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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와 제목이 눈에 띄어 구입하게된 책 <애쓰지 않아도 괜찮아> 시대가 어수선하여 마음의 평온함을 느끼게 하는 책들을 찾게 되는 것 같다.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은 상태 그 자체가 행복이다. 저자가 전하는 메시지 중에 한 문장 한 문장 가볍게 넘길 수가 없었다. 인생을 망망대해라 비유하고 그런 인생의 망망대해에 빠져 허우적거릴 때 비로소 자신이 세상의 중심임을 깨닫게 되고 세상을 보는 눈도 달라질 것이다. 생의 답을 찾아가는 117가지 메시지가 무언가를 내려놓고 싶은 내자신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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