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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의 업무 교과서...제목부터 눈길을 사로잡고. 목차를 보니 신기하고 흥미로웠습니다. 내용은 정말...최고입니다. 일하는 방법. 사고를 확장하는 방법. 정리해서 적용하는방법 중간중간에 현실에서 사용 가능한 시트도 포함되어 있어 막 적으면서 읽었습니다. 실적용 사례까지 버릴게 없는 책이네요. 막연한 문제해결에 대한 내용이 아니라서 더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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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인생은 늘 선택과고민의 연속이다. 작게는 점심 메뉴를 뭐로 먹을지부터 시작해서 우리의 일상은 수많은 개인적/ 조직적인 문제를 해결하며 채워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그때 어떤 판단을 했느냐에 따라 우리가 손에 쥘 수 있는결과가 달라짐은 당연지사이다. 코로나로 생각지도 못했던 것들이 급작스럽게 바뀐 요즘. 상황이 나아지기를 기다릴 것인지 내가 접한 어려움을 주도적으로 해결해 나갈지의 기로에 서 있다. 이 책은 나의 복잡한 머릿속을 한번에 정리해 주었다. 그동안 수많은 문제해결 책을 읽어봤지만 이토록 쉽게 읽히는. 이론이 아닌 다양한 사례가 들어있는 책은 처음이다. 일 못하는 후배가 있다면 딱 손에 쥐어주고 싶은 책이다. 사이즈도 한손에 들어와서 요즘은 지하철 탈 때 스마트폰을 여는게 아니라 책을 꺼내는 즐거움이 생겼다. 정말 이책 딱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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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하반기 되면 다음해 업무 목표와 실행 방안, 실적치를 계획하기 막막했다. MBO에 무슨 목표를 어떤 방식으로 진행할지 잘 그려지지 않았는데, 이 책을 보니 그 흐름이 한 눈에 보였다. 문제 인식부터 개선점을 어떻게 도출하고 구조화할지 방법을 쉽게 알려주었다. 특히 사례가 많아서 좋았다. 다른 직장인 분들도 활용하면 업무가 한층 수월해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
| 성과를 내는 사람들의 사고 방식과 업무 처리 원칙을 정리한 실무서다. 일을 구조적으로 바라보고 목표·우선순위·보고 체계를 명확히 해 불필요한 시행착오를 줄인다. 개인의 능력보다 일의 설계를 중시해 누구나 안정적으로 성과를 내도록 돕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