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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스포츠 만화의 정석인 하이큐입니다. 흔한 소재가 아닌 배구를 주제로 10대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을 정말 재미있게 표현한 만화입니다. 우연히 티비에서 보게된 배구경기 모습에 혼자 배구선수를 꿈꾸면 고등학교에 진학한 히나타. 중학교 대회 1차전에서 눈물나는 패배를 겪으며 원수가 된 카케야마와 우연히 만나면서 환상의 콤비가 되어갑니다. 정말 너무나 재미있고 또 재미있는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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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이 다가와서 아까워서 더 못 읽다가 다시 읽기 시작했다. 요즘 날이 정말 더운데 41권 내내 나오는 등장인물 마다 땀 범벅으로 죽어라 뛰어다니고 있어서 대단하기도 하고, 그림을 보는 것 뿐인데도 나까지 힘들었다. 그렇게 죽어라 열심히 달리던 히나타가ㅠㅠㅠㅠㅠㅠㅠ 열이 너무 올라서 경기에서 빠지게 되어서 나까지 당황했다ㅠㅠㅠ 아니 이게 무슨일이야 45권이 완결이고 이 경기 이기면 후쿠로다니랑 붙는건데 지금 이 경기도 안 끝났는데 히나타가 나간다?ㅠㅠ 남은 권수는 4권밖에 안된다? 여기서 이대로 지고 후쿠로다니랑은 붙지도 못하고 완결난다는 생각밖에 안난다ㅠㅠㅠ 다음 권이 너무 무서워진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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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에서 출간된 후루다테 하루이치 작가님의 하이큐 41권 리뷰입니다. 카모메다이의 조직력이 너무 좋네요. 지금까지 만난 학교들도 전부 대단했지만 어쩐지 차원이 다른 느낌이에요. 땅을 박차오른 히나타의 눈에 비친 <날아라>라는 현수막 글귀가 보이는 장면 연출이 정말 멋있고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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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부에 접어들면서 등장인물들의 성장이 더욱 인상적으로 다가왔습니다. 각자의 역할과 개성이 살아 있고 팀원들이 서로를 믿으며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읽는 내내 즐거웠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작품입니다.👍🥰❤️ |
| 전권 소장한다면 좋겠지만 41권부터 45권까지는 무조건 소장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41권에서는 카라스노 친구들보다 타케다 선생님이 제일 눈물나게 만듬.. 나도 살면서 저런 선생님을 만났다면 좋았겟다 싶은..그런 분 너무...감동적인 에피.. |
| 작은거인의 대결이라고 볼 수 있었던 41권! 사실 그것도 재밌는 포인트지만 마지막의 타케타 선생님의 말이 41권 내용 중 가장 인상깊었어요. 그 대사가 현재의 히나타뿐만이 아니라 미래의 히나타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대사라고 생각해요. 저한테는 하이큐를 통틀어 손에 꼽히는 대사라서 41권이 유난히 다른 권보다 마음에 들어요. |
| 너무 재미있어요!!! 40권에 이은 카모메다이와 카라스노의 대결인데 중간에 깨알같이 등장하는 다른 학교의 캐릭터들도 많아서 반가웠다네요! 큰 시련이 닥치는 회차지만 주인공이기에 앞으로 잘 이겨낼 거라 생각하고 응원하게 되네요! 주인공이 빠지고 난 다음의 경기가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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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권은 새로운 무대에서 펼쳐지는 경기와 함께, 히나타 쇼요의 또 다른 도전과 성장을 조명하는 권입니다. 기존과는 확연히 다른 환경과 인물들이 등장하며, 이야기의 스케일과 깊이가 한층 더 확장됩니다. 그동안 쌓아온 열정과 잠재력을 실질적인 성장으로 연결시켜 나갑니다. |
| 41권은 봄고 3회전 카모메다이와의 경기가 클라이맥스를 향해 달려갑니다. 호시우미의 압도적인 존재감에 맞서 카라스노는 모든 전력을 쏟아부어요. 한 점 한 점이 중요한 순간 속에서 펼쳐지는 치열한 공방은 손에 땀을 쥐게 합니다. 실제로 경기보는 기분이에요 |
| 『하이큐!!』는 배구를 소재로 한 스포츠 만화로, 경기의 박진감과 팀워크의 소중함을 잘 담아낸 작품입니다. 주인공 히나타 쇼요가 열정과 노력으로 성장해 나가는 모습이 매우 감동적이며, 각 캐릭터들도 개성이 뚜렷하여 몰입감이 높습니다. 경기 장면 하나하나가 긴장감 넘치고 역동적으로 그려져 있어 손에서 책을 놓기 어려울 정도로 재미있습니다. 스포츠와 청춘의 열정을 느끼고 싶으신 분들께 꼭 추천드리고 싶은 만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