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서니 브라운 작가 책은 틈틈이 구입해서 보여주고 있어요! 노부영 <How do you feel?>로 시작해서 <난 책이 좋아요>, <엄청나게 커다란 소원>, <우리 아빠>, <우리 엄마>에 이어 이번에는 <넌 나의 우주야>를 구입했어요. 아직 아기가 어려서, 넌 엄마의 우주야~ 하니까 이해를 못하는데, 그래도 사랑을 담아서 읽어줄테니 엄마의 사랑을 느껴주면 좋겠네요^^ |
| 아빠 엄마 시리즈 가지고 있어서 꼭 소장하고픈 책이에요. 넘넘 좋아서 친한 친구에게도 읽어주라고 선물했어요^^ 딸을 표현할 때 넌 나의 우주라고 제목을 의역한 것 까지 정말 마음에 들어요. 키워보면 알잖아요. 정말 아이를 키우다보면 내 모든 것이 되어버리죠 ㅎㅎㅎ 딸에게 항상 넌 나의 보물이야 보석이야 무엇보다 소중해 말해주는데 우주라는 말도 해줘야겠어요. 넌 나의 우주야^^ 진심으로 말하게 되네요 ㅎㅎ |
![]() 책 마지막 장 볼때 저는 눈물이 핑 돌더라구요. 아이에게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고 싶을때 함께 읽어도 좋은 책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아이에게 널 정말 많이 사랑하고 너는 우리에게 그만큼 귀한 존재란걸 말하고 싶을때 함께 읽으며 아이를 한 번 꼭 껴안아 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얼마전 어떤 인터넷 사이트에서 딸의 말을 듣고 눈물이 났다는 사연을 읽으적이 있어요. 둘째가 태어나 첫째에게 너무 미안한데 꼭 한가지 빠트리지않고 하는게 있다고.. 그게 매일 사랑한다고 얘기해주는 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매일 사랑한다고 얘기해줬더니 5살 딸이 어느날 '엄마 너무 행복해서 눈물이 나'라고 얘기했다고 하더군요. 그 내용이 떠오르던 책이었어요. 우리 보석보다 더 귀한 우리아기 사랑으로 키워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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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워 한꺼번에 주문했는데 이 책을 제일 좋아하네요. 요즘 부쩍 엄마를 힘들게하는 딸아이에게 본의 아니게 화도 많이 내고 혼내기도 했는데, 책을 읽으며 딸아이에게 해주고 싶었던 마음속에 말들을 다 전해줄 수 있었어요. 책 내용도 그림체도 너무 사랑스럽고요, 아이를 위해 읽어주지만 오히려 엄마가 더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네요^^ 아이에게 매일매일 읽어주고 싶어요! |
| 아기가 매일 읽어달라고 합니다. 책을 읽어줄 때 아기 이름 넣어서 읽어주세요. 매 페이지마다 우리 딸~ 로 되어 있는데 우리 ㅇㅇ이 이렇게 말이죠~ 진심을 담아 "넌 나의 우주야!!!" 읽어주면 아기도 느끼는 것 같아요. 마무리는 언제나 우린 널 사랑해!!! 선물용으로도 정말 좋아요. 아빠 달을 따 주세요와 함께 투탑입니다. 안소니 브라운 할아버지!! 저와 아기의 최애 저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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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권째 구매네요. 딸친구들에게 선물하려구용~ 선물받은 엄마도 좋아하더라구요~~ 따뜻한 책이에요!♡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샀는데 내용도 좋더라구요~~^^ 글밥은 적지만 따뜻해집니다. 앤서니브라운책 넘 좋아요~ 공연도 또 보러가고 싶네요...코로나가 얼른 종식되어 공연도 감상하고 서점도 자유롭게 드나들고 싶어요!.....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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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자녀가 쓰는 독후감? 난 책을 읽자마자 "우주가 뭐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책을 읽고 깨달았다. 바로 우리 공주야 라는 말을 짧게 쓴 거였다. 사람들은 마음이 변하는말을 한거였다. 때로는 울고 기쁘고 화가나고도 등 이렇게 감정이 나타는 책이였다. 사람들은 다 사랑스럽고 멋지다는 걸 알았다 앞으로는 보살피고 사랑을 줘야겠다고 다짐을했다 이책은 정말 나에게 알맞다 그래서 난 앤서니 브라운 사람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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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브라운책은 믿고보는책인데 이번에도 역시 너무 이쁜 책이었어요 한아이의 엄마가 되고나서 알게되는 그런 사실들이 많은데 그중 우리아이가 이세상의 나의 우주라는거 그리고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하지않을래야 사랑하지않을수없다는거 .. 그리고 정말 어떤모습을 하더라도 가끔은 화가나고 가끔 짜증이 나지만 결국엔 정말 사랑한다고... 이책은 엄마인 제가 읽고 그냥 마음이 뭉클해졌던 책이랍니다 이 작은 행복에 감사하며 살아야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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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나의 우주이거늘- 앤서니브라운 작가신간알림 문자에 바로 클릭해서 주문했어요 ^^ 제가 앤서니브라운을 너무 좋아해서 특유의 따뜻함과 위트, 입가에 절로 미소지어지는 그래서 아장아장 걷던 그 시절부터 앤서니브라운 책을 같이 보고 읽어주곤 했는데 이제 아홉살이 되어서 흔남/ 엉덩이탐정/ 설민석의 한국사 세계사 대모험 푸른사자 와니니/ 만복이네 떡집 시리즈 좋아하는 딸에게 앤서니브라운의 그림동화는 점점 시시해져가는걸까요 ㅠㅠ 저는 읽자마자 우리아빠가 최고야/ 우리엄마가 떠오르고 우리 세 가족이 완성 된 것처럼 넌 나의 우주야로 인해 완성본이 된 느낌인데- 재미는 좀 없다네요 ㅎㅎ 그저 웃지요; 밤마다 환상축제 팝업북이랑 같이 주문했는데 그 책이 더 대단하다고 ^^ 그래도 엄마는 앞으로도 계속 그림동화를 사랑하겠어요! 제가 주문하면 또 같이 보게 되겠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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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사랑가득 넘치는 엄마의 사랑에 대한 책을 읽어주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언제나 어느 상황에서 우리 아이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어도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싶었는데 책을 이용해서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표현하기에 정말 좋은거 같아요. 책을 읽다보면 페이지 페이지 넘기다 재미있는 그림들이 많은데 책에서 주인공 아이가 화가 난 표정을 보고는 우리 아이가 신기한지 계속 손가락을 가르키면서 화난표정을 너무 신기해하는거 있죠? ㅋㅋㅋㅋ 책 보다가 너무 웃겼어요.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