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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보통의 미술놀이 책과 달리 아주 상냥하고 부드러운 선생님이 함께 하는 것 같다 집에서 긴 여름방학을 보내려하니 정말 힘들었는데, 아이들과 스케치북을 피고, 아무것이나 그려보는 것도 좋지만, 아주 특별한 선생님과 함께 알려주는 길을 따라가보는 법도 재밌는 하루가 된 것 같다 먼저 선생님은 예술작품을 만들고 싶은 날!! 이 책을 펴보길 원한다 1. 마음껏표현하기 2. 정해진답은 없다 3. 아무튼 신나게 즐겨야 한다 4. 모든 활동이 끝나면 특별한 작품집을 가지게 될 것이다... 라는 주문이 걸려있다 시작하기전 몇 가지 준비물이 있는데, 엄마가 챙겨야할 준비물들이 더러 있어서 집에서 할 수 있는 작품활동에 필요하다면 미리 준비해줘야 한다 때떄로 물감이나 잉크를 사용하는 활동이 포함되어 있어서 다 마를때까지 책을 말려야 하는데 책을 워낙 아까워하는 나같은 맘들은, 1권을 더 사야 하나 싶은 생각이 든다 아이에게 창의적으로 여러가지 방법으로 작품을 만들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엄마의 할일!! 책에는 작은 365가지들의 활동들이 담겨있는데, 매일 매일 하다보면 1일 1작품씩 완성할 수 있다 책에다가 활동을 하면 이 책 한권이 작품집이 되겠지만, 스케치북크기만한 종이에다가 작품을 해서 매일 모아두는 것도 좋은 방법같다 활동을 설명해주는 사이 간략한 미술적 설명을 해주는데, 아티스트의 이름을 말하거나 미술용어들을 말할 때 검색해보면서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가지면 좋다 오늘은 멀 그릴까? 오늘은 멀 만들까? 도무지 생각이 안나는 날들이 대부분인데, 365가지의 그릴것들을 알려준다니 이 얼마나 다행인가? 매일 매일 그림을 그리거나 색칠하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이 책한권과 스케치북만 있다면 정말 무궁 무진한 활동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스케치북 위에 액자가 그려져 있다 이 안에 우리 친구들이 가장 좋아하는 영웅의 모습을 그려야 한다 영웅을 그리고 가장 좋아하는 이유를 아래에 써야하는데, 미술 학원에서 하는 방법 같기도 하다 그냥 하는 것도 좋고, 엄마가 주는 미션을 따라 해보는 날도 좋고, 아이와 함께 미술을 집에서 할 수 있다면 미술 학원비를 굳힐 수 있으면서도,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을 것이다 굉장한 재료가 필요한 것도 아니다 ㅋㅋㅋ 여러분이 좋아하는 간식의 포장지를 벗기고, 내용물을 연필요 그린뒤 크레용으로 색칠하기 등등~ 과자껍데기 그리기 등등 생각하지 못했던 그림그리기 시간이 온다 매번 집에서 우리 가족 그리기만 열심히 한다거나, 만화책속 주인공 따라그리기가 전부였는데... 이런 쏠쏠한 팁이 있다니.. 이제 머리가 안아풀 예정이다!!!! 초3에게 너무 어린 미션아닐까 했는데 초3, 초1 너무 좋아하는 미션들이 많았다 초3이 초1에 가려 너무 어른같아 보였는데 애긴 애다..^^ 똑같이 좋아한다 |
![]() 우리집 셋째는 그림 그리기를 참 좋아했어요. 하얀 도화지 위에 상상하는 것을 잔뜩 그려놓고 이야기 하는 것도 참 좋아했어요. 초등학교를 가고 방과후 수업으로 미술을 들었는데, 그 뒤로부터는 그림 그리는 게 싫어졌대요. 즐겁게 상상하여 그린 그림이 선생님 마음에 들지 않으셨는지, 다시 그리라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선생님이 원하는 방식대로요! 미술 교육에 대한 생각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지만, 저는 좀 어설퍼도 즐겁게 그림 그리는 게 좋다고 생각하는 쪽이라 셋째 아이가 앞으로도 즐겁게 그림을 그렸으면 좋겠어요. 이왕이면 예전처럼 상상력을 발휘해서 다양한 그림을 그렸으면 좋겠구요. 그래서 <하루에 한 개 창의력 만들기>를 셋째 아이에게 선물을 줬어요. 아마 우리 아이라면 정말 즐겁게 이 책을 자신만의 작품집으로 만들 수 있을테니까요. ![]() <하루에 한 개 창의력 만들기>는 365개의 아트 활동지를 수록하고 있어요. 하루에 하나 간단한 미술 활동을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는데, 간단하지만 너무나 즐겁게, 그리고 누구라도 기발하게 작품을 만들 수 있어요. 때로는 사인펜으로 기린의 무늬를 만들기도 하고 선반 위에 두 개의 병을 그리기도 할 거예요. 단, 조건이 있어요. 선반 위에 병을 그릴 때는 오른손과 왼손 모두에 연필을 쥐고 동시에 그려야 해요. 어떤 그림이 나올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 대부분의 그림을 그릴 때, 우리는 특정 장소에 어울릴만한 소품을 그리는 것이 자동화되어 있어요. 욕조가 있다면, 노란 오리 장난감 같은 것, 샴푸나 비누 거품 같은 것이 있다면 좋겠죠? 그런데, <하루에 한 개 창의력 만들기>에서는 그림 실력을 향상하기 위한 책이 아니라서, 창의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게 해요. 욕조와 어울리지 않는 물건을 그리라고 하네요. 저는 컴퓨터를 비누 거품이 보글보글한 곳에 넣어보고 싶어요!!!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이 이 책에 있지만, 다 알려주면 재미없겠죠?ㅎㅎ ![]()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창의력이 뛰어난 사람들이 성공한다고 해요. 학교 교육과정에서도 창의력을 강조하지만, 실제 교육현장에서는 여전히 창의력보다는 정형화를 더 선호하는 것 같아요. 정형화된 것들이 통제하기가 좋기 때문이지요. 교육학 책에서 봤던 '19세기 교실에서 20세기 선생님이 21세기 아이들을 가르친다'는 말은 아직도 진실에 가까워요. 네모난 교실에서 네모난 책상에 앉혀서, 말 잘 듣고 공부 잘 하는 아이들을 칭찬하는 선생님과 우리 아이들은 함께 하지요. 창의력을 발산한 시간은 아주 조금이고요. 아이들에게 좀더 적극적으로 창의력을 키워주고 싶다면, 아이들에게 여유 시간을 좀 넉넉히 주세요. 그리고 그 때, <하루에 한 개 창의력 만들기>를 해보라고 하는 거지요. 재미있는 활동으로 예술적 자아를 깨워낼 수 있는 책이라 창의력이 쑥쑥 자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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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집에서 활동을 할 때 엄마가 아는 분야는 알려줄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요즘같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해야 하는 때는 선생님을 찾아가기도 어렵다. 집에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는데, 바로 책이다. <<하루에 한 개 창의력 만들기>>는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활동을 직접 해볼 수 있는 책이다. 365가지 아트 활동지가 책 한 권이다. 활동 방법을 설명해 주고 공간을 두었다. 이 공간에 창의적으로 활동을 하는데, 평가는 하지 말고 아이들이 자유롭게 표현 할 수 있게 두라고 한다. 한 페이지에 활동지가 한 개에서 네 개까지 들어 있다. 그림을 그릴 공간이 좁을 수도 있다는 건데, 이 점이 무척 마음에 든다. 공간을 채워야 한다는 부담감이 없다는 것. 활동지가 365개나 들어 있는데도 책을 펼치고 싶은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어린 시절 스케치북을 가득 채워야 하는 부담감 때문에 미술을 싫어하게 된 기억이 있다. 내 아이는 그런 부담 없이 마음껏 표현 할 수 있으면 좋겠다. 콜라주, 점묘법등 지금 하는 활동의 이름이 무엇인지 설명해 주거나 미첼, 고흐등 유명 화가의 작품 설명도 있어서 유용하다. 아이들이 자유롭게 그들만의 생각을 그려나갈 수 있으라 생각한다. 1. 마음껏 표현해요 2. 정해진 답은 없어요. 3. 신나게 즐겨요. 4. 나만의 특별한 작품집을 가지게 될거예요. - 수잔 슈웨이크 (SUSAN SCHWAK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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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한권에 365가지 아트 활동지가 수록되어 있어요. 코로나로 집콕에 지쳐 있는 아이들에게 좋은 활동이 되었답니다. 정말 상상력 끝판왕!!!! 이 책은 다양한 미술의 다양한 기법들을 알려주고 있어요. 점묘법, 꼴라주, 바림,액션페인팅 등등
또 많은 작가의 작품을 따라해 볼 수도 있답니다. 고흐, 미첼,잭슨폴록, 몬드리안 등 유명한 작가들이 포함되어 있어요 .저희 아이는 이 부분에서 많이 좋아하더라고요.
또 여러 가지 재료를 사용하여 체험해 볼 수 있게 할 수 도 있었어요. 그냥 단순히 연필로 그리고 색연필로 색칠하는 책을 상상하시면 안됩니다.^^ 항상 스케치북처럼 큰 종이에 크게 표현하다가 책에 작게 표현하니까 더 꼼꼼하게 섬세하게 집중할 수 있더라고요. 저희 아이에게 바다가 왜 연두색이냐고 물어봤더니 에메랄드 빛의 바다를 표현해보고 싶었다고 하네요. 아이와 함께 그려보고 엄마와 이야기 나누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무조건 강추추!! #하루에한개창의력만들기#서평단 #시원북스#시원주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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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발로 방문미술 수업도 중단한 우리집 심심해하는 뿜뿜이를 위해 매일 똑같은 패턴의 만들기활동을 제외한 미술놀이는 무엇이 있을까해서 찾아본 책 집에서 아이와 함께 해줄 수 있는 활동이 한정적이라서 하루 한 개 활동으로 창의력을 길러주는 하루에 한 개 창의력 만들기를 읽어보았다~ 책의 안에는 365가지의 아트 활동지도 수록되어있어서 다양한 미술 활동지로 일 년 동안 매일 아이와 함께 나만의 특별한 작품을 남길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인 수잔 슈웨이크는 이것만 기억하라고 강조했다 1. 마음껏 표현해요 2. 정해진 답은 없어요 3. 신나게 즐겨요 4. 모든 활동이 끝나면, 나만의 특별한 작품집을 가질거에요 이 책에는 자신의 얼굴을 그리는 것과 오늘 내 기분은 어떤지, 기분을 나타내는 색으로 자신의 기분 표현해보기 두 눈을 꼭 감았을때 떠오르는 색깔과 모양을 표현해보기 칸딘스키 작품을 보고 나만의 작품을 만들기 못쓰는 종이를 모아 잘게 찢어서 콜라주 기법으로 작품을 완성하는 것도 나온다 꼭 그리기 뿐만 아니라 미술의 여러가지 기법으로 아이의 폭 넓은 미술 활동을 도와주는 책이라 아이와 함께 하면서 너무 재미있게 했다 다양하고 많은 미술활동을 한 책에 다 담고자 각각의 활동지 칸은 작은 편이었다 아이가 네살이라 질문이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있었지만 대부분은 물음과 연계도서로 인하여 그럭저럭 과제를 잘 해결해나갔다 바빠서 못하거나 외출해서 늦게돌아오는 날에는 부득이하게 못했는데 그런 날은 스스로 책을 찾아와서 이거 하자!며 나를 졸라댔다 아이가 연필 쥐는 힘이나 색깔을 구분할 수 있을 정도면은 미술활동으로 하기 참 좋은 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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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개 활동으로 창의력을 길러주는~!! 365가지 아트 활동지 수록 아이들이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다보니 심심해할 때가 많아요. 그래서 방학을 맞은 아이에게 특별한 선물을 선물했어요.^^ 하루 한 개씩 활동을 하다보면~ 나만의 작품집이 되는 <하루 한 개 창의력 만들기>예요. 창의력까지 길러주는 활동이라서 정말 좋아요. 종이에 만화그리는 걸 좋아하는데 낱장으로 돌아다니다가 잃어버릴때도 있는데~ 이건 한 권의 책으로 되어있어서 보관하기에도 편해요. 1번부터 순서대로 하나씩 활동을 해도 되지만 하고 싶은 걸 먼저 해도 되요.
창의적인 작품을 만들어내라고 하면 막막할 수가 있는데~ 여러가지 이야기를 해주고 예술가들의 작품을 예시로 보여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나만의 작품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요. 7번에서는 스페인의 예술가 살바도르 달리의 시계 작품을 참고할 수 있어요. 자연스럽게 예술가와 작품도 알게 되서 좋네요. 아이는 거대한 빨대로 레몬에이드를 먹는 장면을 표현했어요~!! 9번에서 곤충이 지나간 길을 표현하는 곳에는 달팽이가 지나간 길을 그렸네요. 비가 오는 날이 계속되다보니 달팽이가 생각났나봐요.
생일케이크는 얼마전에 아이 생일이 있어서 그리기가 수월했던 것같아요...^^* 멋진 3단 케이크를 그리고... 초도 예쁘게 그렸어요~!! 좋아하는 동물은 거북이와 오리를 합쳐 오북이를 만들었네요~^^* 얼마전부터 거북이를 키우고 있어서 좋아하는 오리와 함께 합쳐 만들었나봐요. 귀여운 오북이가 호수에서 헤엄을 치고 있는 모습도 그렸어요. 매년 같은 활동지로 활동을 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2020년에 아이가 관심이 있는 것과 2021년에 관심이 있는 것이 다를테니까요. 창의력 활동을 통해 아이의 성장도 자연스럽게 알게될 것같아요.
나무 위에 그린 나무집도 정말 멋져요...^^* 레고로 성을 자주 만들다보니... 레고성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네요. 색칠하는 걸 좋아하지 않다보니 대부분 색열필로만 작품을 그리곤 해요. 아이가 그린 걸 보고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아이의 마음상태나 생각도 알 수 있어서 좋아요. 또래 친구들과 각각 활동하고 작품을 함께 보면서 이야기나누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 책이 다 채워져갈 때쯤이면 우리 아이의 창의력도 더 자라있을 것같아요. 아이들이 만들어가는 멋진 작품집을 아이 친구들에게도 선물해야겠어요. |
![]() ![]() ![]() ![]() 매일 매일 아이와 함께 붙어있다보니 자꾸만 찾게 되는 놀이책들. 그 중에 내 눈에 들어온 책은 바로 시원주니어의 "하루에 한 개 창의력 만들기" 였다. 저자 수잔 슈웨이크는 9개 언어로 계약되어 10만부 이상 팔린 ART LAB KIDS 시리즈로 유명한 분이다. 책의 앞장을 열면 우리 친구들을 모두 예술가라고 불러주는 기분 좋은 첫장을 만나게 된다. 예술가 친구들, 안녕! 그리고 또 알려준다. 예술가에게 가장 중요한 일은 매일 꾸준히 예술 작품을 만드는 일이라는 것을! 공부던 놀이던 예술이던 모두 다 매일 꾸준히!! 책에는 총 365가지 활동이 들어있다. 내용들은 모두 다 아이들이 좋아할 것들인것이 분명하다. 여러분이 좋아하는 것으로 이!! 냉장고를 모두 꾸며주세요. 둥근 모양의 집을 디자인해달라는 요청이 들어왔어요. 그려보아요 등등 . 그리고 연필로 끄적거리는것부터 색종이 붙이기도 있고 물감, 색연필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하고 각양각색의 주제가 모두 들어있다. 또한 군데군데 예술가들을 소개해주고 있다. - 예술가 파울쿨레, 피에트 몬드리안 등등 그리고 예술의 종류(용어 등등)도 조금씩 이야기해준다.- 스테인글라스, 추상미술 등등 이 책에서 좀 더 맘에 들었던 것은 종이 질이다. 물감을 쓸 경우도 있을 것이고 풀도 사용하고 어쨌거나 종이를 젖게 하는 활동들이 있다보니 너무 얇은 종이일까 걱정했는데 받아서 만져보니 도톰하고 그림 그리기에 좋은 질감을 가지고 있어서 참 다행이다 싶었다. 하루에 하나만 하는 활동이라고 생각했지만, 아이와 앉아서 하다보니 한번에 3~4개씩 하게 된다. 큰 아이(초3)보다 6세에게 하는게 좋겠다 싶어서 같이 했는데 며칠 있다보니 큰 아이도 하고 싶다고 한다. 가장 마지막 활동은 바로 "여러분이 만든 모든 작품에 사인을 남겨 이 작품집을 완성해 주세요!" 과연 아이와 함께 365개의 활동을 모두 할 수 있을까?? 즐거운 놀이기 때문에 나도 즐겁게 해 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근거없는 자신감이 샘솟는다. 아직 어린 아이들이기에 아무래도 엄마의 의지가 필요할 듯하다. 마지막까지 모두 완성하여 아이가 365번째 미션을 수행할 수 있길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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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혼자서도 할 수 있는 미술 활동책을 만났습니다 ^^ 코로나 전에는 아이가 미술학원에 다녔었는데 그 후로 거의 반년을 안다니니 집에서 그림그릴 일도 거의 없지만 그린다해도 휙 버리게 되더라구요. 체계적으로 주제가있지도 않고요. 이책은 아이가 생각날 때마다 휙휙 할 수 있는 365가지의 미술놀이 활동지가 있어요. 하루한쪽으로 이루어지진 않았고 한페이지에 2~3개 정도 들어있어요. 엄마 마음은 하루 한 가지씩 순서대로 하면좋겠지만 아이들은 자유로운 영혼이고 이 책도 창의성을 길러주기 위함이니 아이 마음대로 하게 두었습니다. 아래 그림처럼 두마리 동물을 합치는 것에서 5초도 생각안하고 바로 그리고 이름도 정하더라구요. 팽아(펭귄+악어) 바로 사는 곳까지 그립니다. 이렇게 아이가 부담갖지 않고 집중해서 즐겁게 하는게 제일 좋았던 점 같아요. 저는 해보려했을때 아니 이걸 어떻게 하지? 하고 턱 막혔었는데 아이들은 잘하는 것을 보고 역시 열린 사고구나 싶더라구요. 제목답게 창의력을 길러줄 수 있는 문제가 많아요. 전 느낌을 색칠하는 것이 좋았어요. 아이들은 감정에 대해 잘 모르니 생각할기회가 될 것 같아요.그리고 우리주변에 있는 물건들을 자유롭게 변신시켜주니 새로웠어요. 구름이나 장갑, 햄버거, 모래성 등등 아이들의 주변에 있는 것들을 이용해요. 최근에 나를 웃게 해준 사람을 그리거나 알루미늄호일로 사람의 모양을 만들어보는 활동 등 사람에 대한 것도 있어요. 아이들의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고 창의력을 길러줄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10년후에도 볼 수 있도록 이렇게 책으로 만들어지니 더 좋습니다. 추억으로 남길 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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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인재는 "창의력과 협력 그리고 융합"이 키워드 라고 생각된다. 그 중에서도 창의력은 내 아이가 좀 더 탁월했으면 하는 것이 부모 바램이다. 그래서,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하면 귀가 솔깃해지면서 지갑도 열리게 된다. 그렇기에 시원주니어 신간 [[하루에 한 개 창의력 만들기]]는 제목 부터 눈길을 끈다. 예술가 친구들, 안녕! 이 책은 여러분들이 예술적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만들어졌어요. 예술가에게 가장 중요한 일은 매일 꾸준히 예술 작품을 만드는 일이겠지요? [[하루에 한 개 창의력 만들기]]는 "하루 한 개 활동으로 창의력을 길러주는" 활동북으로 위와 같이 이 책을 안내한다. 이 책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4가지를 기억하라고 한다. 이것만 기억하세요!! 1. 마음껏 표현해요 2. 정해진 답은 없어요 3. 신나게 즐겨요 4. 모든 활동이 끝나면, 여러분은 1년 동안의 작품이 담긴 나만의 특별한 작품집을 가지게 될거예요. 정말 위 4가지만 기억하면 된다. 정해진 답도 없다. 연필, 지우개, 색연필, 색종이, 풀, 가위, 물감, 못 쓰는 종이 등 주변에 있는 재료를 이용해 자신의 생각을 신나게 마음껏 표현하기만 하면 된다. 이 책은 365가지 다양한 아트 활동지가 수록 되었다. 자신의 얼굴 그리기 눈을 감고 떠오르는 색깔과 모양 표현 종이 찢기와 싸이펜 등을 이용한 콜라주 만들기 곤충을 관찰하거나 상상해서 그려보기 자신의 영어 이니셜을 멋지게 표현하기 원을 이용해 채소 그리기 만일 금붕어가 육지에 산다면 어떤 모습일지 상상해서 그리기 건축가가 되어 집 디자인 해보기 등등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양한 주제의 재미있는 활동들이 있어서 매일 매일 한다면 창의력에 도움이 될 것 같다. 쓰기 싫어하고, 그리기 싫어하는 아들은 처음엔 짜증내며 연필을 잡았지만, 제시 된 주제를 보고 상상하려고 애썼고 그림도 그리고 색칠도 했다. 제시하는 주제가 다양하고, 상상력을 자극하고, 정해진 분량도 없기 때문에 아이가 무리없이 지루하지 않게 할 수 있다. 처음부터 시작할 필요도 없다. 아이가 마음에 드는 주제를 선택해서 하고 싶은 만큼 매일 하기만 하면 된다. 앞서 얘기한 기억해야할 4가지 처럼 마음껏 표현하고, 신나게 즐기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아무리 쓰기 싫고, 그리기 싫어해도 이렇게 매일 조금씩 상상하는 노력을 한다면 아이들의 창의력도 조금씩 자랄거라 기대된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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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 개 창의력 만들기>는 하루에 한 개 활동으로 창의력을 길러주는 재밌는 책이다. 책에는 365일 동안 나만의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미술 활동지가 수록되어 있는데 연필, 지우개, 볼펜, 사인펜, 물감, 색종이 등 내가 꾸미고 싶은 재료를 이용해 매일 주어진 활동을 하나씩 해나가면 된다.
처음엔 나의 얼굴을 그리는 것으로 시작된다. 아이는 자신의 모습이 어떤지 거울을 보기도 하고, 나를 표현할 수 있는 이미지를 떠올리며 그려보았다. 다음은 두 눈을 꼭 감았을 때 떠오르는 색깔과 모양을 색연필로 표현해 보는 활동이었다. 아이는 눈을 감았을 때 불꽃놀이처럼 뭔가 팡팡 터지는 느낌이 든다고 했다. 그러면서 눈을 감으면 반짝반짝 여러 가지 색이 보인다며 신기해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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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활동은 네 가지 색깔로 네모 칸 위에 그림을 그려보는 것이었다. 아이가 그린 그림은 바로 사과나무였는데, 칸 수를 세어가며 예쁜 그림을 완성했다.
이 책은 이렇게 매일 다른 주제로 다양한 그림을 그려보며 내가 생각한 것을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무언가 그림을 그리려면 뭘 그릴지 잘 떠오르지 않기도 하고 고민이 되기도 하는데, 이 책은 매일 무엇을 그릴지 주제를 던져주어서 그동안 생각해보지 않았던 재미있는 상상을 해볼 수 있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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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는 정말 다양한 주제의 활동이 나와있다. 그리고 쉽고 간단해 누구나 할 수 있고 부담 없이 해 나갈 수 있다. 아직 시작 단계라 몇 개 밖에 활동을 못해봤지만, 매일 하나씩 채워가다 보면 1년 뒤엔 멋진 나만의 작품집이 완성될 것 같다.
이 책은 어렵게 무언가를 그려내는 것이 아니라 책을 따라 재미있는 상상을 하도록 유도하고 그림을 그려나갈 수 있도록 되어있어 창의력을 기르는데 많이 도움이 될 것 같다. 다 완성하고 나면 아이도 많이 뿌듯해할 것 같아 매일 하나씩 즐겁게 활동해 보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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