쉬울까? 효과적인 시각화에 대한 설명 부분 ![]() ▲ 챕터마다 제공되는 예제파일과 설명 형식 ![]() 통해 강력한 의사결정을 위한 도구, 보고서를 작성할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파워포인트 그래프가 전부였지만 공부할 것도 많아지고 보다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한 눈에 보기 쉬운 자료를 쉽게 만들 수 있는 게 가장 큰 강점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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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하면 리뷰를 작성하지 않는데, 이 책 보다가 너무 답답해서 로그인하고 글을 씁니다.
예제 파일이 정상적으로 실행되지 않는 경우가 너무 많고, 인터넷으로 다운 받아 활용하는 예시 또한 제대로 구현되지 않아 너무나 답답하네요. 보통 잘못 기재된 내용이 있거나 업데이트가 있으면 출판사 홈페이지를 통해 가이드를 주는데, 별도 안내도 없어 이 책 정상가 주고 산게 너무 돈 아깝습니다.
마음 다시 먹고 실행하는데 또 고구마 오백개 먹은 것 처럼 안되네요. 아아아아악!!!! 다른 책을 찾아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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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트럼프와 힐러리의 추미의 관심사였던 대선을 두고 한 초등학생이 아무도 예상하지 않은 트럼프 당선을 구글링으로 예측했다고 해서 화제였었다. 개인적으로 이때부터 빅데이터에 관심이 좀 생겼다. 관심이 생겼을 뿐이지 사실 빅데이터의 의미도 생소해서 빅데이터가 만들어지는 방법이나 또 어떤 형태, 어떤 경로를 통해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같은 시스템이 궁금하면서도 방법적인 게 난해한 부분이라서 생각'만' 하는 수준이었다. 한데 코로나19가 터졌다. 사회복지 특성상 대면 서비스가 기본 전제인 직무에서 비대면은 단순히 생경한 게 아니라 시스템 자체를 바꿔야 하는 사태다 보니 멘탈이 온전할 수 없다. 여기의 기세가 꺾이기는커녕 확산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멈춰버린 '복지'를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 대면으로 욕구를 조사하고 파악하고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하던 방식을 더 이상 지속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빅데이터를 활용한 방법으로 이 난국을 헤쳐나갈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 여기저기 떠다니는 데이터를 가공해서 어떤 형태의 욕구와 서비스가 필요한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시각화해서 공유하는 일이 시급할지도 모른다.
이 책이 눈에 띈 점은 "비전공자도 쉽게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라는 말에 'Power BI'가 뭔지 몰라도 선뜻 덤벼 볼 용기가 생겼다. 출판사 홈페이지에 설명과 예제가 자료로 제공되고 있어 막막한 사람에겐 오아시스 같을지도 모르겠다. 열어보니 5번째 예제가 유독 눈에 띄었다. 내 로망이 '오사안막 가인안잡(오는 사람 안 막고 가는 인간 안 잡는)' 북 카페가 아니던가. 열심히 공부해 보리라! 책 내용 구성은 챕터, 예제 경로, 내용 정리, 실전 따라 하기, 팁으로 되어 있어 기본 내용을 예제를 보며 이해한 후 따라 해보며 실전감을 느껴볼 수 있다. 그리고 응용이나 중요 포인트는 팁으로 보충해 주고 있다.
'Power BI'라는 프로그램이 뭔지도 몰랐는데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기본적으로 3개 버전으로 구성된다. 그중 'Power BI Desktop'은 무료로 데이터를 시각화할 수 있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이다. 텍스트 기반인 빅데이터를 시각화로 변환시킨다는 정도로 단순하게 생각했는데 목차를 보고 솔직히 뜨악했다. 이렇게 전문 용어가 가득한데 진짜 쉬울까 싶은 생각에 식은땀이 좀 난다. 5파트 39개 챕터로 구성된 'Power BI' 사용 설명서라고 하는 게 맞겠다.
기본적으로 엑셀 데이터를 불러와 데이터를 시각화할 수 있다. 시각화가 엑셀의 차트와 유사한 게 아닐까 싶기도 하지만 데이터를 좀 더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시각화해 준다는 느낌이 든다. 특히 다른 프로그램처럼 복잡한 명령어를 외우지 않고 평소에도 많이 사용하는 엑셀처럼 마우스로 아이콘을 클릭하여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어서 이 책은 데이터를 이해하기 쉬운 차트로 시각화해 놓고 조건과 입력 값에 따라 변화된 데이터를 활용하는 방법을 쉽고 편한 설명을 담고 있다. 어쩌면 이 녀석을 활용하면 전문가의 도움이 없어도 사용자가 원활하게 데이터를 분석하고 시각화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파트 2 활용 부분, 챕터 10의 '맵 시각화'는 개인적으로 흥미로웠는데, 지역별 분석이나 사람들의 욕구 파악을 분석하는데 유용할 듯싶다. 기타 정부에서 제공하는 여러 통계 수집하는 방법과 가공을 통해 원하는 형태의 데이터로 추출 및 시각화하는 방법도 소개되어 있어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을 것 같다. 자료 수집, 분석, 통계를 기반으로 하는 직무 관련자라면 꽤나 유용하고 필요한 책이다.
단박에 되지는 않겠지만 시간 나는 대로 내 반드시 업무에 적용해 보리라 다짐해 본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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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처음 배운 건 운영체제가 도스였던 때였다. pc통신으로 천리안, 하이텔이 있던 시대였으니 지금은 추억만 남아 있다. 윈도우 운영체제가 되면서 엑셀, 파워포인트, 포토샵 등을 배우니 문서 작성이나 사진 편집에 다채로워지게 됐다. 요즘은 많은 데이터들이 쏟아져 나오는 시대이다. 누구나 데이터의 중요성은 인지하고 있다. 그러나 데이터를 수집하고 가공하고 시각화한다면 훨씬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 이런 작업은 전문가들이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쉬우나 조금만 공부를 한다면 비전공인인들도 데이터를 쉽게 활용할 수 있다 ![]() <데이터 시각화와 탐색>은 Power BI를 사용하여 쉽게 데이터를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그를 이용한 작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Power BI 는 R, 파이센에서 사용하는 복잡한 명령어를 외우지 않아도 가능하며 엑셀을 사용할 때 처럼 마우스로 아이콘을 클릭하여 데이터를 처리한다.
그래서 <데이터 시각화와 탐색>은 데이터를 이해하기 쉬운 차트로 시각화하고 조건에 따른 차트의 변화를 감지하는 방식으로 데이터를 활용하는 방법을 설명해 준다.
Power BI 를 사용하면 전문가의 도움이 없어도 사용자가 원활하게 데이터를 분석하고 시각화할 수 있다. Power BI는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제공하는 데이터를 전처리하고 모델링하거나 시각화할 수 있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이다.
책의 첫 부분에는 프로그램을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는 방법을 차근차근 설명해 준다. 그리고 Power BI의 구성, 서비스, 사용방법도 소개해 준다. 또한 이 책의 학습에 필요한 예제 / 완성 파일을 출판사 영진닷컴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다운로드하여 사용할 수 있다.
책의 내용은 Power BI Destop에서 데이터를 시각화하여 보고서를 작성하는 방법을 설명해 준다. 이 책의 구성를 보면, 이론편과 실전편으로 나눌 수 있다.
1. Power BI 기본 2. Power BI 활용 3. 혼밥족들이 살고 싶은 곳은? (1인 가구의 현황과 그들의 선호지역을 불석) 4. 서울의 미세먼지를 탈탈 털어보자 (공개 데이터를 이용하여) 5. 직장을 그만두고 카페나 차려볼까? (Data Analysis Expressions)를 활용하여 카페의 폐업률과 생족 기간을 산출한다.
책의 Part 1~2는 이론편이고, Part 3~5는 각종 데이터를 도형, 맵, 맵 박스 등 다양한 도구를 이용하여 시각화하는 실전편이다.
Power BI 에서는 지리적 정보를 가지고 있으면 다양한 맵으로 시각화할 수 있다. 맵을 시각화할 때에 올바를 지역 코딩의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Tip도 알려준다. 또한 Power BI Destop에서 구성한 보고서에서 다양한 필터를 적용하고 도구 설명을 통해 시각적 개체에서 인사이틀 찾아낼 수 있다. 데이터는 그냥 수치로 있을 때에는 한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데이터를 이해하기 쉽게 차트로 시각화하고, 차트를 변화시켜서 활용한다면 데이터를 훨씬 이햐하기 쉬울 것이다.
데이터를 시각화하는 사람의 취향에 맞게 그래프도 그리고 지도도 만들고 색도 칠하고 이런 작업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자신이 필요한 기능을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처음 시작은 어렵지만 차근차근 책을 따라 학습을 해 보도록 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