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은 오순절 날 성령이 임하신 것과 성령 충만한 교회 공동체의 행복했던 시기에 대한 이야기로부터 시작한다. 사도행전은 끝나지 않았다. 우리는 사도행전의 주인공이 되어 주님의 영광을 위해 복음을 위해 뛰어야 한다. 사도행전의 꿈을 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