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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영문법 강의」는 학생들이 문법 원리를 이해함으로서 내신성적을 올릴 수 있도록 김상일 저자가 오랜 기간에 걸쳐 연구하고 강연한 내용을 책으로 펴내었다. 대치동 영문법 강의 (상)은 동사와 준동사 위주로 만들어진 책이다. to부정사, 동명사, 분사, 태, 동사의 종류 등 문법 중 가장 처음에 알아야 할 기본 내용들이 나와 있다. 고등학생 영문법책인데도 불구하고 글씨가 크고 행간 간격이 넓다. 예문이 쉬운 단어로 구성되어 있어 문법을 몇 번 배운 중학교 3학년부터 충분히 공부할 수 있다. 나는 구체적인 문법 내용을 담고 있으나 이렇게 예문이 어렵지 않은 문법책이 학생들에게 유용하다고 생각한다. 문법을 공부할 때 어렵고 깨알 같은 글씨의 예문을 해석하고 단어를 찾느라 머리 아프거나 골치 아프지 않고도 문법의 기본기를 충실히 닦을 수 있다.
이 책의 특징은 예제가 없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문법책에는 각 단원마다 문제가 있게 마련인데 이 책은 문제가 없기 때문에 다소 얇다. 사실 문법실력이 어느 정도 수준에 이르면 문제는 어떤 형태가 나와도 잘 틀리지 않는다. 하지만 모든 학생이 완벽하게 문법을 암기할 수 있지는 않기에 학생들이 잘 틀리는 문제 위주로 예제가 있었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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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원권 1장으로 자녀와 당신의 인생이 바뀐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다분히 사기캐 냄새 풀풀 나는 마케팅 문구이지만 나는 학부모이기에 또 흔들리고 맙니다 안그래도 쌩유가 중3 영문법 들어가면서 조금 힘들어해서 다른 영문법 책 알아보던 중인데 을~~매나 반가웠겠어요 상권과 하권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류씨는 상권으로 만나보았어요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뒷페이지를 한번 보세요 질문에 답해 보면 자신의 문법 공부 상태를 파악할 수 있어요 음..류씨는 일도 모르겠더라구요 역시 문법은 어려워;;;;;;
To부정사, 분사, 동명사. 태..... 문법에서 가장 중요하다는 개념들 싹 다 모아놨어요 그렇다면 페이지 구성 한번 볼까요? ↓↓↓
부정사라고 하면 뭔가를 부정하는 말 같은데 품사를 정할 수 없어 부정사라 부르는 거라고 정의했어요 보통 아이들 보는 문법 책에서 요런 세세한 설명하까지는 안 하거든요 그래서 애들이 문법을 어려워해요 ㅠ..ㅠ 대치동 영문법 강의이라 어려운 부분만 다룰 줄 알았는데 가장 기본이 되고 차근 차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뿌리부터 다지네요
명사적용법에서 주어로 쓰이는 경우 파란 글씨로 쓰인 문장 하나 두고 아주 문장을 쪼개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요 진짜 읽다보면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네요
영문법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올바른 영문법 공부방법 왜 아이들에게 문법 공부를 4회나 돌리라고 하는지... 그 이유를 이 글을 읽다보면 이해가 되어요 기본적 개념이나 원리 무시하고 테크닉만 주구장창 쌓는거죠 뿌리가 튼튼하지 못 하니 언젠가는 와장창 무너져 내릴 공든탑을 쌓는 것과 같아요 아님 그걸 메꾸기 위해 피똥싸며 힘들게 문법 공부 하거나 ㅠ..ㅠ
명사적 용법에서 목적어로 쓰이는 경우 이 부분 학교다니면서 엄창 많이 외웠는데.... 힘들게 외우지 않아도 된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동사의 성격을 파악하고 적용하면 100개 외우던 거에서 예외가 되는 10개 정도만 외우면 되겠네요 ^^
젤 쉬우면서도 젤 헷갈리는 부사적 용법 문장 하나를 그냥 다져 놨네요 ㅋㅋㅋ ㅋㅋㅋ 아이들 문법 공부의 최종 목표는 바로 이렇게 문장 하나를 가지고 완벽하게 노는 것!
예문이 많이 없어요 그리고 문제로 복습하는 과정도 생략이요 그냥 줄줄줄~~ 읽으면서 이해하고 개념을 익히는 거예요
to부정사의 부사적 용법 설명하면서 가정법 과거에 대한 설명도 같이 해요! 두개가 연결된 개념이니까요! 다른 교재에선 문제나 예문에 나와 있지만 to부정사의 용법만 언급하고 가정법 과거는 일도 안 쳐다보거든요 그래서 애들이 문법을 각각의 개념으로는 이해하는데 전체를 못 보더라구요 ㅠ..ㅠ 나중에 고등가서 이 작업을 해줘야 한다는데.... 이렇게 한번 짚어주고 가네요 감사합니다 사실 첨에 대치동 영문법 강의 받고 넘 구구절절이라 이건 완전 쌩유 스타일이 아니다 했는데 지금 리뷰 쓰면서 보니까 와~~ 이 교재 정말 괜찮구나!! 무릎 탁!!!
절대로 외우지 말라는데 요정도 개념은 외우고 가야죠!!! 대치동 영문법 강의 교재에는 아이들이 직접 풀어보는 문제가 하나도 없어요 워크북 따로 나오지 않을까 살포시 기대해 보며 ㅋㅋㅋ ㅋㅋㅋ 꼭 만들어 달라고 출판사에 전화하고프네요 ^^ 문법 다 했는데 아이가 여전히 어렵다 하거나 하나 하나 볼 줄은 알지만 전체를 보는 눈이 없다면 대치동 영문법 강의 추천해요! 일단 다른 집 아이들 말고 쌩유부터 챙깁니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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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영어문법을 공부하거나, 아직 기본 골격을 제대로 한 번 공부해 보지 않은 사람에게 '영어문법' 이라고 하면 뭔가 막연해 보입니다. 공부해야 할 것도 많아 보이고요, 또 외울 것도 상당해 보입니다. 하지만 한 번 전체를 훑고 나면 의외로 공부할 범위가 가장 적은게 영어 '문법'입니다. 기본적인건 사실 많지 않고, 여기에 이것저것 내용을 붙여가다보면 분량이 늘어나고 늘어나고 또 늘어나는 것입니다. 따라서 빠른 시간 안에 기본과 공통된 핵심을 1회 마치고, 이것을 여러번 반복해 습득해 놓으면 이후 보충하는 문법과 관련된 부분들은 굉장히 쉽게 진도를 나갈 수 있습니다. 문법공부 방법은 여러개가 있는데 처음부터 충분한 내용이 나온 책을 구해 진득허니, 그러나 최대한 빠른시간안에 1회 공부하고 이후 여러번 반복을 통해 내것으로 완전히 소화시켜버리는 방법이 있고, 처음에는 요약된 듯한 책을 가지고 공통된 핵심들 중심으로 빠른 시간안에 끝내고, 더 풍성한 내용으로 넘어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어느것이 옳다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자신감을 갖고 싶다면 후자를 택하는게 좋습니다. 스스로 느끼는 성취감이 있거든요. 그러한 교재 중에서도 가능하면 조금 더 공통된 핵심을 많이 다루고 빠른 시간안에 여러번, 그리고 조금 더 확률(?)이 높은 내용으로 공부하고 싶다면 그 분야에서 잘 쓰인 책을 찾아야 하는데 이 책도 그 중 하나가 될 것 같습니다.
특별한 건 없습니다. 중요한 것 중심으로 요약이 잘 되어 있다고나 할까요? 그리고 1주일안에 '상' 한권을 끝내고, 다음 주부터는 몇 번씩 반복하기도 좋은 분량입니다. 굳이 단점이라면 문제가 없어서 외운 내용을 응용할 공간이 부족하다는 것인데 이것은 일단 이 책을 빨리 끝내고, 문제집을 통해 보충해 주면 충분합니다. 따라서 이 책은 무조건 빨리!!! (저는 '상' 한 권 밖에 못 봤기에 '하'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뭐라 말할 수 없습니다.) 끝내고 반복해서 끝내줘야 하는 책입니다. 문법에는 꼭 외워줘야 할 것들이 있는데 그렇게 따졌을 때 외울 분량도 1주일안에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분량입니다. 다른 것들을 병행해서 공부하고 있다면 한 권당 2주로 잡아도 될 것 같긴 합니다만 그래도 조금 압박감을 가지고 하루라도 일찍 마쳤으면 좋겠습니다. 내용 정리는 잘 되어 있습니다. 학원으로 치면, 나눠주는 프린트물 중에 나름 잘 정리된 프린트 물을 보는 것 같습니다. 책도 활자도 큼지막한 편이라 공부하기도 편합니다. 영어문법을 하긴 해야겠는데 분량이 너무 많다거나 뭔가 자신이 없는 사람이라면, 이책으로 뼈대도 잡고 핵심도 빠른 시간안에 끝마칠 수 있을 것입니다. '하' 권은 보지 못했지만 차이는 없을 것 같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구입 후 책을 받자마자 바로 시작해서 한 권 당 1주일 이내를 목표로 후딱 끝마쳤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빨리 또 다음 진도로 나가죠. 책은 중요한 것들을 중심으로 잘 요약한 것 같습니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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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렇게 훌륭한 책을 접할 기회를 주신 YES24와 도서출판"원북"에 이자리를 빌어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제가 대학 입학년도가 95년도 입니다. 제법 오래되었지요. 그런데 벌써 초등학교 다니는 아들과 중학생 조카들이 있습니다. 제가 제 아들과 조카에게 책을 사주면서 느끼는게 아이들에게 뭔가 참고서를 사주어야 한다면 그 이전에 제가 먼저 공부를 해야 한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 대치동 영문법 강의책을 공부해보고저 했던 겁니다. 한때 유명 학원 모 강사는 "지금 사실상 수능에서는 문법 문제의 오답 및 작성 여부를 묻는 문제보다는 독해의 비중이 크므로 문법 보다는 독해위주로 공부해야 한다" 고 주장합니다. 틀린 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어느정도의 문법이 쌓여있지 아니한 학생은 독해실력도 그렇게 쌓이지 못합니다.
독해 잘하는 학생들은 문법도 잘합니다. 하지만 문법만 잘하는 학생중에 독해를 못하는 학생도 있고 반면 독해를 잘하는 학생중에 문법을 못하는 학생도 드믑니다.
독해를 위해서는 적어도 기본적인 문법은 갖춰줘야 내신이든 수능이든 논술이든 준비가 되는 것 같더라고요. (적어도 제가 토익 공부하는 시절까지는요.) 그런데 대치동 유명 학원 선생님게서 영문법 책을 만드셨다고 하니 무척이나 기대에 차서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객관적인 평을 해보겠습니다. 아마 이게 가장 궁금하실 분들이 많아서 짧게 적습니다. 1) 책이 상당히 얇습니다. 상권 하권 다 추려봤자 시중 영문법책 수준보다 얇을 겁니다. 그렇다면 분량이 적냐 ? 그건 아닙니다. 핵심적인 문법을 충분한 해설과 함께 표현을 해두었습니다. 제가 영어는 암기는 좀 돌아가는 방법 (적어도 입시 영어에서는)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이 경우는 핵심 표현정도는 암기해도 좋을 수준입니다. 2) 문법만 나와있습니다. 지금은 잘 보지 않지만 한때 성문기본영어, 맨투맨 기본영어란 책이 있었습니다. 성문기본영어는 해설보다는 문법 나열만이 있고 그외 독해, 숙어등이 있습니다만 해설이 거의 없었지요. 맨투맨 영어는 해설도 있고 각종 문법, 어휘, 입시 문제, 독해 문제 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반면 이 책은 연습문제 하나도 없고 문법 에 대한 설명과 해설만 있습니다. 그래서 군더더기도 없고 책이 얇은 겁니다. 이점으로 인해 제가 보기에는 짧은 시간에 반복해서 보기도 편하고 또 질리지가 않을 책이라고 봅니다. 제 주변에 영어 문법책 및 어휘책을 다시 보려는데 이걸 언제 또봐 하고 질려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았지요. 그런데 적어도 이 책은 그런 우려는 없습니다. 질려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솔직히 한때 일본어를 가르쳐본 저로서는 이 세상에 공부에는 뭔가 지름길이 없다고 봅니다. 또 반면 정답도 없습니다. 결국 자신에게 맞는 연습량과 계속되는 공부.. 이게 전부지요. 물론 어느 책이 좋다는 정답은 없습니다. 모든 책이 그 책 나름의 장단점을 가지고 있지요 하지만 도움이 되는 양서는 분명히 존재합니다. 적어도 영문법 관련해서는 1) 이 책이 어렵지 않고 (정말 어렵지 않습니다.) 2) 반복하기 쉬우며 (분량이 적으니까) 3) 핵심만을 이야기 하기에 확실한 공부량 즉 적어도 이건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야 한다는 명시 들이 명확한 책이라고 봅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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