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년필 안에 잉크를 가득 채워 사용할 수 있어서 참 좋다. 라미 사파리를 사용했었는데 그립감은 확실히 트위스비가 좋다. 부드럽게 써지는 필기감 역시 트위스비가 좋다. 다만 캘리그라피처럼 글을 쓰고 싶을 때는 라미 1.1mm 사이즈가 좋다. 그래도 트위스비는 통통튀는 색감으로 쓸 때마다 기분이 좋다. |
|
M닙과 B닙의 차이점은 일단 M닙은 일제 F정도의 느낌이였습니다. 너무 굵거나 얇지 않아서 줄노트에 필기하기에도 괜찮았고 잉크의 다양한 색상을 감상할 수 있어서 추천드립니다. B닙은 한눈에 봐도 닙 크기가 상당한데 펄잉크를 넣었더니 본래 잉크 색상보다 적당히 연하면서 펄감도 잘 표현되서 만족했습니다. 대신 일반적인 6~7mm의 줄 노트에 쓰기엔 커서 자유롭게 필기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
|
워낙 평이 좋은 브랜드라서 구매해봐야지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마침 예스24에서 판매하길래 투명 색상으로 구매하게 됐습니다. M닙과 B닙을 구매했는데 둘 다 투명 색상이라 잉크를 주입하니 잉크 색상이 바로 보여서 감상하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필감도 약간의 사각임이 적당히 있으면서도 버터필감에 가까워서 필기하는데에 큰 무리 없이 편하게 쓸 수 있었습니다. 옵션에 다양한 색상들이 더 들어왔으면 좋겠어요. |
| 사용하던 라미 만년필이 잘 안나와서 고민하던 친구에게 선물했는데 마음에 들어하네요~ 라미 만년필을 선물할까하다가 트위스비 에코 만년필을 잘 쓰고 있어서 투명EF 구입하면서 같이 구입했어요. 저렴하면서 다양한 컬러에, 적당한 굵기의 그립감도 좋아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잉크를 많이 담을 수 있는 대용량의 잉크바디. 다양한 잉크색을 사용하고 싶어하는 저에게는 잘 맞는거 같아요. |
| 반투명 퍼플EF를 사용하고 있는데 사용해보고 싶은 잉크색이 생겨서 투명 EF를 또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트위스비 에코 만년필은 잉크를 자주 채우거나 카트리지를 교체할 필요없이 많은 양의 잉크를 담을 수 있는 바디가 가장 큰 장점인 거 같아요. 한 번 담으면 상당히 오래쓰게 되서 편해요. 부드럽게 써지는 필기감도 좋구요. 화이트나 옐로우 색상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쉬워요~ |
|
용량이 큰 만년필이고 뚜껑이 트위스 방식이라 캡 형식보다 잉크가 새거나 마르는 횟수가 적을 것 같습니다. 용량이 큰 만년필을 사용해보고 싶어서 구매했고 가벼운 만년필을 위주로 사용하다가 이 제품을 사용하니 살짝 무게가 있어 힘을 빼고 사용해도 안정감이 있습니다.
|
|
문구류도 후기 작성이 되는건줄 몰랐네요. 트위스비 에코는 제가 써봤던 저렴이 만년필중에 그립감과 필기감이 상당히 우수했던 제품입니다. 적당히 길어서 제 손에 잘 맞았던 것 같아요. 원래 쓰던 에코의 펜촉을 잃어버려서 다른 닙으로 사봤는데 뽑기 잘 걸린 것 같네요 몇달동안 잘 쓰고 있습니다. 모든 촉 다 모아보고 싶어요. 가성비 정말 훌륭한 것 같습니다. 누가 대만의 실수 아니랄까봐.. |
|
트위스비 만년필 에코 리뷰 입니다. 화이트 b닙으로 구매 했습니다. 피스톤 필러 만년필을 한번 써보고 싶어서 구매 했는데 확실히 충전하기가 편한 것 같습니다. 잉크도 많이 들어가서 좋고 투명한 배럴에 보이는 잉크색이 예뻐서 좋아요. 가벼운 만년필을 좋아해서 무게나 두께는 살짝 아쉬웠고, 가끔 잘 안돌아가는 경우가 있어서 조금 불편했지만 무난하게 쓰기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