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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판형도 큼지막하고 종이질도 좋고 컬러풀하다. 저자의 의도나 제목처럼 청소년을 위한 것이기에 문체도 쉬우며, 아이들에게 설명해주듯이 써 내려가고 있다. 분명 그 어렵다는 세계사를 쉽게 쓴것은 맞느데, 그리고 그리 어렵지 않게 읽어 나갈 수 있었는데. 뭔가 아쉽다. 짜임새도 부족해 보이고, 서양사 위주인 것도 단점이고, 마구 재미있게 빠져들며 읽을 수 있는 통사는 아니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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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드릭 빌렘 반 룬 작가님의 청소년을 위한 친절한 세계사 리뷰입니다. 내년 중학교 2학년이 되는 아이를 위해 미리 구입한 세계사 책입니다. 초등학교 때처럼 학교에서 책읽는 시간도 점점 적어 지는것 같구요. 긴 겨울방학이 예정되어 있는지라~~ 아이가 잘 읽었음 좋겠네요. |
| 세계사에 대해서 몇가지 아는 것들만 빼면 거의 문외한에 다름 없어서 청소년은 아니지만 세계사 책을 구매해 보았습니다. 선사 시대부터 시작해 현대까지 세계의 다양한 문명들과 사건들을 기술한 책인데요, 중간 중간 사진 자료들도 나와있고 문체도 어른이 자식에게 이야기를 해주는 듯이 대화체로 되어있어서 읽으면서 어려울 수도 있는 세계사가 더 쉽고 친숙하게 느껴졌어요. 저처럼 세계사에 대해 잘 모르지만 조금이나마 알고 싶은 분들은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