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0)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0%
  • 리뷰 총점8 3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8.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리스신화박물관의 비밀2
"그리스신화박물관의 비밀2" 내용보기
케이론과 함께 떠나는 그리스신화 박물관의 비밀2권입니다 이번엔 어떤 신들이 소개되고 어떤 이야기로 전개될지 궁금했는데요 결혼의 여신 헤라, 바다의 신 포세이돈, 정의의 여신 아테나의 이야기가 나오네요 우리에게 많이 익숙하고 잘 알려진 신들이네요 책을 보자마자 아이들이 좋아라 하며 읽기 시작하네요 책으로 읽으면 어려운 그리스신화지만, 이렇게 만화로 볼 수 있으니
"그리스신화박물관의 비밀2" 내용보기

케이론과 함께 떠나는 그리스신화 박물관의 비밀2권입니다

이번엔 어떤 신들이 소개되고 어떤 이야기로 전개될지 궁금했는데요

결혼의 여신 헤라, 바다의 신 포세이돈, 정의의 여신 아테나의 이야기가 나오네요

우리에게 많이 익숙하고 잘 알려진 신들이네요

책을 보자마자 아이들이 좋아라 하며 읽기 시작하네요

책으로 읽으면 어려운 그리스신화지만, 이렇게 만화로 볼 수 있으니 아이들에게 쉽게 느껴지나 보네요

저학년인 둘째아이도 좋아하며 아주 잘 봅니다

유빈과 하빈의 아버지 강박사의 프로그램속에서 그리스신화박물관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환상의 모험을 즐길 수 있는 책입니다

신들의 이름이 어렵고 계보도 복잡해서 외우기 힘든데, 아이들은 신기하게도 쉽게 잘 외워요

케이론이 들려주는 신화이야기를 읽으면 더 자세하고 재미있는 내용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아요

신들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과 비슷한 면모를 찾을 수도 있고, 신비롭고 영웅적인 이야기가 가미되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것 같아요

한편의 만화영화 보둣이 빠르게 책장을 넘길 수 있어요

현재 4권까지 나와 있는데, 다음권도 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그리스 신화에 대해 좀더 더 알고 싶으면 이야기책을 다시 한번 읽어 보는 것도  권해야겠어요

제주도에 그리스신화박물관이 있다니 제주도에 가면 직접 가서 눈으로 확인해보면 더 좋을것 같네요 


 

p****o 2013.07.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케이론북스]케이론과 함께 떠나는 그리스 신화 - 박물관의 비밀 2
"[케이론북스]케이론과 함께 떠나는 그리스 신화 - 박물관의 비밀 2" 내용보기
케이론과 함께 떠나는 그리스 신화 - 박물관의 비밀 2, 케이론 북스       그리스 신화를 학습만화로 만날 수 있는 <케이론과 함께 떠나는 그리스 신화> ! 박물관의 비밀 4권부터 만나봐서 그 앞의 이야기가 정말 궁금했었는데요. 이제서야 2권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학습만화를 늘 즐겨보는 아이들을 위한 선물 같은 책인데요. 늘 만화책을 끼고 살아서 색다르고 재미있는
"[케이론북스]케이론과 함께 떠나는 그리스 신화 - 박물관의 비밀 2" 내용보기

케이론과 함께 떠나는 그리스 신화 - 박물관의 비밀 2, 케이론 북스

 

 

 

그리스 신화를 학습만화로 만날 수 있는 <케이론과 함께 떠나는 그리스 신화> !

박물관의 비밀 4권부터 만나봐서 그 앞의 이야기가 정말 궁금했었는데요.

이제서야 2권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학습만화를 늘 즐겨보는 아이들을 위한 선물 같은 책인데요.

늘 만화책을 끼고 살아서 색다르고 재미있는 학습만화를 선물하고 싶었는데..

제 마음에 드는 책이 바로 <케이론과 함께 떠나는 그리스 신화>랍니다.

 

 

 



박물관의 비밀 2권에서는 제우스의 바람끼를 제대로 엿볼 수 있는 1화, 바다의 신 포세이돈의 단무지같은 성격도

제대로 알수 있었던 2화, 3화에서는 정의의 여신 아테나와 포세이돈의 대결을 볼수 있어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춘 이야기 전개로 책을 읽어내려가는 속도가 정말 빨랐어요.

아이가 읽고 나서 엄마인 저도 읽어보았는데...책을 늦게 읽는 편인데도

30분만에 한권을 다 읽었답니다.

그만큼 재미있고 흥미로운 내용에 빠른 전개로 책 보는 재미를 느끼게 해주더라구요.

제우스의 여자들이 많은 건 알고 있었지만, 그토록 사랑하는 사람을 구애하는 다양한 방법이 참 놀라웠네요.

또한 포세이돈도 제우스 못지 않은 바람끼를 지녔다는 것도 처음 알았답니다.

아테나가 포세이돈을 짝사랑했고, 그것을 놀려주기 위해

아테나의 신전에서의 인간인 메두사와 사랑을 나눈 포세이돈~

아테나와 포세이돈의 대결에서 결과물인 올리브...지금도 그리스 음식에 올리브유가 많이 들어간다죠.

 

그리스 신화의 내용은 봐도 봐도 재미있고 신비로운 내용이 참 많네요.

볼수록 빠져들게 만드는 이야기라서 전 시리즈를 다 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집니다.

3편도 빨리 읽어봐야겠어요...ㅎㅎ

 

c*****o 2013.07.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케이론과 함께 떠나는 그리스신화박물관의 비밀2
"케이론과 함께 떠나는 그리스신화박물관의 비밀2" 내용보기
이책은 남자주인공들의 아버지의 야심찬 프로젝트인 박물관에서 가상모험을 하며 그리스신화속 다양한 신들에 대해 알아가는 이야기를 다루고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흥미를 유발시켜 이야기를 들려주고 챕터끝에 한장분량으로 내용을 요약해서 다시한번 상기시켜주는데 단순무식의 이미지인 포세이돈, 바람둥이 제우스와 질투의화신 헤라의 불꽃튀는 대결 등 호기심을 자극할
"케이론과 함께 떠나는 그리스신화박물관의 비밀2" 내용보기

이책은 남자주인공들의 아버지의 야심찬 프로젝트인 박물관에서 가상모험을 하며 그리스신화속 다양한 신들에 대해 알아가는 이야기를 다루고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흥미를 유발시켜 이야기를 들려주고 챕터끝에 한장분량으로 내용을 요약해서 다시한번 상기시켜주는데 단순무식의 이미지인 포세이돈, 바람둥이 제우스와 질투의화신 헤라의 불꽃튀는 대결 등 호기심을 자극할만한 설정속에서 모험의 재미를 더해가게만든다.

내가 알고있는 신들의 이야기지만 만화를 통해 모험을 따라다니다보니 머릿속에 쏙쏙 이야기가 딸려들어와 학습의 효과가 큰것같았다.

티격태격 거리면서도 정작 위급한 상황에서는 하나로 똘똘 뭉치는 아이들과 말썽꾸러기 스핑크스 레오.

어린친구들이 읽으면 그들의 모습에 흥미를 갖고 현실에서는 이뤄질수없는 레오와 같은 친구를 갖고싶어할것같았다.

흔히 '신'이라고 하면 완벽한존재이자 자신들의 장점을 모아 인간을 만들었다고하는데 아이들의 시각에 맞추어서인지 책속의 신들은 근엄하기보다는 인간답고 때로는 철부지 아이같아 신에 대한 이미지를 탈바꿈 시켜주었다. 마냥 어려운존재가 아닌 친숙한 존재이자 관심생기는 대상, 이책과 함께하다보면 만화가 아니더라도 다른 구성으로 된 그리스신화에 대해서도 읽어보고 싶게 만들어주는듯 싶었다.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유쾌한 모험. 개구쟁이같은 신들의 모습. 흥미로운 이야기구성이 매력적인책이었다.

다음 3편의 이야기가 궁금해지던 시간이었다.

p******i 2013.07.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리스 신화 박물관의 비밀2
"그리스 신화 박물관의 비밀2" 내용보기
그리스 신화속에 나오는 신들의 이야기를 가만히 보고 있으면 현실에서의 인간들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것 같아 신화는 신들의 이야기지만 인간을 이해하는데 가장 좋은 자료인것 같습니다. 이번에 나온 '그리스 신화 박물관의 비밀2' 는 결혼의 여신 헤라, 바다의 신 포세이돈, 정의의 여신 아테나 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제우스의 누이이면서 제우스의 아내인 헤라,
"그리스 신화 박물관의 비밀2" 내용보기

그리스 신화속에 나오는 신들의 이야기를 가만히 보고 있으면 현실에서의 인간들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것 같아

신화는 신들의 이야기지만 인간을 이해하는데 가장 좋은 자료인것 같습니다.

이번에 나온 '그리스 신화 박물관의 비밀2' 는 결혼의 여신 헤라, 바다의 신 포세이돈, 정의의 여신 아테나 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제우스의 누이이면서 제우스의 아내인 헤라, 헤라는 결혼과 가정과 여성을 수호하는 신으로 알려져있죠.

그리고 바다의신 포세이돈은 크로노스와 레아의 아들로 제우스의 형제 이고요,

아테나는 지혜의 여신으로 불리며 도시 아테나의 수호신이죠. 그녀는 제우스와 메티스의 딸이면서 제우스의 머리에서 완전 무장을 한 채 태어났지요.

사실 그리스 신화속 신들이 보여주는 질투, 사랑, 증오, 미움 의 감정은 너무도 인간적이긴 하지만

아버지가 자식을 잡아먹고, 남매간에 결혼하고, 어머니와 정사를 나누는등 의 이야기는 너무도 막장스럽고 18금스럽게도 느껴집니다만, 사실 신화가 보여주는 상상력에는 한계가 없으며 알고보면 현실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이기도 하니 '불가능, 허구' 라고 말하긴 어려운것 같습니다.

이책은 주인공 아이들과 함께 여행하며 신들의 이야기를 지켜볼 수 있어 흥미진진 했습니다.

딸아이가 여섯살때 그리스신화 스무권짜리 만화책을 사준적이 있는데, 마르고 닳도록 그 책을 즐겨읽던 아이인데도

색다른 맛으로 이책을 좋아하네요.

그리스 신화를 아직 읽지않은 어른들에게도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

 

YES마니아 : 로얄 i*********d 2013.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케이론과 함께 떠나는 그리스신화 박물관의 비밀 2
"케이론과 함께 떠나는 그리스신화 박물관의 비밀 2" 내용보기
그리스신화가 학습만화로도 다양하게 출판되고 있지만 케이론 북스에서 나온 그리스 신화는 기존의 그리스신화와는 차별화를 두어서 색다르게 느껴지네요. 케이론과 함께 떠나는 그리스신화 유빈과 지윤, 하빈 케이론등과 올림포스 12신들의 등장인물 소개와 복잡하게 얽힌 그리스신화속 인물들을 그리스신화 계보로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정리가 되어있어 아이의 이해를 도와주
"케이론과 함께 떠나는 그리스신화 박물관의 비밀 2" 내용보기

 

그리스신화가 학습만화로도 다양하게 출판되고 있지만 케이론 북스에서 나온 그리스 신화는 기존의 그리스신화와는 차별화를 두어서 색다르게 느껴지네요. 케이론과 함께 떠나는 그리스신화 유빈과 지윤, 하빈 케이론등과 올림포스 12신들의 등장인물 소개와 복잡하게 얽힌 그리스신화속 인물들을 그리스신화 계보로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정리가 되어있어 아이의 이해를 도와주네요.

2권에서는 유빈일행의 흥미진진한 모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신화속 인물들을 만나게되고 신화속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제우스와 결혼의 여신 헤라 그리고 제우스의 수많은 바람기와 관련된 여신들의 이야기가 펼쳐지네요. 이외에도 포세이돈과 아테나의 흥미로운 대결 힘보다도 사람들에게 유용하게 쓰일 선물을 내놓게 되고 결국 아테나의 올리브나무가 선택받게 되는 과정등이 재미있게 그려지네요.

긴장감 넘치는 재판과정과 케이론이 들려주는 신화이야기를 통해 좀더 자세한 신화속 지식들을 쌓아갈 수 있어요. 모험을 통해 펼쳐지는 그리스신화 이야기 또다른 재미를 안겨주면서 재미있게 상상하면서 볼 수 있었어요. 그리스신화는 수많은 인물 관계도와 신화속 이야기들이 아이가 보면 좀 어렵게 느껴질수도 있는데 이렇게 만화를 통해 접하게 되면 더 쉽게 이해할수 있는것 같아요. 재미뿐만 아니라 신화속 다양한 배경지식도 알아갈수 있어 재미있게 볼 수 있었어요.

l*******7 2013.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리스 신화 박물관의 비밀 2
"그리스 신화 박물관의 비밀 2" 내용보기
8살 아들에게 그리스 신화를 재미있게 보기 위해서 학습만화가 효과적일것 같아서 선택한 책입니다. 등장인물로는 프로그램 속에서 모험을 해쳐나갈 유빈, 지윤, 하빈과 아이들을 인도해줄 케이론과 레오 그리고 이 프로그램을 개발한 아이들의 아버지인 강박사가 나옵니다. 또 올림포스 12신도 나오지요. 제우스,헤라,포세이돈,데메테르,이프로디테,아테나,아레스,아폴
"그리스 신화 박물관의 비밀 2" 내용보기


8살 아들에게 그리스 신화를 재미있게 보기 위해서 학습만화가 효과적일것 같아서 선택한 책입니다.

등장인물로는 프로그램 속에서 모험을 해쳐나갈 유빈, 지윤, 하빈과 아이들을 인도해줄 케이론과 레오 그리고 이 프로그램을 개발한 아이들의 아버지인 강박사가 나옵니다.

또 올림포스 12신도 나오지요. 제우스,헤라,포세이돈,데메테르,이프로디테,아테나,아레스,아폴론,아르테미스,헤파이스토스,헤르메스,디오니소스,하데스,크로노스예요.




우여곡절끝에 탈출에 성공했지만 바로 헤라와 제우스가 법정 다툼을 하는 장소였어요. 변호사와 검사측으로 나뉘어 사건을 맡게 되요. 결혼의 여신 헤라는 제우스가 끈질기고 애틋한 구애를 하지만, 제우스 곁의 많은 여자들때문에 망설이고 동굴 숨어버리지요. 어느날 가여운 새가 동굴로 날아들어 헤라는 품으로 감싸주는데, 바로 제우스였어요. 그래서 결혼을 하게되었지만, 제우스는 많은 여신과 여인들과 사랑을 나누었데요. 그래서 헤라는 제우스의 연인들에게 잔인하게 복수를 했는데, 법정에 증인으로 소가 등장해요. 소가 된 사연은 이오와 몰래 사랑을 하는데 헤라가 눈치를 채지요. 그래서 제우스가 소로 변신시키고 위기를 모면하려고 했지만, 헤라는 100개의 눈을 가진 아르고스에게 감사를 맞겼어요. 헤르메스는 피리를 불어 아르고스가 잠들게 만들었고, 아르고스를 처리했지요. 서로의 주장이 강해지니 신이라는 생각이 들게 큰 무력과 화력으로 싸움이 치닿게 되요. 빨리 탈출해서 이위기를 모면해야겠지요.


다음에 들어갈 세계에는 바다의 신 포세이돈이 나온답니다.

포세이돈과 아테나가 대결하게 된 이유와 메두사가 된 까닭이 나오지요. 다른 그리스신화 학습만화와는 다르게 신화 속에 들어가서 모험하고 흥미진진한 위기를 지혜롭게 헤쳐나가는 모습을 보인답니다. 신화 이야기만 되어 있는 책보다 더 재미있네요. 요즘 아들은 하루에도 몇번씩 들쳐봐요. 빨리 다음권을 사줘야겠어요. 아이가 정말 좋아하네요.


u******g 2013.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리스 신화 박물관의 비밀 2
"그리스 신화 박물관의 비밀 2" 내용보기
그리스 신화를 읽을 때마다 느끼는 것이기는 하지만, 신들이 상당히 인간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신들의 이야기를 빗대서 어쩌면 사람들이 살아가는 이야기들을 하고 싶었던 것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1권에 이어서 2권도 참 재미있다. 무엇보다도 바람끼 있는 제우스라. 제우스가 바람을 피웠던 것을 보면, 어쩌면 남자들에게 바람끼가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닐까
"그리스 신화 박물관의 비밀 2" 내용보기

그리스 신화를 읽을 때마다 느끼는 것이기는 하지만, 신들이 상당히 인간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신들의 이야기를 빗대서 어쩌면 사람들이 살아가는 이야기들을 하고 싶었던 것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1권에 이어서 2권도 참 재미있다. 무엇보다도 바람끼 있는 제우스라. 제우스가 바람을 피웠던 것을 보면, 어쩌면 남자들에게 바람끼가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되었다. 신이 바람을 피우니, 남자들이 바람을 피우는 것과 어쩌면 똑같은 것 아닌가? 어쩌면 그런 면에서 그리스 사람들이 제우스를 이런 바람둥이로 만든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아뿔싸 바람둥이 제우스를 제압하는 한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결혼의 여신 헤라였다. 어렵게 결혼했던 헤라가 제우스의 바람끼를 잡다니, 참 대단한 여자 신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바람끼라고 하면 제우스에 못지 않은 신이 또 하나 있었으니 바로 바다의 신인 포세이돈이 아니던가. 바람끼가 있는 신이 하나면 되었지, 무슨 둘씩이나 등장을 시켜서 남자 망신을 다 시킨다니. 이런 신화가 도대체 왜 존재하는지에 대해서 의문이 들기도 한다.  그런데 제우스의 여인을 건드렸다가 그가 메두사가 되어 버리는 비극이 일어나고, 그 메두사의 머리를 잘라버리는, 그래서 메두사가 죽게 되는 처참한 일들이 벌어진다. 그래서 바다의 신인 포세이돈이 제우스에게 앙갚음을 하러 온다. 뭐 이런 이야기인데, 그래서 사람들이 바다에서 고기잡이를 하다가 포세이돈에 의해서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다는 것인가?
참 재미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마지막으로 등장하는 것이 전쟁의 여신 아테나. 이 아테나에 대한 이야기는 이미 드라마에서도 제목으로 언급되기도 했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아테나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게 되었다. 포세이돈과의 전쟁에서 힘이 아닌 지혜로 이기는 모습, 참 멋있다. 포세이돈은 분수를 이야기했고, 만들었지만, 아테나는 올리브 기름으로 사람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들을 공급해 줌으로 인하여 승리할 수 있었고, 그래서 아테네라는 이름이 붙여지게 되었다는 것이 참 재미있는 줄거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만화로 그리스 신화를 배워나가는 것이 훨씬 더 일목요연하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것 같아서 좋다.

i*******2 2013.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리스신화박물관의 비밀2
"그리스신화박물관의 비밀2" 내용보기
얼마전 내 욕심이였을까? 명화와 함께 부연 설명이 된 그리스 신화 이야기를 작은 아이에게 내밀었더니 글줄이 많은걸 보고 보자마자 질려하고 내빼버려 나만의 느낌으로 우리 아인 무조건 신화 이야기를 싫어한다 단정적으로 생각해 버렸지만, [케이론과 함께 떠나는 그리스 신화]를 통해 올림포스 12신을 처음 만나본 우리 아이는 이 책으로 인해 학습 만화의 효과를 톡톡히 본것 같다.
"그리스신화박물관의 비밀2" 내용보기

얼마전 내 욕심이였을까? 명화와 함께 부연 설명이 된 그리스 신화 이야기를 작은 아이에게 내밀었더니 글줄이 많은걸 보고 보자마자 질려하고 내빼버려 나만의 느낌으로 우리 아인 무조건 신화 이야기를 싫어한다 단정적으로 생각해 버렸지만, [케이론과 함께 떠나는 그리스 신화]를 통해 올림포스 12신을 처음 만나본 우리 아이는 이 책으로 인해 학습 만화의 효과를 톡톡히 본것 같다.

 

특히, 모든 아이들이 좋아하는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흥미 진진한 모험이라는 소제를 이용해 신들의 특성을 잘 살려 재밌는 만화로 엮어져 있어 더욱 신나고 즐겁게 빠져들 수 있는 것 같다. 

 

포세이돈, 아테나, 제우스,헤라 등 아직 어려 신들에 대한 개념은 아직 없어서 인물들을 많이 헷갈려 하긴 하지만 상상력을 발휘 할 수 있는 기발한 설정 만으로도 충분히 아이의 관심과 흥미를 이끌수 있는 덕분에 신이 나서 재밌어 하며 아이 나름 내게 도리어 이야기를 해주는 걸 보니 인상 깊게 기억에 남는 모양이다.

 

어린시절 가장 처음 어떤 책을 읽느냐에 따라서 조금 더 성장해서도 지루한 책이 될 수도 있고 더욱 훌륭하고 재밌는 책이 될 수도 있다. 그리스 로마 신화를 마냥 지겹고 지루하다고만 여기는 아이들이 이 책으로 신화 이야기를 처음 접하게 된다면 신화에 대해 관심을 갖고 읽어 나갈 수 있는 기초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며, 좀 복잡한 신의 이름이나 역활 등 그동안 나 역시 헷갈려 했던 신들의 계보들이 아주 간단 명료하게 정리가 된다. 우리땐 왜 이런 학습만화가 없었는지???  

 

 

 

p****6 2013.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케이론과 떠나요.
"케이론과 떠나요." 내용보기
그리스 신화 박물관의 비밀 1권을 읽은 후 애타게 기다리던 2권이 도착했다는 소리에 비명을 질러대며 좋아하던 딸아이는"얼른 책을 내놓으라"고 하더니 앉은자리에서 책을 펼쳐읽기 시작했다. 2권의 이야기는 결혼의 여신 헤라와 바다의 신 포세이돈, 정의의 여신 아테나의 이야기다. 스핑크스를 따라 모래시계로 나온 하빈이를 지윤이가 구해 만나게 되지만 서로 다른 길을 걷
"케이론과 떠나요." 내용보기

그리스 신화 박물관의 비밀 1권을 읽은 후 애타게 기다리던 2권이 도착했다는 소리에 비명을 질러대며

좋아하던 딸아이는"얼른 책을 내놓으라"고 하더니 앉은자리에서 책을 펼쳐읽기 시작했다.

2권의 이야기는 결혼의 여신 헤라와 바다의 신 포세이돈, 정의의 여신 아테나의 이야기다.

스핑크스를 따라 모래시계로 나온 하빈이를 지윤이가 구해 만나게 되지만 서로 다른 길을 걷게된다.

먼저케이론을 따라나선 지윤이가 도착한 곳은 제우스와 헤라의 재판장(?)

여자가 많은 제우스가 이오를 만나던중 헤라가 나타나자 그녀를 얼떨결에 소로 변장을 시킨다.

헤라는 소가된 이오를 눈이 100개인 아르고스에게 맡기지만 헤르메스에 의해 죽임을 당한것을 재판 하는곳이었다.

드디어 나타나는 바다의 신 포세이돈!!

예쁜 여인이었던 메두사! 하지만 포세이돈이 메두사를 사랑하게되자 화가난 나테나가 메두사를 괴물로 만들어버리고..

그녀의 저주스런 모습때문에 메두사의 얼굴을 본 사람들은 모두 돌로 변해간다.

결국 아테나는 페르세우스를 시켜 메두사를 죽이고 메두사의 머리를 방패에 새겨 막강한 힘을 얻게된다.

아테나와 포세이돈의 싸움! 그 둘의 선물~

포세이돈의 끊이지않는 소금물이 나오는 샘과 아테나의 올리브

하지만 사람들은 올리브를 선택해 아테나가 승리하게된다.

아이들이 읽는 책이어서 두껍지않게 함축되어있어 한 권을 금방 읽게된다는게 조금 아쉽지만

시리즈이기에 게속 읽고싶어지게하고 읽게된다는?

아이들에게는 기다림을 주는 책인듯하다.

아이는 두세번 반복해서 읽고는 3권을 사러가자고 조르는걸보면...

m********n 2013.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케이론과 함께 떠나는 그리스 신화
"케이론과 함께 떠나는 그리스 신화" 내용보기
케이론과 함께 떠나는 그리스 신화 2 가나출판사와 랜덤하우스에서 출간된 그리스 신화를 접하면서 점차 신화의 세계에 빠지게 되었고 케이론 북스에서 나온 그리스 신화를 처음 접하게 되었다. 그리스 신화를 읽으면서 신이지만 너무 인간에게 가혹하거나 신들의 재판이나 질투를 보면서 조금은 심하다는 생각을 한 번쯤 하게 되는데 이 책은 그런 부분을 놓치지 않고 잘 이용한 것
"케이론과 함께 떠나는 그리스 신화" 내용보기

케이론과 함께 떠나는 그리스 신화 2

가나출판사와 랜덤하우스에서 출간된 그리스 신화를 접하면서 점차 신화의 세계에 빠지게 되었고 케이론 북스에서 나온 그리스 신화를 처음 접하게 되었다.

그리스 신화를 읽으면서 신이지만 너무 인간에게 가혹하거나 신들의 재판이나 질투를 보면서 조금은 심하다는 생각을 한 번쯤 하게 되는데 이 책은 그런 부분을 놓치지 않고 잘 이용한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올림포스 12신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지만 이 내용을 이끌어 가는 등장인물 유빈, 지윤, 하빈, 레오, 강박사, 케이론 등이 나오는데 이들이 신화에 얽혀 올림포스에서 나오는 등장인물들을 만나게 되면서 신화에서 나온 이야기 중 우리가 생각해도 좀 심하다는 이야기들을 재판하는 내용들이다.

2권에서는 헤라, 포세이돈, 아테나가 나오는데 헤라에 관해서는 제우스의 바람기에 대한 헤라의 불만과 포세이돈이 사랑한 메두사를 괴물로 만든 것은 너무 과하다는 내용의 재판, 포세이돈과 아테네가 올리브와 바닷물을 가지고 누가 사람들에게 더 유용한가의 재판 등이 들의 줄거리와 연결되어 있어 원전의 느낌과 새로운 캐릭터를 이용해서 더욱 실감나는 장치를 만들어 박진감 있고 흥미진진하게 만들었다. 그림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습으로 되어 있어 더 친근감을 주고 있다.

그리스 신화를 좀 더 색다르게 읽고 싶다면 한 번쯤은 읽어도 괜찮을 책이다. 그리고 우리나라 제주도 그리스신화 박물관이 있는데 그곳에서 추천도서로 선정한 책이라고 한다.

그리스 12신과 새로운 캐릭터들이 서로 유화되어 신화를 재미있고 지루하지 않게 잘 풀어 나간 흔적이 많이 보이는 책인 것 같다.

 

 

c******k 2013.07.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