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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꺼이,이방인 ? 책표지 를 먼저 독서 하게 되는 제목이 이목을 끓었습니다. 이책은 꼭봐야 겠어 !! 며칠이 지나 드디어 기다리던 ! 기다렸던 ! 기꺼이,이방인 - 어느사회학자의 여름 대관령 일기 도서가 도착 했습니다. ! 책을 손에 쥐자마자 마치 100m 달리기 경주 하기 직전의 가슴처럼 어서 달리고 (읽고) 싶다는 욕구가 강하게 드네요 표지독서부터 궁금증을 자아내어 더욱 내용이 궁금해진 상태 였답니다. 누구나 태어나서 살아가며 지니게 되는 아픔, 그 아픔의 일부를 간직한채 떠나는 강원도 여행 여자라서? 위험하다? 별나다? 이런 선입견 들을 뒤로 한채 자신의 위하여 두달간 머물기 시작 하는 대관령 에서의 이야기 입니다. 저도 그럴때가 있곤합니다. 사람들을 만나며 함께 이야기 하며 웃고 떠들고 좋은 시간을 가져도 외롭다. 떠나고 싶다. 인생을 미래에 초점을 두며 열심히 매일을 살기 보다 지금 이순간 나자신을 위해 넓은 한국을 여행 하고 싶다. 일주일 여행 한달여행 다들 하는 여행 나라고 못할 이유 있을까? 늘 이렇게 생 각을 하긴 하나 막상 떠나지 못하는 현실의 삶속에서 이책의 강원도 에서 전개되어 지는 이야기 가 매마른 숨결에 촉촉함을 선사하는 듯합니다. 낯선 곳으로의 여행, 여행에서 만나는 다양한 연령대 사람들을 만나 마치 알고지내던 사이 인것 처럼 특유의 친화력을 발휘하여 여행의 묘미를 느끼고 그지역의 사회 문화를 알게 됨과 동시에 여행자 의 입장으로 대관령에게 말할수 있는 이야기 또한 몹시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여행자만 느낄수 있는 감정, 여행자만 그지역에 드릴수 있는 의견또한 이저자는 참으로 아름답게 여행한 다 느끼게 되었습니다. 무슨 이야기 일까 궁금해지지 않으신가요? 어서 시간을 내어 정독 해보세요 하루하루 다양한 책들이 태어나는 현시점에 기꺼이,이방인 이 도서는 사람과 사람의 현실적인 여행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저자 : 댄브라운 작가 만의 특유의 문장력 처럼 술술 읽혀가는 이야기가 마치 기꺼이,이방인 저자 님 만의 문장력이 강원도 산봉오리를 오르내리듯 다채롭게 이어져 정독하게된 시간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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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분의 생각을 살찌워 삶을 기르는 데 꼭 필요한 책이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을 담앙정상스레 차려냈습니다. " 책을 읽기전, 눈에 들어오는 출판사의 소개처럼 책밥상 책을 읽고나면 조금 더 삶을 살아낼만 해집니다. 기꺼이 이방인 이라는 책은 책밥상에서 나온 '딱1년만 쉬겠습니다' 를 좀 더 친절하게?! 풀어낸 느낌 입니다. 읽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지어졌어요. 작가님의 천진난만?!(이렇게 표현하는게 맞는지 모르겠지만☞☜)한 생각과 삶에 대한 통찰력이 마음을 잔잔하게 해주는 느낌입니다. 일상에 지친분들이 잠시나마 책을 읽으며 대관령으로 여행을 떠나보시면 어떨까 싶어요. 작가분은 여름에 다녀오셨는데 읽는 지금은 예쁜 단풍이 들었겠네요. 직접 그 모습이 보고파지는, 훌쩍 그곳에가서 짐을풀고 주변을 걷고파지는 그런 이야기 입니다. 잔잔하지만 뼈있는?! 이야기를 좋아하는 분께 추천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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