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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가 있군요 ~ ㅋㅋ 항상 뭐지 하고 지나치며 보지도 읺고 모르는 책이였는데 우연한 기회로 보게 되었는데 ㅎ 재미가 있고 저에겐 호인 책이였어요 ~ 소장하려합니다 늦었지만 완결책이기도 해서 너무 좋아요 ^^ 재미있으면 소장이 답이니까요 ~ 하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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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재밌습니다. 정말로요. 물론 도박이라는 소재가 조금 위험할 수 있긴 한데 도박 관련된 만화를 이렇게 재밌게 풀어낼 줄은 몰랐다. 주인공의 진짜 미친 싸이코같은 성격 노빠꾸 성격부터 너무 재밌는데 이 트윈 도대체 남성향인거야 아니면 이런 것조차 여성향인건지 뭔가 묘하게 이 둘의 조합을 굉장히 잘 보여주는 만화이다. 애니로는 봣는데 애니도 진짜 재밌다. 원작은 더 재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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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모토 호무라 원저의 카케구루이 스핀오프작 카케구루이 트윈 4권입니다. 사오토메양 걸크러시가 장난아니네요. 원작에서도 배짱 두둑한 모습을 자랑하더니 주인공이 되고 더더욱 물오른것 같습니다. ㅎㅎ 작화도 처음엔 좀 어색했는데 자꾸보니 이입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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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간된 카와모토 호무라 작가님의 카케구루이 트윈 4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 수 있으니 유의 부탁드립니다. 카케구루이 트윈 시리즈를 모으고 있습니다. 넷플릭스에서 애니를 봤는데 꽤 재밌더라고요. 메아리를 좋아하기 때문에 원작보다는 스핀오프가 더 제 취향에 가깝네요. 내용이 재미있으니까 시리즈 전체 구매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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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케구루이 트윈 4권에서는 반장선거를 실시하는데 반장은 누구나 맡기 싫어하는 그런 자리이다. 책을보면 메아리가 잘나고 주인공이라서 그런지 메아리를 싫어하는 사람이 너무 많다. 그와는 정반대로 메아리의 능력에 푹빠진 사람들도 많긴 하지만.. 반장선거를 하는데 학급인원끼리 대결한다. 그중에는 선소회 멤버도 속해있었는데.. 과연 메아리는 모두가 적인 이 게임에서도 이겨낼 수 있을지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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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권에서 미부오미가 싫어 선소회 가입을 거절하고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 메아리입니다. 1권에서 메아리에게 진 여자애가 주축이 되어 메아리를 반장으로 만드려는 승부를 벌이게 됩니다. 귀찮은 일을 맡는 반장을 메아리에게 떠맡김으로써 다시 상하관계를 정립하려 합니다. 선소회와 관련된 시모츠키우리도 같은 반으로써 승부에 간접적으로 참여하게 되며 이는 추후 승부의 씨앗이 됩니다. |
| 아이우라는 사오토메가 반에서 설치고 다니는 것을 아니꼽게 생각한다. 그래서 아이우라는 사오토메에게 망신을 주기 위해서 테스트 배틀 게임을 시작한다. 테스트 배틀 게임은 출석번호가 적힌 카드를 1장 뽑아서 그 사람의 중간고사 성적으로 겜블러들끼리 1대1로 비교하여 이긴 자가 토너먼트 상위 라운드에 진출한다. 정확하게는 그 사람의 특정 과목 하나를 골라 비교해서 승패를 결정한다. 하지만 여기에는 함정이 있었는데 아이우라는 반 전체를 매수했다는 것이었다. 사오토메가 겜블에서 반드시 이기게 만들기 위해 점수가 적힌 시험지를 마구 바꿔친 것이다. 하지만 사오토메는 그 속임수를 간파하고 아이우라에게 반격을 가하고자 한다. 그 자세한 내용은 4권을 통해 읽을 수 있다. 반친구들은 사오토메를 괴롭히지만 사오토메는 도박장 친구들과 잘 지내면서 아무런 내색도 하지 않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주위 시선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만만한 모습을 나도 배우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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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4권.이번에는 반장 내에서 반장을 건 도박으로. |
| 카와모토 호무라 원저와 사이키 케이 그림의 카케구루이 트윈 04권 입니다. 카케구루이 트윈 시리즈는 정말 오랜만에 구매하는 것 같습니다. 요즘 들어서 다른 만화들에 빠져서.....;;;; 일단 이 만화는 정말 재미있습니다. 뭐라고 해야 될지는 모르겠는데 도박이 주제인 점도 꽤나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점이구요. 스토리 자체도 재미있습니다. 본편보다는 못하긴 하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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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그림체가 이쁘다. 애니도 재미있다. 그래서 만화책도 구매하게 된거다. 근데 내용도 부족함이 없다. 도박에 관한 건데 흥미진진하다. 작가의 머리가 천재인것같다는 생각을 읽는 내내 하게 된다. 물론 두뇌싸움이다 보니 순식간에 읽게된다. 그리고 이미 알고 다시봐도 재미있는 작품이다. 그래서 소장하려고 구매했다. 작품이 빨리 나오면 좋겠다. 기대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