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문화에 대해 서술한 책.
에세이처럼 되어 있어서 생각날 때마다 가볍게 읽기에 좋게 되어있는 듯하다.
상당히 다양한 내용을 다루고 있어서, 뭔가 생각할 여지가 많은 것 같고 일단은 찬찬히 읽어볼 예정이다.
전면 개정판이라고 되어 있는 것을 보니, 이번에 다시 새로 출판된 모양이다. 지금까지 대중문화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본 적은 없는데 여러모로 기대하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