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쉰 전문가인 저자가 엄선한 루쉰의 글들을 한번에, 주제별로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아큐정전만 어렴풋이 읽었던 기억만 있었는데 이 책 덕분에 루쉰의 사상과 생각을 조금은 깊게 알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 시대에도, 그리고 앞으로도 유효하고 유효할 통찰과 질문들에 천천히 내 나름의 답을 찾아보고 싶다.
루쉰 전문가인 저자가 엄선한 루쉰의 글들을 한번에, 주제별로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아큐정전만 어렴풋이 읽었던 기억만 있었는데 이 책 덕분에 루쉰의 사상과 생각을 조금은 깊게 알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 시대에도, 그리고 앞으로도 유효하고 유효할 통찰과 질문들에 천천히 내 나름의 답을 찾아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