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에 관심을 갖게 되고 나서 이 책을 발견했을 때 너무나 기뻤다. 집 한 켠을 미술도서와 액자로 채우고 지나면서 또 수시로 보게되어 마음의 양식과 함께 힐링을 느낀다. 특히 한 작가의 작품이 아니라 여러 작가의 작품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시간과 여유가 없는 현대인에겐 너무나 고마운 일이다.또, 코로나19로 예전처럼 자유로운 외출이 어려워졌고, 우울감이 깊어질 수 있는 요
미술에 관심을 갖게 되고 나서 이 책을 발견했을 때 너무나 기뻤다. 집 한 켠을 미술도서와 액자로 채우고 지나면서 또 수시로 보게되어 마음의 양식과 함께 힐링을 느낀다. 특히 한 작가의 작품이 아니라 여러 작가의 작품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시간과 여유가 없는 현대인에겐 너무나 고마운 일이다. 또, 코로나19로 예전처럼 자유로운 외출이 어려워졌고, 우울감이 깊어질 수 있는 요즘 너무나 고마운 선물이 아닐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