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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년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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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2020년, 딸, 아내, 엄마의 역할을 거치며 어느 사이 반세기가 넘는 시간을 인생에 투자하고 있다. 직장생활도 정년을 향하여 달려가고 있기에 미래를 생각하는 시간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또한 어느새 '중년'이라는 단어를 거쳐 '노년'이라는 단어가 내게 어울림을 느끼곤 한다.『신중년이 온다 - 100만 세대를 위한 인생 2모작 가이드』  100만 세대?, 새로운 용어가 정말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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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2020, , 아내, 엄마의 역할을 거치며 어느 사이 반세기가 넘는 시간을 인생에 투자하고 있다. 직장생활도 정년을 향하여 달려가고 있기에 미래를 생각하는 시간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또한 어느새 '중년'이라는 단어를 거쳐 '노년'이라는 단어가 내게 어울림을 느끼곤 한다.

『신중년이 온다 - 100만 세대를 위한 인생 2모작 가이드

 

 100만 세대?, 새로운 용어가 정말 많이 등장하기에 이해하지 못하는 단어를 많이 만나곤 한다.  그래도 내게 해당하는 단어는 알고 있다. 바로 「베이비 부머」, 미국에서는  2차 대전이 끝난 46년 이후 65년 사이에 출생한 사람들( baby boom generation)을 지칭하며, 우리나라에서는 육이오 전쟁이 끝난 1955년부터 베트남 전쟁 참전 전까지인 1963 사이의 베이비붐 시대에 태어난 사람들을 뜻하는 단어는 알고 있다. 그렇지만 100만 세대는 잘 모르고 있었다.

 

 책을 읽기 전에 먼저  뜻을 찾아보았다. 100만 세대는 1968년에서 1976년 사이에 태어난 세대로, 대체로 1970년대 생을 말하며, 베이비붐(1955~1963년 생)의 조카 세대이자 밀레니얼세대(1981~96년생), Z세대(1997~2012년생)의 부모라고 한다. 다음에 등장할 세대의 이름은 과연 무엇일까?  책을 읽기 전에 먼저 이런 단어를 알아보니 시간이 어느덧 많이 흘렀다는 생각에 인생에 있어서 벌써 지는 해가 아닐까? 하는 씁쓸함을 조금 느끼며, 책 속으로 여행을 떠나 보았다.

 

 이제는 정년을 앞두고 미래를 고민하는 자신을 발견하곤 한다. 그렇지만 이 책 속에서는 먼저 「100만 세대의 과거」를 돌아본다. 그렇게 과거를 시작으로 현재, 미래를 거쳐 삶의 키워드까지 이야기 하고 있다.  과거는 지나 간 시간이기에  너무 연연해하기 보다는 그것을 발판으로 다가올 인생을 설계하고 계획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누구나 '()()()()()()()'을 거치며 인생의 시간은 흘러간다. 그렇기 때문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서두르기 즉 ' 빨리빨리' 보다는 천천히 현재를 생각하면서  미래를 어떻게 받아들일지 고민을 하면서 100만 세대는 아니지만 이 책을 다시 한 번 읽으면서 천천히 인생을 생각하련다.

 

j***3 2020.04.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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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년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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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의 제목은 바로 <신중년이 온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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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의 제목은 바로 <신중년이 온다>입니다.

지은이는 조창완 님으로 1969년생 이시네요(만 51세입니다^^)

주로 중국을 소개하는 기자로 많이 활동하셨고, 관련된 책도 다수 집필하셨고,

지금은 프리랜서 컨설턴트(투자유치, 관광, 연구분야)와 작가로 일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이 책은 조창완 님의 자서전은 아니지만

개인적 경험, 동 시대의 시대 상황을 타자화시켜 앞으로 30년간 인구 중심층이 될 신중년 세대를 위한 삶의 키워드를 제시한 책이라고 합니다.

그럼 일단 신중년 층부터 정확히 알아봐야겠죠?^^

1968~1976년 사이에 태어난 2차 베이비부머 세대를 지칭하는 말로,

아래로는 20대 자식+ 위로는 70대 부모를 부양하는 우리사회의 위아래 모두를 떠받치고 있는 허리 계급을 의미한다고 하네요.

이 때는 한해 출생자수가 거의 100만으로(와우~!)  이 세대는 총 860만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대단하죠?

(참고로 2019년 출생자수는 약30만명입니다)

한해 100만명이 태어났기에 엄청나게 치열한 경쟁속에서 살아온 그들, 

이제 만 50살이 된 이100만세대의 움직임에 따라 우리나라의 미래가 움직이기에, 이들이 무너지면 우리나라의 미래는 혼돈의 연속이 분명하기에,

이 책을 통해 본인은 물론 다함께 과거와 현재의 자신을 돌아보고 미래에 대해 같이 고민해 보고자 이책을 쓰게 되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100만세대의 과거, 현재, 미래, 그리고 키워드.

이렇게 4개의 챕터로 구분하여 10대부터 현재 50대에 이르기까지 과거와 현재의 시대적 상황에 의한 삶의 여러 요소를 면밀히 분석하였고 직업, 경제(재테크,소비), 사랑(결혼), 건강, 정치, 문화와 같은 키워드 등에 대해서도

통찰력있게 분석하여 미래의 준비에 도움을 주고자 하였습니다.

인생 2모작의 준비는 어떻게 시작하는 것이 좋을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육체 건강과 정신 건강의 안정을 갖는 것이다. 갑작스러운 퇴직은 경제적 문제를 만들 뿐만 아니라 자존감을 무너뜨리는 경우가 많다. 결과적으로 정신이 무너지면 몸까지도 자연스럽게 따라간다. 그런데 몸과 마음이 무너지면 새로운 일을 찾는 것도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의료비 등으로 인해 감당할 수 없게 되는 경우가 많다.

P181

100만 세대들도 가정을 꾸리고 오십에 가까이 가면서 여행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가질 것이다. 한때 캠핑 문화가 유행한 만큼 캠핑 마니아들도 적지 않을 것이다. 또 각종 여행 동호회를 통해서 여행을 다니던 때가 있었던 만큼 그 시절에 향수를 가진 이들도 많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여행에 대한 열정은 사라져가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여행에 대한 열정이 사라지는 만큼 사람은 늙어간다고 보는 게 맞다. 또 여행 유전자를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전파하는 것도 의미가 있다.

P240-241

세대의 중간으로서 중심을 바르게 잡아주는 허리의 역할을 하는 신중년들이

이제는 경쟁에서 벗어나 가치 중심의 커뮤니티를 이루며 다함께 즐기며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 이책을 읽으며 저도 여러 생각이 많아졌네요.

미래를 예측하기 힘든 4차산업 혁명의 시대에, 그리고 인구 절벽시대에

무엇을 하고 어떻게 살아가야할까.. 에 대해 다시 한번 진지하게 고민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신중년, 꽃중년을 꿈꾸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인생계획서와 함께 두려움없이 제2의 인생을 향해 나아가시길 응원합니다:)


b*******6 2020.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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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년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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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다양한 사람들의 존재, 나이에 맞게 살아가는 사람들, 나이보다 젊은 감성으로 삶을 사는 사람들, 나이에 비해 매우 늙어 보이는 사람들까지, 사람을 첫인상이나 이미지로 모든 것을 판단 할 순 없지만, 최근 돌아가는 트렌드나 사람들이 말하는 외모의 중요성, 사회적으로 바라보는 개인에 대한 인상이나 평가를 고려할 때, 분명 나이가 주는 장점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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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다양한 사람들의 존재, 나이에 맞게 살아가는 사람들, 나이보다 젊은 감성으로 삶을 사는 사람들, 나이에 비해 매우 늙어 보이는 사람들까지, 사람을 첫인상이나 이미지로 모든 것을 판단 할 순 없지만, 최근 돌아가는 트렌드나 사람들이 말하는 외모의 중요성, 사회적으로 바라보는 개인에 대한 인상이나 평가를 고려할 때, 분명 나이가 주는 장점도 있지만, 확실하게 드러나는 단점도 명확하게 존재하는 법이다. 이는 현실이며, 개인의 생각과는 다른 방향으로 모든 과정이 전개되기도 한다.

 

왜 이런 말을 하는지, 일정한 나이를 먹었거나, 사회적 경험이나 지위가 있다면 충분히 공감 할 수 있을 것이다. 예전보다 더 치열해진 경쟁상태나 사람들이 관계에 지쳐있어서 그런지, 더욱 까다로운 조건으로 나이에 대한 편견을 갖고 있거나, 긍정과 부정의 이미지를 갖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절대 기죽지 않고, 나를 챙기며 살아가는 사람들도 존재하기에, 책을 통해 자신감이 부족하거나 낮아진 자존감을 회복하거나, 자신에 대한 자기애를 키우고 싶다는 분들은 이 책을 통해 배워 보길 바란다.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젊은 감성으로 살아가며, 생각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이를 관리하거나 행동으로 실천하며 나를 위한 삶의 만족도를 높일 것인지, 아니면 인생2막이나 은퇴설계, 노후관리나 대비를 그린다면, 더 긍정적인 방향성이나 관리법이 무엇인지, 무조건 돈으로 귀결되는 뻔한 결과에서 벗어나, 나에 대한 냉정한 판단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다는 강한 자기믿음과 철저한 관리가 필요 할 것이다. 자신에 대한 관리를 타인에게 가장 빠르게 전달 할 수 있는 방법, 내면적 가치, 외형적 모습 등 그 기준도 다양 할 것이다.

 

중요한 것은 이런 가치에 대해 관심을 갖고, 지금과는 다른 방향으로 도전하며 살아가는 자세 일 것이다.누구나 나이가 들면 자신의 주관이나 신념이 확고해져, 성격이나 성향을 바꾸기 어렵고, 여기에서 오는 새로운 직무나 직업에 대한 부적응, 사람관계에서 오는 지침, 나에 대한 포기나 나이에서 오는 압박감에 많은 것을 접거나 포기하게 되는데, 그래도 삶은 계속되며 더 늦기 전에, 지금과는 다른 변화를 이루고 싶다면, 자신에 대한 점검도 중요하지만, 타인의 성공사례에서 배우려는 적극적인 마음가짐이 더 필요 할 것이다. 책을 통해, 어떤 삶을 그리고 있고, 살아가고 싶은지 생각하며 배워 보도록 하자.  

이달의 사락 m**********m 2020.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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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년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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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년이 온다 100만 세대를 위한 인생 2모작 가이드 우리가 살아가면서 나이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되는 시기가 있는 것 같아요. 성인이 되는 순간 부터 10년 단위로 나이를 생각해보게 되는데 그래서 그런지 서른즈음부터는 세대별로 책이 나오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100만 세대는 1968~1976년 사이에 태어난 제2차 베이비부머들을 지칭하는 말이라고 해요. 위로는 부모를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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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년이 온다

100만 세대를 위한 인생 2모작 가이드

우리가 살아가면서 나이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되는 시기가 있는 것 같아요.

성인이 되는 순간 부터 10년 단위로 나이를 생각해보게 되는데

그래서 그런지 서른즈음부터는 세대별로 책이 나오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100만 세대는 1968~1976년 사이에 태어난 제2차 베이비부머들을 지칭하는

말이라고 해요. 위로는 부모를 모시고 아래로는 20대 자식을 키우고

있는 중견 세대들을 말하는데

이들이 대한민국을 주도하고 있는거나 다름이 없다고 하죠.

저자가 자신의 실제 겪은 이야기들을 섞어가면서

100만 세대가 살아왔던 시절의 이야기부터 들려주기 때문에

그땐 그랬지~ 하는 반응이 나오면서 옛날 생각을 하면서

읽게 되는 효과가 초반에는 있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의 고민보다는 과거의 이야기들을 통해

우리 한국 사회가 변화를 겪어 온 과정을 같이 들어볼 수 있는데요.

그렇게 빠르게 변화하는 세월을 견뎌왔고, 또 앞으로

100세 시대를 달려가야 하는 시점인 것 같아요.

나이대별로 자기 계발서가 필요한 시대를 살아가는 만큼

나이가 든다는 것에 대한 것을 한 번쯤 생각해보고, 젊었을 때 미래를

생각하던 것과는 다른 시절을 또 고민을 해봐야 하는 시기인 것 같아요.

100만 세대의 과거와 현재를 초반에 읽어 나가면서 삶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되지요.

현재에서는 100만 세대가 정치에 참여하는 자세, 자녀 문제,

그리고 고독에 대해서 얘기해준답니다. 고득은 모두 갖는 감성인데, 찾아노는 시기와

무게가 개인마다 다를 뿐이라는 것. 오히려 고독은 지성을 동반한 정상인에게 가능하다고

하네요. 더 지적인 성숙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이죠.

고독과 외로움이 큰 차이가 있을까 싶었는데, 고독은 자발적으로

혼자 있길 선택하는 긍정적인 상태이기 때문에 외로움과는

다르다는 것 등. 심리적인 이야기부분에서도 인간의 성장과정에서

오는 변화의 이야기들도 다루어 주어서, 나 혼자만이 그러 게 아니구나

누구나 겪는 변화겠거니 하면서 읽어 나가게 되네요.

건강과 관련된 이야기들에서도 항상 건강이 똑같은 속도로

가지 않는다는 것. 주변에서 여기저기 아프기 시작하는 사람들도

생기기도 하고 그렇죠.

해마다 나오는 트렌드 책에서 보면 이슈가 될 만한 용어들이 많이

등장을 하는데, 이 책을 보면 관계가 될 단어가 바로 오팔세대죠.

경제력을 갖춘 오팔세대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기 위해 돈과 시간을

아끼지 않는 새로운 소비층을 얘기한다고 합니다.

내가 원할 때 할 수 있는 것을 하고, 소비할 수 있다는 것은

삶에서 참 중요한 일인데요. 그렇기 때문인지 몰라도

40대부터는  취미 생활을 즐기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조금씩 변화를

겪게 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저자의 생각에 모두가 동조할 수는 없겠지만, 과거와 현재의 방향성을

제시해주는 것만으로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는 것 정도는

깨닫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100만 세대의 미래와 삶의 키워드를 생각해보면서 현실적으로 준비해야

할 것들을 알고 있었나 생각도 해보고, 인생 설계를 하는데 자신의 위치도

파악해보는 것만이라도 시작해봐야 한다는 이유를 깨닫는 것만으로도

나의 노년이 달라지지 않을까, 그래도 불안하게 생각하기보다는

방향성이라도 찾아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나이가 들면서도 자신이 할 수 있는 일거리를 찾아봐야 하고,

도전해볼 수 있는 일들을 안내받기도 하면서

다른 일을 할 때가 언젠가는 또 온다는 것을 생각해봐야 한다는 것

준비를 해야 하는 방향성도 생각해보게 되네요.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삶의 큰 변화를 겪게 되는 상황에 놓인 사람들도

많다고 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 어떤 위기가 닥치게 될지 모르는 게

우리의 인생사일 것 같아요. 살면서 필요한 경제, 먹거리, 건강 등등

함께 공감하고, 나의 현재 위치를 파악해보면서 미래를 개척하는 것이

젊을 때만의 이야기가 아님을 많이 깨닫게 되었어요.

현실도 직시해야 하지만, 나아갈 방향성, 내 위치에서 준비해볼 수 있는

것들, 주변을 한 번 둘러보면서 내 삶이 안전한 길을 갈 수 있게끔

나의 가치를 찾아가는 시간을 책과 함께 가져봄으로써

달라지는 인생의 마인드를 경험해볼 수 있는 계기를

가져보고 싶은 욕구를 불러주는 책

중년의 자기계발서라는 게 무슨 의미인지 깨닫는 시간을 가져보았답니다.



g*******s 2020.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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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년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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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부머의 한 사람으로 퇴직이 가까움에 따라 한편으로는 아쉽고 한편으로는 세상에 나가 제2의 인생을 살려고 하니 조금은 두렵고 걱정이 됩니다.공직자로서의 길을 걸으면서 편하면 편하고 좁다면 좁은 길을 걸으면서 온실속에서 살아왔다고 생각합니다.60년대 아침 저녁 찬거리가 걱정이 되어 허리를 졸라매고 살아오셨던 우리 부모님들 집 한칸을 가지려고 힘겹게 저축하고 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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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부머의 한 사람으로 퇴직이 가까움에 따라 한편으로는 아쉽고 한편으로는 세상에 나가 제2의 인생을 살려고 하니 조금은 두렵고 걱정이 됩니다.

공직자로서의 길을 걸으면서 편하면 편하고 좁다면 좁은 길을 걸으면서 온실속에서 살아왔다고 생각합니다.

60년대 아침 저녁 찬거리가 걱정이 되어 허리를 졸라매고 살아오셨던 우리 부모님들 집 한칸을 가지려고 힘겹게 저축하고 살던 시절 요즘 아이들은 그런맛을 모르겠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한번 어릴적의 생활상을 기억해 봅니다.

그래도 저희는 제지공장딸로 살면서 다른 친구들보다는 잘 사는 편이었고 그당시 선거철이되면 당신을 밀어달라고 인사를 오던 집안으로서 김대중, 김영삼대통령이 후보자가 인사를 올 정도 였습니다.

70년대 본격적인 경제발전시대 우리는 새마을 운동을 통하여 "새벽종이 울렸네 새 아침이 밝았네. . . "노래를 부르면서 아침 일찍 일어나 앞마당을 쓸고 동네한바퀴를 돌면서 청소를 하고 학교에서는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니면서 아이들이 많아 아침반 저녁반으로 나누어 공부를 하면서 길거리에 아이들 목소리를 들으면서 지냈던 추억이 생각납니다.

그러나 요즈음 동네에도 아이들 모습을 볼 수가 없고 길거리에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면서 한편으로는 걱정이 되고 한편으로는 어르신들이 무섭고 가까이 가기 싫은 한 사람으로 생각이 듭니다.

한번은 버스를 기다리다가 어르신이 기침을 많이 하여 자리를 비켰습니다.

그랬더니 따라오면서 기침을 해서 기분나쁘다고 인상을 썻더니 차를 타고 내옆에서 멱살을 잡고 화를 내고 욕을 하면서 밖에서 기침을 하는데 왜 인상을 쓰느냐, 왜 자리를 비키느냐하고 화를 내셨습니다.

이때 갑자기 생각이 난것이 만약 멱살을 잡은 손을 치면 밀쳐 넘어져 저에게 손해배상청구를 할 것 같았습니다.

너무나 무섭고 힘든 하루였습니다.

어떤 할아버지는 버슬 타는데 자기보다 먼저 탔다고 꼬챙이로 위협을 하는데 아침 출근길 너무나 무서웠습니다.

그래서 경찰에 신고를 했더니 경찰이 하는 말은 어르신들이 하는 행동은 처벌하기 힘들다고 다음에 증거를 잡아 현장에서 신고를 하라고 하여 너무나 황당했습니다.

100만 세대를 위한 인생 2모작

우리는 흔히 60까지 일을 했으니 이제는 쉬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 공직자들이 60살 정년퇴직을 하면 집에서 혹은 취미생활을 통하여 연금으로 인생2막을 여는데 시간이 3~4년정도 지나 만나면 거의들 어르신이 된것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일할때는 정정했는데 왜 갑자기 이렇게 늙어 볼 수가 있을까 생각하니까 운동을 안하고 일을 안하면 쉽게 늙을 수 있다는 것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인생2막 과연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현명할까 . . .

물론 우리 베이비부머세대들은 은퇴준비가 되어 있지 않고 위로는 부모를 모셔야하고 아래로는 자녀들의 결혼문제가 있어서 많은 재물이 필요한 가운데 준비는 되어 있지 않은 세대가 되어 다른 어떤 세대보다는 어렵다는 세대라고 합니다.

일본의 단카이세대들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 나라의 베이비부머세대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일본보다 부동산이 많은 우리 세대들은 부동산을 줄이고 현금성이 되는 자산을 늘려가라고 합니다.

현금성 자산이 되지 못하는 것은 나중에 많이 힘들것이라고 하고 힘들게 집 하나를 장만한 우리 세대 집 면적을 줄여나가고 현명하고 알뜰산 자산  재무구조를 살펴보고 정리를 하라고 합니다.

퇴직을 눈앞에 둔 저로서는 저자의 말씀처럼 부동산을 줄이고 현금성 자산을 늘려나가면서 노후 대비를 해 나갈까 생각합니다.

100살이 넘은 철학자 김형석교수님은 나이먹었다고 대접만 받으려고 하지 말고 부지런히 움직이고 일하고 취미를 가져 취미를 즐기면서 제2의 인생을 살라고 합니다.

일을 할 수 있으면 일을 하고 재물도 가지면서 행복한 노후를 살아가라고 말씀하십니다.

또한 나이 먹었다고 대접을 받으려고 하지 말고 먼저 섬기고 먼저 자존심을 내려놓고 자존감을 높이면서 즐거운 인생2막을 살라고 합니다.

현재 우리 나라는 인구절벽을 통하여 젋은 청소년 아이들의 목소리는 줄어들고 노인들의 목소리만 커지고 있습니다.

또한 얼마나 욕심도 많고 이기주의인지 나이만 먹었지 욕심많은 노인네 참 답답함을 느끼면서 오래 살기 싫어집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청년 10명이 노인 한명을 책임지었으나 이제는 청년 5명이 노인 한명을 책임지어야 한다고 합니다.

우리 나라사회구조상 무조건 아이만 낳으라고 할 것이 아니라 아이를 낳아 잘 키울수 있는 사회구조가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 책을 통하여 내 노후를 어떻게 해야 할까 어떤 준비를 해야할까 등등 을 생각하면서 내 재무구조를 살피고 제2의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이 책을 통하여 생각하고 계획표를 짜 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1 2020.04.16.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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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년이 온다-창해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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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년이 온다 -100만 세대를 위한 인생 2모작 가이드 창해 출판 조창완 지음 요즘 예전과 달리 100세 인생이라 더욱 중년의 중요성이 부각되더라구요. 중년이 따악 인생의 중점을 맞추어 가듯이 말이지요. 그래서 더욱 관심이 가서 꼬옥 필수로 봐야 할 책 같았답니다. 세대와 상관없이 책을 읽는 즐거움을 주는 것은 물론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중장년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방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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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년이 온다

-100만 세대를 위한 인생 2모작 가이드

창해 출판

조창완 지음

요즘 예전과 달리 100세 인생이라 더욱 중년의 중요성이 부각되더라구요.

중년이 따악 인생의 중점을 맞추어 가듯이 말이지요.

그래서 더욱 관심이 가서 꼬옥 필수로 봐야 할 책 같았답니다.

세대와 상관없이 책을 읽는 즐거움을 주는 것은 물론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중장년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방법과 계획을 알려준다고 하네요.

현재의 생활에서 나아가 미래를 생각하는데 도움을 줄것만 같지요.

100만 세대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점검해 볼수 있었어요.

1965년도 부터 출생율을 보면서 말이지요.

현저히 요즘은 줄어든게 사실이네요.

예전엔 TV광고에도 등장하고 했는데 말이지요.

중심좋게 1970년생으로 보면 될것 같다고 하네요.

1970년대..70 개띠인데 말이지요.

우리집에도 있어요~ㅎㅎ

저자의 시대에서 그 시절의 여러가지 배경들이 나와서 그시절의 역사에 대해서 알아가네요.

IMF외환시대, 취업을 못하는 시대등으로 나와서 다시한번 그 시절로 돌아가서 느끼게 되어요.

그때의 경제상황도 말이지요.

저도 나름 겪었던 상황인데 다시한번 꼽씹어 볼수가 있었어요.

경제, 먹거리, 건강등등을 보면서 함께 공감하여 볼수가 있었어요.

미래를 준비하면서 재테크도 나오더라구요.

시대의 흐름을 알고 이제 인생2모작을 준비해야되는 시기이지요.

미래를 스스로 개척할 힘을 기르기 위해서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해주는 책이었어요.

현실을 그대로 직시하면서 나아갈 방향을 말이지요.

미래를 개척하기 위해서 어떤 방향을 선택해야할지 막막할때 보면 좋을 책이었어요.

시대속에서 살아가면서 일어나는 사회 전반적인 사건이나 이슈를 접해볼수 있었어요.

그사회의 분위기를 캐치하고 미래를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지요.

목적의식과 방향성을 제고하고 자존감을 길러가야되는 미래 전략에 더욱 공감하고 지나갈수 있는 책이었어요.

요즘 코로나 바이러스도 더욱 삶을 재조명하게 되는 시기에 더욱 잘 읽었답니다.

안전한 삶에 대해서 스스로 생각해보게 되는 시간을 갖게 해주네요.

그런 시대적인 상황들을 겪어오면서 나아가 미래를 살아가게 되는 준비를 하게 되어요.

자기만의 브랜드를 만들어라 하는 항목에서 나의 브랜드는 나의 가치는 하고

스스로에게 의문의 메세지를 보내게 되더라구요.

그러면서 나의 가치를 더 부각하고 싶더라구요.

이처럼 읽으면서 더욱 공감하고 생각하게 되는 책이었어요.

 

j***j 2020.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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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년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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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세대를 위한 인생 2모작 가이드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이 책을 보고 100만 세대에 대해 궁금증이 생겼다.   새로운 세대를 나타내는 말인지 생각하다 목차를 보고 2차 베이비부머 세대 즉, 한 해 동안 100만 명 이상 또는 근처로 태어난 세대를 지칭한다.   저자인 조창완 님은 1969년 전남 영광에서 태어나 <미디어오늘> 기자로 활동하다 중국에서 유학 중인 아내와 만나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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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세대를 위한 인생 2모작 가이드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이 책을 보고 100만 세대에 대해 궁금증이 생겼다.

 

새로운 세대를 나타내는 말인지 생각하다 목차를 보고 2차 베이비부머 세대 즉, 한 해 동안 100만 명 이상 또는 근처로 태어난 세대를 지칭한다.

 

저자인 조창완 님은 1969년 전남 영광에서 태어나 미디어오늘기자로 활동하다 중국에서 유학 중인 아내와 만나 결혼과 함께 중국에서 오랜 시간을 보낸다.

 

이 책은 그의 인생을 돌아보는 수기와 같으며 대한민국의 현대사를 한 사람의 생애를 통해서 경험하는 기회가 된다.

 

서점을 하는 누나가 있어 책에 대한 소개도 인상적이고, 기자와 공직생활, 방송 및 강연과 공개 특강을 한 저자는 다양한 인맥을 알고 100만 세대 중 우리 사회를 선도하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소개에 흥미롭다.

 

책 속에서 소개하는 책을 찾아 읽는 것을 즐기는 사람에게는 저자가 소개하는 책들을 찾아다니는 것도 즐거운 일이다.

 

1968~1976년생을 제2차 베이비부머라 하고 조창완 작가는 이들 100만 세대의 과거인 그들의 10, 20, 30, 40대에 일어났던 사건들을 작가 자신과 주변들의 경험을 통해 잔잔하게 풀어내고 있다.

 

그 후 저자는 100만 세대의 현재를 조명하면 그들의 정치, 문화, 소비, 건강에 대해 전방위적으로 알려준다.

 

100만 세대의 인생을 이렇게 재미있게 풀어놓을 수 있는 것은 오랜 시간 글쓰기로 단련된 저자의 경험 덕이다.

 

100만 세대는 이제 새로운 인생 2모작을 위해 준비를 해야 한다.

그가 제안하는 방법은 전작인 노마드 라이프에서 진정한 노마드가 되기 위해 갖추어야 할 몇 가지에서 잘 나타나 있다.

 

1. 독서 활동을 통해 자기 정체성을 만들라.

2. 글을 쓰고 SNS로 소통하라.

3. 기획력을 기르라.

4. 전문적인 능력 하나 정도는 갖추라.

5. 외국어도 한두 개쯤 하라.

6. 인맥 관리에 최선을 다하라.

7. 강연할 수 있는 능력을 가져라.

8. 회복탄력성을 갖추라.

 

특히,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지 않고, 자기 자신에 대한 깊은 성찰을 통해 뚜렷한 목적의식과 방향성을 가지는 삶의 태도가 회복탄력성을 가져온다는 의견을 귀담을만하다.

 

베이비 부머세대에 대한 관심이 줄어드는 시점에 밀레니얼 세대에 관한 관심이 급부상하고 있는 요즘, 우리 사회의 허리에 해당하는 100만 세대에 관한 저자의 기록은 100만 세대 개개인들에 대한 기록일 뿐 아니라 한국 사회의 현재와 미래를 들여다보는 창이 된다.

 

 

-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신중년이온다 #조창완 #100만세대 #창해 #책과콩나무

 

 

r*******n 2020.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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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신중년이 온다 / 세대 간 협업을 일깨워준 책
"[서평] 신중년이 온다 / 세대 간 협업을 일깨워준 책" 내용보기
책은 100만 세대, 그러니깐 베이비붐 세대의 조카이자 현재 20, 30대 부모가 되는 1968~1976년생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다루고 있다. 특히 작가의 실제 인생사를 접목한 100만 세대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파트별로 소개한게 특징이다. 과거 파트는 100만 세대의 10대부터 40대까지 자립하기 전 직업과 사랑, 경제를 다루었고, 현재 파트는 정치와 문화, 자녀, 고독, 건강 등 현재 100만
"[서평] 신중년이 온다 / 세대 간 협업을 일깨워준 책" 내용보기

책은 100만 세대, 그러니깐 베이비붐 세대의 조카이자 현재 20, 30대 부모가 되는 1968~1976년생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다루고 있다.

특히 작가의 실제 인생사를 접목한 100만 세대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파트별로 소개한게 특징이다.

과거 파트는 100만 세대의 10대부터 40대까지 자립하기 전 직업과 사랑, 경제를 다루었고,

현재 파트는 정치와 문화, 자녀, 고독, 건강 등 현재 100만 세대를 관통하는 주요 이슈를 들려주었다.

이어서 미래 파트에는 100만 세대의 향후 경제적, 정신적 자유에 다다를 수 있는 인생 이모작에 관한 읽을거리가 차려져 있다.

현재 30대인 나로서는 우리나라 현대사를 다시 공부하는 기분이 들었는데, 교과서보다 꾸밈없고 촌철살인적 말씀이 와닿기도 했다. 물론 작가의 생각에 전적으로 동의한다는 뜻은 아니다.

하지만 적어도 이 책을 읽는 동안은 100만 세대를 관통하는 과거와 현재, 미래의 문제에 대하여 오롯이 고민할 수 있어 괜찮았다. 자녀 세대가 살아오면서 100만 세대로부터 직간접적으로 영향받은 부분을 객관적으로 이해하기 좋았다.

또 우리 부모님 세대의 이야기를 자녀인 내가 이해하려고 노력한 시간은, 사회를 바꿀 수 없지만 앞으로의 세대 변화에 대응할 유연성을 길러주는 계기가 되어주지 않았을까?

특히 '100만 세대의 미래'와 '삶의 키워드' 편에서는 100만 세대들이 현실적이면서 바람직한 인생 설계를 하는 데, 다른 세대와의 협업이 없으면 불가능하겠다는 느낌이 들었다.

비록 경제적으로 자유롭지 않더라도 스스로 만족하는 삶을 개척하는데 '사랑하는 사람들의 지지'가 없다면 포기하고 현실에 순응하며 쓸쓸한 노년을 맞이할거 같기 때문이다.

#신중년이온다 는 이끌어주고 밀어주는 세대 간의 응원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 책이었다.

y******2 2020.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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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신중년이 온다]
"[ 서평/ 신중년이 온다]" 내용보기
100만 세대 신중년 ,  한국의 베이비 부머를 일컫는 1958 ~ 1963년생 이후 세대 그리고  70년대 전후 세대의 자녀들도 이미 성년이 되어 있다.. 한국의 인구 구조사로 살펴보자면 , 1950년대 한국전쟁 이후 세계적인 냉전 시절 다소 감소하였다가 어느 정도 경제적인 부분이 성장하면서 인구는 가파르게 증가하였고 ,  60년대 ~ 70년대를 지나오면서 인구 감소가 가속화되어서 ,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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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세대 신중년  한국의 베이비 부머를 일컫는 1958 ~ 1963년생 이후 세대 그리고  70년대 전후 세대의 자녀들도 이미 성년이 되어 있다.. 


한국의 인구 구조사로 살펴보자면 , 1950년대 한국전쟁 이후 세계적인 냉전 시절 다소 감소하였다가 어느 정도 경제적인 부분이 성장하면서 인구는 가파르게 증가하였고  60년대 ~ 70년대를 지나오면서 인구 감소가 가속화되어서 , 이제는 세계적으로도 저출산 국가 중의 하나에 속한다. 


나라별로 , 베이비 부머 시기는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전 세계적인 경우는 2차 세계 대전이 끝난 1945년 이후부터 라고 보인다.  즈음 유럽이나 미국도 정치적인 안정과 더불어서 다시 공장과 산업화의 가동이 시작된 시기 이기도 하고 약간이나마 개인적인 부를 쌓고 , 이웃과의 교류를 넓혀 가는 시기이기도 하다. 


한국은 어떠할까,  경제개발 5개년 계획으로 고도성장을 이루었지만, 70년대 이후 양극화의 골은 깊어져만 갔다... 공업 현대 산업화의 주역들은 나름대로 경제 성장률  10% 대를 웃도는 나라의 성장으로 제반 경제적인 여건이 순조로웠고,  가장 기본적인 주택 지수에 있어서도 , 상승장을 나타내오 어디에 집을 사던 오르는 것이 다반사인 시절이었다....


하지만 이후 60년대 후반 70년대 생들이  사회적 활등을 하게 되는 90년대 전후는 이제  국가적 올림픽이 끝나고 , 민주주의로 나라 안팎이 어지러울 시기이다... 영화 로도 나왔던  82년생 김지영이라는 특정 이름이 고유 명사가 되어  시절  세대를 버텨 내면서 힘들게 사회 경제적 생활을 영위하였던 시기 이기도 하다. 


당시, 사회는 성장통과 더불어 노사 문제 등으로도 혼란의 연속이었지만 , 어느 정도는 사회적 일자리가 받쳐 주는 시기이기도 하고 90년대 중반을  넘어서면서 한국의 반도체와 자동차 수출은  물살을 타게 된다. 여기에다 조선업도 호재이다...


하지만 이후 90년대 생이나 밀레니얼 세대로 가면서 애기는 달라진다. 그렇게 많았던 일자리는 IMF 이후 반토막이 되기도 하고 수출 판로도 막혀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수많은 중소기업들이 있었고 버티지 못하면 부도와 도산이 기다릴 뿐인 시간이기도 하다. 


무한 경쟁이 일상사인 요즘 현대인들은 과거 20년 전 - 아님 30년 전의 대학 시절을 어떨게 기억할까 , 이미 50대 장년 측에 접어든 그들이 아직 회사를 다니고 있다면 행운이고 , 노후 준비를 위한 한 단계  전진할  있는 시간은 벌어 놓은 셈이다. 하지만 , 이는 일부 일뿐 , 대부분의 40-50대 들은 20-30대 앞만 보고 일하고 결혼 후 가족들 돌보고 , 자식들 양육하며, 부모님들 봉양 하다도면 어느덧 , 황흔 이전의 세대로 접어들기 일쑤이다.. 


준비되지 않은 노후 , 다른 나라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 지금 우리들의 이야기 인지도 모른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일부분 국가가 담보해주는  외에는 모든 것은 오로지 본인 책임과 능력의 테두리이다... 


타임머신을 타고 훌쩍 다시 과거 20- 30년 전으로 시간을 되돌려 놓는 다면 무엇을 제일 먼저 하고 싶을까 ,, 일과 공부만 하다가 10년-20년 인생이 흘러가 버린 요즈음 부쩍  귀농 , 귀촌 혹은 자신만을 위한 취미에 몰입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것도 사회적인 현상 중의 하나일 듯하다. 


자아 정체성, 사회 속에 고립된 듯이 느끼는 성인 개개인마다 고민은 누구나가 있다.. 스스로 드러 내지 않고 감내할 뿐이다.. 아이들에게도 혹은 타인에게도 서로의 상처를 주기 싫은 것처럼..  사회 공동체의 누군가는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 가지만 ,  미치지 못하는 한계성에 내몰 리기도 한다.. 


인생 2 모작이 필요한 이유는 그래서일까, 예전에 비해 기대 수명도 늘었고 , 건강 진료 시스템도 좋아져서 조기 진단 치료가 가능  환경에서는 100세 시대를 넘나 볼 수고 있게 되었다. 그것도 간강 한 채로 70-80대 까지 활동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시절을 맞이 하게 될지도 모른다. 다만 경제적인  바침이 존재한다라는 조건 하에 말이다.. 


아직 준비를 하지 못한 사람도 지금부터라도 늦지 않았다.. 하루 라도 건강 할 때 준비를 하자,  뇌력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다양한 체험과 공부 , 독서  지식을 앃듯이 육체적 건강을 유지하게 위해서도 일자리는 필수 적인다.  나름 자신이 속한 조직에서 혹은 새로운 공동체에서 서로의 관계를 쌓아 가면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나갈  있다는  , 장년층의 바람이나 희망 만은 아닐 일이다. 모두가 누구가가 그러하듯이 시간은 우리들 모두를 노년의 세계로 데려다 놓는다 , 아주 서서히 , 그대들이 인지 하지 못하는 오늘도 그러하고 내일도 그렇다, 그리니 하루하루 감사히 오늘을 살아 내는 것은 더앟 나위 없는 또 다른 행복이 아닐까 ,,  Written by E HAN 

r******9 2020.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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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년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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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100만 세대로 대한민국과 중국에서 살았다.온전히 대한민국에서 살아온 사람들과 온전히 공감할 수 있을까 방관적인 입장인 경우가 있지 않았을까 물론 나는 대한민국에서만 살고 있다. 몰랐고 겪지 않은 일이 많다.부족한 부분은 미디어 오늘의 기자 출신으로의 역량,조사,통계,조언 등의방법으로 보충해주고 있다. 100만세대(1968~1976년, 2차 베이비부머).한해에 태어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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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100만 세대로 대한민국과 중국에서 살았다.온전히 대한민국에서 살아온 사람들과 온전히 공감할 수 있을까 방관적인 입장인 경우가 있지 않았을까 물론 나는 대한민국에서만 살고 있다. 몰랐고 겪지 않은 일이 많다.부족한 부분은 미디어 오늘의 기자 출신으로의 역량,조사,통계,조언 등의방법으로 보충해주고 있다.

100만세대(1968~1976, 2차 베이비부머).한해에 태어나는 아이의 수가 100만명이 세대.

한 해 출생아 수가 많다는 것은 지독한 경쟁을 의미한다.위로는 70대 넘은 부모와 아래로는 20대의 자녀를 둔 세대.우리 사회의 중견세대,당분간 한국 사회를 주도할 것이다.

앞으로 살아갈 날이 30-40년은 남았다.스무 살만 젊어지자.(p016)

인구 절벽의문제는 일본에서 볼 수 있다. ‘잃어버린 30(p015)’

우리사회가 가장 결핍된 것이 협업 문화이다.(p015) 평가와 경쟁에 길들여져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저자는 1969년생, 나보다 약간 더사셨다(나는 100만세대는 아니고 2차 베이비붐세대다.)

탄생과 10.공감이 간다.남아선호사상으로 줄줄이 낳았고(우리집은 아니지만), 당시 서울의 국민학교 2부제, 10개반 이상,한반에100명이상대단하다.

20. 치열한입시 경쟁.나는 91학번이다.선지원 후시험 학력고사이고내신 10등급,체력장 등 워낙에 자주 바뀌는 입시 제도라 입시생들과 학부모에겐 중요하지만 점점 떨어지는 학력과 100년지대계를 말아먹고 있는 대한민국의 100만세대이후는 상당히 걱정스럽다.

1995년 전후로 태어난 여학생들은~(p046) 오류로 보임(1975?)

국가 부도의 날,제조업의 위기, 2차 베이비붐 세대는 혼돈에 빠졌다.(p047)

30.2000년 전후 결혼과 출산 문제.(보통의 경우)불안정한 일자리 불안정한 미래로 아이 낳기 부담스럽다.(p061) 여러가지 통계 수치는 나와 비교하여 나의 부족함을 느끼게 한다.더 열심히 일해야 하나?

40대 상대적으로 노후 준비가 되지 않아 큰 위기가 닥칠 수있다.(p070)

월급쟁이 시대가 사라지고 프리랜서 시대가 온다.(p077)

세상의 흐름에 따라 흘러갈 때 자신의 위치에 좌절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몸을 맡겼다.자신에게 필요한 삶의 도구를 얻기 위해 노력했다. 세상에서 한국만큼 치열하게 살아가는 나라는 많지 않다.한국 밖에서 한국에서처럼 일 하면 충분히 살아가는 데 지장이 없다.(p079)

미운 우리 새끼><불타는 청춘> 100만세대의 불안했을 사랑과 결혼을 보여준다.(p084) 섹스리스도 갈등의 요소가될수 있다.(p085)

재테크 ? 잘 모르는 분야이지만 이젠 은행 저축 이외의 것에 대해서 공부하고 자산을 불리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늦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관심을 갖을지 알았다.(p100) ? 어색하고 오류인듯하다. 가질 줄 정도가 맞지 않을까 

사람마다 닥치는 고난과 장벽의 차이는 크다.작은 일도 분명한 미래가치가 있다.(p101)

100만세대를 대변해 줄 정치세력이 없다.(p114)

트랜드 키워드 ? 뉴노멀 중년,줌마렐라,아재슈머,아재파탈,영포티(p121)나를 표현할 수 있는 키워드는 뭘까 

만일 높은 수준의 외로움이 만성적으로 지속된다면 반드시 탈출해야 하는데,그때는 자신이 속한 네트워크로 돌아가 의도적으로라도누군가에 의지하라는 뜻이다.

큰 딜레마는 버는 자이면서 쓰는자이기 때문이다..

40대 월 평균 556만원, 50596만원(p136)… 이게 맞는 건가요 난 왜 적을까요 누구의 평균인지 월급이니까공무원,국영기관,대기업,중소기업 등 규모에 따라 직종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하지만 역시 적다.

일본의 경우 1인 가구의 증가,주거의 소유보다 임대 등 소비 패턴의 변하고 있다.(p138) 과거사로 인해 지독하게 미워하고 현실에서의 망언으로 미워하지만 비슷한 길을 걷는다.따라하는 건가 

50대는 고혈압과 당뇨, 60대는 치아, 70대 이상은 치매를 주의해애 한다.(p145)

나의 일자리는 나의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두 가지이다.하나가 주업이고 하나는 사이드잡이다.벌이가 필요해 두가질 하지만 혹시 모를 주업에서 퇴출되는(퇴직하는)상황에 대비한다.나의 직업은 그래도 좀 안정적이다.나는 best one이 되기 위해 노력했지만 노력 안 하는 사람이 없다. Only one이 되려고 한다.

인생 2모작의 준비는 어떻게 시작하는 것이 좋을까,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육체 건강과 전신 건강의 안정을 갖는 것이다.(p181)

정신과 육체의 건강을 잘 유지하고 긍정적으로 살면서 글쓰기를 한다. 1인출판 요즘은 책을 출간하는 것이 어려운 일이 아닌 듯하다. 2019 11월부터 200권 정도의 책을 읽고 서평을 썼다. 나쁜 책을 없다고 생각하면서 읽고 능력 껏 정성 껏 서평을 썼지만,책을 읽는데 들인 나의 시간과 노력이 아깝다고 느꼈고 이런 글은 쓰지 말아야겠다는 결심을 준 반면교사였다.말보다 어려운 글쓰기.많이 읽고 생각해야 쓸 수 있다.

자존감은 결국 자신이 소중하다는 것을 느끼는 데서 시작된다.(p227)

앞으로 머리 쓰는 일은 인공지능이 할 것이고 힘쓰는 일은 로봇이 할 것이다. 사람은 결국 사람을 케어하는 일을 할 것이다.

고독과 미래에 대한 불안.통찰력있게 세상을 읽고 자신이나 가족들의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p266)

중장년층의 자기 계발서로 스토리텔링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읽고 함께 동참하면 두려움도 사라진다.

남녀노소 상관없이 누구나 자신의 소중한 인생을 살아간다.

이 리뷰는 북카페 책과콩나무 서평 이벤트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c*****2 2020.04.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