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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사회적인 이슈가 되다 보니 페미니즘, 또는 여성주의라고도 부르는 사상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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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한 페미니즘 입문서가 또 있을까" 싶을 정도로 10대 청소년들이 읽기에도 어려움이 없도록
사건들과 쟁점들을 사진자료를 곁들여서 짚어주고 있어요.
아주 적절하고 유용한 페미니즘 입문서가 될 것입니다.
쉬워서 술술 읽힌다며 높은 별점을 줬습니다. ㅎㅎㅎ
페미니즘의 개념부터 시작해서 여성운동에 대한 짧은 역사들,
페미니즘의 흐름을 읽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미투, 여성 혐오, 성폭력 범죄, 여성 할당제, 모성, 성적 불평등, 그리고 젠더 갈등까지!!!
오랜 시간동안 가부장제 하에 이미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살아왔고
이러한 움직임은 기존의 사회규범이나 제도를 흔들기에 충분한, 사회변화를 꾀하려는 시도로 보는 시각도 분명히 존재하기에
분명히 존재하고 있음을 인식함으로써
암묵적이고 부당했던 규정들에 균열을 가하고
발전적으로 만들려는 이들에 대해 부정적으로 반발할 수밖에 없겠죠.
말하는 것 또한 페미니즘이거든요. 남녀 모두에게 자신의 삶은 스스로 결정할 권리가 있는 것이니까요. 여성은 가부장제로 인해 억압되었던 여성의 권리를 되찾음으로써 여성 해방을 위해 싸우고 있고 나아가 모든 성별이 해방되는 성평등 세상, 성별의 동등한 권리를 목표로 싸우고 있습니다. 일부 극렬한 페미니스트들의 주장과 행동을 가지고
그들이 잘못됐다고 지적하는 것에서 그치게 되면
정말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소멸되어 버리고 말아요. 필요한 것은 감추어진 사실과 진실들을 똑바로 분별해내는 능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페미니즘 제대로 알기를 더더욱 독려하고 싶어요. 남성들이 여성보다 더 많은 권력을 가진 사회형태, 가부장제에 전면적으로 반대하는 페미니즘.
'젠더' 의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구요.
2014년 9월, 영국배우 엠마 왓슨의 유엔 연설 내용도 언급해볼 필요가 있겠어요.
여성이 겪고 있는 불편한 문제를 인식하며 나아가 여성과 남성 모두 사회가 정해놓은
현 시점에서 논쟁이 되는 사건과 이슈를 다각도로 접할 수 있었어요.
<도대체 페미니즘이 뭐야?> 를 통해서 많은 분들이 내가 생각하고 있던 페미니즘은 무엇이었을까? 발견할 수 있는 기회로 삼았으면 좋겠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또 다른 페미니즘 도서 <나쁜 페미니스트> 를 알게 되었네요. 록산 게이가 쓴 책인데 TED강연도 있더라구요.
페미니즘에 대해서 논리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책..... 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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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을 잘 모르겠다 하면 추천! 더 상세히 알고 싶다면 더더욱 추천인 책 중 하나이다. 우리가 현대 사회에서 느끼고 있는 성불평등에 대한 이야기를 키워드 별로 조목조목 짚어 나가 알기 쉽게 설명해 놓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잘 몰랐던 사실들을 하나 하나 일깨워 주고 다시 질문을 던져 주는 책이다.
광고의 성 상품화에 대한 이야기는 막연하게 뜬구름 잡는 식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자세히 풀어서 설명해 주는 부분이 크게 와닿았던 것 같다. 여성인 사람도 그냥 무심히 지나치던 광고에 관한 부분은 아직도 우리 사회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사실에 놀라기도 했다. 그밖에도 키워드 별로 접근하는 페미니즘 정리가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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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심심치않게 듣게되는 페미니즘 ?미투(Me Too) 사건?도 외국에서 한동안 크게 이슈가되어 우리나라도 많이 알려졌는데 도대체 페미니즘이란 무얼까?? 페미니즘이란 뜻은 성별로 인해 발생하는 정치ㆍ경제ㆍ사회 문화적 차별을 없애야 한다는 견해로 사회를 바꾸려는 정치적 운동이래요~ 전 단순히 남녀차별에서 여성 차별, 여성인권 이런걸 페미니즘이라고 생각했었어요 전세계에선 남녀평등을 주장하면서도 정말 다양한 방면에서 성차별이 이루어지고 있거든요 여자는 이래야하고 남자는 이래야한다 이런 고정관념을 깨고 누구나 똑같은 대우를 받기위해 세계 곳곳에서 운동을 벌이고 있는거죠 좋은영향도 있지만 약간의 부정적인 생각도 갖고있었던지라 이책을보고 전 조금 단편적으로만 생각했나봐요ㅜ 솔직히 여성인 저도 페미니즘, 페미니스트 이런건 여성옹호? 라고만 단순히 생각해왔고 일부는 왜 여자는 이래야하지?? 불합당한 처사에 분개했으나 또 다른부분에선 저도 모르게 잠재된 성차별의식이 있었던거같아서 다시한번 페미니즘에대해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어요 우리아이들이 남자는~ 여자는~ 이런 시선으로 차별받지 않도록 우리 모두의 인식이 바뀌어야할것같아요 #페미니즘 #도대체페미니즘이뭐야 #페미니즘입문서 #비룡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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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를 살아가면서 많이 듣는 용어중에 페미니즘이라는 말이 있다. 정확히 알진 못해도 성평등을 이루기 위해 여성들이 싸우고있다고 생각했고 막연히 내 딸을 위해 밤길이 무섭지 않고 일한 만큼 월급도 받을 수 있는 성평등을 이루는사회가 되었으면했다. 나 또한 커오면서 많은 성차별을 겪어오고 성희롱도 겪었지만 그냥 유야무야 넘어갔던거 같다. 이 책은 10대를 위해나온 책이지만 나같이 그저 막연히 생각했던 사람들에게도 좋을 책이다. 나같이 성차별도 성희롱도 겪지않는 것이 최선이지만 이 책을 읽어보고 내 소리를 낼 수 있는 힘을 가졌으면 좋겠다. 책을 읽고나니 난 내 딸과 아들의 미래를 위해 조금더 힘써야 겠다는 생각이 확고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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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느때보다 페미니즘이라는 단어에 대해서 나 스스로 얼마나 알고 있는지에 대해서 갈증이 있었다. 난 좀 아는것 같은데 어떠한 반대의 의견을 가진 누군가와 대화를 하게 될때면 어디까지가 페미니즘인가? 내 생각은 어느 쪽인가? 에 대해서 명확하게 설명되지 않는 부분들이 있었다. 서평단으로 선정되서 책을 받고 바로 읽고 싶었으나 육아와 독서란 병행이 쉽지가 않더군. 허나 남편 찬스를 쓰고 마음 잡고 읽었더니 몇시간 만에 후루룩 읽히는 그러나 나의 그 동안의 지적 갈증은 해결시켜주는 쉽지만 명쾌한 책이었다. 아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인 나는 내 아들도 남성이라는 이유로 어떤 차별을 경험하게 하고 싶지 않다. 우리 아들이 살아갈 세상은 성별 나아가 그 어떤 차별도 존재하지 않는 세상이 되기를 바라면서 이 책을 나의 육아동지들에게 권해주고 싶다. 페미니즘이 그 누구도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위한 운동이라는 것에 박수를 보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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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생명체로서 인간으로서 모두가 당연하게 여기는 것들이 당연하게 어그러지는 사회 속에서 살면서 무력감과 답답함 그리고 분노를 이겨내고 어떻게 살아가야할까 고민하다가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요즘 뉴스를 보다보니 속상한 마음도 가득하고 우리가 함께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노력할 일들이 가득한데 왜 말도 안되는 사람들이 더 문제를 많이 만드는지 ㅠㅠ 힘 빠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책을 만나서 많은 좋은 에너지를 얻고 배우고 가는 책이에요 저는 대학교 수업에서도 페미니즘 사회 운동을 접하기도 했고 워낙 관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다만 운동 자체가 다른 외국에서 시작하다보니깐 참 근본 역사를 알아가는데 있어서 어려움이 있더라고요 유럽역사 세계사 한참 손놓은지 오래 됐기도 했고 그리고 우리나라의 경우 너무나 급변하면서 페미니즘척측면에서 부족한 부분들이 많다보니깐 참 실용적이면서 지식적으로 제대로 눈높이 맞게 공부할 순 없을까? 갈증을 느끼곤 했습니다 그래서 약간 청소년들한테도 교육용으로 좋다는 페미니즘 책들을 많이 찾아 읽는 편이었고 그렇게 도대체 페미니즘이 뭐야? 도 읽게 되었습니다 전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중요한! 사회운동 역사를 배우지만 너무 어렵지 않게 부담가지 않게 읽고 있는책!입니다 일단 책 외관은 약간 OOO이 뭐야?! 백과사전이나 입문 지식서 같은 느낌이 들고 캐주얼해서 좋더라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율리아네 프리세라는 독일 언론인이 지은 책이라서 더더 좋았어요 독일인들의 기록정신 ㅋㅋㅋ 그리고 역사를 바로 보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는 학구열 다들 아시죠!!!! 그리고 이런 원서를 한국인이 제대로 옮겼더라고요 사실 원서 번역서를 읽다보면 외국 사례만 나와있어서 이해하기도 착 머리에 지식이 달라붙기 힘든데요! 부제 10대를 위한 글로벌 사회탐구에서 알 수 있듯이 10대 교육용으로도 정말 쉽고 알찬! 한국 번역자체가 잘 되어 있는 책이에요! 개인적으로 페미니즘 공부 필요성, 혹은 흥미, 호기심, 자녀 교육, 앞으로 사회에 어떻게 공존해야하는지! 조금이라도 관심 갖는 분들이라면 꼭꼭 한 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무엇보다 참 쉽고 이해하기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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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페미니즘이 뭐야? 요즘 뉴스와 인터넷에서 자주 접하는 단어 '페미니즘'! 11살 딸아이가 나에게 페미니즘이 뭐냐고 물었을 때 뭐라고 대답해야할 지 곤란했던 기억이 있다. 때마침 '도대체 페미니즘이 뭐야?'라는 책이 나와 너무 반가웠다. 페미니즘의 개념과 역사/ 키워드로 보는 페미니즘/ 페미니즘에 대한 오해와 진실/ 페미니즘적으로 행동하기 로 구성된 내용은 나에게 모호하고 어렴풋하게 다가왔던 페미니즘이라는 단어를 조금은 더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표지를 넘기면 나오는 삽화와 사진들 또한 그 개념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주었다. 이 책에서 페미니스트란 여성과 남성이 싸우는 것이 아닌, 성차별과 고정되고 답답한 성 역할이 없는 사회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라고 정의한다. 나는 아직은 어린 나의 두 딸들이 성별에 상관없이 동등한 권리와 가능성과 자유를 누리게 되길 바란다. 표지에는 "10대를 위한" 이라고 써있어 딸과 함께 읽으려 했지만 내용을 이해하기엔 아직 어려웠던 것 같다. "청소년을 위한" 페미니즘 이해서인 이 책은 딸을 가진 부모뿐 아니라 아들을 가진 부모들과 남학생들에게도 강력히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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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0대를 위한 글로벌 사회탐구라는 부제만큼이나 페미니스트의 입문서로 추천할 만 하다. 페미니즘의 역사와 의미, 종류, sex와 gender의 차이, 성차별의 영향과 한국의 현주소 등 기본적으로 필요한 내용을 담았다. 적절히 들어간 표와 그림도 쉽게 이해를 돕는다. 청소년 필수 교양서로 손색이 없을거 같다. 이 책을 읽고 성차별에 무지했던 나에게 화가 나기도 했고, 몰랐던 걸 알게 되고, 당연하게 생각했던 일들이 정당하지 않게 느껴지기도 했다. 페미니즘이 Black lives matter 운동처럼 많은 사람의 공감을 얻었으면 한다. 무엇보다 남자들의 공감이 필요한데 이 책을 보고 페미니즘의 오해를 풀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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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해 전 82년생 김지영 신드롬과 더불어 미투 운동이 한창일 당시 언론과 쏟아지는 기사들 속 페미니즘이란 단어, 검색을 해보아도 확실한 정의조차 내리지 못했던ㅡ 이 책에는 페미니즘의 개념과 역사 그리고 흔히들 하는 오해와 그에 따른 진실이 담겨있다. 그것만 봐도 10대들은 물론 성인들에게 추천 할만한 페미니즘 입문서임에 틀림없을 것이다. 저자는 독일의 이야기를 예로 담고 있지만 우리의 현실과도 그리 거리가 멀지만은 않은ㅡ 여러 나라에서 지금까지도 겪고 있는 문제점들과 우리가 미쳐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불평등까지 적나라하게 꼬집고 있는 책!! 내용과 더불어 찰떡인 그림은 이해도를 높인다. 성평등 세상을 꿈꾸는 남성들을 위한 특별한 조언(컨닝페이퍼)을 싣고 있는ㅡ 페미니즘은 여성뿐 아니라 모든 성별의 해방을 약속합니다(p.171) 우리 아들들이 좀 더 크면 꼭 이 책부터 읽어 볼 수 있게 해야 될것 같아요. 나도 모르게 해왔던 성차별적인 발언과 행동들 반성하게 되었어요. 페미니즘에 대해 조금 정확히 알아보고 싶으신 분은 꼭 한번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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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페미니즘이 뭐야? 쉽고 재밌게 페미니즘을 배울 수 있는 기본에 충실한 입문서다. 최근 페미니즘은 기본 상식이자 필수 교양이기도 한데 여러 민감한 논쟁에서 차분하게 논리적으로 대응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페미니즘의 모든 것을 체계적으로 보여 준다. 역사와 개념에서 시작해, 젠더, 성적 대상화, 몸, 모성, 임금, 미투 운동 등의 주제별 최신 이슈까지 총체적으로 다루었다. 페미니즘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밝히고, 선입견에 반박할 대응 매뉴얼인 ‘커닝 페이퍼’를 담기도 했다. 생생한 사례로 설명하는 저자의 논지를 따라가다 보면, 거대하고 복잡한 담론을 읽어 내는 통찰력을 얻을 수 있다. 그리하여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페미니즘과 관련한 민감한 논쟁에서 자기 입장을 또렷하고도 논리적으로 말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이 책의 장점이라면 페미니즘을 개념과 역사부터 여러 키워드 별 구체적인 설명과 오해와 진실, 마지막으로 실제 행동으로 옮기기에 대해 심플하면서도 명쾌하고 페미니즘 전반을 두루 다루는 교과서라고 해도 될만큼의 알찬 구성이다. 이 책에서 꼽은 키워드로는 섹스와 젠더, 성적 대상화, 몸, 관계와 성생활, 미투, 임금과 할당제, 모성이 있고 각 키워드별로 설명하는 작은 챕터가 있다. 누가 여성이고, 누가 남성일까? 여성을 왜 주체가 아닌 대상으로 여길까? 몸이라는 전쟁터, 이것도 사랑일까?, 여성을 향한 폭력, 우리의 일은 공평할까? 엄마가 될까? 말까?란 질문과 대답을 읽으며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 ![]() ![]() ![]() ![]() ![]() 또한 자칭 페미니즘이지만 사실은 아닌 것과 페미니즘이 남자들에게도 유리하다는 사실, 안티 페미니즘에 대해 한 발 더 깊이 들어가며 책의 후반부에는 페미니스트가 되는 첫걸음과 선입견에 반박하는 방법 등의 유용한 팁도 실려있다. 이 책은 원래 독일에서 나온 책이지만 한국어판으로 번역되면서 요즘 힙한 컬러인 형광색 멋진 표지와 위트 있는 그림과 사진과 도표가 추가되며 훨씬 더 구미를 당기는 멋진 아이템이 되었다. 또한 마지막에는 ‘지금 한국에 왜 페미니즘이 필요할까?’라는 한겨례 김미향 기자의 해제도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