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0.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널 좋아하나 봐
"내가 널 좋아하나 봐" 내용보기
<<내가 널 좋아하나 봐>[숭민이의 일기] 시리즈 다섯 번째 이야기  표지 그림도 실제 어린이들이 즐겨쓰는 핑크핑크한 예쁜 일기장 처럼 생겼어요.그림들도 어린이들이 그린 일기장 속의 그림처럼 재미가득해서 흥미로운 것 같아요. 핑크색의 예쁜 일기장속에 어떤 이야기가 적혀있을지 궁금했어요.설레임 가득하고 흥미진진 재미난 이야기가 펼쳐질 것 같은데,그림책이 아니라 다른
"내가 널 좋아하나 봐" 내용보기

 

<<내가 널 좋아하나 봐

[숭민이의 일기] 시리즈 다섯 번째 이야기

 


표지 그림도 실제 어린이들이 즐겨쓰는 핑크핑크한 예쁜 일기장 처럼 생겼어요.

그림들도 어린이들이 그린 일기장 속의 그림처럼 재미가득해서 흥미로운 것 같아요.

 

핑크색의 예쁜 일기장속에 어떤 이야기가 적혀있을지 궁금했어요.

설레임 가득하고 흥미진진 재미난 이야기가 펼쳐질 것 같은데,

그림책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일기장을 몰래 훔쳐보는 기분이 들었어요.




어릴 적 책상 서랍 깊숙 한 곳에 숨겨놓고 썼던 일기장


누가 볼까 꽁꽁 숨겨 놓았는데,

누군가 내 일기장을 몰래 읽었다면 

 

 

8월 9일 금요일

일기장 속의 숭민이의 하루 일상을 몰래 였볼 수 있어요.

수업 시간에 무슨 생각을 했었는지,

어떤 일을 겪었는지 남자 아이가 생각할 법한 재미난 일상이 함께하고 있어서

흥미진진하고 이야기가 술술 읽혀서 재미났어요.

 

 

숭민이는 어느 날 자기 일기를 몰래 읽은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요.

그 범인이 누굴지 궁금한데요.

왠지 일기를 몰래 읽은 사람은 엄마일거라는 짐작만 하면서 이야기가 이어져요.


확실하진 않은 상황에 벌어지는 재미난 일상 이야기에

숭민이의 짝사랑이자 첫사랑 이야기까지 함께하고 있어요.

 

 

 

어린이들의 시선으로 바라본 첫사랑에 대한 진솔한 마음을 느낄 수 있고,

실제 일어날 것만 같은 이야기의 일상을 함께할 수 있기에

더 풋풋하고 설레는 마음이 가득한 어린이 동화인 것 같아요.

 

숭민이의 일기를 읽다보면, 바쁜 일상 속 잊고 지냈던

유년 시절이 떠오르기도 하며 웃음이 절로 나오는 것 같아요.

 

 

할까 말까 할까 말까 고민하며

갈팡질팡하는 아이의 심리상태를 너무나 잘 표현한 것 같아요.


갈팡질팡하다

죽도 밥도 안 된다.



아무것도 안 하면 나중에 후회할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어린아이가 직접 겪으며 인생의 진리를 깨달은 것 같아요.







이 책의 저자이신 이승민 작가님은 원래 글쓰기를 정말 싫어했다고해요.

깁스를 하고 텔레비전을 멍하니 보는 게 지겨워서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고 해요.

이런 무언가 계기가 있어야 글을 쓰게 되는 것 같아요.

 

매일 일기를 쓰다보면 하루하루 글이 모아져 어느새 근사한 이야기가 된다고 해요.

매일 감사일기를 쓰는 것도 참 좋다고 하는데,

아이들에게도 하루하루 있었던 일과 느낀점을 기록하는 일기를 쓰면서

기록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해주고,

그렇게 작성한 일기가 모아지면 글이 되어 하나의 근사한 이야기가 된다는 사실을 꼭 알려주고 싶어요.

 

 

a****y 2020.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널 좋아하나 봐
"내가 널 좋아하나 봐" 내용보기
귀여운 초등학생 숭민이의 일기.<내가 널 좋아하나 봐> 다른 사람의 일기를 몰래 본다는 것만으로도 두근두근 설레인다. 거기다 잊은지 오래된 초등학교 시절의 이야기라니! 추억이 떠오르기도 하고 설레이기도 한다.첫째는 "일기라는데 내가 봐도 되는거야?" 라고 물어본다.(이럴때보면 애들은 참..귀엽다 ㅋㅋㅋ) 책의 표지만 봐도 재밌다. 책 귀퉁이에 써있는 '숭민이의 일기 아닙
"내가 널 좋아하나 봐" 내용보기

귀여운 초등학생 숭민이의 일기.
<내가 널 좋아하나 봐>
 
다른 사람의 일기를 몰래 본다는 것만으로도 두근두근 설레인다. 거기다 잊은지 오래된 초등학교 시절의 이야기라니! 추억이 떠오르기도 하고 설레이기도 한다.
첫째는 "일기라는데 내가 봐도 되는거야?" 라고 물어본다.
(이럴때보면 애들은 참..귀엽다 ㅋㅋㅋ)
 
책의 표지만 봐도 재밌다. 책 귀퉁이에 써있는 '숭민이의 일기 아닙니다!' 에서부터 웃음이 난다.
아니라니까 더 맞는것 같은 느낌 ㅋㅋㅋㅋㅋㅋ
 

숭민이와 친구들의 에피소드도 재밌고, 중간부터 나오는 사랑이야기도 너무 흥미진진하다.
과연 누구의 사랑이야기일까? 두근두근??
( 궁금하신 분들은 책으로 꼬옥 확인해 보시길 바란다.)
그리고 이야기와 찰떡같이 어울리는 그림과 중간 중간 숨겨져 있는 웃음 포인트에 지루할 틈이 없다.
그리고 기억에 남는 육월 할머니의 명언!
'눈 깜빡하니 팔십 먹은 할머니가 됐다. 즐기면서 살아라.'
나도 지금 이 순간들을 즐기면서 살아봐야겠다.
 
다른 사람의 일기가 궁금하신 분들은 꼭 읽어보시기 바란다. 남의 일기를 몰래 보는 기분이 은근 설레이면서 짜릿하다. 나머지 시리즈들도 궁금하다는 첫째. 아이와 하나씩 다 찾아봐야겠다.
 
-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이달의 사락 j*******8 2020.08.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