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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간한 이노우에 코하루 작가의 《사신 도련님과 검은 메이드》 제6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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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신 도련님과 검은 메이드 6권. 뭔가 6권은 두 사람의 이야기보다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가 조금 더 임팩트가 있었던 기분이다. 서크스 단장의 결혼 상대 이야기라든지...아니면 자인과 카프의 옛날 이야기, 그리고 시간을 다루는 마법과 부모님의 이야기 등등...읽다 보면 뭔가 안타까운 이야기들의 연속이었다. 그래도 가능하면 주인공 두 사람의 이야기도 계속 빠르게 진행해줬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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닿은 것의 생명을 앗아가 버리는 저주를 받은 도련님. 주위에서 거부당하는 그를 한결가이 섬기는 메이드 앨리스. 두 사람의 서글픈 사랑이야기와 하극상 성희롱의 나날?! 서커스 일을 하는 카프와 자인! 그리고 두 마녀 사이에 흐르는 달콤함도 재밌습니다. 그리고 롭의 회상으로 나온 앨리스의 과거 모습과 저주 해제를 도와준다는 조건으로 자인에게 마법을 쓸 것을 부탁하는 달레스가 제안을 합니다. 보여지는 모습과는 다르게 자인이 마법의 천재라고 인정받는 자인이라니!!! 이 조건을 받은 도련님의 선택은 과연 어떨까요? 사신 도련님과 검은메이드 6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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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하루 이노우에 라는 이름을 가지신 일본인 만화가 분께서 저작하시고 우리나라에서는 학산문화사 라는 출판사에서 펴낸 사신 도련님과 검은 메이드 라는 조금은 긴 제목을 가진 일본 만화책을 단행본으로는 처음으로 전자책을 구매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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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 크레용 신짱처럼 단막 에피소드 형태의 스토리텔링을 가지고 있어도, 설정 자체가 시간의 흐름을 피할 수 없기에 주구장창 시간의 흐름을 무시할 수 없는 구조를 가진 한계를 가진 작품 6권에 이르렀음에도 스토리 전개는 크지않고 점점 커지는 여주인공의 가슴 사이즈. 스킨쉽이 불가능한 목석이 아닌 좋아하는 감정을 가진 남주인공에 희롱에 가까운 접근 묘한 재미도 있지만, 살짝 걱정스럽다. 빠른 스토리 전개도 필요해보이고 빨간망토 차차(?) 이런 저런 캐릭터들이 나오는데, 공감도는 떨어져가고...그럼에도 7권을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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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도 잘 봤어요. 6권도 앞권들과 마찬가지로 비슷한 분위기로 가요. 그래서 6권쯤 되니 사알짝 물리는 느낌도 좀 있는데 그래도 자인이랑 카프 어렸을때 이야기나 자인의 마법에 대해서도 나오고 저주에 관한 이야기나 그 해골가면 마녀 이야기도 조금씩 나와서 전개가 조금 되는 느낌이네요. 이번엔 수영복 컷도 있고..ㅎㅎ 서비스 컷이 어째 많은 느낌? 초반 부분 봤을땐 그냥 그랬는데 후반엔 스토리 전개가 좀 되는거 같아서 다음권이 나오면 일단 사보긴 하려고요. 앨리스랑 도련님 귀여워서 보네요.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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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우에 코하루 작가의 <사신 도련님과 검은 메이드> 6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