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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때도 과학중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물리였습니다. 그런데 하물며 초등학생이 양자역학이 가당키나 하겠습니까? 그런데 이책은 그래도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해주는지 이책을 읽고 아이가 와서 뭐라뭐라 원자력에 대해서 말하더군요. 하하 저도 모르는 내용이었습니다. 최소한 이 저자가 초등학생이 이해할 수 있게 섰다는게 증명되는 순간 이었죠. 물론 모든 내용을 이해한 것은 아니겠지만..
우리가 양자역학을 알아야 하나요? 물론 알아야 된다는 사람도 있고 몰라도 된다는 사람도 있겠죠. 다만 이런책이 디딤돌이 되어 고차원의 물리학으로 갈 수 있는것 아니겠습니까? 희망을 주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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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 이어 아이의 픽으로 2권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초등학생이 볼 수 있게 어떻게 풀어낸건지 궁금했는데 적당히 유머를 섞고 내용을 섞어 구성이 괜찮았어요 만화라서 좀 그렇긴 했지만 오히려 과학에서는 그림으로 설명을 해 주는것이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2권에 이어 3권도 구매했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 호기심을 채워주기에 좋은 책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