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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 아사토 작가의 아하렌 양은 알 수가 없어 7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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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의 표지로 속았으니까....이번 표지도 뭔가 잘못되어 있는게 틀림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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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사실 처음에 살때만 해도 크게 기대를 하지 않던 작품이었는데, 어느사이엔가 가장 아끼는 작품중 하나가 되버렸네요. 럽코물에서도 특히 코메디 비중이 매우 강력한 작품중 하나입니다ㅋ 얼핏 보면 작품 전체를 어두운 먹칠로 도배하다시피 해서 뭔가 음침한 작품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이또한 코메디를 위한 장치중 하나이지요. 가끔은 아하렌보다 라이도의 상상력이 더욱 기발하다는 생각도 해 봅니다. 아무튼 7권도 기대가 되네요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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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렌 양은 알 수가 없어] 07권 입니다. 지난 06권에서 느닷없이 입맞춤을 한 아하렌 레이나와 라이도 군. 07권에서 전모가 밝혀집니다. 아하렌 레이나가 사랑고백을 하려던 참에, 라이도 군이 먼저 사랑한다고 말해서 아하렌 레이나는 너무 지나치게 기쁜 나머지 입맞춰버린 것이었습니다. 이번 07권에서는 이 둘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사귀게 됩니다. 그런데 사귀고 나서 바로 다음 화에 권태기 얘기가 나오는데 다행히 라이도 군의 망상이었고요. 나민형 씨의 완벽하고 센스 넘치는 번역도 일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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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렌 양은 알 수가 없어 7권입니다.. 지난권 캠프로 인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라이도와 아하렌은 별 변화 없이 이번권이 시작하게 되는데요... 이번권에서는 아하렌 카페 열거나 일본의 전통놀이인 하네츠키 승부를 하기도 하면서 잼있는 에피소드들이 있는데요.. 역시 백미는 마지막의 고백화가 아닌가 싶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속 내용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라며 아하렌 양은 알 수가 없어 7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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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니다. 7권째가 되어서야 원제를 찾아보게 되네요. 'あはれんさんは はかれない' 영어표기에 따라 히라가나로 바꾼거라 서술어의 한자는 헷갈리지만 아하렌양은 측정불가라고... 후타바 선생의 사랑스럽다는 고전 표현이 일본어로 궁금해지니 원제도 궁금해졌나봅니다. 라이도의 상상력이 이번에도 폭주를 하는군요. 과학을 맹신한 인류에게 내려진 대자연의 복수, 리볼빙 결제 남발로 파산, 부실공사와 버블티 재벌까지. 후타바 선생의 상상력은 미야히라 선생의 품에서 싱크로나이즈드에 이어 라이도는 나이스 유쾌상쾌 보이가 되고... 원서는 몇 권까지 나왔나 궁금해지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