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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떤 교재를 학습하셨나요? 기적의 6세 창의력 1권 직업
2. 학습일지에 올려주셨던 사진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 한 장을 업로드해주세요.
3. 엄마표 학습단에 참여하신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큰아이와 학습을 같이 함으로써 공감형성이 좋았어서 둘째아이도 규칙적인 학습을 하는 시간을 가져보고 싶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4. 학습한 도서의 장점과 단점은 무엇이었나요? 다양한 영역의 학습및 놀이가 흥미로워서 아이가 참 즐거워 했습니다.
5. 다음 기수 학습단에게 '이렇게 활용해보세요!'라고 조언하고 싶은 내용이 있으신가요? 탐구활동들이 준비하고 같이 하기 힘든 경우도 있지만, 막상 해보면 아이가 참 즐거워하고, 그때의 기억들이 꽤 오래까지 아이에게 남아있는것 같아 활동들을 대부분 하고 넘어간다면 참 좋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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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떤 교재를 학습하셨나요? 기적의 6세 창의력 1권 직업
2. 학습일지에 올려주셨던 사진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 한 장을 업로드해주세요.
3. 엄마표 학습단에 참여하신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엄마와 둘만의 놀이를 재미와 학습 둘다 할수 있는 학습단이였으므로.
4. 학습한 도서의 장점과 단점은 무엇이었나요? 다양한 활동, 단점은 없음.
5. 다음 기수 학습단에게 '이렇게 활용해보세요!'라고 조언하고 싶은 내용이 있으신가요? 책에 나온 여러 영역에 대한 엄마팁을 미리 보고 학습한다면 아이가 서툴러도 재미난 학습 및 놀이가 가능할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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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떤 교재를 학습하셨나요? 기적의 6세 창의력 1권(직업)
2. 학습일지에 올려주셨던 사진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 한 장을 업로드해주세요.
3. 엄마표 학습단에 참여하신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학습단에 참여함으로써 놀이를 좀더 적극적이고 학습적으로 접근해보고 싶었습니다.
4. 학습한 도서의 장점과 단점은 무엇이었나요? 다양한 영역으로 직업에 대해 알아 볼수 있었고, 집에서 하기 쉬운 간단한 과학실험등이 좋았습니다.
5. 다음 기수 학습단에게 '이렇게 활용해보세요!'라고 조언하고 싶은 내용이 있으신가요? 아이가 주도하는 놀이가 될수 있도록 미리 엄마팁을 읽어보고 준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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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가 나쁜짓을 많이 하긴했지만... 민서는 메르스덕에 엄청 좋았을꺼에요. 엄마랑 민기랑 하루종일 집에서 ㅎㅎㅎ 몇주동안 그만큼 책도 많이 읽고... 엄마와 함께 홈스쿨링하는 시간도 많이 가졌네요~ 그중에서도 민서가 참 좋아했던 유아홈스쿨링 교재 소개해요~
그냥 학습지 인줄 알았는데 그냥 학습지만은 아니였던... 누리과정에 맞춘 유아홈스쿨링 교재 길벗스쿨 기적의 6세 창의력!!
보통의 학습지라고 생각했는데... 보통 볼수있는 단순한 문제유형의 반복이 나오는것이아니라... 누리과정에 맞춘 주제로 스토리가 있고... 그 스토리속에서 언어, 수학, 과학, 사회 등의 지식 영역을 학습할수있도록 해주면서 논리적 사고와 창의적 사고를 길러주는 유아홈스쿨링 교재에요~
유아홈스쿨링 교재 기적의 6세 창의력에서 다루는 누리과정의 주제는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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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과정 직업에 대한 첫번째 이야기는 요리사에 관한 이야기로 언어, 수학, 사회, 과학, 논리사고, 창의사고 영역 학습하기 요리사가 되어 하는 활동을 다양한 영역과 접목하였네요~
설명을 듣고 그 요리사에게 알맞은 모자 스티커를 붙여주며.. 논리사고를 기르기!
키가 가장 큰 요리사는 길이가 가장 짧은모자를 써요 국자를 들고있는 요리사는 주방장 다음으로 길이가 가장 긴 모자를 서요. 안경을 쓴 요리사는 두번째로 길이가 짧은 모자를 써요... 단서를 읽고 어떤 사람이 해당되는지 생각해 스티커 붙이기.. 단순한 스티커 붙이기와는 완전 달라요~
엄마만 보세요 코너가 따로있어서 어떤 점에 유의해서 유아홈스쿨링해야할지 알려주니 참고가 되더라구요.
두번째 활동은 그림에 나온 음식 재료를 낱말 퍼즐에서 찾아 동그라미하기로 언어 능력을 기를수있어요.
민서가 게임처럼 즐기는 모습보니 흐뭇하더라구요 ㅎㅎ
주방에서 조심해야할 상황을 찾아서 조심 스티커 붙이기~ 사회영역능력을 기를수있구요...
주제에 맞춘 활동들이 다양하고 아이가 스스로 생각해야 문제를 풀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았어요. 요즘 유아홈스쿨링에서 강조되고있는 창의력 논리력을 기를수있다는 점도 맘에 들었답니다.
마지막으로 요리와 관련된 직업을 소개해주면서 요리사에 대한 지식을 더 넓힐수있었네요~
누리과정에 맞춘 유아홈스쿨링 교재 길벗스쿨 <기적의 6세 창의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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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적의 창의력 6세, 1권! 영재학습 프로그램을 기반의 유아홈스쿨링교재는 이 아이가 어릴떄 접해주었으나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구나 싶었어요. 이번에 누리과정을 기반으로 한 유아홈스쿨링교재, 기적의 창의력 6세 1권을 함께 해 보았답니다 ♪ ![]() 학교 들어가기 전, 유아들이 중심두고 배워두어야 할 역량들. 연령별 누리과정을 포함하는 유아홈스쿨링 교재. 아이와 함께 해보니 교재라 하기보단, 활동책이다 이야기하고 싶답니다. 교재라 그러면 왠지 학습 스러워서, 노는 것 같이 알아가는 스타일 책이라서 활동책의 느낌으로 아이와 함께 했네요. ![]() 기적의 창의력 6세의 1권은 직업과 관련하여 함께 합니다. 아이들이 물론 외출해서 이러저러한 직업의 어른들을 만나지요. 그 어른들이 나옵니다~ 직업과 관련한 이야기와 함께 역량을 키워보려 합니다 ![]() 활동들을 보여주는데, 그 활동 속에서 논리사고, 언어, 수학, 사회, 과학, 창의사고 등등의 역량을 키워봅니다. ![]() 순서대로 하면 편하겠지만, 아이가 원하는 것 위주로 해주기로~ 그리하여 아이는 먼저 <언어> 부분인 '싱싱한 재료를 사요'를 먼저하겠다 하네요. ![]() 낱말 찾기를 해보니 재밌나봐요. 진지하게 앉아서 꾸준히 하는 모습이 사뭇 어색하다 싶을 정도로, 심혈을 기울여서 단어를 찾아봅니다. 그림이 있으니 그 그림을 보고 어떤 재료들을 찾아야할지, 스스로 찾아보니 그 모습이 신기하기도 했다죠. ![]() '재료를 잘라요'에서는 대칭을 생각해보는 <수학>영역이었어요. 먼저 예상해서 그려보고, 그리고 실제로 잘라보고 확인하기로 했답니다. ![]() 귤은 없었지만, 오렌지가 마침 집에 있어서 아이에게 보여주었네요. ![]() 아이의 상상과는 달랐던 실제. 아이들에게는 역시 보여주며 깨닫게 하는 것이 도움이 되지요~! 보통 사과만 많이 봐서 그런지, 자르기 전에 사과처럼 생각했더라구요. 이번을 계기로 과일 먹을 때, 꼭 보여줘야지 싶었네요. ![]() '반갑게 인사해요'에서는 <논리사고>를 연습해보는 시간. 스티커를 붙여보는 활동이라 부담없이 하겠기는 한데, 설명을 듣고 논리를 따라보아야 하는 시간이었어요. 스티커를 맘에 드는 사람에게 임의로 붙이고 싶었지만, 이야기에 맞게 해보자 하며~! 러 조건들을 생각해서 판단하는 활동, 주변사물들 보면서 아이와 이야기를 많이 해봐야겠다 싶었네요.
![]() 3장 경찰관에서 '지문으로 도둑 잡기'는 과학 부분이었거든요. '지문'을 보고 도둑을 찾아보는 시간, 마치 아이는 본인이 탐정이 된 것 처럼 중얼중얼~ 이야기하며 삼돌이야!
![]() 특히 이 부분에서는 가족들과 정말 지문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갖어볼 수 있게 실험 방법이 상세히 나온답니다. 아직 해보진 않았는데, 이렇게 해서 각가의 지문을 살펴보면 참 재밌겠죠?
각 연령별로 5권의 책을 함께 할 수 있어요. 노는 것처럼 풀어보지만 사실 아이들이 배우는 점이 참 많을 듯 보이는 구성이었네요. 곧 여름방학도 오고 하니.. 방학동안 재미난 활동책, 기적의 창의력과 함께 해야겠다는 계획을 세워봅니다 :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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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메르스 때문에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보내지 않고 집에서 유아홈스쿨링 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저 역시 지난 주에 이어 1주일 넘게 6살 똘망군과 엄마표 홈스쿨링을 진행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원하는 대로 놀라고 놔두었더니 며칠 지나지 않아 '심심해!'를 연발하면서 먼저 공부하자고 다가오는 똘망군이네요.--;
이왕이면 누리과정과 연계되는 프로그램으로 유아홈스쿨링을 진행하면 좋을 것 같아서 시작하게 된 길벗스쿨 <기적의 6세 창의력>인데요! 처음에는 집에 있는 각종 출판사의 '무늬만 창의력 계발'인 워크북들과 똑같은 줄 알고 별로 기대를 안 했는데~ 풀면 풀수록 아이 뿐만 아니라 엄마도 너무 재미있어서 다른 공부는 안 해도 길벗스쿨 <기적의 6세 창의력>만큼은 꾸준히 풀고 있어요~
한마디로 저희 초등학교 때 방학마다 풀었던 '탐구생활'을 누리과정에 맞춰서 유아판으로 만들었다고 보면 될 듯 싶어요!ㅎ
길벗스쿨 <기적의 6세 창의력> 1권 직업
길벗스쿨 <기적의 창의력> 시리즈는 만3세~5세를 위한 공통과정인 누리과정에서 다루는 수많은 주제 중에 15가지 대주제를 엄선해서 창의적으로 각 주제를 탐색하고 문제를 해결하도록 구성되었어요!
기존의 창의력 워크북들이 미니 초등학교 학습지라는 느낌이 드는 정형화된 문제들과 빠른 시간 내 답을 찾을 수 있는 지나치게 친절한 학습용문제집 같은 느낌인데요! 그에 비해 길벗스쿨 <기적의 6세 창의력>는 평소에 접해보지 못한 다양한 문제들이 등장해서 그간의 유아홈스쿨링 워크북에 대해 가졌던 선입견을 말끔히 씻어주네요~
길벗스쿨 <기적의 창의력> 시리즈는 2012년부터 단계적으로 시행된 누리과정의 연간주제와 영재교육 분야의 교육영역을 접목시킨 5~7세용 워크북이에요!
누리과정에서 다루는 프로그램의 연간주제는 총 12개이고, 각 주제당 4~5개의 소주제로 나뉘어 총 52개로 이루어져 있어요. 영재교육에서는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기르는 것을 교육 목표로 하기에 주제 중심의 통합교육, 아동 중심의 개방교육, 활동중심의 체험교육, 과정 중심의 탐구교육을 주된 교육방법으로 한대요.
이 두가지를 접목시키다보니 길벗스쿨 <기적의 창의력>시리즈는 누리과정과 연계된 5개 대주제를 선정하고, 각각 4개의 소주제로 세분화하여 창의사고, 논리사고, 언어, 수학, 사회, 과학 등 KAGE영재교육 학술원의 6개 영역별 학습활동으로 확장시켜 구성되었어요.
길벗스쿨 <기적의 6세 창의력> 1권은 이 중에서 직업에 대해 다루는데, 요리사, 패션 디자이너, 경찰관과 소방관, 자동차를 만드는 사람들로 세분화되네요.
다른 창의력 워크북의 경우도 비슷하지 않나 할 수 있지만, 길벗스쿨 <기적의 6세 창의력>은 각 소주제에 대해서 따로 떨어진 내용이 아니라 하나의 스토리로 구성하여 자연스럽게 누리과정과 영재교육에서 강조하는 영역을 아우르는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예를 들어 길벗스쿨 <기적의 6세 창의력> 1권 직업 '요리사'의 경우를 보면 '오늘은 레스토랑에서 일일요리사가 되는 날이에요. 하나와 두영이는 요리사가 되어 여러가지 일을 해 볼 거에요. 요리사가 어떤 일을 하는지 함께 알아볼까요?'로 이야기를 시작해요~
문제에서 주는 단서를 읽고 알맞은 높이의 주방모자 스티커를 붙이기 (논리사고)와 같은 단순한 스티커 붙이기 활동조차 아이가 답을 쉽게 유추하지 못하도록 스티커를 붙이는 그림의 크기가 모두 동일하게 그려져 있어요.
그리고 1. 키가 가장 큰 요리사는 길이가 가장 짧은 모자를 써요. 2. 국자를 들고 있는 요리사는 주방장 다음으로 길이가 가장 긴 모자를 써요 처럼 시간이 걸리더라도 아이 스스로 유추할 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그림에 숨겨진 음식재료를 낱말퍼즐에서 찾아 동그라미치기 (언어)는 기존의 창의력 워크북에서 많이 본 문제 같기도 하지만, 숨어있는 단어를 미리 알려주고 찾는게 아니라 그림을 분석해서 음식 재료의 이름을 직접 찾도록 만들어진게 조금 다르네요!
또 가로, 세로로 자른 과일의 단면 그림을 보고 그려보기 (수학)는 자르기 전에 내가 상상한 모양과 실제로 잘린 모양을 비교하도록 되어 있어서 한번 더 생각할 수 있는 힘을 길러 주네요~
주방에서 주의가 필요한 상황에 조심스티커 붙이기 (사회)는 기존의 워크북과 큰 차이가 없다 싶었는데, '엄마만 보세요' 를 통해서 '조심스티커를 직접 만들어 우리집 부엌 곳곳에 붙여 보는 것도 좋아요.라는 짤막한 팁을 주네요!
기존의 창의력워크북에 대한 선입견이 깨지기 시작한 문제는 바로 이 두 개의 주문 표를 보고 한 개의 표에 수량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더하기 (수학)였어요!
아직 +1,+2 개념만 아는 똘망군이 이 문제를 풀 수 있을까 걱정스러웠는데~ 수의 크기만큼 동그라미를 그려서 수와 양의 관계를 알려 줄 뿐 아니라 이를 통해 2+6=8, 4+3=7 같은 더 큰 수의 덧셈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창의력 향상 뿐만 아니라 요즘 유아홈스쿨링에서 가장 크게 대두되는 사고력과 문제해결력까지 해결해주길래 참 만족스럽더라구요~
스파게티 요리 순서를 읽고 요리그림 순서 추론해서 번호 적기 (논리사고)는 문제는 쉬웠는데 똘망군이 이 페이지 풀면서 계속 스파게티를 만들고 싶다고 우겨서 살짝 난감했어요.--; 메르스 때문에 마트를 못 갔더니 스파게티 만들 재료가 없어서결국 이 날 저녁 식사로 토마토스파게티를 배달해서 먹고 다음에 직접 만들어보기로 약속했어요.^^:
예전에는 창의력 워크북을 풀면서 직접 실행해보고 싶었던 욕구가 없었는데, 길벗스쿨 <기적의 6세 창의력>은 유난히 문제를 풀면서 직접 해보겠다고 나서는게 많았던 것 같아요!
특히 똘망군이 가장 좋아했던 문제는 직접 실험을 해보도록 하는 과학관련 문제였어요~
따뜻한 물과 찬 물에서 각설탕 넣고 녹는 속도 비교하기 (과학)를 보고 당장 해보고 싶다고 하는데 집에 각설탕이 없어서 치킨스톡을 활용해서 실험도 진행했었네요!!
문제에서는 뜨거운물과 찬물에 넣고 10초 뒤 관찰하라고 써있었는데~ 이것만으로는 자기 호기심을 충족시키지 못했는지 유리막대로 휘휘 저어 보기도 하고 부셔 보기도 하면서 어떻게 하면 빨리 녹일 수 있는지 방법을 찾더라구요!
그간 누리과정과 관련된 다양한 워크북을 풀어 봤지만 똘망군이 이렇게 신나하면서 매일 풀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한 워크북은 길벗스쿨 <기적의 6세 창의력>이 유일하네요.
이 페이지를 보는데 지금은 사라졌지만 제가 초등학교 때 풀었던 방학탐구생활이 떠오르더라구요!ㅎ 하필이면 요즘 메르스 때문에 어린이집도 휴원이라~ 유아판 탐구생활이라고 불러야 하나 고민까지 들었어요.
음식을 먹고 있는 사람들의 표정과 상황을 보고 대화 완성하기 (언어)나 바나나와 빵, 쨈을 가지고 만들 수 있는 새로운 요리 계획해서 표현하기 (창의사고)도 있어요.
요리사라는 직업만 생각하면 모든 문제가 요리나 요리재료에 국한될 것 같지만 주문서 보고 표를 완성하는 수학문제나 수용액의 온도에 따른 용해속도를 묻는 과학문제, 레스토랑에서의 예절 같은 사회문제도 다루고 있어서 정말 신선한 창의력 워크북이라는 느낌이 들었네요!
마지막으로 요리와 관련된 직업 소개하기 (지식페이지)로 구성되어 있는데 파티시에, 바리스타, 쇼콜라티에처럼 좀 더 세분화된 직업군이 소개되어서 예전에 나온 워크북과의 차이점이 확연히 느껴지더라구요!
그리고 매 페이지마다 '엄마만 보세요'라고 부모님을 위한 팁이 제시되어 창의력 교육을 어떻게 시켜야 하나 고민하는 부모님들을 도와 주네요!
6살 똘망군이 꼬마에디슨이라고 불릴 정도로 호기심이 왕성하고 엉뚱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 터라 늘 고민이었는데, 길벗스쿨 <기적의 6세 창의력> 덕분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어지는 패션디자이너와 관련된 내용도 기존의 창의력 워크북을 생각하고 보신다면 깜짝 놀랄거에요! 일주일 뒤로 다가온 패션쇼 준비에 바쁜 다다의상실을 소개하는 스토리텔링으로 진행이 되요.
주어진 단서를 읽고 옷과 모자 스티커를 붙여주는 활동부터 식물과 동물의 특징을 이용한 옷을 만들기 위한 정보를 찾으러 설명에 맞는 장소 연결하기, 모은 정보를 활용해서 식물과 동물의 특징을 이용한 옷만들기 등등 한번 시작하면 한참을 집중해서 풀 정도로 지루하지 않게 구성되어 있네요!
평소 그리기라면 딱 질색하는 똘망군마저도 상상 속의 옷을 그려내도록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문제도 참 마음에 들었어요! 비록 식물과 동물의 특징을 잡아 내라고 했지만, 뜬금없이 밤하늘의 별을 본딴 별옷을 만들고 "불가사리는 별을 닮았쟎아!"라면서 자기가 맞게 그렸다고 우기는 똘망군이긴 하지만 말이죠~
옷본을 이루는 사각형의 수를 세서 크기를 비교하는 문제나 패션쇼 무대 위의 발자국을 보고 모델의 신발 모양과 비교해서 어느 모델인지 찾는 문제도 신선했어요!
소주제인 디자이너와 관련되었지만 누리과정에서 배우는 내용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 범주의 문제라서 아이 뿐만 아니라 어른이 봐도 참 재미있더라구요!
아무래도 수학과 과학을 좋아하는 똘망군이라서 가장 인기가 좋았던 문제는 역시 직접 실험을 해보는 문제였는데요!
다다씨가 다양한 색의 옷감이 필요해서 하얀 천을 염색하기로 했다는 설명과 함께, 키친타올의 물을 흡수하는 성질을 관찰하는 활동이 등장해요.
1시간 후에 관찰하니 변화가 크게 느껴지지 않아서 다음날 아침에 관찰을 하니 확실히 키친타올을 타고 연두색 물이 빈 컵으로 이동한게 보이더라구요!
그간 초등학생 대상의 과학실험 워크북에서는 이런 활동을 많이 봤지만, 누리과정에서 다루는 직업-디자이너와 연계해서 재미있게 이야기로 천이 염색되는 원리를 키친타올을 활용해서 알려주는 건 처음인 것 같아요!
엄마표 유아홈스쿨링을 진행하면서 과학실험과 관련된 내용이 적은게 너무 아쉬웠는데~ 길벗스쿨 <기적의 6세 창의력>은 이런 아쉬움을 단번에 해결해주네요!
오늘도 어린이집 임시휴원이라서 아침부터 일어나 길벗스쿨 <기적의 6세 창의력> 하자는 똘망군이에요~
저처럼 어린이집에 보내지 못하고 집에서 유아홈스쿨링을 고민 중이라면~~~ <기적의 창의력>시리즈로 시작해보시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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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에서 출간된 <기적의 창의력>의 특징은 주제 중심, 과정 중심의 교육 방법이라는 점! 연령이 5~7세로 되어있지만 누리과정 주제와 연계하여 만들어졌기에 15개의 대주제.60개의 소주제를 중심으로 엮어졌다. 즉 다양한 주제를 넘나들며 굳이 5~7세에 딱맞춰 공부하지 않아도 자유자재로 만나볼 수 있다는 장점. 둘째가 8세가 막 되었을 무렵이니까 이런 장점을 살려 아직은 여유도 많으면서 실물이 필요한 초등학교 1학년에 세번째 만남을 가졌다.
요즘도 유행하는 직업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급변하면서도 다양한 직업을 부모가 경험했던 직업에 한하여 제시해준다는 것은 얼마나 아이러니한가. 그래서 직업편을 보면서 다양한 직업을 만나며 여러 요소들을 생각해 본다.
요리사 / 패션 디자인 / 우리 동네 지킴이 / 자동차를 만드는 사람들이 소개되어있어요.
매일 매일 날짜를 쓰고 재미있게 만나본답니다. 앞뒤로 넘겨가며 내용도 살펴보고요.
스티커 붙이기는 너무 시시하다구요? 오.. 아니랍니다. 지금도 너무 재미있어라 하지요. 그러나 때로 이렇게 틀리기도 한답니다. 떼느라 고생중요^^;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듯 합니다. 요리의 필수! 주방에서의 유의사항을 찾아보는 중이랍니다.
병원에 가면 뜨거운 물에 데인 화재사고가 많다고 하니까 안전을 잘 배워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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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없이 적는 단순 반복이 아니라 이렇게 아이로하여금 생각을 하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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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대화를 하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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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창의력, 6세 직업편, 유아 통합교육 프로그램, 길벗스쿨
기적의 유아수학, 기적의 한글학습 시리즈, 기적의 계산법, 기적의 문장제, 기적의 낱말학습, 기적의 받아쓰기, 기적의 파닉스 등 기적의 시리즈와 쭈욱 함께 해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8세 첫째아이와 뒤이어 단계를 밟고 있는 6세 둘째, 그런데, 출간되지 얼마되지 않은 기적의 창의력 만큼은 첫 시작부터 집안의 여러 일들로 인해 만날 수 없다가 최근 많은 분들의 추천으로 아이 연령에 맞는 6세편 1권 직업편을 만나게 되었는데요.
습관처럼 보게되는 머리말 속에 기존 워크북이 정형화되어 너무 많이 익숙한 유형의 문제와 빠른 시간 내에 답을 찾을 수 있도록 지나치게 친절한 학습용 문제였다고 하면, 기적의 창의력은 창의적인 사고나 미래 지향적인 문제 해결을 추구하며 공교육 과정에서 다루는 주제와 관련된 학습 활동을 엮은 5~7세를 위한 워크북이라고 하는 부분에서 마음에 와 닿았는데요. 이미 초등대열에 선 첫째아이는 함께 할 수 없어 아쉬움은 있었지만, 둘째와 함께 하면서 자연스럽게 큰아이는 보조선생님 역할을 하게 되니 일석이조인 것 있죠!
기적의 창의력은 5세부터 ~ 7세까지 연령별로 통합 공통 과정인 누리과정과 연계된 5개
대주제와 그 속에 60개의 소주제로 구성, 쭈욱 훑어보니 이미 유치원에서 배웠고, 배우고 있는 모든 주제들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어찌나 반갑던지~ 함께 한 아이 또한
자 그럼, 주제 중심, 과정 중심의 교육 방법에 근거하여 문제를 좀 더 깊이 있게 사고하여 해결 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는 <기적의 창의력>, 아이의 연령에 맞게 6세편을 살짝 살펴볼게요. 총 5권으로 각 권마다 대주제가 있고, 그 속에 4개의 소주제를 다뤄 총 20개를 만날 수 있는데요. 이 또한 스토리텔링 방식과 창의 사고, 논리사고, 언어, 수학, 사회, 과학 등 6개 영역별로 활동할 수 있어 한 권의 책으로 여러가지를 영역을 터치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책이었다지요.
특별히 아이와 함께 한 책은 1권 직업에 관련된 것으로 4가지 직업을 만날 수 있었는데요.
요리사, 패션 디자이너, 우리 동네 지킴이, 자동차를 만드는 사람들이였지요. 아이와 한 주에 한 직업씩 훑어 볼 참으로 요리사를 함께 해 보았답니다.
와우~ 참 많은 영역의 내용들을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을 한 눈에 알 수 있겠지요.
본격적으로 본문 속으로 들어가 보면 우리아이 또래와 같은 하나와 두영이의 등장, 이 아이들이 레스토랑에서 일일 요리사가 되어 봄으로써 그 이야기는 펼쳐지는데요.
요리사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모자 쓰기, 세 명의 요리사들에게 모자 스티커를 붙여주는 미션을 시작으로 그림 속의 음식재료 이름을 언어부분에서 다루고, 재료를 가로 세로 방향으로 자르기전의 모양을 상상하고 직접 잘라 봐서 비교 후 직접 그려 보는 수학부분, 무엇보다 요리하면서 조심해야 할 부분도 체크해 보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이 직업에 대한 이해도와 창의적 사고의 확장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함께 하면서 아이가 열정적으로 함께 했던 수학부분, '주문서 만들기' 2개의 주문서를 합하는 부분이라 덧셈이 연계된 학습놀이였는데, 하나 하나 도트로 표시하면서 세어보고, 숫자 써 보는 모습이 너무 기특했다지요.
이와 더불어 아래와 같이 간단하게 집에서 해 볼 수 있는 과학실험까지 만날 수 있었던 기적의 창의력
하하~ 제 2의 유치원을 집에서도 구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것 있죠! 마무리로 새로운 요리에 도전해 봄으로써 창의사고를 쑥쑥 키울 수 있었던 부분~
옆의 요리사들과 비슷하기는 했으나 도전했다는 부분에서 칭찬 한가득, 끝으로 지식이 쏙쏙! 늘어나는 소리를 들으며, 쉬어가기로 마무리 해 보았는데요.
와우~ 일주일 동안 함께 하면서 유치원에서 하고 있는 '프로젝트 수업'을 함께 한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기적의 창의력 다음권도 기대만땅과 더불어 강추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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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창의력 시리즈가 드디어 우리집에 왔답니다. 기적의 6세 창의력은 5권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직업, 도구와 기계, 지구와 환경, 특별한 날, 계절로 나뉘어져 있네요.
요즘은 우리 어릴때와 달리 창의력과 스토리텔링이 많이 강조되고 있잖아요. 수학문제 하나를 풀어도 이제는 문제에 담긴 스토리를 이해해야 하니 창의력과 사고력, 이해력 등을 길러줘야 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기적의 창의력이 창의력 뿐만 아니라 이해력 등도 많이 높여주는 것 같더라구요.
기적의 창의력은 유치원교육의 기본이 되고 있는 누리교육과정을 바탕으로 만들어져 아이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해요. 교육내용과 교육체계가 아이들이 배우는 내용과 연관되어 있으니 실생활과 더 가깝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아요.
6세 1권의 주제는 직업이에요. 요리사, 패션 디자이너, 경찰관과 소방관, 자동차를 만드는 사람들로 나뉘어져 있어요.
내용도 좋지만 활용을 잘해주면 더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엄마들이 아이들과 재미있게 책을 활용할 수 있도록 활용방법도 알려줘요.
문제를 듣고 모자를 붙여주는 활동이에요. '국자를 들고 있는 요리사는 주방장 다음으로 길이가 긴 모자를 써요' 라는 문장이 나오는데 이렇게 생각해서 해결해야 한는 문제는 처음이라 처음엔 살짝 어려워하더라구. 잘 듣고 꼼꼼하게 생각해야 풀 수있는 문제들이 나와요.
한글도 나오기 때문에 한글을 익힌 친구들에게 맞는 것 같네요. 글자를 스스로 찾는 재미가 있어요.
귤의 자른 모양을 보고 그림을 그리는 부분도 있어요. 엄마가 미리 준비해서 활동하면 더 알차게 할 수 있는 책이에요.
귤을 보고 그림을을 그려보았어요. 상상한 모양과 많이 다르다고 하네요. 매일 먹는 귤도 이렇게 직접 잘라보니 생각했던 것과는 달랐나 봐요.
가로로도 잘라보았어요.
역시나 상상했던 것과 다른 모양을 보고 재미있어 하네요.
주방에서 위험한 곳에 조심 스티커를 붙여주었어요. 스티커를 붙이면서 주방에서 이루어지는 일들을 이야기해 보았어요. 다양한 이야기가 있어 더 재미있는 활동 같아요.
한글도 나오지만 수도 나와요. 주문한 양만큼 표시하고 더하기를 해보는 활동이에요. 창의력 책이라 내용이 어떻게 이루어지나 궁금했는데 다양한 부분을 다루면서 아이가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것 같아요. 특히 아이가 재미있어 해서 더 좋았답니다. 다음 내용도 기대가 많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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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장래 희망이 의사입니다... 아빠는 안돼~하고 말리지만 이것저것 언니꿈따라 잘도 변하더니 꽤 오래동안 유지되고 있어요. 지난주에 저는 사랑니를 빼고 언니는 충치치료, 둘째는 정기검짐을 하러 치과에 갔었는데요.. 언니는 입벌리기전에부터 울고불고 난린데 의젓하게 검사받고요. 엄마 사랑니빼는 끔찍한 장면까지 끝까지 관람했어요. 치과의사되면 내 임프란트는 공짜로 안되겠니? 맛있는 음식, 보기에도 멋지 예술작품같은 음식을 만드는 요리사가 맨먼저 해야할것은 재료구입니다. 그림속음식재료들을 낱말퍼즐에서 아주 잘 찾았네요
설탕빨리녹이기시간은 엄마의 손길도 필요하고 글씨를 내생각대로 다 쓰는 것은 서툰지라 말로 대신했어요 설탕이 너무 빨리녹아서 얘기시간이 더 길었네요 "엄마 나 코코아 타줄때 빨리 녹으라고 뜨건물 부었어?" 응..그랬단다 "아빠 커피탈때도 뜨거운물 부었어? 응.. 그랬지 어떻게 하면 더 빨리 녹을까는 고민고민해서 힌트를 주었어요. 엄마가 설탕녹일때, 코코아 줄때 골고루 섞이라고 뭘로 어떻게 했을까? 숟가락으로 휘젓는걸 생각해내었네요 이번에는 자동차 만드는 사람들이네요 선을 그어보고 전체 모양이 자동차인걸 재미있어햇어요. 요즘 엄마가 운전을 안하는 걸 못마땅해했는데 이러다간 얘들이 먼저 운전을 배우겠네요 6세 체험을 재미있게 마치고 7세 부분을 같이 도전해봤어요 내년에 7세가 되니까 당연히 자기가 해야한다고.. 기특했구요 잘 마쳤습니다
기적의 창의력은 활용방법이 아주 자세하게 나와있었어요.. 도움도 되었지만 막상 아이와 함께 하는부분이 적어서 본책이 더 궁금하기도 했고, 내용이 좀더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어요 7세부분은 난이도가 확실히 차이있어서 읽어주고 설명해주고 질문에 대답해주고.. 한단계 높여서 공부해보는것도 꼼꼼하게 진도나갈 수 있게 해주게 되어 좋은 듯합니다 아이가 더 하고 싶다는데 7세를 사주게 될지 스스로 할 수 있는 부분도 많이 있는 6세부분을 살지 결정력장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